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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책방</title>
    <link>https://brunch.co.kr/@@aP18</link>
    <description>과학으로 살펴보는 인문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4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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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으로 살펴보는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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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넥서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컴퓨터 정치 - 민주주의, 전체주의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P18/52</link>
      <description>끔찍한 실험 문명은 관료제와 신화의 결합으로 탄생했다. 관료제와 신화는 허구를 포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관료제와 신화는 질서를 부여하여 사람들이 유연하게 협력하는 데 일조했다. 관료제와 신화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했다. 상호 컴퓨터 현실은 새로운 관료제와 신화를 창조할 것이다.  산업의 발전은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17:01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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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넥서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비유기적 네트워크  - 인공지능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aP18/51</link>
      <description>능동적 행위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을 무시하는 분위기였다. 인공지능은 절대 인간을 체스에서 승리할 수 없을 것이다 생각했다. 하지만 1997년 IBM에서 개발한 '딥블루'는 체스 챔피언을 꺾고 승리를 따 냈다. 바둑만큼은 절대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할 수 없다고 여겼지만 2016년 구글의 '알파고'는 이세돌 9단을 상대로 4:1 완승을 따냈다. 알파</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16:50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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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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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넥서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인간 네트워크 - 인간과 정보</title>
      <link>https://brunch.co.kr/@@aP18/50</link>
      <description>유발 하라리의 인류 3부작 중 그 마지막을 장식할 &amp;lt;넥서스&amp;gt;는 '정보 네트워크'를 중점으로 역사를 서술한다. 이야기 중심의 역사관을 구축한 유발 하라리의 관점이 이 책에서도 드러난다. 이야기를 구성단위가 되는 정보가 무엇이고, 어떻게 인류사에 작용했는지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자.  &amp;lt;넥서스&amp;gt;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 인간 네트워크 2. 비유기적 네트워크</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16:38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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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호모 데우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지배력을 잃다. - 데이터교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9</link>
      <description>인본주의의 위기  인본주의는 '개인(individual)'을 전제로 쓰인다. 개인은 영단어 뜻처럼 나눌(divide) 수 없는(in) 존재라는 뜻이다. 그런데 최근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개인이 불가분의 존재라는 인본주의의 믿음이 잘못 됐을 수 있다. 만약 개인이 단일한 자아로 이뤄지지 않았다면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인본주의의 교리를 어떻게 따라야</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16:27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P18/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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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호모 데우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의미를 부여하다. - 종교, 과학, 인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8</link>
      <description>종교와 과학  인류가 생활하는 데 있어 질서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앞서 살펴보았다. 질서에 영향을 주는 학문으로 크게 종교와 과학이 있다. 사람들은 흔히&amp;nbsp;종교와 과학을 진리의 왕좌를 두고 싸우는 경쟁 관계로 바라본다. 충돌 지점이 있긴 하지만 사실 종교와 과학은 갈등 관계라기보다는 상호 보완 관계라고 바라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현대 사회를 살펴보더라도 종</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16:10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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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호모 데우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세계를 정복하다. - 인류의 광휘</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7</link>
      <description>&amp;lt;사피엔스&amp;gt;의 마지막 문장은 다음과 같았다.  우리가 마주한 진정한 질문은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가 아니라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가'일 것이다.  이렇게 책을 끝내며 신이 되려는 인간 '호모 데우스'의 등장을 예언한다. 오늘 소개할 책은 &amp;lt;사피엔스&amp;gt; 후속작으로 호모 데우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  &amp;lt;호모 데우스&amp;gt;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23:00:09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P18/47</guid>
    </item>
    <item>
      <title>&amp;lt;사피엔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과학혁명 - 무지의 혁명</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6</link>
      <description>무지의 인정  역사상 가장 격변의 시기를 꼽으라면 대부분의 학자들이 16세기를 꼽는다. 16세기 스페인의 후원을 받은 콜럼버스는 신항로를 개척했고, 이탈리아에서는 르네상스 운동이 벌어졌으며, 프랑스에서는 데카르트가 합리주의라는 새로운 사조를 펼쳤다. 신본주의라는 질서에 금이 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신본주의의 특징 중 하나는 무지를</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9:00:01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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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사피엔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인류의 통합 - 돈, 제국, 종교</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5</link>
      <description>인류의 통합  인류는 뭉치려는 경향이 있다. 부족 단위의 수렵 채집 시기 인류는 각 부족마다 고유한 문화를 지니고 있었다. 언어도 다르고 식사 예절도 달랐을 것이다. 국가가 세워지자 국가라는 하나의 문화 속에 여러 부족은 포함되었다. 융화되는 데 까지 시간이 필요했지만 다른 부족원에게 같은 국민이라는 동질감을 갖게 되었다.  국가는 제국에 포함되었고, 종교</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9:00:02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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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사피엔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농업혁명 - 인류 최대의 사기극</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4</link>
      <description>농업혁명  책에서는 농업혁명을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라고 표현한다. 많은 이들은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다. 농업이 등장한 덕분에 인류는 고된 수렵채집 생활을 마쳤다고 학창시절 배웠기 때문이다. 농업으로 정주하게 되었고, 마을과 국가가 등장했으니 문명은 농업에 큰 빚을 지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하지만 비판을 잠시 접어두고 하라리의 말을 들</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9:00:04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P18/44</guid>
    </item>
    <item>
      <title>&amp;lt;사피엔스&amp;gt; 대신 읽어드립니다: 인지혁명 - 이야기, 질서, 대규모 협력</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3</link>
      <description>관련글: 유발 하라리 유니버스 탐험 매뉴얼  유발 하라리 유니버스 인류 1부작 &amp;lt;사피엔스&amp;gt;는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인지혁명2. 농업혁명3. 인류의 통합4. 과학혁명  목차는 시대의 흐름 순으로 인류가 동아프리카에서 기원하여 어떻게 지금에 이르게 됐는지 보여준다. 또한 인류를 지배하던 이야기가 변하는 순서이기도 하다. 시간여행을 한다는 생</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P18/43</guid>
    </item>
    <item>
      <title>유발 하라리 유니버스 - 인류 3부작: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넥서스</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2</link>
      <description>인류의 역사는 무엇을 중심으로 흘러갈까?  이 질문은 유발 하라리의 여러 저서를 관통하는 핵심 질문이다. 역사를 조망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기준이 있다. 전쟁, 물질, 권력구조, 계급. 이스라엘 출신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는 그중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를 조망한다. 인류의 기원부터 성장 그리고 곧 우리에게 닥칠지 모르는 종말까지 이야기를 중심으로 설명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5:58:26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guid>https://brunch.co.kr/@@aP18/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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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1</link>
      <description>마르셀 프루스트는 여행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다.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야를 갖는 것이다.' 우주의 탄생에서 나를 이루는 원자에게 이르는 긴 여정을 통해 우리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관찰자이고, 세상은 내 관찰의 대상이다.  이 두 존재는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상호의존적인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DYJl7ZmDWF4Vmig3NLpPXCkFi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1:11:53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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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페르니쿠스적 전환 - 천동설과 지동설</title>
      <link>https://brunch.co.kr/@@aP18/40</link>
      <description>칸트는 순수이성비판을 세상에 꺼내며 스스로 이렇게 평가했다. 순수이성비판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다. 칸트는 관념론을 발표하며 경험론과 합리론이 몇 백 년간 치열하게 논쟁하던 '앎이란 어디서 오는가'란 질문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사고의 패더라임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사물을 향하던 시각을 우리 내부로 돌렸다. 가히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BS9PXvIaQQsaL4vHQ_tj3eGFz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1:10:44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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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놈은 뭘 해도 된다. - 카오스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9</link>
      <description>삶은 결정되어 있을까? 아니면 자유의지로 개척하는 것일까?  세상이 결정되어 있다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내가 너무 안타까울 것 같다. 미래에 어떤 삶을 살지 결정되어 있는 판국에 굳이 힘들게 공부를 하고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반대로 자유의지가 존재한다는 입장에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칭찬은 여우가 받는 일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3FS5oRGUy8ZCFp6ERfVMa5vLc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22:00:09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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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화살 - 열역학 제 2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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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시간을 일방통행의 길처럼 생각한다.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인간의 일생은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젊어지는 일은 어색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시간이 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일이지만 사실 물리적으로 시간이 꼭 한 방향으로만 흘러야 할 이유는 없다. 시간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JIw5S0CxX1eiFz3KQg3BG6bEo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22:00:08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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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 여러가지 힘, 상호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7</link>
      <description>&amp;ldquo;내게 길들여져.&amp;rdquo; 여우가 말했다.  &amp;ldquo;길들여진다는 게 무슨 뜻이야?&amp;rdquo; 어린 왕자가 물었다.  &amp;ldquo;그건... 오랫동안 잊혀 온 일이지.&amp;rdquo; 여우가 말했다. &amp;ldquo;그건 &amp;lsquo;관계를 맺는다&amp;rsquo;는 뜻이야.&amp;rdquo;  &amp;ldquo;관계를 맺는다?&amp;rdquo;  &amp;ldquo;그래. 지금 너는 나에게 그저 또 하나의 작은 소년에 불과해. 다른 수많은 작은 소년들과 다를 게 없어. 나는 네가 필요하지 않아. 너도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t3Z_bKecuyEPH5oNuur8434am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9:00:07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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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관찰자다 2 - 슈뢰딩거의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6</link>
      <description>앞서 우리는 양자역학의 불연속적 특성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불연속적 특성은 양자역학이 태동하는 데 기여했다. 그렇게 시작된 양자역학 열풍은 과학을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끌었다.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양자역학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부류가 있었다. 특히 양자역학의 '확률적 특성'과 '관찰자 효과'는 너무 기괴해서 고전 물리학자들에게 빈축을 샀다. 이런 기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avhNdmIQL5cDsKkl0mGI_mFjC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9:00:08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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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관찰자다 1 - 양자역학</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5</link>
      <description>프린스턴 수학부 허준이 교수는 여러 난제를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왜 난제를 푸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amp;quot;난제가 난제인 이유는 오랫동안 기존의 사고방식으로 풀 수 없었기 때문이고, 이것을 풀었을 때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난제를 푸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UkhOgtOooqaM3xWiApjhPIJet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0:00:05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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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우주 - 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4</link>
      <description>종말을 앞둔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무슨 말을 남기고 싶은가?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이 질문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amp;quot;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amp;quot; 이 짧은 문장은 우주의 비밀을 푸는 열쇠와 같다. 원자가 세상의 기본 구성 요소라는 것은 오늘날 당연한 상식처럼 여겨지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4TUyMlcDZ4hplRFrP-ioKMCI6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3:00:06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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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엠파티쿠스 - 인류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aP18/33</link>
      <description>깊은 밤, 고요한 대지 위에서 별빛을 바라보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의 머리 위에서 반짝이는 저 별들은 수백만 년 전에도 이곳에 있었다. 우리 조상들이 처음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느꼈던 경이로움과 두려움, 그 감정은 우리의 DNA 깊숙이 새겨져 있다.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기원, 인류가 어떻게 별 아래에서 첫 발을 내딛고 오늘날의 문명으로 나아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8%2Fimage%2FZKEFMVdGV3e2UwQeDsRCIU_t_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23:00:06 GMT</pubDate>
      <author>작은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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