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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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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쾌하고 애틋하게 사랑해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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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하고 애틋하게 사랑해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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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받는 나날들 - 직업적성 최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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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SHC에서 일한 지 4주 차 그리고 Kindy에서 일한 지 2주 차가 되었다. 아직 킨디에서의 루틴은 몸에 좀 더 익혀야 하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생활패턴에는 적응이 좀 된 것 같다. 아침에 Before school care 마치고 운동을 한 후 밥을 먹고 남편과 함께 나가서 남편이 나를 드롭해 주거나 내가 남편을 드롭해 주고 사이좋게 차 하나로 출근</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12:00:52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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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기 전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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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더워 그렇지만 비가 내리고 그치면 하늘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 운이 좋으면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듯 무지개도 볼 수 있고, 하얀 머랭 같은 구름도 넋 놓고 바라볼 수 있다. 자연은 그렇게 끊임없이 우리에게 신호를 준다. 비가 올 거야 비가 그치면 개인 하늘엔 아름다움이 넘칠 거야. 비가 오는 순간에도 비가 오기 직전 덥고 습한 기운을 가라앉혀주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vsdDMND8BkbpmS8BsiA1Yu93H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03:31:59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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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있게 살고 싶은 나의 꿈 - 잃어버린 나의 철학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aP1I/30</link>
      <description>몇 년 전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 있는 친구들 사이에 주식이 급격스럽게 인기를 끌었다. 은행 이자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요즘 세상에 그저 개미처럼 꾸준히 돈을 통장에 꼬박꼬박 모으는 것은 미련하다는 이미지가 각인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발적 바보가 되길 원하면서 적게 벌고 적게 쓰는 삶을 여전히 지향했다. 주식을 통해 얻는 이익을</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09:46:53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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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고 너를 알면 - 참 다르다고 생각을 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9</link>
      <description>남편이 코로나에 걸렸다. 원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긴 한데, 평소와 다르게 열이 난다며 코로나인 것 같다고 말했다. 왜냐면 함께 일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있었기에 가늠할 수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양성이 나왔다. 그리고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목이 아주 많이 아프다고 한다. 어젯밤에 코로나 확진인 줄 알면서도 밥을 함께 먹었는데 오늘까지 나는 음성으로 나온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1:32:24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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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는 말 - 평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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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주알고주알 시시때때로 몰려오는 힘든 순간을 빼놓지 않고 친구에게 털어놓았던 시절이 있었다. 들어주는 친구를 붙잡고 몇 시간이나 고문을 당하게 해놓고서는 듣기 힘들어하는 순간이 조금이라도 포착되면 서운해하던 시절. 나이가 들고 철이 들면서 '우리'의 시간보다는 '개인'의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 어른이 되었다. 사랑하는 친구의 시간을 배려하고 소중하게</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8:08:50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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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을 만끽한 - 아주 잘 쉰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7</link>
      <description>왜 진작 안 했을까  야외 테이블 사는 거 사실 비용이 크게 드는 편은 아니다. 어떤 것을 사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겠지만 그동안의 욕심이 지금 누리는 기쁨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한다. 보기에 그럴싸하고 튼튼한 야외 테이블을 사고 싶은 그 욕심 말이다.   그래서인지 베란다 청소도 참 게을리했다. 빨래도 베란다에 널기보다는 거실이나 세컨룸에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loOZiag7MNTBl8buCNg6Mo-vP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0:46:14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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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하하하하하 - 유희로 다스려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6</link>
      <description>나는 의지의 문제야 정신력의 문제라고 뭐가 잘못된 걸까 나는 저녁에 일을 수년간 해왔다 그래서인지 남들보다 더 늦은 시간에 잠에 들곤 한다 흔히 모두들 알고 있는 건강한 생활 루틴처럼 씻고 얼른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가기 전에 하루를 즐기면 좋겠지만 난 그렇지 못한다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왔다 일 마치고 집에 오면 허기가 진다 일단 먹는다 땀 흘리고 육체노동</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13:02:35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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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cher Aide - The third day o - 너를 돕는 일은 나를 돕는 일이기도 해</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5</link>
      <description>나의 세 번째 실습 날. 시간이 잘도 가는구나.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실습이 뭐 그렇게 도움 될까 그리고 뭐 얼마나 힘들까 싶으면서 의욕이 앞설 땐 일주일에 두 번 해야지!!! 그랬다 그러나 그 결심은 실습 첫날 무너졌다. 음. 한 번이면 족해. 이렇게.   오늘은 세 번째 날인데 또 다른 티처 에이드 따라서 리딩클럽을 갈 뻔! 했으나 학교 과제 덕분에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mVSnr3s4GQuL122g6V9CzFGn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2:45:55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guid>https://brunch.co.kr/@@aP1I/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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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cher Aide - The second day - 어리버리 얼렁뚱땅 그러나 HAVE TO</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4</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은 왜인지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졌다. 아침형보다는 고요한 밤을 더 좋아하는 올빼미형 인간인 내가 아침 일찍 일어나 (그다지 이른 시간은 아님 그렇지만 나에겐 새벽과 같은 시간, 7am) 일을 하러 간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그 바보 같은 기분.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었을 때 혹은 해왔던 일이라</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3:21:56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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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cher Aide - The first Day - 열정이 샘솟는 첫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3</link>
      <description>처음이란 늘 설레고 흥분되고 긴장되고 약간은 무서운 법이지. 학교가 바쁜 관계로 지난주가 아닌 이번 주 그러니까 오늘부터 실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러준 대로 4가지 영역에 보조 선생님이 배치되는데 오늘은 프렙부터 Year 5까지 리딩클럽 수업에 참관했다. 티처 에이드를 실습할 때 여러 반을 돌아다니게 되면 불편한 점이 많다고 들었다. 선생님과 가까워질 수</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2:27:39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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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돕는 일 - 믿는다는 건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P1I/22</link>
      <description>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내가 내민 손이 덕이 된다면 자기 효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높아질 것이다. 한국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질린다. 진짜 질리고, 내가 두 번 다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을 갖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호주로 왔다. 호주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서비스 직, 즉 레스토랑일 이었다. 수줍음을 많이 타고 테이블 서비스에</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4:34:45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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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ucation Support - 도움이 즐거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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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ansition.  호주에 사는 동안 내내 Hospitality 에서 일을 했고, 하고 있다. 한편으론 모든 일이 Hospitality 와 연계되어 있다 싶은 생각이 들지만 이제 그만 레스토랑에서 하는 일을 멈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 발걸음을 옮기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 그래서 시작하게 된 Education suppor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5:21:53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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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지 - dlTd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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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그런 날이 있지. 몇 시간 전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 맥주 한 잔 들어가면 서글퍼지는 날이 있지. 아아 그런 날이 있지. 마음에 덤덤히 묻어두었다고 생각했던 내 꿈이 애처로워지는 날이 있지. 아아 그런 날이 있지. 보여주고 싶은데 아무도 보지 않는 내 글이 안쓰러울 때가 있지. 아아 그런 날이 있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했던 글들을 인정받고 싶은 날이 있</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13:22:08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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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종지의 하루 - 분리 훈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P1I/19</link>
      <description>주니어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들의 시절을 고려했을 때 감정적일 수밖에 없는데, 그 특수성을 나와 분리시키는 일이 어렵다. &amp;nbsp;15살 16살 17살. 처음부터 하나하나 계속해서 알려줘야 하는 게 가끔 힘에 부칠 때가 있다. 그리고 주니어들한테는 사실 시니어들과는 다르게 지랄도 못 한다. 시니어들과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았을 때는 싸우고 풀면 되는데</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4:43:04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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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싸이월드 - 추억과 나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aP1I/18</link>
      <description>싸이월드가 오늘부터 로그인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여 로그인을 시도했다. 역시나 기억하고 있는 정보는 일치하지 않는다. 비밀번호는 고사하고 아이디조차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로그인을 한다고 하더라도 2015년 1월 1일 이후에 일회 이상의 로그인을 했던 기록이 있는 회원들을 우선으로 순차적으로 사진을 보여준다고 한다. 과거여행을 위한 끊없는 기다림이</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6:18:53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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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영원하네 - 번뇌하지 아니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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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옥의 문 위에서 지옥을 바라보며 번뇌하는 단테.  생각하는 사람. 나는 단테라고 단정 짓는 문서만 봐서 단테라고 확신했는데, 로댕이라는 사람도 있고 여러 의견이 많다고 한다. 확실하게 로댕이 이 생각 하는 사람은 단테요라고 말한 적은 없고 추측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단테의 신곡 '지옥'편을 열 번이나 넘게 읽고 단테와 1년간 꼬박 함께 생활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WwdzlZb-zt6B9mKfD_wIQTgiH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4:14:56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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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트립 - 성공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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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들이랑 오랜만에 나들이를 갔다! 워홀 이후에 결혼하고 남편이랑 놀러 자주 다녔지 친구들이랑 같이 어딘가를 이렇게 간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계곡으로 피서를 많이 가는데, 나는 처음 가보았다고 한다. 맛있는 빵집이 없는 케언즈에는 바빈다에 가면 유명한 바빈다 베이커리가 있다. 소금을 친 크림이 유명한데 나는 너무 짜서 못 먹겠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MXyTgHVT8Gwhl3nViL8pGysAB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4:18:34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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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다 싫어 - 낯설다 낯설어</title>
      <link>https://brunch.co.kr/@@aP1I/15</link>
      <description>나와 다른 형태의 사람을 만났을 때 보통 '아 싫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먼저 든다. 그 감정은 곰곰히 생각해보면 낯섬에 대한 경계심이었던 듯 하다. 매순간 드는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 할 방법을 몰라. 그냥 아는 단어 '아 싫다.'라고 말 했던 것이다. 낯선 순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싫다 싫다를 입에 달고 살면 정말 싫어하게 되고 싫어하는</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3:01:42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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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놓은 책들처럼 - 쌓아놓은 나의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aP1I/14</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겠지만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황체기에는 컨디션 난조에 달달한 디저트를 비롯해서 먹성이 왕성해진다. 일을 하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상하고 짜증이 난다. 무엇보다 제일 힘든 게 몸이 무거워지는 것인데, 정말 정말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진다. 인스타에 그렇게 열심히 업로드하고 필사를 하며 책을 읽던 어제가 까마득하게 느껴질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1I%2Fimage%2F0-MZff1Ng36nMbEzHi-U0tnTD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0:28:24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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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싸노바 재즈를 접하다. - 정보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aP1I/13</link>
      <description>아들을 키우는 나의 친구는 거의 심리상담사가 된 듯이 심리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자신의 심정과 아들의 상태에 대해 설명한다. 사실은 가족이 의사보다 훨씬 더 잘 환자를 이해하고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도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오래도록 아픈 가족을 돌본 이력이 있는 사람은 그 병에 대해 누구보다 더 상세히 환자를 다루는 법에 대해 안다. 어</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09:11:42 GMT</pubDate>
      <author>만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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