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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내</title>
    <link>https://brunch.co.kr/@@aPSb</link>
    <description>아직 미숙한 20대.일러스트/디자인/사진 독학 중 1인분의 몫을 해내고 싶은 예민한 사람의 우울증 극복 일기/작업노트 연출사진을 주로 찍습니다. 멘탈개복치의 버텨내는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2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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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미숙한 20대.일러스트/디자인/사진 독학 중 1인분의 몫을 해내고 싶은 예민한 사람의 우울증 극복 일기/작업노트 연출사진을 주로 찍습니다. 멘탈개복치의 버텨내는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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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 잊을 수 없는 기록을 춘천에서 남겨요! 텀블벅 &amp;lt;춘천 스냅&amp;gt; 곧 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6</link>
      <description>조금은 지쳐있었나봐,&amp;nbsp;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amp;nbsp;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amp;nbsp;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amp;nbsp;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 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오월의 내 사랑이 숨 쉬는 곳-  &amp;lt;김현철-춘천 가는 기차 가사 中&amp;gt;  안녕하세요! 2016년부터 사진을 찍고 있는 '이내'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의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anQKINStXj3wIr9mKX9SwD6Q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16:20:2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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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맞이 아이패드 다꾸 도전?!PNG 스티커 텀블벅 - 한 번 받으면 계속 쓰는, 올해는 아이패드 굿노트로 일상 기록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5</link>
      <description>신년맞이 목표하면 아무래도 일기쓰기겠죠? 저도 어느 순간부터 기록하지 않으면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매일 일기를 쓰고 있어요!  평소에 꾸미는 취미라면 모든 좋은, 예쁜 쓰레기 수집가이자 꾸미기 진심러인 사람인지라 이미지들 누끼를 따고 톤 앤 매너에 맞게 색보정하여 아이패드 다이어리 꾸미기용으로 PNG 스티커를 만들었어요! 500여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B3VdFusaovgqsUtH6qeyckv5h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8:32:26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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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집 제작 텀블벅 100퍼센트 달성 -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4시간 후 펀딩 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4</link>
      <description>4시간 후 펀딩 종료!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이내입니다.현재 프로젝트 100%에 달성하여첫 번째 작품집인 &amp;lt;Instant Love&amp;gt;에 이어두 번째 사진집과 엽서로 찾아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를 보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보내주신 분들, 후원자 분들에게 진심으로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추후 프로젝트 정산금 입금 및제작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qGYFI1IFM62TrQVYnazVYPI8K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1:16:26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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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집 제작 텀블벅 내일 마감! - 사진작가 이내의 사진집 및 사진엽서 제작 텀블벅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3</link>
      <description>후원금 350만원 후원자 74명 달성!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프로젝트 내일 마감입니다!  다행히 지원사업 조건을 충족해서 나머지 150만원을 아르코에서 후원받으면 프로젝트 달성이라 후원자분들이 무사히 리워드를 받아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트에 후원해주시고 공감과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남은 연휴도 즐거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OMFMFe2314GxKGiv8OLoXt3nx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7:50:1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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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울증-번아웃을 이겨내는 과정 - 사진작가 이내의 에세이&amp;amp;사진집 텀블벅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10월 1일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2</link>
      <description>2020년에 브런치 작가로 승인되어 어떻게 사진을 찍게 되고, 우울의 시간을 이겨냈는지와 공모전으로 상을 받아 캄보디아에 가게 된 이야기 등을 기록했던 적이 있어요. ​ ​그 후로 직장인 디자이너 겸 지역의 시각예술 작가로 ​바쁘게 현생을 보내느라 SNS에만 겨우 간간히 ​전시 소식 등을 올리고 자세한 수기를 써본 적이 없더라고요. ​ ​ 지금 텀블벅 펀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b8uuAVGk2pIzWlLMkSqZaEsA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6:01:3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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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7일 후 종료! - 사진작가 이내의 색감이 보이는 영롱한 사진집/투명 포토카드/사진엽서</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1</link>
      <description>일반지가 아닌 움직일 때마다 반짝반짝 영롱함이 고급진 300g 펄지로 뽑은 사진엽서와 책의 구절이 비치는 반투명 포토카드 사진집까지! 이내의 텀블벅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가 일주일 후면 종료됩니다! 펀딩 종료 후 추후 구매가 불가능해서 10월 1일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진에 나온 건 첫 번째 텀블벅 리워드들 제작 사진이고, 뒤에 4장의 목업이미지 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A9hx1TBccV_6FYby4hlwp4-Ux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9:51:08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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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어떤 새벽의 푸른 - 번아웃을 환기하기 위한 16-17년 사진집 제작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펀딩</title>
      <link>https://brunch.co.kr/@@aPSb/10</link>
      <description>2017년 우울증이 심했어서 기댈 곳이 없다 생각하고 혼자 복층 구조인 집의 다락방에 틀어박혀 지낸 적이 있다.  22살 우연히 그때 찍은 사진들을 외장하드를 뒤지다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겨울 다락방과 연결된 옥상의 시린 공기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새벽, 어슴푸레 밝아져 오는 하늘의 푸른빛 그때 혼자 옥상에서 동네를 바라보던 나의 감정이 고스란히 기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gPrWFZcwy4CLOAVAmGYDtoTfK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7:03:38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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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살 부산여행 - 번아웃을 환기하기 위한 2016년 사진집 제작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펀딩</title>
      <link>https://brunch.co.kr/@@aPSb/9</link>
      <description>2016년, 21살 부산여행에서 21살에 친구랑 10년만 더 버티고 그때도 우리가 살고 싶지 않으면 같이 죽자 그랬는데 너무 치열하게 살아남고 싶은 28살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하루가 있었는지  내가 31살이 되면 그건 나의 두 번째 생일이 될 거야. ​  &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수록 사진 중 일부 사진집 구매는&amp;nbsp;텀블벅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LIzs2qOnG4CQbEGAYrHa9d7ec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7:39:18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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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증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사진집&amp;lt;소진된 오늘에게&amp;gt; - 이내의 두 번째 사진집 제작 펀딩을 도와주세요! #번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aPSb/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등록에 성공하고 작업을 시작하게 된 수기를 쓰다가 현생에 지쳐 3년 만에 나타난 '이내'입니다ㅠ^ㅠ  그동안 감사히도 개인전을 6번 단체전 3번, 텀블벅으로 첫 번째 작품집 제작을 성공하고 직장인 디자이너 생활과 함께 시각 작가로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건강이 장렬히 전사해서.. 거의 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Qpmwspskda2HR7XK75cjOOIfG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7:39:01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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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잡캐인 게 어때서 :창작자의 우울증 극복기 4 - 1인분 일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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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쟁이 고등학생  처음엔 그림으로 시작했다. 그냥 그림 그리는 게 너무 좋았다. 그게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캐릭터도 좋았고, 성숙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도 좋았다. 그냥 내 취향의 예쁜 것을 표현하는 거라면 뭐든 좋았던 것 같다.   위에는 고등학생 때 시도했던 다양한 느낌의 그림들. 지금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 가장 많이 해봤을 고민 중 하나가 '그림체'&amp;nbsp;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igGXbng9aGqjw8jgH1pu2wHl6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20:30:1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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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해외에 가다 : 창작자의 우울증 극복기 3 - 1인분 일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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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제39회 근로자 미술제&amp;gt;  내가 이 글을 페이스북 하다가 본 건 정말 우연이었다.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술제라니.. 마침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나와 딱 맞잖아? 라는 생각에 바로 도전을 했다.  그렇게 내가 애정 하는 사진 중 또 하나인, &amp;lt;학습된 무기력&amp;gt;이 사진부문에서 입선하는 결과를 거머쥐었다. 사진을 시작한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t0NKGADkLz_f77POTS5D8VrPK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2:51:57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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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잡은 카메라 : 창작자의 우울증 극복기 2 - 1인분 일기-2</title>
      <link>https://brunch.co.kr/@@aPSb/5</link>
      <description>극복기 1에서 말했듯이, 우울증이 극에 달해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아등바등 버텨내던 1년을 보냈다. 매일 일기를 쓰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책도 틈틈이 읽었다. 정말이지 더 나아지고 싶어서, 이대로 방치하다간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최선을 다해 버텼다.  그런 노력들이 차곡차곡 쌓여, 이 감정들을 다시 작업으로 풀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디어 들었다.  1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HKuB7cUhf2QWBp62K_5gsfUuA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2:50:2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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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까지만 살기로 했다 : 창작자의 우울증 극복기 1 - 1인분 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aPSb/4</link>
      <description>난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다. 변하지 않지만 자라면서 그것을 숨기는 법을 배우고 성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 그게 완전히 본성을 버리고 새로운 어떤 것으로 태어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나의 경우에는 그러한 본성이 [예민함]이었던 것 같다. 날 때부터 예민해서 늘 엉엉 울고 소리 지르고, 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Sb%2Fimage%2FIv8vY22njCXRbU5ocEtWGDAOf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2:49:07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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