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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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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달살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0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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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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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소금, 모두의 버킷리스트. 우유니 - 이곳은 한국인가 남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8</link>
      <description>우유니 소금 사막. 아마 많은 분들의 버킷리스트에 담겨있는 곳 중의 하나일 것이다.  끝없이 펼쳐진 하얀 소금 사막과, 우기면 빗물이 차 마치 물위에 떠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켜주는 곳.  나도 언젠가 소셜미디어에서 보고 우와 이런곳이 다있네, 언젠가는 꼭 한번 가봐야지라며 내 버킷리스트에 추가 해 놓았던 곳이었다.  페루의 쿠스코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Cbv_dEnjjvRAH9IneHEzQBRx4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0:59:3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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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으로 가득차있는 멕시코의 작은 시골 마을, 자칠라</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7</link>
      <description>계획에 없던 멕시코에 가기로 했던 건 단순히 멕시코 음식을 좋아해서였다. 한달동안 멕시코 음식 실컷 먹고 오자! 그래서 멕시코를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왠지 모르게 멕시코 남부의 도시 '와하카 (Oaxaca)'가 눈에 들어왔다.  와하카에 대해서 아는 건 하나도 없었지만, 구글맵에서 보이는 사진들이 너무 예쁘고 멕시코스러웠다. 실제로 와하카는 멕시코에서도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fVDHX00LqZZSt6U8xDjP-KX8Q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10:4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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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콩팡팡 멕시코 시티 맛집 투어 - 식당 이름, 구글맵 정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5</link>
      <description>멕시코시티 한달살기를 시작하기 전 때맞춰 시작한 콩콩팡팡! 열심히 시청하고 나왔던 맛집들도 찾아가고ㅎㅎ 덕분에 멕시코 시티 한달살기를 더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다 :)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정말 어렵게 찾았던 콩콩팡팡에서 *맛있게 먹었던* 맛집들 정보 모두 공유합니다!!ㅎㅎ  구글맵 정보부터: 곱창타코 (El Torito Tacos) https://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WNswYa6bZKCAbepjb8DuIo5py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7:26:3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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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야, 타코 먹으러 내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몇 주동안 쉬며 가족들과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그다음 목적지는 페루였다. 워낙 미식의 국가로 유명한 페루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마추픽추도 구경하고 와야지. 그런데 불현듯.. 흠.. 멕시코도 한 번도 안 가봤네.. 멕시코 음식도 좋아하는데ㅋㅋ 그래서 급 결정하게 된 (여느 때와 비슷하게 매우 랜덤하게 다음 목적지를 정하는 우리의 일정ㅎㅎ) 멕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FCk8-6d4ipBdvtYGUksMMRv89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1:00:57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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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에 끝..이 있을까? - 미국에서 10년 살았어도 영어보다 한국어가 더 편해요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3</link>
      <description>미국에서 10년 정도 살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이제 내 영어는 완벽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이제 영어가 한국어보다 편하지 않냐는 질문도 많이 들었다.  물론 맨 처음 미국에 교환학생 갔을 때를 생각하면 내 영어.. 진짜 많이 늘었다. 처음 미국에 교환학생을 갔을 때는 그야말로 귀머거리에 벙어리 체험이었다...ㅎㅎㅎ 그 안 되는 영어로 어떻게 그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A4iuZMsqvNzF65SddK6bdWB5J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9:19:31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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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트비아 리가에서 만난 한국어</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2</link>
      <description>발트 3국의 가장 큰 도시인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서 한달살기를 하고있다.  라트비아 리가는 다른 유럽 도시들에 비하면 확실히 아시아계 사람들이 적은편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꽤 있다ㅋㅋ  아시아 슈퍼마켓이 생각보다는 많이 있지만 한국 슈퍼마켓이 따로 있지는 않고, 한국 음식점은 올드타운에 하나 정도 있는 정도.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yc5DLTWHTI7DGtIZDSUg9rofs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3:33:18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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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트3국의 센터, 라트비아 리가의 헷갈리는 첫인상 - 한명의 개인이 한 국가의 이미지에 미치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PXx/31</link>
      <description>한달살기를 위해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라트비아의 리가로 넘어왔다.  왜 라트비아의 리가냐구? 우리의 다음 한달살기 목적지를 결정하는데 큰 이유는 없다ㅎㅎ 발트3국이라고 불리우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대해서 아는것이 전혀 없었고, 북유럽에서 멀지 않으면서 물가는 더 저렴하고. 가장 결정적으로 (우리가 보통 다음 목적지를 결정하는 이유다..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X0PRWG-hxG-vIPp05YRGTUdwuJ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5:30:32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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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의 여름 - 꽉-차게 행복한 어느 북유럽 여름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9</link>
      <description>작년 한달살기는 계획없이 한달, 한달, 다음엔 어디로 갈까? 마음 내키는대로 다니다보니 의도치 않게 일년 내내 여름을 살게 되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긴 여름이었다... 나는 내가 항상 여름을 사랑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그냥 여름이 아닌 '짧은' 여름을 좋아하는 거였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사실, 나는 여름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다는걸^^  일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87vOJI3w1nhHB5qpSUBhg5ear9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3:49:14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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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하며 가장 무서운 것 - 1년 반동안 한달살기 하며 무서웠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8</link>
      <description>1년 반동안 한달살기를 하며 무서운 순간들은 종종 있었다.  발리에 도착한 첫날, 침대 위에 떡하니 자리잡고 우리를 맞이해줬던 왕거미 (내 주먹보다 큰 진짜 큰 왕거미였다..), 어느날 갑자기 화장실에 나타난 왕도마뱀 (동남아는 모든게 다 크다..), 유난히 많았던 알바니아 티라나의 벌들 (아름다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벌이 무서워서 야외 카페를 즐기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2:42:08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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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니아 사라예보 한달살기 - 보스니아 전쟁의 아픈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는 그곳</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3</link>
      <description>처음 보스니아에 한달살기를 하러 갈 때까지만 해도&amp;nbsp;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라는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부다페스트에서 한달살기를 마치고 다음에 어디 갈까? 생각하던 중 부다페스트에서 멀지 않고, 쉥겐조약에 들어가 있지 않은 국가들을 찾다 보니 발칸반도의 나라들이 눈에 띄었다. 보스니아의 수도인 사라예보도 정말 먼 기억 속 어딘가에 희미하게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wGyDBS3znMqCmgcXsfJekrN7w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6:38:37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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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와 함께하는 그리스 아테네의 가로수길 - 오렌지 나무가 가로수라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7</link>
      <description>그리스 아테네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2024년의 12월. 아직도 화창한 가을날같은 온화한 겨울이다.  아테네에 오기 전까지 알지 못했던 사실 중의 하나는 바로 아테네는 오렌지 나무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오렌지 나무가 가로수라니!  길가에 줄지어 세워져있는 오렌지 나무들의 화려한 색깔이 대부분 건물들의 외벽 색깔이 하얀색톤인 아테네의 무채색에 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niabsnyvkFxCflSMPNvdQRA8-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6:50:4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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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한달살기 보다는 여행 - 그래도 오길 잘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5</link>
      <description>거의 10년 전에 발리로 열흘정도 여행을 갔었다. 우붓, 쿠타, 스미냑, 울루와투 등등 발리의 아름다운 바다, 절벽, 정글, 논밭의 풍경에 한눈에 반했었다. 우붓에서 난생처음 참가한 요가 수업은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었고, 쿠타비치에서 난생처음 배운 서핑은 내 인생 가장 짜릿한 기억 중의 하나로 남았었다.  그 이후로 계속 발리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2v-vKHCcbIXB7KQXaJxIDuFKD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7:07:5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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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내가 기억했던 것과 너무 다른데..? - 도착하자마자 한달이 걱정된다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4</link>
      <description>한달살기 첫번째 도시를 정할 때 아무 주저 없이 당연히 첫번째 목적지가 되었던 발리.  거의 10년 전쯤 여행 갔을 때의 기억이 너무나 좋게 남아있었고, 그 여행 이후로 언젠가 한번쯤은 다시 돌아가서 한달쯤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열흘 남짓의 짧은 여행동안 쿠타비치에서 생에 처음으로 서핑도 배웠고, 우붓의 초록 정글에서 요가를 하며 눈물까지 찔끔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Dx-p5ykYImz2K-D3xA98hvcJnf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5:06:4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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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8개월차 - 나는 왜 떠났는가 &amp;amp; 매일매일 뭐 하면서 보내?</title>
      <link>https://brunch.co.kr/@@aPXx/22</link>
      <description>올해 4월, 한달살기를 하기 위해 한국을 떠났다.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다낭, 헝가리 부다페스트, 보스니아 사라예보와 모스타르, 알바니아 티라나와 사란더,&amp;nbsp;튀르키예 이스탄불, 이탈리아 토스카나, 그리고 그리스 아테네까지 - 벌써 8달 동안 8개의 국가를 지나왔다. 평생 열심히 공부하고&amp;nbsp;일하며 편안한 미래만을 바라보고 현실의 무기력함을 애써 모른척해왔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Xx%2Fimage%2FqngM-WJUvJ1vaV2sYJLrPjGAP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7:58:3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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