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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에디터</title>
    <link>https://brunch.co.kr/@@aPj8</link>
    <description>속옷 업계에서 10여 년, 여전히 내 몸에 맞는 핏을 찾는 중 | 매주 한 장, 오래 보다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3:43: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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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옷 업계에서 10여 년, 여전히 내 몸에 맞는 핏을 찾는 중 | 매주 한 장, 오래 보다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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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드 브라와 심리스 브라, 정작 뭐가 다른 걸까 - 같은 층위에서 비교되는 단어가 아니라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Pj8/7</link>
      <description>봄 옷을 꺼내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여름 브라를 고민해야 하는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 하나 있다.  &amp;quot;몰드 브라가 나아요, 심리스가 나아요?&amp;quot;  이 질문에 한 번에 답이 나왔던 적이 없다. 몰드가 나은 날이 있고, 심리스가 나은 날이 있다. 같은 날도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  답이 매번 갈리는 진짜 이유는, 이 두 단어가 사실 같은 층위에서 비교되는 단어가</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에디터</author>
      <guid>https://brunch.co.kr/@@aPj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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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얇아지는 옷 속, 심리스 브라 한 장 - 4월에 입어본 심리스 브라 다섯 장, 솔직한 메모</title>
      <link>https://brunch.co.kr/@@aPj8/6</link>
      <description>봄옷을 꺼낼 때마다 매번 부딪히는 벽이 있다. 얇은 셔츠, 리넨 블라우스, 타이트한 니트. 몸을 스치는 가벼운 옷일수록 안에 입은 브라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이맘때마다 다시 깨닫는다.  컵 둘레에 남은 봉제선, 언더밴드 자국, 옆구리로 살짝 튀어나오는 부분, 등에 가로로 그어지는 밴드 자국. 여자들이 봄&amp;middot;여름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9:45:0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에디터</author>
      <guid>https://brunch.co.kr/@@aPj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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