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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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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에 빠지다(fall in earth)의 하작가 입니다. 수의사를 그만 두고 우울증 약을 배낭에 담아 세계여행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찾고자 떠났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8:36: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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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빠지다(fall in earth)의 하작가 입니다. 수의사를 그만 두고 우울증 약을 배낭에 담아 세계여행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찾고자 떠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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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절대 창작을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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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다 보면 &amp;lsquo;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쓸 수 있지?&amp;rsquo;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런 문장에 밑줄을 긋고 형광팬을 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필사노트에 필사를 한다.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amp;lsquo;왜 나는 이런 문장을 쓰지 못할까&amp;rsquo;, &amp;lsquo;내가 먼저 이 문장을 썼다면 얼마나 좋을까&amp;rsquo;하는 열등감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쓴 글 속에 빛나는 이</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8:10:27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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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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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를 타면 아직도 창가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한다. 기차, 버스와는 다르게 지구를 가까이에서 보는 느낌이다. 실제 거리상으로 지구의 중심과는 더 떨어진 거지만. 비행기 안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가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비행기의 작은 창문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느 유명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과는 비교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jHoNNVfTm0vZ-PO4uuMlrWGN7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7:30:47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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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질문 둘, 성공한 삶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aPwL/54</link>
      <description>성공한 삶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한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amp;lsquo;돈&amp;rsquo;이다. 건물주.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 몇십억 짜리 집이 있는 사람... 성공한 삶이란 돈이 많은 것이다. 돈이 많으면 성공한 삶이다. 왜 이런 생각이 바로 떠오르는 것일까?  어느 순간 주식, 코인, 부동산이 거대한 유행처럼 한국을 뒤엎고 흔들었다. 나도 이 시기에</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9:19:42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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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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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물 밖으로 나오는 물고기는 없다. - 숨을 쉴 수 없다는 공포</title>
      <link>https://brunch.co.kr/@@aPwL/46</link>
      <description>모든 생명체는 생존을 위해 숨을 쉰다. 숨을 쉬지 못하면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  물고기는 물 밖에서 숨을 쉴 수 없다. 인간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다.  물고기는 물 밖에 나오면 죽는다. 따라서 물고기는 스스로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인간은 물속에 오래 있으면 죽는다. 하지만 사람은 스스로 숨을 참으며 혹은 참지 않으면서 물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4:00:13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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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질문 하나, 진정한 친구란?</title>
      <link>https://brunch.co.kr/@@aPwL/51</link>
      <description>우정에 대해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반대의 견해를 제시한다.  쇼펜하우어는 불행에 함께 울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한다.  니체는 즐거운 일에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사이가 진정한 친구라고 한다.                                               친구의 불행에 함께 울어주는 것과 친구의 행복에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것 중 후</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1:59:27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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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잠을 자는 사이 - 현재 잠을 자는 공간이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8</link>
      <description>함께 잠을 잘 수 있는 사이란 어떤 관계일까?  가족, 연인, 원나잇 상대?  걱정과 불안으로 똘똘 뭉쳐있는 예민한 나에게는 굉장히 의미 있는 사이다.   이집트 다합에서 두 달 살 집을 구했다. 이삿날 집 근처에 바닥에서 한 고양이를 만났다. 본능적으로 쭈그려 앉아 인사를 했다. 손길을 피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애교를 퍼붓지는 않는 정도였다. 다음날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vr1crQZvyZECTiBS7FA2_vyf2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3:01:36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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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의 쓰레기산을 바라보며 - 내 마음속 방에 있는 '검은 코끼리'를 마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wL/45</link>
      <description>세계여행 다섯 번째 나라는 신혼여행으로 유명한 몰디브이다. 발리에 이어 몰디브까지 남자친구와 함께 배낭여행으로 오게 되다니! 몰디브를 배낭여행으로 하기 위해서는 로컬섬에서 지내야 한다. 우리는 &amp;lsquo;토두섬&amp;rsquo;과 &amp;lsquo;마푸시섬&amp;rsquo;에서 각각 8박을 묵었고 숙박 어플에서 가장 최저가인 숙소를 예약했다. 최저가여도 환경세 포함 1박에 약 7만 원 정도이다.  토두섬의 토두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30Sx5DcTelVSLiFhhB15iffNl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4:56:11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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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정한 선진국이란? - 15개국을 여행하며 선진국의 기준이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6</link>
      <description>300여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지금까지 총 15개국을 돌아다녔다. 일본-인도네시아-태국-인도-몰디브-스리랑카-말레이시아-싱가포르-네팔-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조지아-그리스를 거쳐 현재 이집트 다합에 있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한국과는 다른 점들이 참 많이 보였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에 한국과 비교를 하는 것은 자연스러웠다. 한국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IRT2epaQhinuc5BJJCLhZWub-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8:21:16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aPwL/36</guid>
    </item>
    <item>
      <title>집단 내 괴롭힘? 아니, 집단 내 간접적 살인 행위 - 이로 인한 우울증 그리고 자살</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0</link>
      <description>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카자흐스탄을 거쳐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도착했다. 비슈케크에서 바로 이식쿨호수가 있는 촐폰아타로 향하는 중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창문 밖을 보니 벌써부터 풍경이 너무 좋다. 이런 좋은 풍경을 보면서 든 생각이 이렇게 어두운 생각이라니 웃기다.    꿈에 나를 괴롭힌 인간들이 나왔다. 아니 악마들이 나왔다. 한동안 뜸하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pskmewRCadZ6YJ7ixH-xjmcie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7:02:00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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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동안 매일 러닝을 해보자 - 2024.06.02 (2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aPwL/40</link>
      <description>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매거진을 만들었다. 만든 김에 짧게 글도 써서 올렸다. 뭔가 글이라는 표현보다는 나의 결심을 끝까지 실행하기 위한 다짐이 더 가깝겠다. &amp;lsquo;우울증을 완치해 보겠다&amp;rsquo;는 결심을 처음 했다. 새벽 감성으로 주저리주저리 썼지만 뭐 어때. 덕분에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헬스장에 갔다.  간단한 스트레칭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TCbho-6DmOn1BOgpPWeo3R1J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6:55:34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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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달 동안 매일 러닝을 해보자 -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9</link>
      <description>&amp;ldquo;약 잘 챙겨드시고 운동 꾸준히 하세요&amp;rdquo;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께 듣는 가장 진부한 말이 아닐까?   우울증이라고 해서 다를 것은 없다. 이 진부한 이야기를 머리로는 알지만 막상 실천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것을 과학적인 근거로 알려준 책을 읽고 나서 더욱 운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 1. 운동은 새로운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ZvIL2JhZQC6y4nXnPhSHdHpQ0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21:21:42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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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정신적인 학대를 당했다. - 종교에 대한 생각을 스리랑카 스리 파다에서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2</link>
      <description>스리랑카로 오기 전 세계테마기행 스리랑카 편을 보며 스리랑카에 대해 알아봤다. 옛날부터 막연하게 한번 꼭 가보고 싶다고만 생각했던 나라인데 세계테마기행을 보고 더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가장 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스리랑카의 '종교 문화'이다.     스리랑카는 나라의 70%가 불교다. 그 외에 힌두교 12%, 이슬람교 9.7%, 기독교 7.4%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_asvBhku5OpwkMMrnmkxW9rup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6:16:44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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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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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쓰기 25점이지만 글을 씁니다. - 글쓰기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PwL/29</link>
      <description>요즘 짧은 영상이나 자극적인 영상에 중독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쇼츠, 릴스, 틱톡 등이 유행인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인스타를 하다가 추천해 주는 릴스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여러 영상을 보고 있을 때가 있다. 이런 것들을 볼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지만 다 보고 나서는 딱히 남는 게 없고 허망할 뿐이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2LcKCk212PHLy7W0pNWjM44nw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3:20:33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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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편식 - 편식한다고 죽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4</link>
      <description>누구나 음식 한두 가지쯤은 먹지 않는 것이 있다. &amp;quot;안 먹는 음식 있어요?&amp;quot;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고수'이다. 아마 세계여행을 하고 있어서 먼저 생각이 났다. 고수의 향이 너무 싫다. 나에게는 하수구향이 난다... 이 외에도 생간, 천엽, 순대 허파는 먹지 않는다. 이외에는 딱히 안 먹는 음식은 없다. 생각보다 음식에 대해서는 편식을 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JBagWPWuPjCZlcGur7-_KJ5WR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9:20:40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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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수 없음'의 불안함 - 스리랑카 기차사고를 목격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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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월 22일 스리파다 근처 날라타니야라는 동네를 떠나 하푸탈레로 이동하는 날이다. 하푸탈레로 가기 위해서는 우선 버스로 해튼역까지 이동하고 해튼역에서 하푸탈레역까지 기차로 이동을 해야 한다.   '스리랑카 여행'하면 낭만기차여행이 유명하다. 이번이 스리랑카에서 두 번째 기차여행이다. 첫 번째 기차여행은 캔디역에서 누와라엘리야로 향하는 거였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EiL0BQJM1c2hmj6lNtLTxRmUu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20:20:32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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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어떤 여행스타일을 좋아하는가? - 세계여행 227일 차 끄적거림</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3</link>
      <description>현재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밀려있던 스리랑카 여행기도 블로그에 많이 올렸다. 임시저장글에 점점 쌓이는 꼴을 잘 못 보는 것 같다. 빨리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 생각에 랑카위에서는 여행보단 블로그를 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제 몇 개 안 남으니 마음에 여유가 생겨 브런치에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다. 무언가 주제를 정하고 정돈하여</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7:58:36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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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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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우울증 약 처방받기 - 70일간의 인도여행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PwL/31</link>
      <description>2023년 10월 15일 인도에 입국했고 12월 24일 인도를 떠나 몰디브로 간다.  70여 일간의 인도여행... 기간이 길다 보니 우울증 약이 중간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세계여행을 나와 처음으로 해외에서 우울증 약을 처방받은 나라가 인도다. 인도에서는 총 두 번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다. 11월 14일에 델리에서 한번 그리고 12월 21일 벵갈루루에서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3-PZzASWoBnYEK7BGQOy5YoaX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3:43:43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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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나의 흔적을 남기는 방법 - 인생은 喜怒哀樂(희로애락) : 나의 哀를 愛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wL/28</link>
      <description>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구에 태어난다. 그리고 본인이 지구에 태어나 살았었다는 흔적을 남기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자신들의 흔적을 이 지구에 남기기 위해 사는 동안 '번식'에 집중한다. 사람도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자식을 낳아 키운다. 하지만 사람은 동물과는 다르게 '번식'이외에 다른 행위로도 흔적을 남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pxRdQ32A4KHwZKkk02LDY5gOM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10:50:58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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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에서 스스로 나온 돌고래 - 고래를 동경한 돌고래 한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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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으로 살아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간과의 만남이 필요하다.  어떤 인간을 만나거나 모임에 참석한 뒤 불편하고 찝찝한 감정이 온몸에 묻어있는 느낌을 아는가? 집에 돌아와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어도 남아 있는 그 찝찝한 느낌. 심하면 몇 년 동안 지워지지 않기도 한다.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L9b1vQ0KLv9dByupcbWCM1M-h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2:05:20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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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신질환을 이해해 줘 - 2019.10.14</title>
      <link>https://brunch.co.kr/@@aPwL/26</link>
      <description>그런 말이 있다. 부모님에게 꼭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말.  니가 나중에 니 자식을 낳아봐라 그래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다.  부모마음은 자식을 낳아봐야 알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아직 자식을 낳아보지 않아서 모른다. 하지만 '우울증은 우울증을 겪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고 말할 자격은 있다. 아 정신과의사선생님은 제외로 하겠다.  우울증을 진단받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wL%2Fimage%2FE-W56oCajcyc5zlubyZ1gjS7m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8:58:11 GMT</pubDate>
      <author>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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