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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리만 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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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5대 종합상사 중 한 회사에 근무중인 미생 (상사맨). 어쩌다 해외취업까지 해 버린 길고 긴 여정과,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들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1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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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5대 종합상사 중 한 회사에 근무중인 미생 (상사맨). 어쩌다 해외취업까지 해 버린 길고 긴 여정과,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들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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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이냐 짬뽕이냐? 프랑스어냐 중국어냐? - 외국어 선택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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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외국어를 좋아한다. 아니,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amp;quot;인간의 언어&amp;quot;를 좋아한다. 이것이 내가 이 브런치북을 시작한 계기이다.  현재 나는 4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amp;quot;유창함&amp;quot;이라는 것이 상당히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단어 이면서, 스스로에게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쑥스러운 단어이기는 하지만 객관적으로도 이렇게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어는 모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c6GjOWiZToFt3JqWQEdexZtB3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7:26:12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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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를 네이티브처럼 말하기 힘든 진짜 이유 - 도적을 보고 느낀 일본어 액센트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9</link>
      <description>얼마 전 넷플릭스 드라마 도적 (칼의 소리)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시청했다. 약간 &amp;ldquo;미스터 선샤인&amp;rdquo; 분위기도 나면서, 수십 년 전 드라마인 &amp;ldquo;여명의 눈동자&amp;rdquo;도 떠올리게 하는 드라마였다. 스토리라인이나, 액션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급이라고 느꼈지만, 정말 놀란 것은, 일부 출연진의 일본어 연기.  지금까지 보아온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는, 일본인이라는 설정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kfUclIa-awoONT-UCWgokas-x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9:09:18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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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묘한 삼각관계&amp;quot;를 좋아하는 일본인들?! - 일본어 속 한자와 한국어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7</link>
      <description>&amp;quot;한국어로 미묘한 삼각관계를 어떻게 발음해?&amp;quot;  일본에 살다 보면, 이런 질문을 종종 듣게 된다. 왜냐하면, 한류붐의 시조새 였던  &amp;quot;겨울연가&amp;quot;가 한참 인기 있었던 2002년경, 일본의 인기 프로그램에서 &amp;quot;한국어로 미묘한 삼각관계는 일본어와 발음이 같다!&amp;quot;라는 것이 방영되어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일본어로 &amp;quot;미묘한 삼각관계&amp;quot;는 &amp;quot;微妙な三角関係&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21_lNmmc7LBBnGUWGhOACAdmy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2:26:57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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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에서 용 나던 시절은 끝났다? - &amp;ldquo;등용문&amp;rdquo;의 유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6</link>
      <description>&amp;quot;개천에서 용 나던 시절은 끝났다.&amp;quot;   최근 들어 참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인 것 같다. 개인이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경제적, 사회적인 지위향상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간다는 뜻인 것 같다. 그래서, 자조적으로 &amp;quot;금수저&amp;quot; &amp;quot;흑수저&amp;quot;라는 표현도 함께 유행하고 있다. 금수저를 타고 난 사람은 죽을 때까지 윤택하고 여유로운 금수저 수준의 삶을, 흑수저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oRWB0Dy74xn4Bz80KU1qvxnj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6:40:45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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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어에 관한 짧고 얕은 지식 - 하루종일 축하하는 인도네시아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5</link>
      <description>2016년에서 2021년 말까지 약 6년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자카르타에서 동경으로 귀임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아직도 자카르타에서의 생활이 그립다. 20년 전 LG시절, 자카르타 주재원이 했던 이야기가 2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격하게 공감이 간다. &amp;quot;자카르타 주재가 결정이 되면, 주재원 부인은 부임 한 달 전부터 울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oi9dTqhzJKAjqH8YLHsB4gBSa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6:23:07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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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 세계를 강타한 &amp;ldquo;준비하시고~ 쏘세요~~~&amp;rdquo;  - 우리의 말과 행동에 남은 문화의 흔적들...</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3</link>
      <description>TikTok이 상용화될 때만 해도, 이 1분 남짓의 짧고, 하루 만에 사라지는 휘발성 동영상에 열광하는 젊은 세대들의 붐이, 이렇게 오래오래 이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어느새 &amp;ldquo;라떼는 말야&amp;rdquo;의 꼰대세대의 일원이 된 40대 아재로서는 TikTok처럼 어이없는 인터넷 플랫폼은 없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간과한 것은 &amp;ldquo;OOO challenge&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V50TdARLF9ICRx1gIjCe4VvVj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3:21:38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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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콘방와~&amp;quot;의 의미는 &amp;quot;오늘밤은~&amp;quot; 그래서 뭐＾＾ - 일본어 인사말에서 본 일본문화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2</link>
      <description>&amp;quot;콘니치와~&amp;quot;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한국인일지라도, 일본어 인사 &amp;quot;콘니치와&amp;quot;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본은 미우나 고우나 수 천년을&amp;nbsp;이웃국가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온&amp;nbsp;만큼, 많은 분들이 간단한 일본어 인사 등은 알고 계실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amp;quot;콘니치와&amp;quot; &amp;quot;콘방와&amp;quot; &amp;quot;사요나라&amp;quot; 등은 모두 문장의 일부만 이야기하고, 모두 생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ahMUR7dCngaaBRp71Bq-y9Tv6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33:10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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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할머니 이름은 &amp;quot;루시&amp;quot; - 원숭이였던 우리가 인간이 되기까지 1</title>
      <link>https://brunch.co.kr/@@aQ2x/50</link>
      <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 시절 이과 출신으로, 학력고사로 공대에 입학해&amp;nbsp;2년을 다녔었지만, 도저히 적성에 맞지 않아, 새로 수능을 치고 상대를 졸업했다. 그런 내가 인류의 진화에 관한 과학적인 썰을 푼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색하고 가당치는 않지만, 그냥 인문학적 관점에서 &amp;quot;아하! 그럴 수도 있겠구나&amp;quot; 하는 정도로 읽어주시면 좋겠다.  아래 내용들은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Vc4uCuNrXsYoH0ZKkftj17VIZ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2:33:26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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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비아의 샘  - 내일 누군가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어지는 쓸데없는 잡학상식</title>
      <link>https://brunch.co.kr/@@aQ2x/48</link>
      <description>&amp;quot;훌륭하지만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amp;quot; &amp;quot;내일 누군가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어지는 쓸데없는 지식&amp;quot;   20여 년 전 일본에는 &amp;quot;트리비아의 샘（トリビア の泉）&amp;quot;라는 버라이어티쇼가 있었다. 시청자로부터 쓰잘데기 없는 잡학상식을 모집하여, 프로그램이 검증하는 비디오를 제작, 출연진에게 보여주면, 출연자들이 그 비디오에 대한 반응으로 &amp;quot;헤~~~&amp;quot; 버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PkCr2ZfL0PtrLp6KtvUUVrlvh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9:00:08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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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고이즈미&amp;quot;라는 일본 총리는 없다! - 모국어 간섭 : 한국인 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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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태어나서 아무 생각 없이도, 심지어 잠자면서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잠꼬대라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를 적어도 하나씩은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이를 모국어(母国語)라 하고, 영어로는 Mother Tongue, Native Language 등으로 부른다.  모국어는 문화와 민족을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이며,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S3BLTtIL1OxfPsBsNaRDZct7r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0:29:45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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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한 의문) &amp;quot;전원주택에 살면 알게 되는 7가지&amp;quot;  - 가 내 피드에 항상 뜨는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aQ2x/38</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그냥 너무 궁금해서 낙서처럼 써 본다... 어디&amp;nbsp;물어볼&amp;nbsp;데도&amp;nbsp;없고&amp;nbsp;해서...  브런치를 시작한지 한달 남짓의 시간이 지났다. 브런치를 시작하기 전에는 유튜브에서 관심가는 동영상을 서핑하는 재미로 매일 밤 취침전 시간을 보냈지만, 요즘은 브런치로 비슷한 서핑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현상이 있는데,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해서,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_FLP8djybCeuzpy3IO5k3ILfgLE"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16:21:02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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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브런치&amp;quot; 때문에 망했다... - 브런치 한 달 차 신입의 108 번뇌...</title>
      <link>https://brunch.co.kr/@@aQ2x/20</link>
      <description>&amp;quot;브런치&amp;quot; 때문에 망했다... 수면부족, 다크서클, 생활리듬 파괴, 자신감 결여, 후천성 선택 장애... 등등   8월 말, 평소처럼 퇴근 후 달밤에 조깅(夜깅인가?)하면서, 귀로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리디북스를 듣고 있었다... 어느 분이 &amp;quot;나는 대한민국 상사맨이다&amp;quot;라는 제목으로 종합상사에 대해 책을 쓰셔서, 동종업계분 (나라는 다르지만)이 바라보는 종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Wudv3PcHhxnSQkQPCRkWu1os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6:23:17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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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나라&amp;quot;&amp;quot;우리 마누라&amp;quot;는 우리만 쓴다?! - 각 언어별 인칭대명사에 대한 잡념 (1인칭 편)</title>
      <link>https://brunch.co.kr/@@aQ2x/19</link>
      <description>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 &amp;quot;꽃&amp;quot; 중에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흔히 한자의 사람 &amp;quot;人&amp;quot;의 어원에 대해,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은 철학적인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tmtcSNGEPxX_Sw2dfShIuTdqM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17:16:16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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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면 낭만적이지 않은 단어 &amp;ldquo;낭만&amp;rdquo; - &amp;ldquo;낭만&amp;rdquo; 혹은 &amp;quot;로맨스&amp;quot;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2x/16</link>
      <description>하기사 지가 하믄 로맨스고 남이 하믄 스캔달이라 카기도 하고, 또 남한테 안 들키면 로맨스고 들키믄 스캔달이라 카는 말도 있습디더마는 참말로 우리는 달라예. (이문열, '구로 아리랑')  누구나 모국어는 숨을 쉬듯이 사용한다. 심지어, 자면서 무의식 중에 하는 잠꼬대도 정확한 문법으로 말할 수 있다.  &amp;quot;야~ 이 나쁜 자식아! 니가 먼저 바람났잖아! 흠냐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nQRjKKCkSvd1vzmUljI9GwdVd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8:28:04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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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音楽)은 있는데, 왜 어락(語楽)은 없나요? - 외국어야~ 놀자~~~</title>
      <link>https://brunch.co.kr/@@aQ2x/11</link>
      <description>&amp;quot;To have another language is to have another soul.&amp;quot;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것은, 새로운 영혼을 얻는 것이다. (Charlemagne 샤를마뉴, 프랑크 왕국 2대 국왕)  나는 언어 혹은 외국어를 좋아한다. 지금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의 4개 국어는 비즈니스가 가능한 수준 이상으로 구사할 수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2x%2Fimage%2F0DH8AMnMzx5z0lkD6i-LdsrWH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2:50:16 GMT</pubDate>
      <author>사라리만 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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