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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케이</title>
    <link>https://brunch.co.kr/@@aQQT</link>
    <description>책으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기를 갈망합니다. 글쓰기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생각의 끝에 있는 나와 얘기 하는걸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의 나와 얘기 하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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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기를 갈망합니다. 글쓰기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생각의 끝에 있는 나와 얘기 하는걸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의 나와 얘기 하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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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어제 내일 그리고 오늘 - 현재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9</link>
      <description>오늘은 미래고 과거이며 현재입니다. 현재는 이렇게나 '찰나'인 것입니다. 0.000000000000000001초 정도는 될까요. 이렇듯 현재는 매우 짧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찰나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보았습니다. 그 선택으로 장밋빛 미래가 오기도 하고, 긴 후회의 터널에 빠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미래의 시작입니다.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도착</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2:10:41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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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8</link>
      <description>뭘 해도 힘들다 뭘 하기 위해 노력해도...  노력이 더 힘들다 나이와 노력의 깊이가 같지 않기에  그래도 노력을 한다 몰라서..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난 노력을 한다 지금도.. 더 나아질 거란 생각이 아니라 그것만 해 왔으니까 방법을 그것밖에 모르니까  그 노력을 하는 게 맞지 않나.....</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37:07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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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경쟁의 본질은 전력이다 - AI는 전기를 태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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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이미 AI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AI거품론에 대한 얘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AI와 인간은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AI는 더 이상 실험적 기술도, 일부 기업의 전략 자산도 아닙니다. 검색, 번역, 콘텐츠 생성, 제조, 금융, 의료까지...&amp;nbsp;AI는 산업 전반의 의사결정과 생산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경쟁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QT%2Fimage%2FrhJ2QLPbB-n6XRoT2T_1GLaX9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3:09:04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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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이 바람 될 때 - When Breath Becomes Air</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6</link>
      <description>언젠가 제주도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읽은 책입니다. 어쩔 수 없이 지금 순간순간만을 위해서 바쁘게 살고 있는 저 같은 분들에게 '잠깐 멈춤'으로 생각하고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저자 '폴 칼라니티'는 촉망받던 신경외과 의사였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서 어려운 공부와 의사로서의 일들을 힘들게 해 나가는 중이었습니다.&amp;nbsp;매일 환자의 삶과 죽음을 판단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QT%2Fimage%2FmicAz7m7y58IvWvqHMEzw9_5c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51:07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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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그리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5</link>
      <description>아이. 자기 만의 이유로 떼쓰며 울어대던 아이 목소리가 그립다 보이지 않으면 큰 소리로 &amp;lsquo;아빠&amp;rsquo; 하고 불러 기어이 찾아내던 목소리가 그립다 어딜 가는지도 모른 채 웃으며 따라오던 어깨 들썩임이 그립다 주변 모든 일들을 신기해하며 끝없이 물어보던 호기심이 그립다 놀이터에서, 놀이방에서 지칠 줄 모르고 뛰놀던 에너지가 그립다 사소한 일에도 걱정해 주던 작은 위</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7:15:26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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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을 사냥하는 사람들 - 차인표 작가의&amp;nbsp;『인어사냥』을 읽고, 사장의 자리에서 떠올린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4</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작가로 더 유명한 차인표 님의 『인어사냥』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잔혹함&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욕망&amp;rsquo;이었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사람을 몰아붙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우화적 소설입니다. 이야기는 &amp;lsquo;인어&amp;rsquo;라는 신비롭고 희귀한 존재를 둘러싸고, 그것을 소유하려는 인간들의 선택과 행동을 따라갑니다. 소설 속 인어는 단순한 생물이 아니라, 부와</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2:16:07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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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 봅니다 - 생각이 많을 필요가 없는 것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3</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언제부턴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피트니스에서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Km를 뛰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가끔 10Km를 쉬지 않고 뛰기도 합니다. 아직 꾸준함에 몸이 반응을 해 주니 반가워해야 할 일인 듯합니다. 실내에서의 러닝은 변수가 없습니다. 1시간 정도 뛰면서 영화를 보기도 하고, 오디오북을 듣기도 하고 뉴스를 보</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2:44:34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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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길은 없다 - 사장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2</link>
      <description>'쉬운 길은 없다' 사업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amp;nbsp;'지금보다 더 쉬운 길이 없을까?' 짧지 않은 경험을 통해서 사업에는 쉬운 길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눈앞의 고비를 넘을 때마다 &amp;lsquo;조금 더 수월한 방법&amp;rsquo;, &amp;lsquo;더 적은 소모로 나아갈 수 있는 길&amp;rsquo;을 본능처럼 찾아 헤맵니다.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9:03:49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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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1</link>
      <description>저자는 저축보다 실물자산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빚을 지더라도 부동산이나 주식처럼 가치가 남는 자산을 먼저 갖고, 시간이 흐르며 가치가 떨어진 돈으로 상환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물가가 끊임없이 오르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 아파트, 주식과 같은 자산의 가치도 꾸</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0:38:52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QQT/2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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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나왔습니다. - 나는 중소기업에 다닙니다. 다섯 가지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60</link>
      <description>연재를 이어가던 중,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묶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연재는 오늘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책의 제목은 **『나는 중소기업에 다닙니다. 다섯 가지 시선』**입니다.이 소설은 IT 중소기업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가는 과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전이 넘쳐나는 드라마틱한 소설은 아니지만, 사장, 기획팀장, 개발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QT%2Fimage%2Fqd1IloU4Dpxkr-5KSzXWDQ6fZX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1:08:06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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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좌절 2.</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8</link>
      <description>좌절 2.   열 번의 발표. 열 번의 거절. 책상에서 멍하니 노트북 모니터만 쳐다봤다.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떠오르지 않아 머릿속이 하얘졌다. 최영진 팀장은 창밖을 바라보며 고개를 숙였고, 기획팀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을 것이다. 서민우 팀장도 말없이 자리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표정은 깊이 굳어 있었다. 우리 모두는 힘</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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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좌절 1.</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7</link>
      <description>좌절 1.   그렇게 투자유치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한 후 결전의 날들이 찾아왔다. 회사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IR 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치열하게 고민하고 분석하면서 만든 IR 자료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우리의 모든 걸 보여 줘야 했다. 첫 번째 발표 날, 나는 혼자 투자사를 찾아갔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를 맞이한 무</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8:16:07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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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투자 3.</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6</link>
      <description>투자 3.   화요일 오후 네 시. IR 자료의 최종 기술 방향 발표를 위해 회의실에 들어섰다. 서로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살짝 감돌고 있었다. 경영지원팀장 최영진, 기획팀장 김윤서, 개발팀장 서민우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 있었다. 나는&amp;nbsp;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그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amp;ldquo;바쁜데 다들 모여 줘서 고마워요. 오늘 제가 설명할 기술 자료</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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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투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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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 2.   투자유치는 단순히 회사 성장에 관한 문제만은 아니었다. 나 자신에게도 큰 도전이 될 것이다. 그동안의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더 큰 그림을 그리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 투자자와 함께 설득하고 논의하는 과정은, 나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중요한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불확실성이 큰 부담이기도 했다. 그렇게 나는 며칠 동안을 고민하다가</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2:38:22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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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투자 1</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4</link>
      <description>투자 1.   창업 후 몇 년 동안 나는 투자 유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다. 회사 초창기 때는 하루하루 살아남는 게 중요했다. 직원들의 급여와 사무실 임대료를 해결하는 것이 직면해 있는 가장 큰 과제였다. &amp;lsquo;투자&amp;rsquo;라는 것은 마치 영화 속 다른 세계의 얘기 같았다. 현실적으로 나에게 가장</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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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기회 5.</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3</link>
      <description>기회 5.  이번 프로젝트는 회사 사활이 걸린 중요한 계약이었다. JS전자와의 계약은 단지 큰 고객사 하나를 얻었다는 것을 넘어, 우리가 수년 동안 쏟아부은 비용과 시간, 노력의 결실을 얻는 첫 번째 사례가 될 터였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내부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라면, 이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난관에 부�힐 것이 분명했다. 어쩌면 시작도 못할 수도 있</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0:00:09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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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기회. 4</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2</link>
      <description>기회 4.   &amp;ldquo;그런데 이번에 구축하는 제품이 기존 논의 된 설비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입되는 설비들도 다 포함해서 관리 가능하신 거죠?&amp;rdquo;  이준혁 팀장이 잠깐 당황한 듯 나를 쳐다봤다. 나는 급히 개발팀장 서민우를 바라보았다. 서 팀장 역시 심각한 표정이었다.  &amp;quot;그 부분은 저희가 처음에 얘기했던 범위를 조금 벗어나 있는 것 같은데, 일단 확인이 좀 필요</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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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기회 3</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1</link>
      <description>기회 3  JS전자로부터 답을 기다린 지 어느덧 열흘째 되는 날이다. 처음 예정된 날짜가 하루이틀 지나갈 때까지만 해도 &amp;lsquo;조금 늦어지겠거니&amp;rsquo; 하고 넘겼지만, 닷새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자, 더 이상 직원들에게 티 내지 않고 불안을 감추는 것도 한계였다. 그 기간 동안 나는 매일 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새벽이면 머릿속으로 시나리오를 반복해서 그려 봤다. &amp;lsquo;</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1:17:26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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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기회 2.</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50</link>
      <description>기회 2.  아침 일찍 출근한 나는 노트북을 켜자마자 메일함부터 열었다. JS전자의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며칠 전, 기술팀장과 영업팀장과 함께 JS전자에 직접 찾아가 넵투와 넵포머의 제안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라서 메일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높았다. 처음 제안이 끝났을 때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정말 잘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영업팀장 이준</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QQT/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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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 사장의 시선 - 기회 1</title>
      <link>https://brunch.co.kr/@@aQQT/249</link>
      <description>기회 1.  중요한 순간은 창립 후 5년째 되는 해에 찾아왔다. 5년 전 그해 여름은 유난히 길고 뜨거웠다. 바깥의 더위도 견디기 어려웠지만 회사 내부는 더욱 혹독했다. 그동안 자체 개발해 온 제품인 넵투와 넵포머의 개발비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있었다. 결과 없이 제품 개발 기간이 길어질수록 직원들의 얼굴엔 피로가 가득했고, 나 역시 매일</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7:14:07 GMT</pubDate>
      <author>디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QQT/2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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