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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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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발견하는 중이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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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발견하는 중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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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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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성이 무너진 거야? 왜?&amp;rdquo;  하이델베르크라는 독일 서남쪽 소도시에서 성을 구경하고 있었다. 앞에서 볼 때만 해도 멀쩡한 성이었는데 뒤에서 보니 한쪽이 무너져 내려있었다. 나는 난간에 기대어 무너진 성을 한참을 바라봤다. 옛 게르만족의 건축 양식을 공부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덕분에 성의 단면을 보게 되긴 했지만, 이들은 왜 성을 무너진 채로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ji%2Fimage%2FpYxyGhA4htL-TXrZWldBvG1DD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2:56:54 GMT</pubDate>
      <author>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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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피(멋글씨)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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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보라야, 네가 서기를 하렴. 우리 반 회의록은 앞으로 네가 작성하는 거야. &amp;ldquo;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사각 노트에 정성스레 글씨를 쌌다. 책에 있는 모양 그대로 글씨를 써오라는, 선생님의, 어찌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에겐 다소 가혹한, 주문을 순수한 마음에 곧이 그대로 받들어 쓴 것이다. 정성스레 해 간 숙제는 선생님 눈에 들어왔고, 나는 그렇게 서기</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1:20:24 GMT</pubDate>
      <author>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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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글쓰기를 시작하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Qji/1</link>
      <description>그거 아세요? 종이와 잉크만큼 편견 없는 것은 없답니다   어떤 말을 써 내려가던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보여줄 거거든요  그러니 펜을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종이 위에는 조금 더 솔직해져 봐요. 쓰다 틀리면, 맘에 안 들면 다른 종이에 써도 되니까요.  그땐 다른 종이가 또다시 편견 없이 받아줄 거예요</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6:01:02 GMT</pubDate>
      <author>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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