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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ㅁㅁ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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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1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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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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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트리 오브 라이프&amp;gt; 테렌스 맬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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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트리 오브 라이프&amp;gt;는 누구든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 고통과 방황을 다룬다. 인간의 고뇌와 의문에서 시작하여 신께 다다르는 영화. 나에게 이 영화는 한 편의 묵상집 또는 간증문처럼 느껴졌다. 초반에는 욥 이야기를 재해석한 듯 인간의 고통에 대해 창조주의 전지전능함으로 답하고, 이후부터 잭의 방황에 대해 구원자의 인도하심으로 답하는 듯하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VgbDNxPCF_mpVz5QWvgnosv_D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5:59:51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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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히든 라이프&amp;gt; 테렌스 맬릭</title>
      <link>https://brunch.co.kr/@@aQmm/42</link>
      <description>이 영화를 볼 당시 나에게는 더 이상 믿음이 힘쓰지 못한다고 생각했었다. 한때는 눈앞의 현실보다 이상을 더 크게 보고 싶어 했는데, 기도하면 주시는 은혜로 고통을 이겨낼 때도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다 놓아버렸다. 실패했다. 실패는 실패에 익숙해져서, 사람은 원래 그렇다고 약한 마음을 편들었다. 예배 말씀이 안 들어왔다. 이미 나는 그 길에서 도망쳤고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m-Cb3jFTx3-o2gVQ_E0UNTAXP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14:44:49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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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존 오브 인터레스트&amp;gt; 조나단 글레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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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는 어둠에서 시작한다. 제목이 희미해지고 검은 배경에 한참 동안 기괴한 사운드가 이어지더니 새소리와 함께 날이 밝고 멀리서 어떤 가족의 피크닉 여정을 비춘다. 다음날 아침에도 남자는 일하러 가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여느 평범한 가족의 일상이 펼쳐진다.  그리고 수레에 정체 모를 자루를 싣고 돌아온 남자. 물건으로 남은 무언가. 물건으로 쓰이지도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uDs6U258D9aYhdzY32kLswJGf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0:00:26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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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대로 기념일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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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귓가에 맴도는 날 : 같은 노래 무한 재생하는 날 2. 워킹 홀리데이 : 계속 걷고 또 걷는 날 3. 추억 여행의 날 : 살면서 쓴 일기와 메모 모조리 다 읽어보는 날 4. 심호흡의 날 : 깊은 숨에 집중하는 날 5. 억지 웃음의 날 : 눈가에 경련 나게 온종일 웃음 짓는 날 6. 타임리스데이 : 시계 안 보는 날 7. 휴일 8. 영화광의 날 : 영화</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15:24:27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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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워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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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플워치의 행방이 묘연하다. 어딘가에 있겠지. 어디에도 없더라도 타격이 없다. 그게 문제다. 아니&amp;nbsp;이렇게 될 줄 알았다. 처음이 아니다. 2020년 2월부터 8월 중순까지 애플워치를 쓰고 팔았다. 한 달 넘게 방치된 시계를 갖고 있을 이유가 없었다.  그러다 2021년 11월에 새로 또 샀다. 처음부터 없었다면 모를까, 있다 없으니까 괜히 더 간절해지는 이</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0:19:33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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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자유주의 시대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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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폰5와 아이폰5s와 아이폰6와 아이폰7과 11pro와 se3세대와 14와 20..22..30... 30살이 되었다 나는, 멈출 줄 모르는 업그레이드와 혁신과 트렌드와 생산과 분실과 구닥다리 전자제품과 폐기와 고장난 몸과 서비스센터와 헬스 케어 보험의 세계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장바구니에 들어간다 나는, 동기들과 나란히 나란히 박스에서 나왔다 자기 보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4:31:20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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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대화,확신,시작,사랑1,사랑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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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대화 어떤 선생님과 가끔 깊이 오래 이야기를 나눈다. 사실은 내내 듣는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씻긴다. 메마르고 흐릿하고 차갑거나 어색한 마음이 다 씻겨 녹아 없어져, 조금 눈물이 맺힌다. 그 선생님이 아이들을 대하는 온도가 너무 따뜻해서, 아이들을 생각하고 믿고 이해하고 도와주고 이끌어주고 위하고 변화시키고 격려하고 믿음을 주고 다정하게 선하게 즐겁</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14:46:12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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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아침,나사빠짐,자빠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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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침 출근길 버스를 타고 있었다. 내리기 한 정거장 전에 수업 들어가는 반 아이 두 명이 올라탔다. 이런 상황은 또 처음이었다. 왠지 아는 척하기가 부끄러워, 이어폰을 낀 채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오 영어쌤이다 영어쌤 하면서 아이가 인사해줬다. 고요한 출근길 버스에서 나는 양손을 흔들고 활짝 웃으며 속삭이듯 인사하고는 왠지 또 민망해져서 고개를 숙였</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4:08:56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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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묘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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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을 그렸다 행여 갈라질세라 온 마음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점이 되길 바랐다 공들여 빚은 점. 그 점이 좋았다 이어지고 겹쳐지는 점 서로가 돋보이는 점 색색이 빛나는 점 그런 점이 많았다.   간혹 점은 앞뒤로 뒤집혔다 앞에서 뒤, 아닌 앞이 아닌 뒤 뒤의 뒤의앞이나뒤 아니  점칠 수 없어 더 이상은 점으로 뒤덮인 종이 위에 물을 쏟았다 앞뒤가 흐</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15:06:42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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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꿈일 때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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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를 감고 말릴 때마다, 청소기를 밀 때마다, 거추장스러운 머리카락을 다 밀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하루는 침대에 누워서 삭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다.  일생일대의 체험을 남의 손에 맡길 수 없다. 위이잉 바리깡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민머리가 드러낸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방감! 생전 처음 마주하는 나의 두피가 썩 마음에 든다. 자꾸만 만지고 싶다. 기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W0bf4YjCq3WGKHqpPZqVTooAT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3:04:08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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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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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페즈(Fez)로 돌아가는 택시 안, 우리는 시속 100km로 달리고 있다. 차창 너머 황량한 풍경은 머릿속을 비워낸다.&amp;hellip;&amp;rdquo;  평생교육원 수필 수업에서 처음으로 낭독했다. 이게 뭐라고 심장이 뛰던지 목소리와 글이 따로 놀았다. 두 문단 정도 지나서야 떨림이 가라앉고 화면의 글자 너머 이야기에 집중이 됐다. &amp;lsquo;그래, 내 얘기잖아. 그렇게 고쳐댔으면 외워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Y6NkjBE9xmENKw6sI1Oi9cKwo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3:02:54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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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선택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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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생활로 방전되는 나날은 잠시 안녕! 퇴근 후 너덜너덜 진 빠진 상태가 아닌, 아침의 쌩쌩한 컨디션으로 무엇을 할까. 좋아하는 일에 시간과 열정이 뒷받침된다면 그 일이 더 좋아질까?&amp;nbsp;좋아하는 일을 계속 좋아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amp;nbsp;그래서 좋아하는 일이 뭐냐고? 잘 모르겠다. 찾고 싶다.&amp;nbsp;사실은 어렴풋이 알고 있다. 모른 척하는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U2NJE4y0SKg2zEZnF9zxEHEgV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2:14:53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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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계산기를 초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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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선택제를 하면서 근무시간이 주 40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어든 대신, 월급도 반 이상 줄었다. 그전까지는 하루하루가 마냥 행복했는데, 생각해보니 돈으로 시간을 산 거였다.  주 20시간 자유이용권 가격 : 한 달 약 150만 원 일일 영수증 내역&amp;nbsp;: 남들 출근할 때 늘어지게 자기 2만 원, 맑은 정신으로 일기 쓰기 2만 원, 아침부터 요가원 가기 3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p8xYddFiWlBgcVsCPMuhvPF8X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4:05:11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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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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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아이가 물었다. &amp;ldquo;담임 선생님이 왜 영어 선생님이 됐어요?&amp;rdquo; 올해 또 만나서 좋다는 말 같은데, 단풍 지는 마당에 새삼스럽게 뭘. &amp;ldquo;너네 보고 싶어서 따라왔지.&amp;rdquo; 실제 학년 배정은 뜻대로 되는 일이 아니지만, 이럴 땐 뻔뻔할수록 좋다.  나에겐 일이 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예민한 성격 탓에 일희일비의 진폭이 크다. 기쁜 일에는 천국이 따로 없게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OzpDshDjsfDUH-teqSMyNdzTl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3:50:40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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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이게 뭐라고 - 20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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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 좋은 금요일, 아이들의 편지가 각반 담임 선생님들의 입김을 타고 하나둘 날아왔다. 스승의 날 무렵이면 작년 담임 선생님이나 전담 선생님께 편지를 전하도록 하는 문화가 있다. 복도에서 작년 우리 반 아이들이 종이꽃을 품고 달려왔다.  &amp;ldquo;우와 얘들아. 꽃 너무 예쁘다. 뭘 이런 걸 다 만들었어. 감동이야. 편지 잘 읽어볼게.&amp;rdquo;  시켜서 쓴 거 뻔히 아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9Vsi70XrDVbwR1WGzrtwgIc6P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3:48:09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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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츠 인 마이 보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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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수업은 많고 많은 수업 중 하나다. 아이들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도덕 등의 학교 과목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방과후수업, 개인 과외, 공부방, 피아노학원, 태권도, 눈높이, 구몬, 영어학원, 수학학원, 대치동 학원, 화상 수업 등의&amp;nbsp;일정을 소화하기 바쁘다.&amp;nbsp;그중 4학년 영어 교과는 일주일에 2번, 일 년에 약 7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SK-fAEMcI2xFFNmz4V-ryzCti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5:28:26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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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 없는 리액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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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와. 바로 거기야. 어쩜 말도 안 했는데 정확하게 폈어?  오늘 좋은 일 있어? 에너지가 너무 좋은데? 너네 표정이 밝아서 교실이 너무 환하다.  선생님이 아까부터 문 닫으려고 했는데 센스쟁이! 어떻게 알고 딱 닫아줬네. 고마워.  0.1초 만에 손을 들다니 반응속도가 엄청난데? 손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곤란하다. 참여율이 감동적이야.  이건 역대급 작품이</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4:20:07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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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도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Qmm/1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Opeypeb8gT-y1_59KYgdKFmp7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3:02:19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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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vs 사이코 vs 사랑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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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학교(아침)4교시 전, 왁자지껄한 6학년 교실학생1    (사물함 위에 걸터앉아) 아 또 영어.  학생3    (학원 숙제를 꺼내놓으며) 자리에나 앉아.교사      (교실에 들어와서) Hi, guys. How are you today?학생들   (각자 외치며) Hungry. Not bad. So so.학생1    Fu*k 최악. 싫어! (키득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1IsIPX3nuMkp3nsGCma3k53xd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4:54:04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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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누구든 뭐라도 - 1회차 주제 :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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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c :  안녕하세요~ 저는 뭐라도 수집가입니다. 듣고 싶은 사람도 없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없지만 굳이 굳이 질문해서 뭐라도 캐내는 게 제 인생 모토라서요. 그래서 게스트는 누구든이고요, 청취자는 아무도.. 입니다. 오늘 게스트 누구든 씨 모시겠습니다. 사실 누구든 거절하고 또 거절해서 누구든 씨가 된다고 하실 때까지 꽤나 어려움이 있었어요. 인터뷰 수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mm%2Fimage%2FdJxBqYSLv8okZ1JgbHUcq_xml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13:01:24 GMT</pubDate>
      <author>ㅁㅁㅁ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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