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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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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수많은 도전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아갑니다. 글을 통한 도전, 재미를 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4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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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수많은 도전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아갑니다. 글을 통한 도전, 재미를 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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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킥 냐니뇨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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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그란 손으로 동그란 얼굴을 만져 본다. 방금전까지 사람이였던 나는 냐니뇨가 되었다. 몸이 둥글, 손은 동글, 눈은 까만 해바라기씨 같은 눈이다. 동그란 것의 촉감은 부드럽고, 탱글 탱글 했다. 이게 내 얼굴이라고... 얼굴의 잘생김과 못생김, 아름다움과 추함을 떠나서 이 동그란 것이 '나'라는 것이 신기하다.  얼굴을 쭉 당겨 보았다. 쫘악~~~ 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X-kqsTCGl1WQyPfU1ZNb1RdpM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23:22:26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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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과 냐니뇨 -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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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벙찐 나를 보고 에라이가 차분히 이야기한다 &amp;ldquo;원장님은 일단 미치지 않으셨어요.&amp;ldquo; &amp;hellip;. &amp;ldquo;다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우리가 보는 것들을 다르게 보는 신경이 연결되었다고 보시면 되세요. 처음엔 사람들중 일부가 냐니뇨로 보일거예요. &amp;rdquo;  나는 답했다  &amp;ldquo;사람들중 일부가 아니고 에라이 선생과 냐니뇨만 그렇게 보여요. 아니 처음엔 냐니뇨씨만 냐니뇨였다고~&amp;ldquo;  나의 짜</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23:56:28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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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와 에라이 -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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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아침이 되었다. 어제의 황당함과 바쁨은 먼 일처럼 느껴지는 아침이다. 아내가 차려준 아침 식사를 먹고,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한다. 길을 막히지만 서서히 병원근처에 도착한다. 멍하니 앞의 차가 움직이나 안움직이나는 보다가 빠져나와야 하는 곳을 놓칠뻔 했다.  빗방울이 내가 차에서 내리자 마자 후두둑 떨어진다. 오래된 상가 건물에 지하 주차장 따위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Ivps-DDkqecCq8M92_AtnXSBK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3:04:57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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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째 이런 냐니뇨! -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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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냐니뇨와 점심에 그동안 안 먹던 컵라면을 퉁퉁 불려서 먹어서인지, 점심식사 후 배가 몹시 아팠다.  화장실! 화장실에 가야지  후다닥~ 철컥 ~쏴아~~  음~~ 살것같다.  그제서야 화장실 문에 붙어 있는 좋은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어제 비품을 사더니 화장실에 이렇게 좋은 글귀를 넣을수 있는 투명 아크릴 케이스도 샀군.  어디한번 읽어볼까.  '사르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xYqCNv7eBtG3UTUalmYZBcxr1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3:25:59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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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 와 대화 -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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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김선생이 쉬는 날이여서, 냐니뇨와 둘이 병원업무를 봐야한다. 김선생과 거의 6개월을 둘이서 이 병원을 지켰다. 새삼 김선생이 병원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해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일할때에는 나도 힘들다 보니 표현을 못했는데, 좋은 사람이다.  괴생물체와 같이 병원을 지킨다니 이상한 기분이 들지만, 적어도 괴물이나 귀신은 아니니 다행이다.  냐니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tRwBHaqLxH-nfWiZkzCCu4-YR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0:55:48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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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를 보는 사람 -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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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두둑 코피가 쏟아지는 소리가 났고, 나는 굳었다.  띠리링  아주 절묘한 타이밍에 정노인이 들어왔다. &amp;quot;아니, 원장님 쌍코피가 났네요. 얼렁 막아요.&amp;quot; 어쩔줄 몰라하는 김선생이 휴지 뭉치를 코에 댈 때, 정노인은 빠르게 휴지를 돌돌 말아서 내 코에 쑤셔 넣었다. &amp;quot;가만히 있어요. 가만히&amp;quot; 순식간에 내 코엔 휴지가 둘둘 말렸고, 입은 숨을 쉬기 위해서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U2lJTW3xbfEzyjemvbVvITbgA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9:37:59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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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 이것좀 봐봐 -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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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식과의 대화 후, 냐니뇨의 능력을 알어서 인지 출근이 즐거웠다.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니, 냐니뇨가 우리병원에 온것은 도리어 복이 들어온것으로 생각해도 될듯하다. 특히 주식 투자에 탁월한것 같으니, 다른 계좌에 있는 주식도 좀 봐달라고 할까? 혹시 유망한 주식 종목이라도 알수 있을까?  &amp;quot;어! 원장님~ 일찍 나오셨네요?&amp;quot; &amp;quot;네~ 김선생도 일찍 출근 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JR2Bh_tkedZOITZgaewGwlxhd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3:56:02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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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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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봉식 봉식이는 나의 의대 동기이다. 녀석은 의대에 들어오고 나서 공부를 곧 잘했는데 정신과를 선택하여서 전문의가 되더니,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amp;nbsp;나중에 들어보니 실습이 너무 힘들었다나, 워낙 말이 없고, 유순한 성격의 친구였다. 자기 병원을 오픈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더니, 어느날 나에게 전화를 해서 본인이 미칠 것 같다고 하였다.  술로도 달랠수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06:09:01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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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와 연봉협상 -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aRSy/25</link>
      <description>&amp;quot;냐니뇨씨, 잠깐 볼까요?&amp;quot;  나는 화를 가라 앉힌 다음에 냐니뇨를 불렀다. 역시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나, 칭찬한다.  냐니뇨가 내가 열어둔 진료실 문으로 뽀잉 뽀잉 들어왔다.  &amp;quot;문좀 닫아주세요.&amp;quot;  드르륵 뽀잉 뽀잉. 내 얼굴을 보고도 상황파악이 안되는지 냐니뇨는 탱글탱글한 얼굴에 웃는 얼굴이다. 순진한 얼굴을 하고는 4400만원이라니, 철이 없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l4rFE_q1ffA9do-sqBErHGycu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23:51:18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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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의 이력서를 보다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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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식사를 마치고 병원으로 돌아왔다. 잠깐 문을 닫고, 외출을 하는 날은 마음이 조급하다. 혹시 그 사이에 환자분이 한분이라도 오셨다가 닫힌 문을 보고 돌아가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병원 앞엔 한적하기만 하다.  오후엔 환자들 예약도 없고, 당일 내원하는 환자도 적었다. 차라리 환자가 많으면 좋은데.... 냐니뇨를 직원으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uuFD07GCWpqYR3yVJ4Xt29vzt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5:16:34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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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와 점심시간 -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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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자가 꾸준히 끊이지 않고 왔고, 덕분에 나는 냐니뇨에 대해서는 잊고 진료에 집중할수 있었다. 진료실 밖에서도 조용한걸 보니, 역시 환자들 눈에도 냐니뇨는 사람으로 보이나 보다.  그렇다면 결국 나만 '냐니뇨'로 보인다는 뜻인데.... 내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나? 머리는 바빴지만 손은 습관대로 처방전을 내리고, 환자의 눈을 열심히 들여다 본다.  &amp;quot; 알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jxPW3KQPZ2hV29E5V7qISRew5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3:24:11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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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가 출근했다.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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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의 황당함은 잊고, 아침을 맞이하였다.  아내가 차려놓은 아침 밥을 겨우 먹고, 차가 막히기 전에 운전해서 이동해야 한다. 아내는 잠든 아들을 깨우러 방으로 들어갔고, 인사도 못하고 후다닥 나왔다.  그렇다. 원래 병원근처 아파트에서 살다가 아내가 '아이가 이제 3학년이니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강남으로 옮겼다. 대치동까지는 금전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EEXHtdBugpMuXCzhB54axn5X-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0:59:09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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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냐니뇨가 입사했다.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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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원장님~ 오늘 신입직원 면접 보러 오는거 아시죠? 저번처럼 괜한 질문 하셔서 쫒겨내지 말고 좋은게 좋은거니깐 그냥 좋게 좋게~&amp;quot;  아침부터 김선생은 오전에 있을 면접 이야기를 한다.  나는 여기 서울 끝자락에 작은 안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 이다. 내나이 43, 벌써 개원한지 10년째니 우리 병원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작은 동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HukDXotiYgbiHyEa7DhFUjVM4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3:43:02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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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amp;nbsp; 어쩌지 그곳에서 우리가 그려지지 않아 - 중국 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Sy/20</link>
      <description>회사를 퇴사하고 남편은 먼저 중국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나는 나의 삶의 변화가 너무 컸고, 또 한국 생활을 정리하는 상황에 정신이 없었다.  남편은 미안하다고 이야기 했지만, 나도 불안한 마음과 한편으로는 쉬게된다는 설레는 마음이 섞어져서 괜찮다고 대답은 했지만 내가 괜찮은 건지 몰랐다. 그러다 남편이 출국을 얼마 앞두고 지난 결혼 생활이 애정이 기반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4:14:50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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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쩌지 4년후의 내가 그려지지 않아 - 중국 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Sy/18</link>
      <description>&amp;ldquo;남편이 주재원으로 발령이 나서 4년간 중국에서 생활해야 되서 퇴사합니다.&amp;rdquo;라고 직원들에게 이야기 하자, 다들 &amp;ldquo;잘됐다. 부럽다.&amp;rdquo;라고 나에게 이야기해주었다. 아마 그동안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내가 너무 억척스럽기도 하거니와 힘이 들어 보여서 해준 위로의 말들이었다.  3년간 열심히 다녔던 회사에서 나올 때, 박스 하나에 내 짐을 넣고 나오는데 내가 앞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6:16:21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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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짐싸기는 무조건 다다익선? 소소익선? - 중국 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Sy/17</link>
      <description>중국으로 들어가기 한달전쯤에 살고 있는 집에서 살림살이를 중국에 배로 보내게 된다. 거리가 더 먼곳은 더 일찍 보낸다고 하지만 우리 같은 경우는 한달 정도를 시간차를 두었다. 실재로 도착은 2주만에 들어왔다.  짐을 쌀때는 기준은 아래와 같았다.  중국에서 구매하기 힘든가? 이동중 파손의 위험이 있나? 감가상각이 심한 물건인가?  각각의 항목별로 예를 들어</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6:05:33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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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의 심리, 그것이 스릴러 - 그린 마더스 클럽 5화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RSy/16</link>
      <description>&amp;lt;드라마를 보신 분들만 알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amp;gt;  은표는 진하의 결핍을 알아볼 수 없었다. 자신에게는 당연하였던 것들이기에 깊게 고민해 본적이 없는 결핍이였다. 아이를 키우면 나의 가장 약한부분, 나의 유년의 기억, 청년의 기억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엄마들을 괴롭힌다. 애써 외면하였던 아픈 상처가 곪아서 터져 나오거나, 그 상처를 나의 사랑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lvN3J_nCttohQj-pzLqZrreLi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2:00:04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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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취향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 화학 덕후 아들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RSy/15</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동글동글한 것을 좋아하였던 아이.  두 살 때부터 7살때까지 줄창 우주의 행성과 항성, 소행성 등을 좋아했다.&amp;nbsp;&amp;nbsp;크게 크게 큰 구형을 좋아하다가 영어 과외하러 온 공대 형아에게서 역질문을 받고 얼어버렸다. &amp;ldquo;형아 세상에서 가장 큰 별이 뭔지 알아요?&amp;rdquo; &amp;ldquo;응 모르는데&amp;hellip;&amp;rdquo; &amp;ldquo;형아 베텔게우스 알아요~ 그거보다 더 큰 ~~~~~&amp;rdquo; 열심히 7세 아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ZsRrvzutSC1kQ-ieUgCf5lMfZ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8:12:42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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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고아는 누구인가? - 더 배트맨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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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더배트맨의 브루스 웨인은 외관상으로도 연령도, 생각도 기존의 배트맨에 비해 가장 어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주인공으로 로버튼 패티슨을 선택한 이유도 알것 같았습니다. (이 하얀 피부의 뱀파이어였던 총각은 배트맨에서 아직은 근육이 채 붙기전의 브루스 웨인을 연기하며 눈에서 써클렌즈를 빼고, 다크써클을 그렸습니다. )  아직 완전히 영웅이 되기전 배트맨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Sy%2Fimage%2F-ZGCj7GMCPFDq8R2X1YE6h_ik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1:12:57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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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듣는 아이를 원해요 -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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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겐 이상적인 부모는 없었다.   이상적인 부모는 어떤 모습일까? 나의 어린시절 아버지는 끝없는 폭언과 엄마와 오빠에 대한 폭행으로 증오의 대상이 되어버렸고, 어머니는 나에게 사랑을 주셨지만 점점 삶에 지쳤고 미움과 증오에 삶의 행복을 잃어버리셨다. 엄마가 나에게 사랑을 주었다고 지금 생각하는 건 엄마가 나와 놀아주었던 기억이 있어서다. 오빠에 비해서는</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9:51:26 GMT</pubDate>
      <author>달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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