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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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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모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50: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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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모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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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로소 3D배경 아티스트 이상욱 강의 후기 - #콜로소 #콜로소체험단1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TV/5</link>
      <description>아무것도 안하고 생각만 하고 있던 어느날 SNS에서 콜로소 체험단 광고를 보게되었다. 이런 체험단은 한번도 뽑혀본 적이 없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넣었던 체험단이지만 운이 좋게도 뽑혀 체험단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은 점점 갈수록 운이 좋으려는 모양이다.   체험단에 뽑힌 덕분에 몇 십만원정도 하는 강의를 무료로 듣게되었고 내가 배우고 싶었던 3D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TV%2Fimage%2F38VQfrl9wk_gvd3XgV-p7olaW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7:13:31 GMT</pubDate>
      <author>레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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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그리고 새벽겨율 - 겨울과 바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RTV/2</link>
      <description>어제 바다를 다녀왔다. 나는 차멀미가 너무 심하기에 밖에 나가고 싶어 하다가도 차를 탈걸 생각하면 외출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는 한다. 이번에도 내가 먼저 밖으로 놀러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우유부단하게도 다시 가기 싫다고 말을 바꾼다. 그런 행동에 씻고 밖에 나갈 준비를 하던 아버지께서 1시간 거리니 가자고 말씀하시기 전 까지는 우리 가족은 이 상태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TV%2Fimage%2FCUVP7YSgoZEkTrDHl8zef4wI7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레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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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은 점점 추워지고 나는 여전히 쉬었음 청년이다 00 - 처음 쓰는 글이 제일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aRTV/1</link>
      <description>이번 겨울은 시리지 않게 넘어가려나 싶었건만 살이 아릴 정도로 추운 겨울이 왔다. 날이 더 추워지는지 사람들은 하나 같이 얼어붙었다고 한다. 취업도 학업도 경제도 전부 다 얼어붙은 겨울은 매섭고 쓰라리기 그지없다.   2년제 돈만 주면 갈 수 있는 전문대에 취직하기 힘든 전공을 나온 공백기 4~5년의 27살의 여성이 갈 수 있는 세상은 더 좁아진 것 같이</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8:54:49 GMT</pubDate>
      <author>레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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