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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쥐새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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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콩쥐새댁의 브런치입니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5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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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쥐새댁의 브런치입니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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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신고가에 조바심 내지 말자, 어차피 1 주택이니 - 부동산 매수 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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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동산은 살면서 해 볼 수 있는 가장 고가의 쇼핑이다.  환불도 교환도 되지 않는 냉정한 쇼핑. 엄밀히 말하면 다시 되팔고 다른 집을 사면 환불 혹은 교환의 의미는 되겠으나, 취득세와 양도세 그리고 부동산 복비에 이사비용까지 더하면 절대 등가 교환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신중해야 하는 쇼핑인데, 모든 쇼핑이 그러하듯이 쇼핑은 사고 난 뒤에야 그 효용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H7Mh4QryuJKIfAN-YmX955w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8:51:25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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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뷰 맛집에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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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우리의 두 번째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우리가 겪은 일은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아주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음을 깨달았다. 주변에서는 부동산 요율 문제부터 잔금 날 애를 먹은 이야기, 매수한 집에 중대 하자가 있었던 일 등 다양한 일을 겪었더라.  인덕션을 두고 와야 했던 일만 빼면 큰 탈 없이 이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FWCzAO9YOpQHkrj5UVuAJfDE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20 14:47:05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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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자가야, 전세야?&amp;rdquo; 아주 불편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FF/7</link>
      <description>&amp;ldquo;자가야, 전세야?&amp;rdquo; 이번 주 이 질문을 받은 횟수를 따져봤다. 4번이었다. 이런 질문을 건네는 사람은 다양했다. 회사 다른 부서 상사이거나 대학 후배이거나. 나이와 직급에 상관없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물론 질문의 형식은 조금씩 다르다. 대놓고 물어보거나, 아니면 꽤 예의 바르게 &amp;lsquo;실례지만&amp;rsquo;이라는 단서를 붙이거나.   질문자와 질문 형식에 상관없이 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Rtame-HlIEqnFliMO1sYRCHi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1:55:20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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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기 치던 날, 드디어 부동산 계약이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FF/6</link>
      <description>앞서 소개했던 집 매수기의 끝이 보인다. 바로 등기를 치고 며칠 뒤 등기부등본에 이름을 올리면 복잡했던 부동산 계약은 끝이 난다. 하지만 이 단순한 두 문장 속에 수많은 신경전과 눈치싸움이 들어있다는 것을 직접 겪으면서 깨달았다.  1) 대출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기존에 주로 거래하던 은행, 금리가 싼 은행 등을 백방으로 알아봐야 했다.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SZB7X4y6XwF2LE2RN-faKKBq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5:38:07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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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정신 똑띠 차려야해&amp;rdquo; 집 살때 놓친 것들(2) - 정신 똑띠 차려야 하는 부동산 계약</title>
      <link>https://brunch.co.kr/@@aSFF/5</link>
      <description>&amp;gt;&amp;gt;&amp;gt; 지난번에 이어서 아파트를 매수 할 때 에피소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결혼할 때 미혼인 친구들한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다. &amp;ldquo;&amp;lsquo;이 사람이다&amp;rsquo; 하는 느낌이 와?&amp;rdquo;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사실 결혼을 결심 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만큼 결혼이라는 것은 한순간의 느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fz1O2RAUyyTGcq2CjCAtyh0c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4:30:28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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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걸 챙겼어야 해&amp;rdquo; 집 살 때 놓친 것들(1) - 두 번째 매수 계약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aSFF/4</link>
      <description>신혼집으로 4년 넘게 살았던 첫 집을  내놓은 지 이틀 만에 팔게 되면서(계약서 쓴 시점으로 따지면 3일이었다) 우리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앞서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지만 가고 싶은 지역이 있었고 수많은 집들을 직접 다니며 임장 데이트를 해왔었는데 막연히 &amp;lsquo;후보군&amp;rsquo;에 집을 올려두는 것과 실제 내가 살아야 할 집을 리스트업 하는 건 정말 큰 차이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1xy5vwA4yc0Hut9NwIZofPkL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2:42:13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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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집 첫 매도 계약에서 놓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SFF/3</link>
      <description>4년 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을 뒤로하고 우리 부부는 이사를 결심했다. 아직도 기억나는 건 주례 선생님이 남편의 결혼 다짐을 미리 물었는데 '4년에 지하철 2개 역씩 안쪽으로 가기' 였다고 했다.  앞선 글에도 밝혔듯 우리 부부는 부동산, 아니 집에 관심이 많았다. 자산 증식의 수단-이라는 거창한 의미는 없었고 우리가 살 집이 좀 더 편한 출퇴근 거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FF%2Fimage%2F04sKUS_lBQ7PM6LuzG0OXK0Uk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17:34:19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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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집을 갖는다는 건 - 힐링이 되는 신혼집</title>
      <link>https://brunch.co.kr/@@aSFF/1</link>
      <description>5년 차 신혼에 접어들었다.  서울에 집을 장만한다는 건 보통의 사람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내 인생 최대 최고 금액의 쇼핑 같은 것. 정해둔 예산은 늘 그렇듯 한 없이 부족하게 느껴지고, 신상 아파트를 만나면 심장이 뛰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2015년 가을, 신혼 첫 집을 구하던 날이 기억난다. 남편과 2년 연애를 했는데, 만난 지 얼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FF%2Fimage%2F98DdYHcsmViZ6DvzkKuH155Qj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4:26:02 GMT</pubDate>
      <author>콩쥐새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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