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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ler Hoo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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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그네의 삶, 여행자, 프리랜서 작가의 삶을 꿈꾸며/ 제주도,하와이,캐나다 거주 / 일상과 여행 사이 그 어디쯤 나는 ? / 자유 인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3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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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그네의 삶, 여행자, 프리랜서 작가의 삶을 꿈꾸며/ 제주도,하와이,캐나다 거주 / 일상과 여행 사이 그 어디쯤 나는 ? / 자유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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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가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SLD/67</link>
      <description>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amp;ldquo;장사 쉽지 않다.&amp;rdquo; 이 말을 정말 자주 하게 됩니다. 매출이 일정하지도 않고, 몸은 늘 바쁘고, 마음까지 신경 쓸 일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장사를 선택합니다. 저 역시 가게를 운영하면서 힘든 순간이 적지 않았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좋은 점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하며 느낀 장사가 괜찮</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56:46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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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 않은 길  - 나는 여전히 걸어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LD/66</link>
      <description>나는 가게를 하고 싶었던 사람이 아니었다. 창업은 나와는 먼 세상의 이야기였다. 이 길은 계획된 것도, 꿈꾸던 것도 아니었다. 회사를 떠난 뒤 '하고 싶은 일'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했다.  비록 내가 원하는 대안은 아니었지만, 이 선택은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꺼내주었다.  모든 게 낯설었고,  힘에 부쳤다. 그럴 때마다 도망가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3:41:35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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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인간&amp;nbsp; - 일하는 자 vs &amp;nbsp;노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aSLD/64</link>
      <description>인간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계약의 종료로 나는 자유 인간이 되었다. 자유 시간(?)이 많아졌다.  자유 시간!  당분간 계약 인간이 아닌 자유 인간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3박 4일 제주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24년 7월 3일 ~7월 6일  생각은 자유이니, 원래 계획했던 생각을 오픈합니다.  원래 계획은 &amp;lt;40대 가장의 9박 10일 제주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97A3or_gQRoe6CSY3eHL3Jh3m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7:28:51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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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amp;nbsp; - 어쩌다 걷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LD/57</link>
      <description>나의 몸은 내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있다!  앞자리가 바뀌었다. 그래도 아직 두 자리 몸무게이지만 안심하긴 이르다.  학창 시절 나는 마른 편은 아니었다.&amp;nbsp;&amp;nbsp;초등학교 때는 쫌 뚱뚱한 편이었는데... 왜 그랬는지 이해는 가지 않는다. 많이 먹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릴 적 어머니가 사 오셨던 짜짜로니 1박스가 이유일 수 도 있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3:39:07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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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 호빵 한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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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점심은 호빵 한 개다!  오래간만에 코스트코에 가보니 볼게 많다. 이젠 제법 컸다고 오지 않은&amp;nbsp;딸 덕분에 여유롭게 구경한다. 개별 포장 호빵이 있어 1박스 사 왔다. 야채 호빵이다.  자주 가지는 않지만 코스트에 한 번씩 가려고 한다. 커클랜드 제품을&amp;nbsp;이용하는 우리는 화장지가 다 떨어질 때쯤 코스트코에 가곤 한다.  거기에 가면 하와이 살던 시절 코스</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3:34:01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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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아무도 몰라준다 할지라도 - 너는 충분히 애쓰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aSLD/44</link>
      <description>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다. 나보다 능력이 많다. 일전에 누군가가 이렇게 얘기했다. &amp;quot;자네가&amp;nbsp;집에서&amp;nbsp;일하고, 아내가&amp;nbsp;밖에서&amp;nbsp;일하는&amp;nbsp;게&amp;nbsp;낫지&amp;nbsp;않겠느냐고?&amp;quot; &amp;nbsp;그런가?   최근에 많이 사용된&amp;nbsp;단어로 &amp;quot;노마드(nomad)&amp;quot;가 있다.  디지털 노마드는 첨단기술(digital)과 유목민의 합성어로, 첨단&amp;nbsp;디지털&amp;nbsp;장비를 구비하고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F41JLMz-oRrvjLO8XjS9kNNLu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4:35:53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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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우연을 가장한 필연 - Happy New Year</title>
      <link>https://brunch.co.kr/@@aSLD/26</link>
      <description>연휴가 시작되었다. &amp;nbsp;두 번째 밤이니 잘 자겠지 했지만, 아니 웬걸 2시 56분에 잠이 깼다. 어제 보다 몸이 더 쑤셨다. 허리와 어깨 무릎이 아팠고, 두통도 있었다. 너무 이른 시간이기에 뭔가를 할 수 없어서 다시 누워서 한참을 뒤척이다 5시 16분에 일어났다. 애매한 시간이었지만, 뭔가를 쓸 아이디어들이 생겨서 포스트잇에 적다가 내용이 많아져 그냥 컴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yA7ysTGV1qJpIB-VwBjtn31JD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0:57:57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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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San Francisco - HIS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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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갑자기 샌프란시스코다.  샌프란시스코를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건 저 노래를 내가 흥얼거리기 시작 한 때부터였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amp;nbsp;마음이 가라는 곳으로 가다 보니, &amp;nbsp;평범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cX-TnLNBZ8SB3erCkOzZaqWe7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7:12:37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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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기회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 병상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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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1월 30일 일요일이다.   영하 9도 맑음   병원에서의 첫 밤을 보냈다. 아내와 딸은 잘 잤는지 걱정이 된다. 아마 힘들었을 거라 짐작된다.  나는 4시쯤에 한번 깨서 히터를 틀고 다시 잠을 청했다.  창가 옆이어서 찬 바람이 들어왔다. 온도가 나랑 맞지 않아서 저녁엔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했다. 오전 6시 40분 혈압 측정 아침 식사 시간은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dLV_1WYx3mrKQjnWVw9KAOjJc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1:19:29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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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에고와의 결별 - 나를 내려놓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LD/42</link>
      <description>다시 태어나면 어디에 태어나고 싶어? 이렇게 질문해 본다.   나는 캐나다에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잘 생긴 얼굴에 풍성한 금발머리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아내는 일본에 태어나볼까 했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고 했다.  아이는 유럽? 하와이 원주민? 아직 결정을 못했다.    굳이 다시 안 태어나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 힘든 인생 뭐  또 사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6Rrd0581tRUy297A8kPiYkWJ0sY.png" width="374"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22:08:36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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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삶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 - 첫 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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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    한 달 만  병원에 입원해 쉬고 싶다고 며칠 전 한 말이 현실이 됐다.  1월  28일 토요일 외상은 딱히 없었지만 병원은 가봐야 하기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병원을 검색을 했다.  어제는 놀라서 몸이 아픈 것도 몰랐는데, 하루가 지나니 목 어깨허리 등이 아파 온다.   입원을 하려면 코로나 검사가 필요해 9시 되기 전 천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om4Dglb2LIimC_Yw1ubl_hfXU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22:39:46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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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다시 떠오르기 - 내 인생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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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28일 금요일 설날 연휴를 기다리며, 해가 질 무렵 우리는 대전 엑스포가 보이는 길을 달리고 있었다. 앞에 차가 고장이 났는지 사고가 났는지 아주머니 한분이 도로 밖에서 종종거리며 서 계셨다. 뭐지?라고 생각하며 멈춰 있을 때 &amp;quot; 꽝 &amp;quot; 소리와 함께 나는 잠시 정신을 잃었다. &amp;nbsp;&amp;ndash; 사고가 일어났다. 대전 출장으로 일을 마치고 가는 중이었다. 4차선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w0Z98v5vYxoK8qlc2seCerXHK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09:46:09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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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gre de Cristo - 보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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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 서산으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차를 멈춘 적이 있다.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강렬한 붉은 태양은 나의 마음을 빼았았고, 곧 볼 수 없을 거라는 직감에 차를 세우고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었다. 난 그 찰나의 순간을 사랑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 누나에게서 몇 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그중에서 보물지도 란 책을 여러 번 정독했다. &amp;nbsp;'모치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zZWm8QnyBXaN27ISRoJ7gvOPO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12:02:32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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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ada -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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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자라면서 서로 장래의 꿈에 대해 묻곤 한다. 아이의 꿈은 계속 변해왔고 또 변할 것이다. 지금은 마카롱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냥 그렇게 얘기한다. 마카롱이 맛있고 좋아서 마카롱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이렇게 깜찍하게 표현한다.   아빠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는지 묻는다. 솔직하게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없었던 것 같다고 얘기한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nZEqeoXesxHxMhQyKC5FPkNFC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2:12:22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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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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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라 하면 장소가 될 수 도 있고,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어디에 살고 싶은지 생각해 본다. 농경시대의 인류는 자신의 논 밭 옆에 집을 짓고 살았으며,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밖을 벗어나지 않았다. 현대 사회처럼 직장으로 인해 거주 지역을 옮기는 시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직장으로 인해 거주지를 옮기지만, 또한 직장 때문에 살고 싶은 곳에 못 사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IKjm1J6VqcfhmOcGzUB0jjuj0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3:32:26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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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title>
      <link>https://brunch.co.kr/@@aSLD/19</link>
      <description>마을의 사전적 의미는 &amp;quot;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amp;quot;이라고 정의되어있다. 사전적 의미처럼 마을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나는 도시보다는 한적한 시골이 생각난다.   나는 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리고 당분간도 그럴 것 같다. 그나마 주변에 산과 호수가 있어 나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곳이 아파트라는 사실이 조금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Gn_DaYlhy8RzdhwyQqX6Zcu1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0:31:31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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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다르지만 비슷한 하와이 &amp;amp; 제주도</title>
      <link>https://brunch.co.kr/@@aSLD/24</link>
      <description>하와이 빅아일랜드는 제주보다 5배 정도 크다고 한다.  하와이 열방대학의 과정을 마치고 왔을 때, 내 삶에는 뭔가 드라마틱한 일들이 벌어질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었다. 예상했던 시나리오는 아니었지만, 내 인생을 드라마로 쓸 정도로 버라이어티 한 인생이 펼쳐질 것이라는 것은 그때에는 미처 몰랐다.    3달간의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도미니카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qV8j83pjnDFS1c4OY_PmAiiyC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00:50:01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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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오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SLD/15</link>
      <description>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주거를 같이 하는 생활 공동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서로 몰랐던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고, 자녀가 생기고...  오하나는 하와이어로 가족이라는 뜻이다. 딸이 태어나면서 우리는 3 식구 가족의 온전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여행은 낯선 곳에 마주하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아내와 나는 10년 전 &amp;nbsp;이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iwiHsjwGsAa_SZAVBCPrJKoQ9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23:33:25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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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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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엔 역시 트리 장식과 전등이 어울린다.&amp;nbsp;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예전만 못 한 것 같다.&amp;nbsp;올해 크리스마스는 하와이에서 찍었던&amp;nbsp;사진을 통해 그때를 추억해 보기로 한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내년엔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2021년은 신축년 - 흰 소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iythozwKwBntYqq8S3i-BvMuv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4:03:35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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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g &amp;amp; D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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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를 처음 본 건  월마트에서였다. 여느 때와 같이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한 바퀴 돌고 있었던 참이었다. 화면 속에 비친 그는 거대한 체구에 작은 우쿨렐레를 들고 '오버 더 레인보우'를 연주하고 있었다.   폴리네시아는 그리스어로 많은 섬이라는 뜻으로 남태평양에 흩어져 있는 1,000개 이상의 섬들을 가리킨다.  지리학적으로 폴리네시아는 하와이 제도, 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LD%2Fimage%2FC6P4iCEpeAx0cP8Ei_kD7IiEH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0:20:50 GMT</pubDate>
      <author>Traveller Ho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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