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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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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언어재활사, 아이의 생각이 말이 되도록, 아이의 말이 현실이 되도록. 엄마가 함께 할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1:2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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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언어재활사, 아이의 생각이 말이 되도록, 아이의 말이 현실이 되도록. 엄마가 함께 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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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봄 - 찬란한, 잔인한, 짧은, 그래도 희망을 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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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선 남편 출장갔던 남편이 돌아왔다. 그동안 힘들었다며 드르렁드르렁 잔다. 아.. 저 남자는 누군지. 내 사랑은 이제 식었나 보다. 그이는 어떨지?  @쌓이는 교재 중딩고딩이의 새 학기가 돌아왔다. 방학 학원 교재가 여기저기 쌓여있다. 내 벌이가 기껏 이런 종이조각이었던가. 너희들의 치열했던, 치열하고자 했던 겨울은 어땠는지?  @처지는 얼굴 계절이 바뀌</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4:42:31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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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싸우다 - 엄마와 아이, 싸움,, 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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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엄마랑 싸웠어. 아이가 출장 다녀온 아빠에게 말한다. 나는 어이가 없다. 아들아... 너는 나에게 혼이 난 거야. 그러다 너도 이제 말대꾸를 할 수 있게 되었지. 그래서 엄마도 너에게 이유를 말해 주었어. 너는 납득을 못 했지만 내 말을 거절할 이유를 대지도 못 했어. 왜냐하면 너가 하기 싫은 일을 엄마가 시켰기 때문이야. 핸드폰을 줄여라. 너의 할</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5:28:11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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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힘든 이유 by 엄마 - 사춘기 아이 둘, 갱년기 엄마 하나, 입시생 둘 아니 하나 아니 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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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입니다. 방학을 챙기게 된 전업맘? 재택근무자? 엄마 약 4년차 이제는 세끼 차리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밀키트, 배달 적절히 이용하면 되니까요. (죄책감 따위 흥, 그보다 더 다채로운 메뉴 선정 가능)  아이 일과 내 일 사이의 시간 조율에도 이제는 능숙해 졌습니다. 스케줄러, 알림 설정, 몇 겹의 메뉴로 환경 셋팅하면 되니까요. (나의 건</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5:11:13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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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 중등, 고등, 기말,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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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결국 시험의 연속이라지만 그 중 학교 생활에서의 시험이란,,, 학업수행능력, 학교 생활의 충실도 평가 실상은 알지알지, 외워외워, 또해다시해또해다시해 쉬고 싶고 놀고 싶고 자고 싶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 요즘처럼 문해력 낮고 도파민 중도 높은 시기엔 더 힘든 싸움  그런에 이 싸움을 같이 하고 있는 나, 엄마, 아이의 학업 준비도에 놀라고 성실하</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4:03:18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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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발 - 긴연휴 후유증, 갱년기,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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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8:30 학원 가기 30분 전 나는 너를 깨웠다. 너도 어제 일어난다 했다. 너도 어제 학원 간다고 했다.  그런데 왜 안 일어나니. 그런데 왜 버티니. 그런데 왜 아픈 척을 하니. 그런데 왜 아무 말도 안 하니. 그런데 왜 왜 왜 왜 그러니.  긴 연휴. 핸드폰만 보는 아이들을 말리지 않았다. 그래 너희들에게도 쉼이 필요하겠지. 책 한번 펴지</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58:41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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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 3월, 시작 - 다시 봄, 봄,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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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하루가 휩쓸고 갔고 오늘은 고요합니다. 이게 평온이가. 이제 내 세상인가.  #개학 새 학기에요. 학교는 지금쯤 난리통이겠지요. 선생님들 애써 주세요. 사랑해 주세요. 교육해 주세요. 제발. 공교육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여전히 공교육에 의지하고 기댈 수 밖에 없는 절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를 저버리지 마세요.  #방학의 허무함 지나고 나니 아쉬운 게</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5:48:46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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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 2025년, 빠르다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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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시간이 간다고요? 2024년 작년 한 해 제가 쓴 글이 고작 저게 다라고요? 2025년 드디어 왔네요. 저도 이렇게 왔어요. 누가 반기실 지 모르겠지만. 드디어 마음에 쌓아둔 말들을 털어놓으려 왔어요.  #힘들었던 한 해 그보다는 지금이 힘들어서 그간에도 계속 힘들었다 생각되나 봐요. 어제는 구글에서 보내준 지난 추억들로 눈물 빠지게 웃었는데 몇 시</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3:01:30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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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 브랜딩 어렵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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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말해서 브런치 시작하면서 조금 욕심이 있었어요. 나만의 이야기를 연재해서 출판? 사업? 수익화? 브랜딩? 등등을 염두해 두지 않았다면 거짓말. 그런데 지금은 그저 글쓰기 취미화.  #브랜딩 어렵네요. 프리랜서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뭔가 모를 압박, 일을 창출해 내고 부름을 당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 쉼=무수입이 되어 버리니 쉬는 것이 힘들 지경 브랜딩</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5:49:16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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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시작 - 새학기, 설렘과 두려움,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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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공휴일 개학이 코앞이에요. 저는 이제 곧 중학생, 고등학생의 학모가 되어요. 아... 너무 떨려요. 어린이집, 초등학교 입학 때는 그저 설레고 눈물이 날 만큼 아이도 나도 대견하고 기대감에 떨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두려워요. 대입이 시작될 것 같은, 성적 압박에 죽을 것 같은 그 관문 앞에 서 있는데 왜 나만 그런 거 같고 이러다 아이가 먼</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0:36:57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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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주말 - 우울하다는 이야기, 내 기분이 왜 이럴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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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할 일 없는 주말 아이들 학원 스케줄이 세상에 일욜에도 있어 아침부터 깨우고 먹이고 일으켜 겨우 학원에 보내고 지금 벌써 한낮에 멘탈이 탈탈 털렸어요. 잘 하려고 했는데 또 큰 소리를 내고 그래도 왠만하면 '내가 그럴만 했다'로 마무리지려 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 봐요. 아이가 학원에 잘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마음은 여전히 싱</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5:24:04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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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시간이 ... - 지난 날을 돌아보며 반성하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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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바빴다 그동안 바빴다. 많이. 글쓰기에 소홀했다는 변명이다. 하나의 일이 마무리되고 조금의 시간 여유가 생겼지만, 예전의 페이스를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브런치에 로그인하는 데도 몇번의 다짐이 필요했고... 해야 할 일을 미루는 편이 아닌데 자꾸 미루고 더디게 하게 된다. 늙은 것 같다.  # 아이들의 성장 두 아이가 이제 곧 초등과 중등을 졸업하</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6:10:20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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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끝 - 무더웠던 여름, 이제 선생님 차례, 재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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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시작할 때 글을 썼는데 방학이 끝이 났어요. 그만큼 힘들었다? 여유가 없었다? 그러면 핑계가 될까요?  아이들과 함께 눈을 떠서 밥을 먹고 할 일을 나누고 다시 잠이 드는 하루하루였어요. 물론 각자의 일로 외출도 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도 있었지만, 뭔가 모르게 식사, 학업, 생활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방학은 엄마에게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에요.</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4:24:53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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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계획 - 동상이몽, 엄마의 계획, 너희들이 이렇게 해 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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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6, 중3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초등, 중등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방학이지요. (아이들은 그런 거 신경 쓰는 지 조차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혼자서 나름 야망있게 계획을 세워 보아요.  #1. 자기 주도를 높이고 싶어요. 중등, 고등을 앞두고 자기 주도적인 생활 습관, 공부 습관을 익히면 좋겠어요. 내가 부족한 게 무엇인지도 알면 좋겠고 내가 하고 싶</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4:34:13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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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돌아보는 날... - 글루미 선데이, 후회, 반성,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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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오네요... 일요일 집콕하다가 학원 설명회 듣다가 괜시리 불안한 마음에 글을 써요.  # 고교 입시 딸 아이는 중 3이에요. 특목고 등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입시 시기이기도 해요. 딸 아이는 이미 일반고에 틀었기 때문에 그동안 준비해 둔 게 없어요. 특목고를 위해 준비해 둔 게 없었는데 지나고 보니 공부를 하지 않은 거더라고요. 그 깨달음에 지금 매우</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7:15:29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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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하지 않기 - 육아 방황기, 엄마의 기대, 아이의 성장, 균형잡힌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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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서 실망하는 3단계 1. 우리 아이, 천재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2. 그래도 착하니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3. 건강하기만 해라 했는데 병원에 돈 대는 것도 일이더라.  하... 사춘기 두 아이 키우면서 저는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1번에서 3번으로, 또 어느 날은 3번에서 2번으로&amp;nbsp;오락가락하는</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3:26:27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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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의 시작 - 여행을 갈 꺼에요. 아주 짧은 1박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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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잠이 모자라. 요새 일 때문에 계속 2~3시 취침... 정말이지 눈이 침침하고 감정이 널을 뛰는 노화를 체감 중. 졸린 가운데 밀린 일 때문에 사투 중이었는데 2시에 스카에서 귀가한 따님이 그 시간에 또 무언가를 쩝쩝대는 소리에 눈이 번쩍! 뭐하는 거냐며 냅다 소리치고 바로 후회. 나름 달래서 겨우 양치시키고 핸폰 뜯어 내고 강제 취침시켜 놓으니 나도</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23:04:45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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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에게 실망하지 않는 법 - 엄마, 육아, 기대, 실망,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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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엄마는 아이들과 지내는 새로운 법을 배우고 있다. 새로운 육아 제 2막.  고달프다. 서럽다. 막막하다.    #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 공부를 못할 것 같지 않았는데 못 한다. 잘 하지 못한다. 열심히 하는데 그런다.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아 그 어디쯤 있을까 너무 서글픈 현실 일찍 좀 달렸으면 나았으려나 하고 싶은</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7:44:07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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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나날들 -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나는 지금 행복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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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이의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그냥 뭐 한거 없는데... 피곤했다. 힘들었다. 다행으로 아이의 성적은 실망 수준은 아니었다. (물론 잘 하지도 못했다. 그냥 절망이 아닌 것에 감사한 정도.. 아 어쩌다 이 지경 ㅜㅠ) 아이는 시험 기간 열심히 한 것 같다. 공부해라공부해라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아이이다. 그런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이 엄마인 나</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5:5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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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 - 습관의 중요성, 해야 할 일이 습관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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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바빠서 글을 못 썼어요. 그래도 주말마다 글쓰기를 했었는데 조금 바빠져서 여유가 없었어요. 그런데 마음으로는 항상 해야 하는데,, 써야 하는데,, 마음이 쓰였어요.  해야 할 일, 때로는 그게 하기 싫은 것이어도, 하지 않으면 마음에 걸리게 되는 거. 습관이 되어 하루라도 거르면 가시가 돋는 그 지경에 이르는 것. 거기에 가기까지가 참 중요한 것 같</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6:07:42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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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머리 교육 - '교육'하지 말고 그냥 밥이나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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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커갈수록 함께 마주보고 앉아 밥 먹는 시간이 소중해 졌다. 거창하게 밥상머리 교육이랄 것도 없다. 사실 '교육'이라는 말 때문에 이 귀중한 시간을 오히려 망칠 때가 있다. 때로는 무언가 하려할 수록 관계도 일도 어그러질 때가 있는 것 처럼 말이다.  # 밥상머리 교육은 밥만 같이 먹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상위 1%의 아이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3:32:54 GMT</pubDate>
      <author>엄마의 언어발달 함께 해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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