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빛날혜</title>
    <link>https://brunch.co.kr/@@aSXN</link>
    <description>육아가 즐겁다며 소심히 고백해 보는 전업맘. 12월 31일 초딩과 3월 3일 유딩과 함께 육아의 터널을 걷는 중. 때론 책으로, 대화로, 놀이로, 스킨쉽으로, 습관으로 채우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03: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육아가 즐겁다며 소심히 고백해 보는 전업맘. 12월 31일 초딩과 3월 3일 유딩과 함께 육아의 터널을 걷는 중. 때론 책으로, 대화로, 놀이로, 스킨쉽으로, 습관으로 채우는 중</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aSX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육아 때문에 유튜브 앱을 삭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XN/16</link>
      <description>고백하자면, 나는 스마트폰 중독자다. 정확히는 유튜브 앱 중독자였다. 문해력과 집중력이 점점 떨어져 가는 나이라는 핑계로 영상이 주가 되는 유튜브를 찾는 횟수가 늘었다.&amp;nbsp;유튜브는 나의 귀차니즘과 나의 니즈를 귀신같이&amp;nbsp;알아채고는 나에게 맞는 영상들을 알아서 척척 찾아 대령해 주기 시작했다. 나느 유튜브의 그 친절한&amp;nbsp;알고리즘의 고리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80Qx2E8BOU34kUJvOonGfXFzu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1:47:33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16</guid>
    </item>
    <item>
      <title>부회장의 나비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aSXN/15</link>
      <description>지난주 회장 선거가 있었다. 생각지도 않게 첫째가 부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반면 여름방학부터 공약을 준비하고 연설 준비를 했던 둘째는 회장, 부회장 모두 나섰지만 떨어지고 말았다. 첫째는 선거에 나간다 만다 일절 말이 없어서 선거에는 안 나가는 줄 알았다. 사춘기 초입이라 부끄러움이나 여러가지 또래 관계, 그리고 생각까지 많아지다 보니 쉽사리 나서지 않는</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5:45:52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15</guid>
    </item>
    <item>
      <title>몇 번의 피를 더 봐야 육아는 편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aSXN/13</link>
      <description>얼마 전, 아이의 피를 봤다. 넘어져서 무릎이 까이고, 날카로운 물건에 베여서 피를 본 게 아니었다. 흔들리는 치아를 뽑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초등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이를 빼기 위해 치과를 간 건 딱 2번. 유치가 거의 다 빠진 첫째 1번, 둘째 1번.  어릴 적 치과를 가려면 차를 타고 20분을 가야했던 시골 마을에 살았던 나는 이를 뽑기 위해서 치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EJj3UAIv1Yo0zm8zEHgXX2xgi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3:05:47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13</guid>
    </item>
    <item>
      <title>아이 한계점을 정하지 말자(feat.렌즈 마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aSXN/12</link>
      <description>3달전. 드디어 그 날이 왔다.  &amp;quot;엄마! 칠판 글씨가 안 보여요.&amp;quot; 둘째의 말. 나나 남편이나 시력이 안 좋은 편이라 아이들도 그럴거라는 말을 들었던터라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었다. 하지만 막상 들으니 가슴에 타격이 오긴했다.  첫째 때 드림렌즈를 도전해 봤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렌즈가 잘 맞지 않았다. 울며 불며 잠에서 깨고, 나 역시 한계점에 도달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CFLYYV3PNjfOq4lDAyKnnxNAb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2:27:25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12</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퇴소하지 않기로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XN/9</link>
      <description>둘째 유치원이 개학하자마자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었다. 지난달에도 폭발적으로 늘어난 코로나 확진자로 유치원에 몇 번 가보지도 못했는데, 이번 방학이 끝나고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되었다. 물론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은 등원 수업이 가능했다.  그렇게 원격수업과 퇴소의 기로 앞에 서게 되었다. 어떻게 할까? 남편과도 이야기를 나누어봤지만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9ABDCJSe7bPJ2mFnF6TEllFnm9A"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5:26:24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9</guid>
    </item>
    <item>
      <title>김장 김치 담그기가 두렵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SXN/4</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한 해의&amp;nbsp;숙원 사업인 김장을 마무리 지었다. 2018년부터 벌써 햇수로 3년째 아이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첫째는 8살부터, 둘째는 5살 때부터 고무장갑 끼고 김치를 버무렸다.  첫째와 둘째는 집안일에 참견(?) 하는 걸 좋아했다. 어릴 때부터 내가 요리할 때마다 와서 '계란을 톡 깨트려 보고 싶다, 국을 저어보고 싶다, 야채를 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EbWdH_zpEXNwhRo-8Fw1pbmO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7:56:10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4</guid>
    </item>
    <item>
      <title>육아가 즐겁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aSXN/2</link>
      <description>나는 육아가 즐겁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느냐며, 양쪽 눈꼬리가 사납게 올라갈지 모르겠다. 사실 육아는 힘들다. 하지만 육아하면서 느끼는 감정이 100이라고 해보자. 40 정도는 힘들고, 60 정도가 즐겁다면, 우리는 육아에 대해 뭐라고 총평을 해야 할까? 저울이 좀 더 기울어진 '즐겁다'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나는 40이라는 숫자 무게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XN%2Fimage%2FzmLgkw1ojnoDC21jXBbyoFtBH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8:04:12 GMT</pubDate>
      <author>빛날혜</author>
      <guid>https://brunch.co.kr/@@aSXN/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