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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유</title>
    <link>https://brunch.co.kr/@@aSnk</link>
    <description>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씁니다. 처음 글을 배울 때에는 소설로 시작 했는데, 단편영화를 몇 편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이에게 편지를 내밀듯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3:3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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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씁니다. 처음 글을 배울 때에는 소설로 시작 했는데, 단편영화를 몇 편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이에게 편지를 내밀듯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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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는 부서지기 마련 - ㅡ.소소(小笑)글</title>
      <link>https://brunch.co.kr/@@aSnk/6</link>
      <description>참 기이하게도 인권운동은 가장 필요한 곳에서 가장 극렬한 반격을 받는다. 2017년에야 여성들의 운전을 허용한 아시아 중앙의 어떤 나라에서는 &amp;quot;운전하는 여성은 죽이겠다&amp;quot;는 남성들의 협박이 이어졌다. 하긴 그전부터 &amp;quot;베일을 벗는 여자는 죽이겠다&amp;quot;, &amp;quot;(강간을 당해도) 순결을 잃어 가문의 명예를 더럽힌 여자는 죽이겠다&amp;quot; 라며, 한 성별이 다른 성별의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nk%2Fimage%2F7JPygMWCPc6FvGd1Fq3310wbx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8:30:39 GMT</pubDate>
      <author>민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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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하는 브라인가. - ㅡ.소소(小笑)글</title>
      <link>https://brunch.co.kr/@@aSnk/3</link>
      <description>어제 한 여성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하는 과정을 담은 방송이 방영되며 인터넷이 종일 시끄러웠다. N사 포털 사이트에는 해당 기사마다 비난과 성희롱성 댓글이 수백 개에서 수천 개가 달렸다. 비율은 젊은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들은 '브라'가 무엇인지, 그 의미와 상징이 무엇인지, 본질을 읽지 못하고 있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여성의</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1:47:57 GMT</pubDate>
      <author>민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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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퇴사를 했고 면접을 봤고 그 사이에 커피를 마셨어 - ㅡ.소소(小笑)글</title>
      <link>https://brunch.co.kr/@@aSnk/4</link>
      <description>코로나 시대라는 대환장 시국에 퇴사를 했다. 이전해에도 코로나로 인해 6개월을 무급으로 휴원을 하여 통장은 돈보다 내 한숨이 차지하는 양이 더 많은 상태였다. 이번 기회에 아예 업종을 바꿀 생각에, 또 처음으로 오래 백수로 지내보자는 생각에, 여기저기 이력서만 찔러넣고는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다.    가물가물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되짚어 취업 사이트에</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1:46:42 GMT</pubDate>
      <author>민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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