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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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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2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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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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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이어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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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임영웅의 온기&amp;rsquo; 듣고 오셨습니다. 제목처럼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가사라니.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한 해를 마무리할 때 들으면 좋겠네요, 따스하게.  그나저나 이게 올해 마지막 라디오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시간 참 빨라요. 여러분의 2025년은 어떠셨나요? 때로는 지치고, 힘들었겠지만 올해를 다시 돌이켜 봤을 땐 좋은 기억이 더 많았길.  만약 올해</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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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이 세상에 혼자가 된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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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올해 서울불꽃축제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RIIZE(라이즈)의 Get a guitar 듣고 오셨습니다! 경쾌한 리듬이 불꽃놀이의 설렘과 잘 어울리네요. 다음 사연은 b********K님이 보내주셨는데요.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매번 라디오만 듣다가 처음 이렇게 사연을 보내봅니다.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 30대 직장인이에요. 다 독립하는 시기에도</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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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담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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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내 맘에 새길 거야  네, 로이킴의 '봄이 와도' 듣고 오셨습니다. 노래를 듣는 동안 '오감' 관련해서 이야기가 많이 도착했는데요. 그중 몇 개 읽어볼게요.   사람마다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저한텐 그게 불꽃 축제를 보러 갔을 때였어요. 분명 처음 본 건 아니었는데, 스케일이 크니까 압도되더라고요. 가능한</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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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1분만 시간 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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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m님이 신청한 Benson Boone의 'In the Stars' 듣고 오셨습니다. 저도 이 노래 참 좋아해요. 멜로디도, 가사도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는 게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그리움이 묻어나는 노래, 언제 기회가 되면 가사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오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여기는 &amp;lsquo;Violet Moments</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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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이게 매력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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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꺼워지는 옷 두께, 얼굴에 닿는 차가운 바람. 부쩍 추워진 날씨에 겨울이 오나 싶었는데 12월이라니. 이젠 '진짜 겨울이야' 말하는 것 같네요. 2025년이 끝나가는 지금,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드나요? 잘 끝냈다는 뿌듯함일까요? 조금 더 잘 보낼 수 있었다는 아쉬움일까요? 그게 무엇이든 아직 우리에겐 한 달이란 시간이 있으니까요. 좋았다면 마지막까지,</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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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봐야 아는 것들이 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Sx5/172</link>
      <description>11월 끝에서 처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여기는 &amp;lsquo;Violet Moments: 보랏빛에 스며드는 시간&amp;rsquo;, 저는 유하입니다. 각자의 처음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요. 서로의 추억을 다 달랐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똑같은 것 같아요.    '모든 처음은 가치 있다.' 사실 그렇잖아요,  뭔가를 경험하기 전까지 우리는 모르니까. 내가 이때까지 안 해본 걸</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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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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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엑소(EXO)의 첫눈 듣고 오셨습니다. 계속 사연 이어서 가볼게요.    '나의 첫-'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떠오른 사람이 있어요. 가장 많이 좋아했고, 그래서 나를 가장 많이 아프게 했던 사람. 네, 그녀의 이름은 '첫사랑'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요, 그때만큼 순수하게 좋아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처음이잖아요? 뭘 알겠어요, 그냥 마음 가면</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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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amp;nbsp;오랜만에 설렘을 깨워보면 어떨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aSx5/170</link>
      <description>모닝콜 없이도 눈이 번쩍&amp;nbsp;라랄라라- 너와의 첫 데이트 네, '나의 첫-'주제에 잘 어울리는 스윗소로우의 첫 데이트 듣고 오셨습니다. 노래를 듣는 동안 사연이 많이 도착했는데요. 그중에서 눈에 띄는 사연 하나 읽어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싱가포르에서 왔습니다. 케이팝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벌써 4년이 지났어요.</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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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제 일 년을 빨리 감기 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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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2025년도 끝을 향해 가네요. 누군가 제 일 년을 빨리 감기 했나요? 아니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수가 없는데. 이제 딱 반 정도 온 느낌인데 벌써 연말이라뇨?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런 의미에서 준비한 11월 라디오주제는 &amp;lsquo;처음&amp;rsquo;입니다! 한 해가 벌써 끝난다는 아쉬움 반, 항상 반대가 끌리는 청개구리 기질 반을 담아서요:)   &amp;lsquo;처음&amp;rsquo;, 여러</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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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온기를 담아,</title>
      <link>https://brunch.co.kr/@@aSx5/168</link>
      <description>깜빡이는 불빛 내 심장의 빛 내림  네, a*****e님이 신청해 주신 곡 듣고 오셨습니다. 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쓴 곡이라는 걸 듣고 한동안 이 노래만 들었던 시기가 있었네요. 짙은 감정이 곡 구석구석 묻어 있는 느낌이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게 사람들에게 닿기까지</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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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 사이에 존재하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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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금 듣고 오신 곡은 타니유우키의 &amp;lsquo;okaeri&amp;rsquo;입니다. 우연히 찾은 행복, &amp;lsquo;세렌디피티&amp;rsquo;를 다루고 있는 여기는 &amp;lsquo;Violet Moments: 보랏빛에 스며드는 시간&amp;rsquo;입니다. 여러분에게도 &amp;lsquo;세렌디피티&amp;lsquo;가 있겠죠? 지금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가 있다면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며 저희는 계속 이야기 이어가 볼게요!   내가 시도 때도</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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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지탱하는 작은 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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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So let's go see the stars' 듣고 오셨습니다.    사실 저는 주변에서 알아주는 하늘 덕후인데요. 매 가을 더 하늘 덕후가 됩니다. 맑고 선명해서 그런지 하늘에 시선이 계속 가요. 그래서일까, 10월 첫 곡으로 가을 하늘에 잘 어울리는 이 노래를 틀어드리고 싶었어요.   혹시 저처럼 '아,</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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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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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amp;rsquo;. 유하와 함께하는, 여기는 &amp;nbsp;&amp;lsquo;Violet Moments: 보랏빛에 스며드는 시간&amp;rsquo;입니다.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나요? 저는요,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다른 때보다 연휴가 길기도 하고, 연휴 전에 바빴어서 지금 이 여유가 좋네요:)  여러분의 추석은 어떤 모습인가요? 사실 그 모습이</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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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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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다신 볼 수 없기에 자그만 행복을 남겨두고 가요   나의 추억 속 페이지에 행복을 전하는 마음. 누가 제 마음을 훔쳐본 걸까요? 이 라디오에 잠시라도 머물렀던 분께 행복이 닿았으면 하는 마음인데, 아 물론 저는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길 바라지만요:)   혹시 '행복이 뭘까?' 고민해 본 적이 있나요?&amp;nbsp;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 내 목표를 이룬 순</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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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부를 건네듯 밤하늘 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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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를 듣는 동안 또 다른 사연이 도착했는데요.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9977님입니다. 9977님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연을 보내는 건 처음이에요. 음, 제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 텐데도 제 이야기를 누구한테 하는 건 처음이라... 괜히 긴장이 되네요. 저에게는요, 아주 가끔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요, 가장 밝고</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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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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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데이식스-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듣고 오셨습니다. 오늘 코너는 오지라퍼인 제가 여러분의 대나무 숲이 되어드리는 '속마음은 오지라퍼를 타고'인데요. 어딘가 터놓고 싶었는데 말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저를 찾아주세요. 오늘은 또 어떤 분이 저를 찾아 주셨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정확히는 요즘 다시 사</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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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시간을 마음에 담는 일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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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y Summer 그리울 거야 따가운 그을림까지도   네, 2748님이 신청해 주신 &amp;lsquo;아이유-바이, 썸머(bye summer)&amp;rsquo;를 첫 곡으로 듣고 왔습니다. 이 노래를 듣다 보니 &amp;lsquo;그리울 나의 여름&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 보면 좋겠다 싶어요. 여러분에게도 기억하고플 여름이 있나요? 있다면 지금 당장 사연 보내주세요. 그럼 사연을 기다리는 동안 잠시 광고 듣고 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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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곁에 맴도는 여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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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세상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얼마나 있을까?&amp;rsquo; 여러분은 이 질문에 뭐라고 답할 것 같나요? 저는 생각하면 할수록 &amp;lsquo;잘 모르겠다&amp;rsquo;는 말만 남더라고요.   특히 오늘 같은 날에는 더더욱요. 가을, 9월, 월요일. 짠 것처럼 모든 게 시작된 9월 1일에도 제 여름은 끝나지 않았거든요. 여전히 이번 여름 추억과 감정에 머물러 있고. 날씨도 여름이 끝날 듯 끝나지</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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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더 멋있을 테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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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601님의 소설 같은 이야기를 들어선가, 문득 나의 여름은 어떤 사랑이 있었지? 생각하게 돼요. 흘려보냈던 그때의 추억이 다시 저에게 밀려와요. 때론 슬펐고, 행복했던 사랑이 가득했던 여름이요.  어쩌면 여러분도 저처럼 다시 마음이 뜨거웠던 순간을 마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의 여름엔 어떤 사랑이 머물고 있나요? 그 이야기도 한 편</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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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사랑은 비를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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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곡으로 &amp;lsquo;적란운의 달의 방향&amp;rsquo; 듣고 오셨습니다! 몽글한 분위기를 이어갈 오늘 사연 소개해 볼게요. 8601님께서 보내주셨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23살 여대생입니다.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니 추억이 떠올라, 이렇게 사연을 남겨보아요. 저는 작년 기타 동아리에 들었어요. 기타로 연주하고 싶었던 곡도 있고, 졸업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유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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