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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로스</title>
    <link>https://brunch.co.kr/@@aT0x</link>
    <description>Kairos 그리스어로 기회의 신을 뜻하기도 합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이 시간을 기록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0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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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ros 그리스어로 기회의 신을 뜻하기도 합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이 시간을 기록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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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5] 백수 200일 차 회고록 - (feat. 퇴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전하는 솔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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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나의 보통의 날들 알람을 맞춰두지 않고 깨어났는데 시계를 보니 오전 11시다. 늦게 일어났다는 죄책감도 없고, 나한테 오는 연락도 없고, 점심 약속도 없다. 어제 새벽까지 핸드폰 하다가 새벽 2시에 잠들어서일까? 조금 더 자고 싶어서 베개에 코를 박고 눈을 붙인다. 오후 1시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 재생 해놓고 슬슬 일어날 준비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qFSnXyUJQhfp8plqw8FJuBO-V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15:39:54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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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거절 할 줄 아는 것도 실력이다. - 2020년 네번째 직장생활에서 얻은 교훈 (aka. 드디어 정규직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0x/13</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졸업을 맞이한다. 나의 경우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전역), 대학원 등... 7번 이상의 졸업을 경험했다. 졸업이 주는 의미는 다양하다. 첫째, 지금까지의 과정을 무사히 잘 마쳤다는 것. 둘째, 지금까지의 경험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 나아가는 것. 마지막으로 셋째, 졸업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CBMl8_WOBnNgc2FWRjmzkfWkx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8:05:37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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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사내 정치에 연관되지 말자 - 2019년 세번째 직장생활에서 얻은 교훈 (aka. 말을 아끼라)</title>
      <link>https://brunch.co.kr/@@aT0x/12</link>
      <description>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때가 언제 인가요?   화양연화(花樣年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라는 뜻이다. 당신의 인생에 화양연화 언제였나요? 라고 질문한다면, 나는 2019년 원주에서 있었을 때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그때 할아버지께서 자전거 사고로 갑자기 하늘나라에 가신 가슴 아픈 해이긴 하지만, 나에게 있어는 그 어떤 고민과 걱정 없이 '안식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bJLE9u0XLDJ0kulG2RjXNAuwT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7:49:35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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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려고 하지 말자 - 2018년 두번째 직장생활에서 얻은 교훈 (aka. 너와 나의 거리유지)</title>
      <link>https://brunch.co.kr/@@aT0x/11</link>
      <description>좋은 만남이란 무엇일까? 오늘의 이야기에 앞서 '만남'에 대해 가장 잘 표현한 시 한 편을 소개하고 시작하려고 한다.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La39y0nrd4KKQcQQyUhRsKYGO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0:22:49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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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말자 - 2017년 첫 직장생활에서 얻은 교훈 (aka. 착한 아이 콤플렉스)</title>
      <link>https://brunch.co.kr/@@aT0x/10</link>
      <description>내가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 걸린 이유 나는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났다. 지금은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고 있지만, 어렸을 때 나는 그러지 못했다. 나에게 '양보'는 당연한 일이었다. 만약 나에게 새로운 장난감이 생기기라도 하면, 그 장난감은 다른 성도님의 자녀에게 줘야 했다. A가 내 장난감을 보며 그의 부모에게 '엄마, 나도 저 장난감 갖고 싶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MUcApQn7QBhtcvWsf0wIz9lE7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7:23:35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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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내가 만약 회사를 다시 간다면? - 퇴사&amp;nbsp;후 6개월, 내가 다시 회사에 들어가려고 하는&amp;nbsp;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T0x/9</link>
      <description>꿈만 같았던 여행 그리고 그 후, 여독(旅毒) 우리는 모두 여행을 좋아한다.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특별한 공간에서 평소에는 먹지 않은 특별한 음식을 먹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내가 좋아하는 사람, 편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그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다. 나 역시 여행을 좋아한다. 그러나 여행에 있어 싫어하는 것이 딱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C751Ft-SYkrqBk7fJb5hHJ17E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2:06:19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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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4] 백수 100일 차 회고록 - (feat. 퇴사 후 100일 동안 잃은 것 과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T0x/8</link>
      <description>[백수 D+100일을 자축합니다!!!]  지난 5월 1일, 새로운 꿈을 가지고 당차게 퇴사를 선언하고 어느덧 100일 이 지났다.  마치 군생활 동안의 휴가처럼, 왜 이리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은지... 지난 100일 동안 난 무엇을 했나? 생각해 보면 왠지 모를 자괴감이 든다.  회사를 다닐 때면 '독서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자기 계발할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OADZpktnMeSUjJ1eSwJ9d85g8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6:40:13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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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3]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 feat. 김은주 작가의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북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aT0x/5</link>
      <description>1992년생. 드디어 진짜 30살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8일(수)부터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로 도입이 추진된 '만 나이 통일법'(행정 기본법 및 민법 일부개정법률)이 통과 됨에 따라, 나는 나이가 무려 2살 줄어들어 이제 진짜 만 30세가 되었다. (아직 11월생으로 생일이 안 지났다.)  이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난 서른 살 생일이 되었을 때,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J0J5GVKFYKaYv9TB43kYgwKlT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5:16:14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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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2] 당신이 꿈꾸던 서른살의 모습은? - (feat. 저는 아직 어른이 될 준비가 안 되었나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aT0x/4</link>
      <description>31년 인생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 : 일기 쓰기 나에게 있어 '살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바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일기를 썼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하는 Q.T를 쓰려고 시작했던 것이 어느 순간부터 그날의 나의 감정과 어려움, 미래에 대한 계획 등 나의 삶의 전반적인 모든 일들을 기록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4-ertEuduXLMP_7n77iRau0T-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22:14:48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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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1] 백수 50일차의 장점과 단점 -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약하니라 -백수복음 1장 1절-</title>
      <link>https://brunch.co.kr/@@aT0x/6</link>
      <description>[경축! 퇴사 50일: 후회하진 않나요?]  오늘은 5월 1일(월) 퇴사 후 50일이 되는 기념비적인 날이다. (나에게만...^^)  얼마전 6월 16일이 수습 3개월로 정규직 전환되는 날이라 입사동기들이랑 오랜만에 카톡을 했다.  50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고, 그 시간동안 난 참 많은일이 있었다. 특히 지난 1달간은지인들과의 만남도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a0J9t1p7GtE99etY4flUJiGYS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2:01:11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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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지 EP.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 아직 5월인데... 1년에&amp;nbsp;2번의 퇴사가능?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aT0x/3</link>
      <description>#1992년생 #원숭이띠 #만31살 #남자 #사회생활 7년 차 #프리랜서 공연기획자 #ENFJ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30대 청년입니다 모아둔 돈(23년 5월 기준)이라고는 주택청약 370만원, 22년도부터 들은 청년저축 800만원,카** AI 투자에 낚여 버린 100만원과 단기 적금 300만원, 팔지 않았기에 잃은 것 없지만 수익률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0x%2Fimage%2FgjsUsl4PUVBGsoJKgj65TMDoi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8:13:31 GMT</pubDate>
      <author>카이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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