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arOn</title>
    <link>https://brunch.co.kr/@@aTDL</link>
    <description>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하면서 만난 친구들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0:57: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하면서 만난 친구들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DL%2Fimage%2FEkxflJlxv788RByqUckozEuDjlk</url>
      <link>https://brunch.co.kr/@@aTD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 출장일기 - 카자흐스탄 - 아파트 입주</title>
      <link>https://brunch.co.kr/@@aTDL/29</link>
      <description>8월 1일 (일) 나이트클럽에서 너무 늦게까지 있었던 탓인지,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 늦게 눈을 떴다. 오늘은 호텔에서 아파트로 짐을 옮기는 날이었다. 12시에 집주인과 엘비라를 만나기로 했다.  11시 반에 체크아웃을 마치고, 뽈랴 아저씨가 모는 렉스턴에 짐을 싣고 아파트로 향했다. 일요일이라 거리는 한산했고, 호텔에서 5분 거리인 아파트까지는 금방 닿</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44:25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29</guid>
    </item>
    <item>
      <title>#02 골프를 만나다 - 다들 하는 데 나만 못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link>
      <description>골프, 그 이상한 나라의 문 앞에서  골프를 처음 '목격'한 건 대학 시절이었다.  입주과외를 하던 집의 주인아저씨 &amp;mdash;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던 그분은 당시 막 골프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이신 참이었다. 거실 한쪽에는 언제나 퍼팅연습기와 퍼터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퇴근 후엔 양복 바지 차림으로 홀을 향해 공을 굴리시곤 했다. TV에선 초록 잔디 위로 흰 공이</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43:56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guid>
    </item>
    <item>
      <title>AI가 은행금고를 노린다 - AI가 열어젖힌 판도라의 상자</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8</link>
      <description>&amp;mdash; 워싱턴과 오타와가 긴급히 움직인 이유  지난 4월 8일, 미국 재무부 청사에 월가 최대 은행들의 수장들이 긴급 소집됐다. 금리 문제도, 경기침체 우려도 아니었다. 의제는 단 하나 &amp;mdash; 인공지능(AI)이었다.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연방준비제도 의장 제롬 파월이 주요 은행 최고경영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것은, AI가 금융 시스템에 가져올 수 있는 사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9:54:3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8</guid>
    </item>
    <item>
      <title>한시적인 휴전, 계속되는 전쟁 - 휴전이라는 이름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7</link>
      <description>이란 전쟁 특별기고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선언된 평화 아래 레바논은 불타고, 호르무즈는 닫혔다. 이슬라마바드 협상장 문이 열리는 오늘, 중동은 가장 위험한 기로에 섰다.  [ 전쟁 40일 | 레바논 사망 300+ | WTI 유가 $98 | 휴전 기간 2주 ] 지난 4월 8일 새벽, 파키스탄 총리 셰바즈 샤리프의 게시물 하나가 세계 금융시장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6:11:26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7</guid>
    </item>
    <item>
      <title>#01 나의 골프 이야기 -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DL/2</link>
      <description>나의 골프 이야기를 글로 남기기로 한 것은, 어쩌면 골프 때문만은 아니었다.  기억으로만 존재하는 것들은 결국 사라진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부터 실감하기 시작했다. 직장 생활 중 한동안 출장 일기를 썼다가 어느 틈엔가 멈춰버린 것이 지금도 마음에 걸린다. 50여 개국을 다니며 진행했던 일들은 보고서의 형태로 회사 어딘가에 남아 있지만, 보고서에 담지 못한 수</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00:0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2</guid>
    </item>
    <item>
      <title>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군 일론 머스크의 한마디 - Canada is Cooked</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6</link>
      <description>&amp;quot;Canada is cooked(캐나다는 끝났다)&amp;quot;   어제 X에 올린 일론 머스크의 글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글의 발단은 캐나다 하원 의원 리아 가잔(NDP, 위니펙 중부 선거구)의 원내 발언이었다. 가잔 의원은 원주민 서비스 예산 70억 달러 삭감을 규탄하면서 &amp;quot;MMIWG2SLGBTQQIA+&amp;quot;라는 초장문 약어를 공식 사용했다. 이 약어는 캐</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27:35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6</guid>
    </item>
    <item>
      <title>#2 출장일기 - 카자흐스탄 - 아파트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DL/28</link>
      <description>7월 31일 (토) 느지막이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9시가 넘어 있었다.  오늘은 아파트를 보러 가기로 한 날이었다. 주현 씨에게 전화하니 11시경에 부동산에서 사람이 오기로 했다고 했다. 침대에서 뒹굴다 TV를 보다 하는 사이에 약속 시간이 다가왔다.  1층 로비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데, 여자분 한 명이 다가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부동산 업체에서 왔</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28</guid>
    </item>
    <item>
      <title>파키스탄, 미국, 이란 사이의 '검증된 우체부' - 파키스탄이 미국 이란 전쟁의 중재자가 되었던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5</link>
      <description>미국-이란, 미국-탈레반 중재의 역사적 실체를 해부하다    -&amp;quot;파키스탄은 미국이 가장 신뢰하지 못하는 나라이면서, 동시에 가장 필요로 하는 나라다.&amp;quot;     전 미 국무부 남아시아 담당 차관보 로빈 라펠(Robin Raphel)의 발언으로 알려진 외교가의 격언  ---  2019년 여름, 페르시아만의 열기가 외교적 긴장으로 이어졌다. 이란혁명수비대(IRG</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3:01:44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5</guid>
    </item>
    <item>
      <title>#1 출장일기 - 카자흐스탄 -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aTDL/27</link>
      <description>7월 30일 (토) &amp;mdash; 알마티 도착  어제 대강 꾸려놓은 짐을 아침에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겼다. 두 달치 짐이라 부피가 상당했다. 몇 번을 들여다보고서야 가방 번호키를 잠그고, 베란다 너머로 펼쳐진 도시의 풍경을 바라보며 담배 한 모금을 깊이 빨아들였다. 다시 가는 곳이지만, 이번엔 그곳에서의 일을 매듭지어야 한다. 그 무게가 은근히 마음을 짓눌렀다.  1</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27</guid>
    </item>
    <item>
      <title>나의 성장일기(2) - 초등학교 시절(2)</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3</link>
      <description>그 시절, 우리 동네 소년  초등학교 3학년 &amp;mdash; 5학년, 어느 봄날부터 가을까지의 기억  3학년 &amp;middot; 봄 &amp;middot; 일기장  3학년이 되던 봄 아침, 교실 문을 열었을 때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유독 따뜻했다. 새 학년, 새 반, 새 자리. 설레는 마음으로 책상 위에 연필과 공책을 가지런히 늘어놓으며 나는 생각했다. 올해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그 시절</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02:59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3</guid>
    </item>
    <item>
      <title>나의 성장일기(1) - 초등학교 시절(1) -&amp;nbsp;흙길 끝에서 시작된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aTDL/12</link>
      <description>충청도 어느 시골 마을. 논두렁 너머로 하늘이 넓게 펼쳐지던 그곳에서 나는 태어났다. 대전이라는 도시를 처음 밟아본 건 초등학교 4학년 때가 유일했으니, 내가 아는 세상의 전부는 동네 골목과 친구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계절마다 다른 빛깔로 물드는 들판이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내가 쥐고 있던 지식이라고는 아버지의 한 마디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amp;quot;이름은</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17:58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12</guid>
    </item>
    <item>
      <title>출장일기 - 카자흐스탄 - 2004년 8월 6일</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2</link>
      <description>8월 6일 (금) 카자흐스탄에는 많은 인종이 살고 있다. 카자흐 원주민, 러시아인, 고려인, 우즈벡인, 독일인, 터키인 &amp;mdash; 무려 150여 개의 민족이 한데 섞여 살아간다. 같은 피를 이어온 가족도 있지만, 여러 피가 뒤섞인 사람들이 더 많다. 러시아인과 고려인의 혼혈, 카자흐인과 고려인, 러시아인과 우즈벡인.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조합의 피가 이 땅에</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30:42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2</guid>
    </item>
    <item>
      <title>첫 해외출장 = 호주 - 2002년</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3</link>
      <description>첫 출장, 그리고 호주의 지붕 아래서 1999년 11월, 나는 창원 공장 연구소에 처음 발을 디뎠다. LG전자 에어컨 사업부. 시스템 에어컨 제품 개발을 담당하게 된 신입 연구원이었다. 공장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설계 도면이 가득한 책상 앞에서, 나는 이 일이 결국 어디까지 나를 데려갈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 답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다.  입</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30:06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3</guid>
    </item>
    <item>
      <title>작은 땅에서 큰 세상으로 -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aTDL/25</link>
      <description>작은 땅에서 큰 세상으로  청라면 소년이 걸어온 길 회고록 충남 보령군 청라면에서 태어나 한양대를 거쳐 만도기계, LG전자, 그리고 그 이후까지 &amp;mdash; 한 공학도가 살아낸 반세기의 기록   프롤로그&amp;nbsp;&amp;middot;&amp;nbsp;고향의&amp;nbsp;흙냄새를&amp;nbsp;기억하며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어느 늦가을 저녁이었다. 캐나다 윈저의 하늘이 일찌감치 어두워지는 11월이었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불어오는</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29:41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25</guid>
    </item>
    <item>
      <title>2026년 마스터스 대회 우승 예상</title>
      <link>https://brunch.co.kr/@@aTDL/34</link>
      <description>2026년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드디어 개막했네요! 골프를 좋아하는 만큼 해마다 마스터즈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현재 세계 랭킹과 최근 폼, 그리고 베팅 배당률을 종합해 볼 때 우승 후보 주요 선수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강력한 우승 후보: 스코티 셰플러 (Scottie Scheffler) 현재 세계 랭킹 1위이자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25:07 GMT</pubDate>
      <author>ParOn</author>
      <guid>https://brunch.co.kr/@@aTDL/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