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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나</title>
    <link>https://brunch.co.kr/@@aTMu</link>
    <description>나를 돌아보고, 상처를 쓰다듬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글로 배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럼에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8:1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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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고, 상처를 쓰다듬고, 다시 나아갈 용기를 글로 배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럼에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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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e - 들어는 봤는가, 해봤는가? 머리뽀뽀</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6</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유인이가 물었다. &amp;quot;크리스마스에 뭐 해?&amp;quot;  나는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고, 학원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오는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살고 있었다. 친구 집에 놀러 가본 적도 없었다.  그런 내게 유인이는 말했다. &amp;quot;우리 집이 비는데, 놀러 올래?&amp;quot;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이 자리를 비운다는 것이었다. 친구네 집에 단독으로 초대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R2AfQ6fEhuLsO0c4Vv2Yajg50X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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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rtbeat -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뛰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5</link>
      <description>반장이었던 나는 부반장 해솔과 친했다. 해솔은 반장과 부반장이 된 시점부터 장난스럽게 나에게 우호적으로 대해주었다. 첫 학급회의 때 &amp;quot;우리 호흡 잘 맞을 것 같은데?&amp;quot;라며 웃던 모습이 기억난다. 그렇게 해솔과 나는 빠르게 친해졌다.  시험 기간, 나는 해솔과 문자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인이 나에게 던진 그 말과 오해를 풀고 싶다는 내 고민을 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y89-21g_4XSluxTIXQ8xJ6TNU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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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te -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고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4</link>
      <description>유인이 갑자기 뒤를 돌아보며 내게 말을 던졌다. 네가 뭔데 내 친구 인사를 안 받아? 너 같이 싸가지 없는 애들은 진짜 별로야.  머리 뒤통수를 둔기로 맞은 것 같았다. '언제 누가 나한테 인사를 했지?' 대꾸도 하지 못한 채, 유인은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는 학교에서 눈에 띄는 편이었다. 또래보다 키가 크고 공부를 꽤 잘했기 때문이다. 쉬는 시간 복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5Ej1SfQWiBS19hsgEOOFp-xzx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2:53:35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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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속에서 찾은 공명</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3</link>
      <description>삶을 살다 보면 고독이 찾아올 때가 있다.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학창 시절, 같은 지역에 살고 같은 나이라는 이유만으로 한 집단에 모였다. 나는 그들 모두와 잘 어울리려 애썼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생이 되면서 문득 깨달았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나와 비슷하지 않다는 것을. 모든 사람과 굳이 어울리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SY_ThqhArREcGJnf1uJW9QS4B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2:11:25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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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체불 6개월 차 - 그리고 2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2</link>
      <description>오 씨와의 여섯 번째 온라인 커피챗. 화면 너머로 보이는 오 씨의 표정에서 이상한 감정이 느껴졌다. 분노도, 슬픔도 아닌, 오래 끓인 뒤에 남는 단단한 체념 같은 것. 끝을 정리하는 사람의 표정이었다.  &amp;quot;그 회사(C회사)는&amp;hellip; 6개월을 버텼어요. 그리고 결국 팀원들이랑 거의 동시에 나갔죠.&amp;quot; '동시에'라는 단어가 귀에 걸렸다. 누군가는 끝까지 남고, 누군가</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0:00:18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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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이른 2025 회고 -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너무 불안해 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1</link>
      <description>올해는 꼭 회고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떤 방식으로 돌아볼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한 사이트를 발견했다. 사전에 준비된 질문들에 답하면 나만의 타로 카드와 회고 리포트를 만들어주는 곳이었다. AI의 흔적이 느껴지긴 했지만,&amp;nbsp;어차피 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해보기로 했다.  핸드폰으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6KXxaW42osSd6EqT2uqxzYrvJ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5:31:28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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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체불 3개월 차 - 결과론적인 말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20</link>
      <description>오 씨와의 다섯 번째 온라인 커피챗. 화면 속 오 씨의 표정은 유난히 단단해 보였다. 마치 무언가를 결심한 사람처럼. &amp;quot;오늘은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amp;quot; 그의 목소리에는 평소와 다른 무게감이 실려 있었다.  3개월, 그리고 남은 사람들 오 씨는 세 회사 중 두 곳에서 3개월 이상을 버텼다고 했다. 맨 처음 임금체불을 당한 C회사에서는 무려 6개월을</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0:46:19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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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체불 1개월 차 - &amp;quot;시간이 흐를수록, 이상한 일들이 평범해졌다.&amp;quot; - 오 씨 인터뷰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9</link>
      <description>오 씨와의 네 번째 온라인 커피챗은 유난히 무거운 공기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마치 어제 일처럼 &amp;quot;그날&amp;quot;을 회상했다. 임금이 들어오지 않은 지 정확히 한 달째 되던 날이었다. &amp;quot;사실 그날도 출근은 했어요. 별 수 있나요. 안 가면 내가 빠진 자리를 다른 누가 메우겠어요.&amp;quot;  A 회사: &amp;ldquo;한 명이라도 나가면 무너지는 구조예요.&amp;rdquo; A 회사는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TMu/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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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체불이 시작되었다. - 임금체불 7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8</link>
      <description>임금체불이 시작되면 어떻게 될까? 회사 규모에 따라 임금체불이 시작됨과 동시에 찾아오는 반응들은 조금씩 다를 것이다. 2화에서 언급한 오 씨가 경험한 세 회사의 경우, 규모는 달랐지만 임금체불의 시작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오 씨의 마음만 달랐을 뿐이었다.  첫 번째 신호, 월급이 들어오지 않다 월말, 월급이 들어와야 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OBJSyzja6b-IvKYh4pCu8Yynx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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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체불의 전조증상 - 그것이 알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7</link>
      <description>오 씨와 정기적인 커피챗을 진행하기로 한 첫 번째 날.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인터뷰 형식으로 가야 할까, 아니면 그냥 수다처럼 이야기를 이끌어야 할까? 다양한 유튜브 채널의 인터뷰와 임금체불 관련 변호사, 노무사들의 영상을 보면서 개괄적인 포인트를 정리했다.  온라인으로 만나기로 한 오늘, 오 씨가 들어오지 않을까 조마조마</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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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체불, 그거 누구나 다 겪는 거 아니야? - 왜!!! 나만!!! 왜!!!!!!!!!!!!</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6</link>
      <description>오 씨와의 첫 만남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오 씨와 운 좋게 커피챗을 할 기회가 생겼다. 본인을 스타트업씬의 '고인물'이라고 부르는 오 씨는 AI 엔지니어다. 핫한 직업을 가진 데다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가 흥미로워 먼저 메시지를 보냈다.  &amp;quot;온라인 커피챗 가능하세요?&amp;quot;  AI 개발자라서 그런 걸까? 메시지를 보낸 지 1분 만에 답장이 왔다</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9:53:04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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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우주가 만났을 때 - 어떤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5</link>
      <description>두 개의 우주가 만났을 때, 각 우주에는 넘쳐나는 고유한 기재들이 있다. 그 우주 안에서 특별히 정한 적도 없는 사소한 규칙들, 태도, 습관, 문화.그저 그렇게 살아왔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들.  그런데 놀랍게도, 우주와 우주가 만났을 때는 어떤 공통된 무언가로 합쳐지게 된다.우리가 처음부터 같은 우주였던 것처럼 착각할 만큼, 얼마나 많은 부분이 닮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wsGrKHXuAODxFQnbJ-0X4ctm7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2:08:00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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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구글 AI 개발툴, 왜 감흥이 없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08</link>
      <description>이 글은 Pragmatic Engineer 뉴스레터의 「The Pulse #135: Google&amp;rsquo;s AI developer tools feel like a checkbox exercise」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amp;nbsp;AI 개발자 도구, 플랫폼 독점, 그리고 실무 현장의 미묘한 긴장감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AI 생태계의 흐름을 실무자의 시선에서 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XP7rtPPr6HafvchHUGF5ILPaT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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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금체불, 참지 말고 이렇게 대응하세요 - 임금체불을 겪은 사람의 조용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4</link>
      <description>확인서부터 형사고소, 대지급금까지 실전 가이드 직장에서 6개월의 월급이 밀렸습니다.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 회사 대표는 말을 아끼고, 동료들 사이에도 불안감이 감돌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amp;ldquo;그래도 그냥 참고 다니는 게 낫겠지&amp;rdquo;, 혹은&amp;nbsp;&amp;ldquo;고소하면 돈은 못 받는다더라&amp;rdquo;는 말에 휘둘려, 권리를 포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제대로</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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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amp;nbsp;프로덕트 중심 시대의 AI 엔지니어 - AI Engineering Stack</title>
      <link>https://brunch.co.kr/@@aTMu/93</link>
      <description>이 글은 Pragmatic Engineer 뉴스레터 내&amp;nbsp;The AI Engineering Stack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Chip Huyen의 저서 《AI Engineering》의 발췌 내용을 중심으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풀스택 사고방식과 프로토타이핑 흐름을 실무자의 시선에서 풀어냅니다.  이제는 &amp;lsquo;제품부터 만든다&amp;rsquo;는 사고방식</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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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것은 무엇인가: 인간성과 창작의 미래 - 구글 I/O 2025 총정리 연재 시리즈 ⑧</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07</link>
      <description>구글 I/O 2025 발표 정리 및 해설:&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ZM4QhEne0v4  &amp;ldquo;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amp;rdquo;&amp;nbsp;지금까지 우리는 일곱 편에 걸쳐 Google I/O 2025에서 발표된 기술적 진보를 따라가 봤다. 당신보다 먼저 말하는 AI 에이전트 당신 목소리로 외국어를 말해주는 실시간 더빙 당신의 상상만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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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보내는 연습 - 임금체불을 겪은 사람의 조용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13</link>
      <description>며칠 전, 꿈속에서 그가 결혼을 했다. 나는 저 먼발치에서 울먹이며,그 안으로 들어갈까 말까를 망설이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amp;quot;들어와.&amp;quot;  현실에선 다시 마주친 적 없지만,꿈속에서 그는 나를 불렀고나는 주저 없이 그에게로 향했다. 가는 길 내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나를 안아주었고나는 그 품 안에서 조용히 울었다. &amp;quot;미안</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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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문턱은 누구에게나 열렸는가? - 구글 I/O 2025 총정리 연재 시리즈 ⑦</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06</link>
      <description>구글 I/O 2025 발표 정리 및 해설:&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ZM4QhEne0v4  &amp;ldquo;월 250달러입니다. 강화된 제미나이와 Veo 3 최신 모델을 사용하려면요.&amp;rdquo; 2025년 5월, 구글은 I/O 컨퍼런스를 통해 혁신적인 AI 기술들을 발표하는 동시에, 가격표도 공개했다.그리고 그 가격은, 적어도 대중적 상식의 기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GyULVeV3WL9OP_Fkn5VVQ6wOv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TMu/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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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편]&amp;nbsp;평가, 프롬프트, 인터페이스 - AI Engineering Stack</title>
      <link>https://brunch.co.kr/@@aTMu/92</link>
      <description>이 글은 Pragmatic Engineer 뉴스레터 내&amp;nbsp;The AI Engineering Stack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Chip Huyen의 저서 《AI Engineering》의 발췌 내용을 중심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구성요소인 평가, 프롬프트, 인터페이스를 실무자의 시선에서 짚어봅니다.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사용하는 방식과 맥락에 집중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aTMu/92</guid>
    </item>
    <item>
      <title>인간의 욕망을 이해하는 AI - 구글 I/O 2025 총정리 연재 시리즈 ⑥</title>
      <link>https://brunch.co.kr/@@aTMu/105</link>
      <description>구글 I/O 2025 발표 정리 및 해설:&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ZM4QhEne0v4  &amp;ldquo;당신이 클릭하기도 전에, 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어.&amp;rdquo;구글은 이번 I/O 2025에서, 사용자 행동을 &amp;lsquo;이해하는&amp;rsquo; 수준을 넘어 &amp;lsquo;예측하고 제안하는&amp;rsquo; AI 기술들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분야는 세 가지다: 쇼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u%2Fimage%2FiEqfEgo6rNJrWQ3Q_XiqHR6hs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오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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