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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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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를 보는 사람. 조류 서식지 보호, 탐조 교육, 새 관련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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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를 보는 사람. 조류 서식지 보호, 탐조 교육, 새 관련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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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역사와 환경 변화 - 지구는 어떻게...&amp;nbsp;&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Tzt/46</link>
      <description>지구 역사상 인간이 살았던 지난 수 백 만년 동안은 지구의 온도가 가장 낮은 상황이었다. 과거 지구는 온도가 매우 높았다. 중생대(2억 6천만 년 전 ~ 6천6백만 년 전)를 대표하는 동물은 공룡이었다. 매우 거대한 공룡이 살기 위해서는 거대한 식물이 필요하고 거대한 식물이 살려면 온도가 매우 높아야 했다. 중생대의 지구 평균 온도는 지금 보다 약 10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8Ej3DpJH5HiPyHhzvolGdWnll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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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이 예술이냐? - 예술이 뭐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aTzt/44</link>
      <description>난 이 세상에서 그냥 실수로 만들어지는 예술은 없다고 믿는 사람이다. 어떤 작곡가는 술 한 잔 먹고 거리를 거닐다가 우연한 느낌으로 작곡을 했는데 그 곡이 대박 났다고 주장한다. 이걸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난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작곡가가 그런 느낌을 우연히 접한 것은 우연이 맞겠지만 그 느낌을 곡으로 만드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x0Rd8bLV3Y_p7vurcUKt10vgF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3:08:1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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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경신 - 몇 종이나 보셨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Tzt/43</link>
      <description>새를 보는 사람들이 만나면 몇 종을 봤냐고 묻는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기록에 대한 근거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각자 본인만의 방법으로 기록을 하고 그 숫자를 말한다. 그 주장이 신빙성이 있던 없던 그렇게 주장을 한다. 이 주장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어떻게 해서든 숫자를 늘리려는 것이 사람의 욕심이거나 인성이겠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이 욕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b2t8nPrIaDgUDu5OL8fNDauS3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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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조란 무엇인가? - 탐조란 새를 보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zt/42</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취미를 3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단다. 감정을 소모할 수 있는 몰입형 취미, 단순 반복을 주로 하는 멍 때리기형 취미, 신체 활동이 가미된 아웃도어형 취미. 탐조는 어떤 취미일까? 새를 보려면 당연히 자연으로 나가야 하니 아웃도어형 취미임에는 분명하다. 새를 보는 방법은 돌아다니다가 쌍안경이나 카메라를 반복해서 사용해야 하고 새를 기다리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5UDZtk5tAyR98xc6KLOprJ2p1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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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기러기 이야기 - 니가 그렇게 높이 난다며?</title>
      <link>https://brunch.co.kr/@@aTzt/40</link>
      <description>과거에는 매우 드문 길 잃은 새였지만 최근 도래 비율이 점점 늘어 매년 관찰되고 있다. 처음 관찰된 것은 2003년 3월 15일 한강 하구 공릉천에서 1개체, 2013년 12월 10일 강화도에서 1개체, 2015년 5월 26일 경남 하동에서 1개체가 관찰되었다.&amp;nbsp;다른 기러기 무리에 섞여서&amp;nbsp;1마리가 도래한다.&amp;nbsp;머리를 들고 있을 때는 흰색 머리에 검은색 두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c-45CL2fAvg-Ld0hmMLhCjJbt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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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기러기의 아종 - 무려 3 아종이 있지롱...</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9</link>
      <description>캐나다기러기(알류산캐나다기러기)&amp;nbsp;:&amp;nbsp;꼬마캐나다기러기&amp;nbsp;보다 약간 크다(큰기러기보다&amp;nbsp;약간 작다).&amp;nbsp;아랫목과 가슴 사이에 흰색 줄무늬가 뚜렷하다.&amp;nbsp;날개덮깃&amp;nbsp;끝 부분에 검은 띠가 없다.&amp;nbsp;어린새의&amp;nbsp;경우 목의 흰색 줄무늬가 없어&amp;nbsp;꼬마캐나다기러기와&amp;nbsp;혼동할 수 있으나 가슴이 진하지 않다.&amp;nbsp;목의 흰색 줄무늬는 미성숙새부터 나타난다.&amp;nbsp;가장 흔하게 관찰되는&amp;nbsp;아종이다. 꼬마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BUNHeXN2d4-TpIjIUIueVLzOa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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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주 복잡한 캐나다기러기 - 진짜가 나타나면...&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8</link>
      <description>캐나다기러기의 영명은&amp;nbsp;Cackling Goose이다. 캐나다기러기라고 하니까 영명이&amp;nbsp;Canada Goose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럼 Canada Goose라는 새는 없는걸까? 그렇지 않다. Canada Goose도 있다. 다만 아직 우리나라에 도래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럼 Canada Goose가 도래하면 어떻게 될까? 이미 캐나다기러기라는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MY9JWaVMOF_vHsAqLfm-xrtbx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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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 탐조에 대한 단상 - 많이는 안갔지만...&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7</link>
      <description>새를 보는 사람들에게 해외 탐조는 꿈 같은 이야기다. 현직에 있을 때는 남들 다가는 몽골을 못가서 안달이 났었고 마냥 부럽기만 했다. 동남아에 얼마나 많은 새들이 있는지 다녀온 사람들이 포스팅을 보고 난 언제나 저런 여행을 해 볼까 고민을 하기도 했었다.  퇴직 전 겨울 방학에 일본 홋가이도에 다녀 왔고 퇴직 후 무작정 대만 타이페이에서 10일간 여행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O6mqZD72Nh5myvKPFuFdl2cZL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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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한 흰기러기 -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6</link>
      <description>분명히 흰기러기 같은데 뭔가가 너무 많다. 그래... &amp;nbsp;어른새는 흰색인데 흰색이 아닌 부분이 많다. 그럼 어린새인가? 어린새라면 부리 색이 분홍색일리 없다. 그럼 뭐란 말인가? 누구냐? 넌...  돌연변이인가? 돌연변이라고 하기에는 숫자가 너무 많다. 돌연변이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게 일반적이다. 너무 많다. 그 다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잡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afAPYs1k9e7b1F9lVuLTsevZ_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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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기러기 Snow Goose - 2 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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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관찰된 새는 총 598종이다. 국토 면적에 비해 상당히 많은 새가 관찰된다. 이 중에 텃새는 10% 정도이고 길 잃은 새의 비중이 가장 많다. 흰기러기는 길 잃은 새에 해당하지만 매년 관찰되고 있어서 길 잃은 새라고 해야 할지 좀 애매하게 볼 수도 있지만 무리가 오는 것이 아니고 1 개체가 다른 기러기 무리와 섞여서 찾아오고 있으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5HqfRqRAeGoK2esRFdiJ3-9-Z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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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기러기 이야기 - 식성이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4</link>
      <description>이달 말에 태국을 간다.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갑자기 출판사에서 전화가 와서 예전에 만들던 책을 다시 시작하자는 연락이 왔다. 원고는 예전에 줬으니 사진을 달란다. 태국 가기 전에 급하게 작업을 하느라 한 동안 브런치에 글을 못 올렸다. 이번에 나가면 내년 1월에 들어오기 때문에 부랴부랴 사진 작업을 했다. 이제 다시 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LWB3DZs2On0bCJLZIW6rBzHx6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1:00:2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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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역의 기본 개념이 바뀌고 있다. - AI와 번역 프로그램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3</link>
      <description>이번에 오키나와를 가서 일본 도감을 하나 샀다. 생각보다 잘 만든 책이라 판단했다. 뭔가 일본 사람들의 섬세함이 느껴졌다. 물론 난 일본어를 전혀 모른다. 그냥 그림만 보고 그렇게 느꼈을 뿐이다. 그놈의 지름신이 강림하야 결국 거금을 주고 책을 샀다. 일반적으로 도감은 종이도 좋고 칼라고 두꺼워서 어딜 가나 아주 비싼 책이다.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HiEoGBssuw4YCFVBz_UOfyEK-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00:13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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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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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의 용어 문제 - 새의 입장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1</link>
      <description>[여름깃, 겨울깃] 보통 번식깃(Breeding Plumage)을 여름깃(Summer plumage)이라고 부르고 비번식깃(Nonbreeding Plumage)을 겨울깃(Winter plumage)이라고 부른다. 새들은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번식을 하고 겨울이 되면 번식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깃털갈이를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계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ZbQf4BfSr7E5IfbxKI3mt8yAL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3:00:10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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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을 위한 준비 - 퇴직 후 1년이 지난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퇴직 후 계획을 생각한다. 그냥 생각만 한다. 그래서는 계획이 생기지 않는다. 생각은 계획이 아니다. 이런저런 생각일 뿐이다. 난 새를 보는 사람이다. 퇴직 전에도 그랬고 퇴직 후에도 그렇다.  내가 탐조를 나의 길로 생각한 것은 상당히 오래전 일이다. 내가 처음 새를 본 것은 2002년 1월이다. 막히는 것이 많았다. 아는 것도 없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fEw88k6wC71_ozHVdiZJzZ2Vl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56:3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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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기러기 이야기 - 멸종위기 II급, 천연기념물 325-2호</title>
      <link>https://brunch.co.kr/@@aTzt/30</link>
      <description>흑기러기(Brant Goose)는 겨울에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귀한 겨울철새이다. 흑기러기는 현재 약 20만 마리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Ellis-Joseph, 1992).  국내에 도래하는&amp;nbsp;아종인&amp;nbsp;Branta&amp;nbsp;bernicla&amp;nbsp;nigricans(Black brant goose.&amp;nbsp;북미에서는&amp;nbsp;Pacific brant)는 캐나다 북서부,&amp;nbsp;알래스카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06b067Gp08NCwGvVbvuYDA6BB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2:23:22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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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엄쉬엄 다녀도 힘들다. - 해외 탐조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aTzt/29</link>
      <description>퇴직 후 열심히 해외 탐조를 다니고 있다. 대만, 태국 북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몽골, 이번에 오키나와까지 1년 동안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  어떤 사람들은 뭔 새를 보겠다고 해외까지 다니느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새라는 것이 여기에도 있고 거기에도 있는 것이라 여기 새를 보다 보면 거기 새도 궁금해지기 때문이다. 현직에 있을 때는 감히 엄두도 못 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LSwkzOHCB0tgd0iIvJghhGOpU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3:00:15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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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를 모르는데 새를 찍는 방법 - 아네리의 검증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aTzt/26</link>
      <description>내가 사진을 열심히 올리면 아네리 회원들이 이 자료를 본다. 그들 중에는 생물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전문가들도 있다. 그 새를 알만한 사람들이 내가 올린 자료에 대해 검증을 해 준다. 물론 검증을 했다고 해서 돈을 받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검증을 한다. 어떤 사람은 사진 올린 횟수는 거의 없는데 동정만 수만건을 한 사람도 있다. 이런 작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XXT1cPmtyJKSbcIWBOjMz8KXB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5:56:11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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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를 모르는데 새를 찍는 방법 - iNaturalist에 사진 넣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zt/25</link>
      <description>그럼 지금부터 iNaturalist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다. 영어 이름이 길어서 난 아네리라고 줄여서 쓴다. 일단 컴퓨터에도 깔고 휴대폰에도 깔아보자. 검색하면 다 나온다. 아네리는 휴대폰에서도 사진을 올릴 수 있지만 사진 편집한 후 올릴 때는 컴퓨터가 훨씬 편하다. 화면도 시원시원하고... &amp;nbsp;늙으면 당최 눈이...  첫 화면은 이렇게 나온다. 얘들은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WG49GZg-J_k-4t-LYSP3Exl9E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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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를 모르는데 새를 찍는 방법 - AI가 열 일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zt/24</link>
      <description>모르는 게 새뿐이겠는가? 난 다 모른다. 상관이 없다. 몰라도 된다. 사진만 찍으면 된다. 그럼 알 수 있다. 요즘은 AI가 열 일을 하기 때문이다.  퇴직 후 외국에 나가 새를 보기 시작했다. 때때로 새를 찍다 보면 새가 앉아 있던 나무의 꽃도 찍게 된다. 내 앞으로 기어가는 벌레도 찍게 된다. 열대 지역은 원숭이들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그럼 또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t%2Fimage%2FBJN28DtxUOL8gYO7FYzVQYC3c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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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교육에 대한 단상(3) - 환경 교육의 두 가지 화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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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 교육의 두 가지 화두 - 전문성  궁금증이 많은 사람들은 사소한 모든 것이 다 궁금하다. 새들은 왜 이동할까? 새들은 어떤 원리로 날까? 새들은 왜 난 무서워하면서 갯벌에서 일하는 할머니는 무서워하지 않을까? 이런 아동틱한 의문부터 저 새의 이름은 뭘까 같은 생물학적인 질문까지&amp;nbsp;궁금한 것이 무궁무진하다.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가 다양한 생물 중</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1:07:51 GMT</pubDate>
      <author>김대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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