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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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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1:55: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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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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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잘린 지 3주 어떻게 살았나요 - 집을 샀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15/5</link>
      <description>추석 연휴 전에 재계약 연장이 없음을 전해 들은 후로 3주가, 퇴사일로부터는 열흘이 지났다. 나는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한 것 중 하나. 5년 전부터 바라왔던 일명 황금연휴에 회사원의 신분이었다는 것. 마침 계약 날짜가 10월 13일까지라 말하자면 꿀 빨았다고 할 수 있겠다.  퇴사 후 갑자기 바빠지면서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갔는데, 오늘에서야 한숨을 돌리</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2:38:18 GMT</pubDate>
      <author>송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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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너님과 정규직 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아... 넹.</title>
      <link>https://brunch.co.kr/@@aU15/4</link>
      <description>계약 만료 퇴사지만 해고 통보나 다름 없지. 수습 3개월 채우고 짤리는 경험은 또 처음이라 새롭다. 나는 내가 엄청나게 화나거나 엄청나게 슬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았고 굉장히 무덤덤했고 그냥 이유가 좀 궁금했다. 왜? 뭐가 문제였을까? 면담 신청을 했는데 면담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퇴사하면 좋은 걸 일단 생각해봤다. 사실 회사 생활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2:00:31 GMT</pubDate>
      <author>송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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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글쓰는 취미 있는 사람 하고 싶어요 - 사유: 간지나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15/1</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어보여서 나도 글을 쓰고 싶었다. 고등학생 때는 제법 글을 잘 쓴다는 얘기도 들었었는데(사실 그때도 지금도 별로 동의하지 못하지만), 최근 몇년 동안은 글을 전혀 쓰지 못하게 됐다. 저번 주쯤 글쓰기를 좀 배워보고자 강의를 찾아서 시범 수업을 신청했다. 신청 폼에 고민을 쓰라고 해서 글을 시작하기 어렵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송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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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감내하는 자세 - 이번에는 내 스스로 나에게 고생할 기회를 만들어준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15/3</link>
      <description>이직을 하기로 했다. 사유는 돈 때문이다. 작년 9월부터 계속 월급이 50%씩 지급이 되었고, 올해 6월까지 계속되고 있다. 다행히 지난 1월부터는 말일마다 50%씩 추가 지급이 되어서 현재 밀린 월급은 약 2.5개월 분량이다.  돈을 쪼개 받으니 저축을 할 수가 없다. 그냥 돈을 적게 쓰면 되는 것 아니냐 하는데, 막상 받아보면 그게 안 된다. 그냥 나의</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송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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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는 나의 힘 - 찌질한 나와 마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15/2</link>
      <description>나는 남이 하는 건 다 해 보고 싶다. 한 번씩 건드려 보는 걸로는 모자라다. &amp;lsquo;잘&amp;rsquo; 해야 한다. 그러니까, 처음인데도 잘 하고 싶다. 다들 그런 로망 있지 않은가. 처음 (또는 그냥 대충) 해 봤는데 너무 잘 해서 &amp;lsquo;OO계의 떠오르는 천재&amp;rsquo;가 되는 로망. (나만 그런가?) 그러다 조금이라도 잘 하는 걸 찾으면 거기에 폭 빠지게 된다. 딱 하나만 예를 들자</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5:10:46 GMT</pubDate>
      <author>송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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