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남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aU3Y</link>
    <description>엄마와 칼국수 가게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amp;lt;모녀작가tv&amp;gt;, &amp;lt;슬기로운 독서생활&amp;g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mp;lt;하루 한 권 독서의 힘&amp;gt;,&amp;lt;1년에 200권 읽으면 일어나는 일&amp;gt;의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20: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엄마와 칼국수 가게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amp;lt;모녀작가tv&amp;gt;, &amp;lt;슬기로운 독서생활&amp;g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mp;lt;하루 한 권 독서의 힘&amp;gt;,&amp;lt;1년에 200권 읽으면 일어나는 일&amp;gt;의 저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qNHcUg1WuT0C2SHM--DvGIye5q0.jpg</url>
      <link>https://brunch.co.kr/@@aU3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말하는 습관 고치기 - #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aU3Y/5</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제대로 말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무언가를 잘못할 때면 행동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알려주지 않고 &amp;quot;안돼&amp;quot; &amp;quot;그건 나쁜 거야&amp;quot; &amp;quot;그건 하면  안 돼&amp;quot; 무작정 안 된다고만 합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주변 환경을 통해 자신만의 프레임(고정관념)을 만들어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e72xb6MMHF8hMU2rxNMrAeKAtZ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11:53:20 GMT</pubDate>
      <author>남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aU3Y/5</guid>
    </item>
    <item>
      <title>어른이 된다는 것은 - #자기 계발</title>
      <link>https://brunch.co.kr/@@aU3Y/4</link>
      <description>저는 학창 시절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려서 그런지 철이 빨리 들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 '친구들은 아직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또래에 비해 빨리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주변 사람들보다 많이 성장했어.'라는 생각이 강했고, 진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5살에 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wtBOqEuUVP9SEniGXyCEvFIi5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3:23:14 GMT</pubDate>
      <author>남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aU3Y/4</guid>
    </item>
    <item>
      <title>내가 책을 읽게 된 이유 -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aU3Y/3</link>
      <description>올해 우리나라 성인 독서량은 연간 7.5권으로 한 달에 한 권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2년 전까지만 해도 1년에 1~2권 읽을까 말까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틈 날 때마다 책을 읽고 있지만 처음 독서를 시작했을 땐 한 권을 읽는 데 한 달이 걸렸습니다. 중학교 1학년 학창 시절부터 직장생활을 할 때까지 할리퀸 소설과 만화책, 웹툰만 보던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xDkGMd6RXihR-QcsRiPuCjBcF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06:49:20 GMT</pubDate>
      <author>남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aU3Y/3</guid>
    </item>
    <item>
      <title>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들 - #2. 상대방이 좋아하는 행동을 해주자.</title>
      <link>https://brunch.co.kr/@@aU3Y/2</link>
      <description>저는 어린이집 교사로 3년간 일을 하다가 작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엄마와 칼국수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던 시절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아이들을 교육하고 놀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힘들었기 때문에 어린이집에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간다고 말을 하곤 했어요. 애들은 놀면서 배우는거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연차가 늘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JiUl1TGCJWLqBxipT_WP1ZKQx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7:39:03 GMT</pubDate>
      <author>남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aU3Y/2</guid>
    </item>
    <item>
      <title>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들 - #1. 자책하지 말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aU3Y/1</link>
      <description>저는 자책을 많이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amp;nbsp;&amp;lsquo;역시 난 안돼.&amp;rsquo;, &amp;lsquo;나는 실수투성이야.&amp;rsquo;, &amp;lsquo;나는 못 해&amp;rsquo;, &amp;lsquo;나는 더 날씬해져야 해&amp;rsquo; 등 나를 자책하는 말을 매일 했습니다.&amp;nbsp;현재의 나를 보지 못하고, 계속해서 채찍질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한없이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면서 나 자신에게는 작은 실수도 이해해주지 못하고 &amp;lsquo;이것도 못 해내다니. 또 실수했어.&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Y%2Fimage%2FiuLN3xr0wR371Xu40ghJGZmAA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09:13:19 GMT</pubDate>
      <author>남영화</author>
      <guid>https://brunch.co.kr/@@aU3Y/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