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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자라는알라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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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2:0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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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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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amp;lt;&amp;lt;우리, 편하게 말해요&amp;gt;&amp;gt;  - 말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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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제목: 우리, 편하게 말해요 -글쓴이:이금희 -발행일: 22.10.21 -출판사:웅진 지식하우스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계속 책을 빌려보다 보니 종이책에 익숙해져 한동안 e-book을 멀리했다. 종이의 질감을 느끼고 한 장 한 장 넘기는 묘미에 빠질 때쯤 오랜만에 e-book이 보고 싶어졌다. 내가 이용하는&amp;nbsp;'밀리의 서재'에 들어가 책을 훑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2kKmuAW2kqBt2jgeSXj96T4qb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22:13:30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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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amp;lt;&amp;lt;부모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amp;gt;&amp;gt; - 부모도 교육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42</link>
      <description>-책 제목: 부모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글쓴이: 송재환 -발행일:2014.2.25 -출판사 :글담 출판  지난 9월부터 나는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모임명은 오단비(단비 뜻: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다섯 명의 여인들). '단비'라는 순우리말에 멤버가 다섯이라 오단비로 지었다. 정감가는 이름으로 지금 생각해도 잘 지었단 생각이 든다.  11월에 진행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X3_yPDyN6TzmvVfDVbnI1ZLV5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20:46:05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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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amp;lt;영어책 읽듣기의 기적&amp;gt;&amp;gt; - 영어공부머리독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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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제목: 영어책&amp;nbsp;읽듣기의 기적 글쓴이: 노경희 발행일: 2021.4.1 출판사: NE능률  그동안 나는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교육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책 대부분이 엄마인 본인이 자기 아이를 어릴 때부터 영어에 노출시켜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영어를 잘하게 된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담고 있었다. 나도 그 방법 중 일부를 야금야금 따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tNENQiNwRNHJLwHIyxUk1Escy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22:06:24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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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두 명의 엄마가 있다 - 태양같은 두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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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오랜만에 유튜브에 떠다니는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다. '자존감은 홈메이드'란 주제로 40분 남짓한 강의를 하셨다. 책을 꾸준히 읽기 시작하면서 어린 시절 형성된 자존감이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에 강의 주제에 흥미가 갔다. 강의 내용은 대충 이러했다.   우리는 가족이 너무너무 중요한지 압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처를 가족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msCTYxn4_NaOTsFru_9dr_u4j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0:41:55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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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amp;lt;공부보다 공부 그릇&amp;gt;&amp;gt; - 진정한 공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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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제목 : 공부보다 공부 그릇 -저 자 : 심정섭 -발행일: 2020.2.20 -출판사:더디퍼런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공부 그릇'이란 말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공부 그릇이라...... 교사로서 그리고 이제는 학부모가 된 입장에서 어떤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같이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LkAuB3I8TRnmIXWD7d5MM2N1w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3:07:26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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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amp;lt;&amp;lt;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amp;gt;&amp;gt; - 책을 통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38</link>
      <description>-책 제목 :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작 가: 전안나 -출판일 : 2019.8.6 -출판사 : 가나출판사  그동안 나도 200권 이상의 책을 읽었지만 내 가슴을 마구 뛰게 하는 책은 손에 꼽는다. 이번에 읽은 &amp;lt;&amp;lt;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amp;gt;&amp;gt;가 바로 그중 하나다. 그동안 나는 엄마이기에 '돈에 대해 공부해야지', '아이들 자녀교육에 대해 공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PDvFtgylSHUbojdk06JTIlSUG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22:02:14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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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있다&amp;gt; - 부자와 심리학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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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와 심리학. 전혀 관련없을 것 같은 두 단어에는 사실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업을 하려면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한 사람이 유리하다. 단순히 '우리 제품이 OO해서 좋고 OO효과가 있어요. 그러니 사용해 보세요.'라고 구구절절 말하는 영업사원보다 남들이 했던 걸 따라 하면서 불안감을 낮추려는 사람의 심리를 알고 있는 영업 사원은 '이게 베스트셀러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Mx_HEmaEYKLphMGfVyBzEw4mu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3:55:09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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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amp;lt;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amp;gt;&amp;gt; -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현자들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36</link>
      <description>-책 제목: &amp;lt;&amp;lt;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amp;gt;&amp;gt; by 칼 필레머 -출판일: 2012.5.12 -출판사: 토네이도   고민의 고민의 연속인 삶 속에서 우린 끊임없는 생각하며 묻고 살아간다. '내일 어떤 옷을 입지?', '내일 모임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지?' '무슨 책을 읽지?', '앞으로 어디로 이사를 가야 하지?', '미래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k_BTdjavHFoIbx1FWKcVrmbNM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1:42:13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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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amp;lt;울다가 웃었다&amp;gt;&amp;gt;by 김영철 -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35</link>
      <description>-김영철 에세이 -발행일 : 2022.2.28 -발행처 : 김영사   개그맨 김영철이 에세이를 썼다는 기사를 우연히 신문에서 접한 후 바로 도서관 앱에서 도서 예약을 걸어 놓았다. 내가 평소 그의 엄청난 팬도 아니고 그의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냥 나도 모르게 빨리 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간간이 들어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또는 tv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72cwDOI-JbBjDoQFRPO_2Jzba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5:34:19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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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amp;lt;&amp;lt;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amp;gt;&amp;gt; by 나이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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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인간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 행동을 100가지로 짤막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냥 그렇게 느끼는 정도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대학이나 연구 기관 등에서 실험, 연구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심리서라&amp;nbsp;더욱 신뢰가 간다. 평소 인식하고 살진 않지만 일련의 사례를 보고서 '아~맞아~ 그랬지?'하고 무릎 치는 경우가 많았다. 가볍게 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jwbv7ykvHqp0UxA3kzDhkDLyo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22:10:27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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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애착유형검사 - 든든한 나무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33</link>
      <description>요즘 오은영 선생님의 책 &amp;lt;&amp;lt;화해&amp;gt;&amp;gt;와 &amp;lt;금쪽같은 내 새끼&amp;gt; 프로그램을 보면서 어린 시절 '애착'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고 있다. 부모와 나사이의 애착관계는 나와 내 자식과의 애착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애착을 느끼고 자라면 자식에게도 안정적인 사랑을 줄 수 있고 부모로부터 충분한 애착을 받지 못하고 자라면 훗날 자식에게 그 애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53fwxfAwwn3QdoM0sEfMZj5HO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22:57:57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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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내게 주는 의미 -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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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겐 20살 때부터 꼭 이루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있었다. 영어(외국어)로 의사소통하는 능력, 수영, 운전 이렇게 세 가지다. 드라마를 보다가 주인공이 이 세 가지 중 한 가지라도 유창하게 하면 어린 눈에 '멋있다'라고 느꼈던 것 같다. '나도 커서 저런 어른이 돼야지'라고 결심했지만 쉽게 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 시절 운전은 차가 없어서 못했고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FBq9TAQsYF4gCxQ6KVtX5U-F8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4:03:43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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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ㅡ &amp;lt;&amp;lt;가족이라는 착각&amp;gt;&amp;gt;by이호선 - 사랑도 주지만 상처도 주는 가족을 대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31</link>
      <description>-책 이름 : 가족이라는 착각 -작   가 : 이호선(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판사 : 유노라이프 -출판일 : 2022년 8월   요즘 내가 가장 즐겨 보는 프로그램은 바로 &amp;lt;금쪽같은 내 새끼&amp;gt;다. 내가 20대 때 그러니 결혼 전에 SBS에서 방영된 &amp;lt;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amp;gt;란 프로그램을 통해 오은영 박사를 처음 알았다. 그때는 결혼 전이니 '아이가 저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4cbttMmPiC7-2xKuDTO7sUsyB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7:48:46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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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되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아 - 엄마의 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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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자주 가던 소아과 지하에는 마트와 서점이 있었다. 소아과 진료를 마치고 마트에서 장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점을 지나야 했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카운터를 보니 ''서점에서 책 빌려드립니다''란 문구가 쓰여있는 걸 보았다. '이게 무슨 말이야? 서점은 책을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책을 팔아야 이윤이 남는 곳 아닌가? 어떻게 서점에서 책을 빌리지?'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h2VBKhJWsPsSiFVkk4oMcV0VE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21:42:56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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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서를 제출하며 - 좋은 엄마가 될게</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28</link>
      <description>&amp;quot;000 선생님 안녕하세요? 2학기 복직 또는 휴직 연장 관련 안내합니다. 서류 제출하러 교무실 방문 부탁드립니다.&amp;quot;  교감선생님으로부터 카톡을 받았다. 항상 이맘때면 복직 또는 휴직 연장 서류를 처리하기에 난 이 문자가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현재 나의 육아휴직은 2022년 8월 31일부로 끝나게 된다. 항상 서류는 미리 제출하여 교육청을 승인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V4CN5IjEWA_GNjT9SKyzRwZpW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2:50:52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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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 시간관리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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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이거다.  &amp;quot;아이들 학교 보내고 뭐하세요?&amp;quot;  한참 직장을 다닐 때는 일과 육아, 집안일을 병행하느라 여유라고는 눈곱만큼 찾아볼 수 없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여유 있는 시간이 생긴 건 사실이다. 난 그럴 때면&amp;nbsp;&amp;nbsp;&amp;quot;청소하고 빨래하고 도서관도 갔다 오면 시간 금방 가요.&amp;quot;라고 대충 둘러댄다. 사실 이 말은 거짓말이다. 그냥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2HpFvyavxPhjPKc6MbcUGY0CW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22:15:38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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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은 눈물 버튼 - 결혼식에서 왜 나는 눈물이 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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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을 통해 옛 직장 동료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amp;quot;000 결혼한대.&amp;quot; &amp;quot;정말?&amp;quot;  그녀는 무려 20년 전에 알게 된 나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이다. 내가 퇴사한 후로 거의 15년 동안 우린 연락을 하지 않았지만 남편이랑 같은 부서에서 일했다는 인연의 끈으로 간간이 그녀의 소식은 듣고 있었다. 언젠가는 그 동생이 부서 회식 중 남편을 통해 &amp;quot;언니랑 통화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DWdzryCzHPSboQtJV1OW4xDxr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2:18:18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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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현대미술 거장 &amp;lt;마이클 크레이그 마틴&amp;gt; 전을 보고 -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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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시: 2022. 6.16 (목)  ★장 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어제부터 내린 비는 오늘 아침까지 땅을 촉촉이 적시고 있었다. 꾸리꾸리 하던 하늘과 달리 나는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 그것도 거진 10년 만에 방문하는 예술의 전당에 대한 생각으로 푸르 둥둥 들떠 있었다.  '와~ 이게 정말 얼마 만인가'  결혼 전엔 지하철을 타고 수시로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KM6UhXo47O1fQmiycxwsyTAl2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21:28:46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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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시작했을 뿐이다 -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24</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연말 결산 리포트가 날아왔다. 매년 이 맘 때면 자주 접하는 &amp;lsquo;연말&amp;rsquo;이라는 단어가 유독 눈에 들어왔다.  '벌써 한 해를 정리하는 연말이 다가왔구나.'  하노이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이사를 하고 가구를 보러 다니고 집안을 정리하느라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는 요즘, 브런치에서 온 메시지는 나를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ke6u5cF6UVWH2hbNgTao8VPlt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22:33:49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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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행복했던 기억을 먹고 자란다 -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title>
      <link>https://brunch.co.kr/@@aU7I/123</link>
      <description>짐을 보낸 지 3주, 한국에 온 지 2주 만에 하노이에서 짐이 도착했다. 가족의 온기가 스며든 짐으로 텅 빈 집안을 채우고 나니 비로소 사람 사는 냄새가 났다. &amp;lsquo;드디어 내 집, 우리 집이 되었구나&amp;rsquo;라고 생각하니 짐 정리하는 수고로움도 힘들지 않았다. 나는 식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 일상이 기뻤고 아이들은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고, 공부도 하고, 자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I%2Fimage%2FSDlhfIQsCGzPeMy3weSfyZI0q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0:32:32 GMT</pubDate>
      <author>오늘도자라는알라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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