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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aUIc</link>
    <description>20대 지식창업가, 크리에이터. '나에게 투자하여 몸값을 올리고 돈까지 벌 수 있다면?' 브런치에는 긴 글 위주로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7:0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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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지식창업가, 크리에이터. '나에게 투자하여 몸값을 올리고 돈까지 벌 수 있다면?' 브런치에는 긴 글 위주로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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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속 수박이나 전기장판에서 흘러나오는 것들 - 가장 가까운 곳에 놓아진 사랑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124</link>
      <description>우리 엄마는 나의 아기 시절을 떠올리면 떠오르는 과일이 있다고 하신다. 바로 &amp;quot;수박&amp;quot;이다.  내가 유아기 때부터 수박을 우걱우걱 씹어먹어서 기억하시는 건 아니다. 물론 내 식성은 예나 지금이나 위대한 편이지만, 젖니도 없는 아기가 수박을 들고 먹을 수는 없었을 거다.  수박을 썰어두면 그릇에 고이는 빠알간 국물, 그걸 먹여주면 내가 방긋 웃으며 좋아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zDoDiInxaSdB1-Fv9srY1s8gG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9:34:45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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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후회 없는 인생&amp;quot;을 위해 고쳐야 하는 습관 한 가지 - 슈크림 붕어빵과 국밥의 만족</title>
      <link>https://brunch.co.kr/@@aUIc/123</link>
      <description>&amp;quot;그냥.. 후회 없이 사는 게 꿈이에요.&amp;quot;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종종 듣게 되는 대답이다. 오히려 가슴 부푼 꿈을 갖는 것은 사치라는 듯, 보통의 우리들은 평범한 삶을 기대하고 후회 없기를 희망한다. 모두 한때는 &amp;quot;범인을 잡는 멋진 경찰관이 될래요!&amp;quot;라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내비치거나, &amp;quot;엄마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요!&amp;quot;처럼 제법 귀여운 대답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ez7sSzwxRW7CSJkOArF843gga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10:49:10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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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매번 나아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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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수를 합니다. 어릴 때 물통을 옮기다 바닥을 흠뻑 적신 적이 있습니다. 엄마가 복숭아 썰어주신 접시를 떨어트린 적 있습니다. 친구였던 사람을 나의 탓으로 영영 잃어버린 일 있습니다. 그랬고 그랬습니다.  내용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우리 모두 실수를 합니다. 그 가운데에는 친구들과 하하호호 웃어댈 수 있는 정도의 것들과, 나 혼자만 통한으로 짊어진 것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PayW62QT69RPtYf6NAP5IvGZj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1:04:16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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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은 퍼즐 조각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117</link>
      <description>사람은 퍼즐 조각이 아니다.  나한테 맞는 조각일까, 여기에 맞을까, 저리에 맞을까 이리저리 돌려보다 떨어트리지 말아라.  유리로 지어진 사람이었으면 깨져버릴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WiH3a4M5FrGcADhWHhpMcwUi7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07:09:04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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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받지않고 무던하게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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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quot;그런가 보다&amp;quot; 생각하기  평소에는 우리 뇌 지분에 1%도 사들이지 않았던 친구네가 갑자기 10%, 30%, 60%를 차지하도록 할 텐가.  주변 소식에 넘실거릴 필요 없다. 여기는 수영장 파도풀이 아니다.  그런가 보다. 그럴 수 있지.  시작부터 초연한 마음가짐을 갖기 어렵다면 스스로를 바다 위에 떠있는 해파리라고 생각해라. 미역이라고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f55PnprivQzt8H-y5E2V5jN4C5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4:08:33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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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과제: 통제 가능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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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과 판단을 구분함으로써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면 내가 조절할 수 있는 영역과 나의 힘으로는 변하지 않는 영역을 구획해야 한다.  1.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  2.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  이 두 가지를 명쾌하게 분리할 수 있다면 쓸데없는 곳에 감정을 낭비하는 시간은 덜어지며, 인간관계에서 피로감이 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o0KOupbM9CDMLhYyKFp8YoVZm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7:02:25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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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일에 해답을 찾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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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는 누구일까?&amp;quot; / 철학적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amp;quot;하.. 나는 도대체 잘하는 게 뭘까?&amp;quot; &amp;quot;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하지?&amp;quot; / 스스로를 의심하거나 앞날을 두고 계산하는 이들에게  서술형 답안지가 비어있을 때 뭐라도 채워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공란]은 허락하지 못하던 이들에게   &amp;quot;세상의 모든 일에 해답을 찾는 것은 무거운 어깨 위로 짐을 얹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be4jdloeLAvxk6EtEeNMjhzCS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1:19:11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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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밋밋한 하루가 불만족스럽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UIc/105</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하루 제대로 한 게 없네..&amp;quot; &amp;quot;별로 재미있지도 않았던 것 같아..&amp;quot;  오전부터 오후까지 기억에 남는 게 없고, 평범함이라는 이름으로 시곗바늘을 흘려보내다 어제와 똑같은 베개에 머리를 기댄다.  누워서 드는 생각은 삶이 더 근사했으면 좋겠고 특별함이&amp;nbsp;찾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이지만, 그렇게 맞이한 내일도 마찬가지.  결국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밋밋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FmJw1yq3O_95NRAgLWuqPYFln7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7:12:50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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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 과제 : 사실과 판단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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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원하는 것은 &amp;quot;더 나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amp;quot;이다. 그리고 지난 장에서 우리는 감정을 느끼도록 허락해주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사실과 판단을 구분하는 것이다. 사실은 고정불변의 것으로, 누구에게 물어보든 동일한 대답이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판단은 사실이 아닌 것에 붙인 나의 주관적 감상이다.  상황과 일은 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FpEA8DZFVRHuTLMIyynKx4cDt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6:12:20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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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처리하기 위한 첫 과제 : 허락하기 - 검은색 길고양이를 잊어버리기는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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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우울하다.  '약속 하나 없이 조용히 지나간 날, SNS를 보니 즐겁게 떠들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이 대부분이다. 나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하는 게 전부인데, 나 혼자만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우울하다. 생각해보니 이번 한 달 동안 이뤄낸 것이 없는 것 같다. 친구들은 왜 나에게 연락을 해주지 않는 걸까? 섭섭하고 우울하다.'  대부분에게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KtPFrRVd76eJlj7F9GRnExAWn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1:52:46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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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의 관점은 변할 수 있다. - 바뀌지 않은 사람은 아직 &amp;quot;바뀌지 않음&amp;quot;을 선택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73</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지속적인 시도와 노력을 통해 개인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생활패턴은 물론이고 성격 또한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필자는 &amp;quot;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amp;quot;, &amp;quot;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랬어.&amp;quot;라는 말에는 고개를 끄덕이지 않는 사람이다. 바뀌는 사람과 바뀌지 않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 사람의 노력이 스스로를 변화시킬 만큼 충분했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DfiyyyUfPCm3iZF7QCvcODHH4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4:25:43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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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달콤한 것&amp;quot;이 아닌 &amp;quot;좋은 것&amp;quot;을 추구하라 - 긍정적 몰입의 대상의 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Ic/91</link>
      <description>교육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amp;quot;달콤한 것&amp;quot;과 &amp;quot;좋은 것&amp;quot;을 구분해야 한다.  달콤한 것과 좋은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지식이 필요하다. 이 두 개념의 이해조차 부족한 개인에게는 교육이 필요하다. 놀이터에서 막 집에 도착한 아기는 얼른 침대에 누워 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 &amp;quot;침대&amp;quot;는 달콤한 것일 뿐, 좋지 않다. 부모는 아기가 달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JtBytYPMHLZr24CODFMOlCN3b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06:48:57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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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화를 이끄는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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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를 유지하는 속성 : 꾸준함 - 꾸준함이 결여된 시도는 원점으로 돌아올 부메랑이다.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시도가 필요하며, 변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어떤 체인징을 꿈꾸는지는 다르다. 만일 당신이 멋진 몸을 갖고 싶다면 식습관을 조절하고 아령을 준비해야 한다.   before과 구분되는 after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8QIzjFt40o1FaMxT5CeaqopQm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12:43:38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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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것과 좋은 것은 다르다. - 무엇을 전하고 따라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UIc/87</link>
      <description>달콤한 것과 좋은 것은 다르다. 이 둘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먼저 이 개념을 확립하기 위해 커다란 가지를 먼저 적어둔다.  1. 달콤한 것은 좋은 것일 수도 있고, 좋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2. &amp;quot;자신&amp;quot;에게 달콤한 것은 &amp;quot;자신&amp;quot;에게 좋다. 3. 자신에게 달콤한 것이 실제로는 나쁜 것일 수도 있다. 4. 자신에게 달콤한 것이 실제로는 좋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Wudw5-nafbdDWwRNGfDmEuK7m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14:33:01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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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아무개 씨&amp;quot;와 &amp;quot;아무개 님&amp;quot; -  어색하지만 재밌는 표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74</link>
      <description>공대 2학년 학생 (21살)   살아오는 동안 기껏해야 &amp;lt;상우야&amp;gt; 또는 &amp;lt;아들!&amp;gt;로 불리는 게 전부였던 나는 새로운 호칭을 들을 때 어색함을 느낀다. 구청에서 잠깐 일할 때 &amp;quot;상우 씨&amp;quot;로, 학원에서 &amp;quot;선생님&amp;quot;, 브런치에서 &amp;quot;작가님&amp;quot;으로 불릴 때가 딱 그랬다.   그중에서도 유독 어색한 표현이 있는데, 바로 누군가가 나를 &amp;quot;상우 씨&amp;quot; 혹은 &amp;quot;상우 님&amp;quot;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YaEXxS6riYy7Z81iNj-KyXfkz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3:38:47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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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교의식. - 사람과 사람을 견주는 모든 비교는 독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72</link>
      <description>그러므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무조건 독이 될 수밖에 없다.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과의 비교도, 자신보다 못 나가는 사람과의 비교도 결코 유익이 되지 않는다. 비교함으로 재미를 보거나 일시적인 위로는 느낄 수 있을지언정, 긍정적인 변화나 개발을 이끌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비교의식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과 남을 비교해보았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z2mR-5n-as_ikGHOkwhraWSe6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23:38:29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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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대의 전부를 아는 건 불가능하다. - 오만과 편견을 멈추고 겸손과 믿음을 시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aUIc/71</link>
      <description>&amp;quot;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不殆)&amp;quot;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병법을 인간관계에 그대로 가져오면 큰 낭패를 본다. 인간관계는 몇 가지 전략으로 정해진 승부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인생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고 쳐도, 어떻게 감히 상대방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겠는가.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AQQGx5YJprqAp-1imbiUZGtE_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23:26:06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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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의 분리. - 남의 과제에서 벗어나되, 도울 수 있는 위치에서 기다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aUIc/70</link>
      <description>나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라는 것은 상대를 신경에서 삭제하고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상대방을 적당한 선에서 인식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만약에라도 상대가 나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언제라도 도울 수 있는 위치, 바로 그쯤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으면 된다. 이 바운더리가 명확하고 잘 지켜진다면 인간관계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hVfbDnQFiVsmMGz6At6EGc3FJB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23:49:20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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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벗기. - 진짜 자신 앞에 솔직해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69</link>
      <description>이제는 가면을 벗고 솔직한 자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계속해서 가짜 자아로 사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리면 본질적인 나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 설령 가면을 쓴 모습이 진짜 자신보다 더 대단해 보인다고 해도, 우리는 가면을 내려놓아야 한다. 언제까지 가짜 인격으로 살 텐가? 나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가면은 내려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가면을 쓰면 상대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UQRr0ugxh4uv9EL8st-kSXolP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23:05:39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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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끈. - 모든 인간관계는 믿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Ic/68</link>
      <description>그렇다. 모든 인간관계는 믿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믿음의 끈이 헐거운지, 팽팽한지, 아니면 꽉 조여서 숨이 막히는지는 우리가 누구를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가장 친한 베스트 프렌드와는 믿음의 끈이 튼튼할 것이고, 이제 막 알아가기 시작한 사람과는 믿음의 끈이 얇고 연약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Ic%2Fimage%2F6nJKygDl5hPOZW7x6laeja2Qd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14:55:21 GMT</pubDate>
      <author>성장흐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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