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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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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농부_케빈의 브런치입니다. 탄소 중립과 스마트농업 기술에 관련된 내용들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0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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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농부_케빈의 브런치입니다. 탄소 중립과 스마트농업 기술에 관련된 내용들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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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의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6</link>
      <description>인플레이션의 단어적 의미는 물가의 상승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사실은 물가의 상승이 아니라 돈의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고 해석을 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미국에서부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천문학적인 양의 화폐 발행을 했습니다. 시장에 천 원짜리가 10장 밖에 없었는데 나라에서 10장을 추가로 발행을 하면 시장에는 1000원짜리 지폐가 두 배로 늘어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50:22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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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효하면 무조건 좋은가? 발효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5</link>
      <description>유기농에서는 유기물 발효를 만능인 것처럼 숭배를 합니다. 발효한 유기물만 토양에 듬뿍 넣어주면 농사는 저절로 될 것처럼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발효는 무엇일까요? 발효는 물에 녹지 않는 고분자 유기물을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저분자로 쪼개는 행위라고 정의를 해볼 수 있습니다.  발효는 미생물이 하는 것 같지만 미생물이 주체가 아니라 미생물이</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30:07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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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원리 - 신비로운 우리의 지구</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4</link>
      <description>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행성이 인간에게 얼마나 꼭 맞춤으로 생성된 행성이라는 것은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원소들로 풀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  인간은 밥을 먹어야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 밥이 무엇인지 원소로 해석을 해볼까요?  ​  벼는 탄소동화작용으로 쌀을 만듭니다. 지구의 대기권에는 크게 4종류의 기체들이 있는데 바로 이산화탄소와 산</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1:33:02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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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소가 좋다던데 대체 효소가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3</link>
      <description>효소가 좋다고 하면서 정작 효소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효소는 활성을 가진 단백질이며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분해하는&amp;nbsp;능력을 가진 단백질의 다른 형태&amp;nbsp;라고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효소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쌀로 누룩을 만들 때 누룩균으로 발효를 시킵니다. 균이 자라기 위해서는 포도당과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쌀은 전</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1:28:58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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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위기&amp;nbsp;대한 지난 글들이 적중하고 있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2</link>
      <description>최근 금과 은의 가격이 폭등하고 달러도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경제 관련 포스팅은 몇 편 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조금이라고 달러와 금, 은을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을 했었습니다. ​ 경제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올바른 선택(2025.3.9.) 인플레이션은 돈의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2025.2.23.)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생기는 일들(2025.2.10</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5:47:08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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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전백승 주식 투자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1</link>
      <description>오늘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면서도 농사에 관한 내용이 아니네요.  주가가 폭락했다고 여기저기 난리 법석입니다. 분명 경제 위기의 징후들이 넘쳐나는데 주식에 투자를 하고는 손실을 보고 나서야 아우성을 칩니다.  저는 2개의 ETF만 거래를 합니다. 경제관련 최소한의 경험을 지속해 나가기 위함입니다.  은선물 ETF와 코스피 인버스ETF입니다.  은선물 ET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V7DSXLkrDEKCQl_Bj-7ChJQg6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1:23:14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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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농산물에도 상호 관세가 적용되면 일어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50</link>
      <description>우리의 농업은 경쟁력이 전 세계 최하위 수준이라고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같은 면적에 쌀을 수확하기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소 한 마리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마찬가집니다. 미국과 호주, 아르헨티나와 같은 나라들은 끝없이 펼쳐진 들판에서 사료비나 건물 유지비 한 푼 들이지 않고 키웁니다.  우리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vlJ0JE0ArkZcHHUWFofF6AGjj84.PN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0:15:57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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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단것을 먹어야 기력이 생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9</link>
      <description>우리 몸은 세포에서 혈액으로 옮겨진 포도당을 끊임없이 공급받아 호흡작용을 통해 이산화탄소로 바꾸면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건강한 사람이나 특히 나이가 어린 경우 코르티솔,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이 저혈당이 되면 혈당을 올려주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스스로 저혈당을 해결할 수 없게 되는 거죠.   특히 당뇨 전단계(공복 혈당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C_GbJecbZwzQZumroHXbvVevo-Y.PNG" width="324"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9:29:15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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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백질 섭취와 운동 중 근육생성에 더 좋은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8</link>
      <description>챗지피티가 내놓은 답은 둘 다 영향을 끼치지만 운동이 더 좋다고 답을 합니다.  아무리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도 근육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영양소가 근육에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전신운동을 해서 몸 전체의 근육의 사용량이 많아야 건강도 유지되고 근육량도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근육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 근육세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xW1E8T4dyPdRsPNC_UuxIm1V2iI.PNG" width="318"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3:00:57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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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온수를 마시는 게 좋을까 생수를 마시는 게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6</link>
      <description>우리 몸은 끊임없이 물에 녹아 있는 이온 형태의 미네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럼 생수를 마시는 것보다 이온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할까요?  정답은 `그때그때 다르다` 입니다.  우리 몸은 체액과 혈액 두 가지의 액체를 합치면 전체 몸무게의 50~60%를 차지합니다. 만약 나의 몸무게가 50Kg라면 대략 25~30킬로가 액체인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vkmt-NpZaB662ZkWFiabJcNdAms.PN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6:02:14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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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은 돈의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5</link>
      <description>한때 부동산이 급등했었죠. 그 이유는 미국에서 돈을 찍어내었기 때문입니다. 만원짜리 지폐가 지구상에 100장이 있었는데 새로 100장을 추가로 발행을 했다면  만원짜리는 5000원의 가치로 하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만 원으로 적혀 있기 때문에 금액은 만 원이지만 이전에는 만원 한 장으로 살수 있던 집값이 이만 원으로 2배 급등을 한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hET4RslQI9F-4HcQMKYiKX5J2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23:33:30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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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생기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동맹국에게도 엄청난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타국에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은 이익을 보고 상대국만 손해를 보게 될까요?  100원에 수입하던 제품에 10% 관세를 물리면 &amp;nbsp;1차적으로는 미국의 수입업체가 10%의 관세를 물게 되지만 제품 가격도 10% 올라서 결국 미국의 최종 소비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미국의 물가가 그만큼 오르게 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vVbQgpMaENibjeL_5mr84Dqpq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1:13:41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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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밥을 먹으면 어떻게 에너지로 변환이 될까? - 배불리 실천하는 건강식단</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3</link>
      <description>백미쌀은 벼의 잎이 광합성을 통해 포도당을 만든 것을 복잡하게 결합시켜 물에 녹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전분 형태로 바꾸어 놓은 것이므로 결국 쌀은 포도당과 같은 재료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백미 밥이나 빵을 먹은 후 30분이면 고혈당에 이르게 되는데 위에서 위산과 물, 전분분해 효소가 섞이면 바로 포도당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밥(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ULjfSX0RCe4DP7vlVfhwNy9Zi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8:09:01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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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에 걸리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2</link>
      <description>얼마 전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기도 한 대만 여배우가 독감으로 사망하여 많은 사람들이 독감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독감으로 죽게 되는 이유는 바이러스 자체의 해로움이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한 전신에 퍼진 염증과 그로 인한 탈수현상과 탈수에 따른 혈액내 수분 부족으로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면역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사망의 원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0VWaKKccCNe3XmyE4JOOHteti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3:59:59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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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영양제 없이도 농사를 잘 짓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41</link>
      <description>칼슘 영양제, 마그네슘 영양제, 유황, 등등 시중에는 수많은 종류의 영양제들이 비싸게 팔리고 있죠. 왜 이런 영양제들을 바싸게 사서 잎에 뿌려주어야만 하는 걸까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아예 없기 때문일까요?   60년대생인 제가 어릴 적엔 일 년에 고기 한 점 먹기도 힘들 정도로 모두가 가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영양부족으로 평균수명도 짧았었습니</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2:12:50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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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이 물을 흡수하는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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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음식과 물을 계속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듯 식물도 계속적으로 물과 영양소를 공급을 받아야 병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식물은 어떤 원리로 물과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을까요? 외국에는 100미터가 넘는 나무들도 있는데 그렇게 키가 큰 나무들도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토양속 뿌리에서 100미터 윗쪽까지 전혀 힘을 사용하지 않고</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8:19:23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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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에 어떤 비료를 사용하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39</link>
      <description>농사를 오랜 지은 경험 많은 농부도 요소비료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변화되어 식물에게 이용이 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물에게 어떤 비료가 좋은지 알 수 있으려면 식물의 16대 원소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식물의 16대 원소는 식물을 구성하고 있는 원소이기도 하며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가장 성분들 중 비중이 가장 높은 성분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23:10:19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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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에게 잎은 많을수록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38</link>
      <description>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물에게 잎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생육이 왕성할 때라도 필요 없는 잎은 제거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잎들이 겹쳐서 햇빛을 보지 못하는 잎은 제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노화된 잎이나 병든 잎도 제거를 하는 것이 더 좋은데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잎은 영양분과 포도당만 소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TA%2Fimage%2FSNSpd0Tb-l4bXNStHlNQ-75uBhU"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2:08:08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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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생존을 위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37</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amp;nbsp;실시간으로 전세계의 뉴스를 접할 수 있고 알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검색 몇번이면 끝이납니다.  공장이나 농장에서 인력으로 해결하던 대부분의 일들이 자동화로 인력과 비용을 대폭줄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화로 인한 인력 감축을 비용절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분명 기술의 발전이 인간에게 아주 유</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5:12:15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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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민이 농사기술 보다 더 먼저 알아야 할 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aUTA/136</link>
      <description>농사를 짓는 이유는 작물을 키워 이익을 내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만약 &amp;nbsp;손실만 계속된다면 농사로 인해 고생만 하다가 결국 망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수십 년 농사로 승승장구하던 농가들이 기후 위기로 폐농을 하는 사례가 뉴스에 자주 등장을 합니다. 하나같이 농사 경력 수십 년 동안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하죠.  그동안 통했던 농사 이론과</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2:19:31 GMT</pubDate>
      <author>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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