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줄리킴</title>
    <link>https://brunch.co.kr/@@aUm6</link>
    <description>28년의 10개국 글로벌 경험과 '본질을 보는 눈'으로 창업가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멘토입니다. 세계 1위 패션그룹 수석 디자이너에서 사업가로의 여정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1: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8년의 10개국 글로벌 경험과 '본질을 보는 눈'으로 창업가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멘토입니다. 세계 1위 패션그룹 수석 디자이너에서 사업가로의 여정을 나눕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JBsOZtYBby5PnzARj1JcTWGblU.png</url>
      <link>https://brunch.co.kr/@@aUm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수조 원대 카다시안 제국, 그녀는 무대 뒤에 있었다 - LA 컨퍼런스에서 만난 크리스 제너가 내게 남긴 뼈아픈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7</link>
      <description>킴 카다시안,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이 이름들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뷰티, 패션, 혹은 미국 문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글로벌 셀럽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이들의 엄마가 크리스 제너(Kris Jenner)입니다. 대중은 그녀를 어떻게 볼까요? 아이들을 내세워 돈을 버는 매정한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WurBiVR0cyEMVMzVwFlBlB02q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51:45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7</guid>
    </item>
    <item>
      <title>6주 만에 잊혔던 첫 책, 두 번째는 '이것'을 택했다 - 3곳의 책 출간 제안 앞에서 내가 냉정하게 물었던 5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6</link>
      <description>AI의 등장으로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작 '작가'로 살아남는 일은 더욱 고단해졌다. 출판사는 더 까다로워졌고, 독자는 더 신중해졌다.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시장.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아진 2026년의 출판 시장은 어느 때보다 보수적이었다. 그런 냉혹함을 알기에, 내 앞에 놓인 선택은 설렘보다 무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0PMQ3V6Cf_X6oiYFRUWCs5x-k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4:17:06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6</guid>
    </item>
    <item>
      <title>출판사가 내 책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6가지 이유 - 200장의 원고를 120장으로 줄이게 만든 AI의 뼈아픈 조언들</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5</link>
      <description>투고 후 일주일. 메일함은 고요했다. 간혹 들려오는 소식은 &amp;quot;원고는 좋지만 시장성이 우려되어 제작비 일부를...&amp;quot;로 시작하는 메일, 즉 반자비 출판 제안이 여러 번 있었다. 진척이 있었다면 두 출판사에서 미팅 요청이 왔다는 것. 한 곳은 1월 첫 주 이후를 원했고, 또 다른 곳은 12월 31일을 제안했다. 2025년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자는 뜻이었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C7JXPo-WVjxmEkqqbk7txs8UC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5</guid>
    </item>
    <item>
      <title>철학이 밥 먹여주지 않을 때, '무기'를 들기로 했다  - 인문학으로 다지고 역사로 예습한 우리의 '경제서 실전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9</link>
      <description>경제서 독서 클럽 The부자북클럽을 꾸리며 2021년부터 쌓아온 내공이 2025년에 이르러 비로소 실전으로 폭발했습니다. 지난 4년간 철학, 역사, 뇌과학을 넘나들며 기초 체력을 다져온 북클럽 멤버들에게, 2025년은  손으로 직접 움직이는 해였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돈의 본질'과 '자본주의의 역사'를 배웠습니다. 거시경제로 숲을 보는 법을 알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xshTLfVuz3NXY7NXntj4r2Vf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45:03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9</guid>
    </item>
    <item>
      <title>경제학과 교수도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 경제 독학자 되기 (이론과 실전 사이의 간극 넘어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2</link>
      <description>&amp;ldquo;경제학과 나오셨어요?&amp;rdquo;, &amp;ldquo;금융 자격증은 있으신가요?&amp;rdquo; 제가 북클럽을 운영하며 종종 받는 질문입니다. 사람들은 &amp;lsquo;돈&amp;rsquo;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다룰 때 본능적으로 &amp;lsquo;권위&amp;rsquo;를 찾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대답합니다.   &amp;ldquo;아니요, 저는 경제학자도 금융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경제를 공부하는 생활인입니다.&amp;rdquo;  이 글은 전문가들을 부정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S_nk7zNqE4M_jVV3nbn6zisKJ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1:34:54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2</guid>
    </item>
    <item>
      <title>출판사가 원고를 '진짜' 믿는지 확인하는 법:선인세 - &amp;quot;출간할게요&amp;quot; 뒤에 숨은 100만 원의 유혹과 반자비의 덫</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3</link>
      <description>출간제안서를 보낸 지 2주째 되던 날, 드디어 메일함에 숫자가 떴다. 그것도 연달아 두 군데에서.  콩닥콩닥, 심장이 먼저 반응했다.  출판사 A:&amp;ldquo;원고가 참 단단합니다. 다만 리스크 분담 차원에서 300만 원의 제작비가 필요합니다.&amp;rdquo; 출판사 B:&amp;ldquo;기획 의도가 좋습니다. 정식 출간하되, 초판 마케팅비로 100만 원만 부담해 주시면 어떨까요?&amp;rdquo;  &amp;ldquo;출간할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b-xC10vPfGM7FbLDdhV_0ghJ3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19:4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3</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투자에 '철학'이 없다는 증거 3가지 - 진짜 부자들이 차트 대신 주역을 펼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8</link>
      <description>&amp;quot;2천만 원이 한 달 만에 1,300만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amp;quot; K씨의 고백입니다. 유튜브에서 &amp;quot;AI 시대, 이 주식은 100% 오른다&amp;quot;는 영상을 봤고, 다음 날 모아둔 돈 전부를 쏟아부었습니다.  1개월 뒤, -65%.  더 참담한 건, &amp;quot;왜 샀어요?&amp;quot;라는 질문에 답을 못 한다는 거였습니다.  &amp;quot;유튜브에서... 전문가가... 그러던데요...&amp;quot;  혹시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5mRQrW16rIWAeRAzjwkqwlWg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1:00:18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8</guid>
    </item>
    <item>
      <title>남들 주식차트 볼 때, 우린 '반도체' 공부를 했다 - 금리, 인플레이션, 그리고 미래 기술... 거대한 '돈의 물길'을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7</link>
      <description>2023년을 기억하시나요? &amp;quot;이제 경제 위기가 온다&amp;quot;는 공포와 &amp;quot;새로운 기회(AI, 배터리)가 왔다&amp;quot;는 환희가 뒤섞인, 그야말로 혼돈의 시장이었습니다. 주식 차트는 널뛰기를 했고, 금리는 무섭게 치솟았습니다. 2023년을 한 단어로 정의하라면 저는 &amp;rsquo; 멀미&amp;lsquo;라고 하겠습니다.  한편에선 미 연준(Fed)이 금리를 계속 올리며 &amp;quot;곧 경기 침체가 온다&amp;quot;라고 으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9v9XpXBAlVHMpcYAznkMddWk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0:26:19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7</guid>
    </item>
    <item>
      <title>원고투고의 첫 답장이 왔을 때 - 거절의 온도 - 상처받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이메일 해독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4</link>
      <description>딸깍, 그리고 첫 신호 메일을 보낸 지 일주일째, 편지함에 드디어 숫자 1이 떴다.  &amp;ldquo;왔다!&amp;rdquo;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 클릭하기 전 잠시 숨을 고른다. &amp;quot;안녕하세요, 원고 잘 읽었습니다만...&amp;quot;으로 시작하는 문장. 예상했던 일이지만 막상 마주하니 다르다.  첫 번째 책을 낼 때는 거절 메일을 받고 며칠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 글이 형편없다는 뜻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yGu6Tu2-ekrI2L7kem0gvR-OEA.av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1:25:04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4</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경제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요? - &amp;ldquo;아, 이게 내 이야기구나&amp;rdquo; 깨달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Um6/201</link>
      <description>&amp;ldquo;중요한 건 알겠는데, 내 삶이랑 무슨 상관이죠?&amp;rdquo;  살면서 &amp;lsquo;경제&amp;rsquo;라는 단어를 수만 번 듣습니다. 뉴스에선 매일 금리가 어떻고, 환율이 어떻고 떠들죠. 느낌적으로는 참 중요해 보입니다. 내 삶과도 아주 깊은 연관이 있을 것만 같아요.   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amp;ldquo;그래서 경제가 뭔데? &amp;ldquo;라고 물으면, 속 시원하게 쉬운 말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0N-xvYjQVvTWE43VMX6xQ7dp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201</guid>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주식 차트 대신 '뇌과학' 책을 펼쳤을까? - 돈 빙산 아래 숨겨진 거대한 무의식과 역사를 탐험한 한 해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6</link>
      <description>&amp;quot;주식 공부한다더니 왜 갑자기 역사책을 읽어?&amp;quot; &amp;quot;뇌과학이랑 부자가 되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amp;quot;  2022년, 우리 북클럽의 커리큘럼을 보고 지인들이 던진 질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서점 매대에는 '100배 오를 종목', '차트의 기술' 같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었으니까요.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빨간 불기둥(상승)을 쫓기에 바빴습니다.  하지만 'The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eoy5Dc1nzl5VkFtlySJt4e8KP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1:00:20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6</guid>
    </item>
    <item>
      <title>경제 공부, 제발 '돈 버는 법'부터 배우지 마세요 - 6년 차 북클럽 큐레이터가 당신에게 권하는 '실패 없는' 경제 공부 순서</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5</link>
      <description>&amp;quot;경제 공부, 해야 하는 건 아는데 엄두가 안 나요.&amp;quot; &amp;quot;책을 펴면 흰 건 종이고 까만 건 숫자라, 금세 덮어버리게 돼요.&amp;quot;  지난 6년간 북클럽을 운영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하소연입니다. 사실 이것은 경제 공부를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고민이자, 과거의 저 스스로가 뼈저리게 느꼈던 막막함이기도 했습니다.  서점에 가보면 '300만 원으로 30억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qiSl7eGqWSPi39kzeghT6i1M5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7:24:46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5</guid>
    </item>
    <item>
      <title>경제 공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5년간 115권이 알려준 답 &amp;mdash; The부자북클럽이 걸어온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3</link>
      <description>&amp;quot;경제 공부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뭘 먼저 읽어야 해요?&amp;quot; 지난 5년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그리고 5년 전 제가 가장 답답했던 질문이기도 해요.  서점에 가면 경제서만 수백 권이에요. '주식 투자', '부동산', '재테크', 'ETF', '경제 흐름'... 분야도 너무 많고, 책마다 하는 말도 다릅니다. 유튜브를 켜면 더 혼란스럽죠. 누구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sVNxFqCrG7XJrpGeVLEyQ4l09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9:41:5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3</guid>
    </item>
    <item>
      <title>수요일 밤 8시, 우리는 돈 공부를 시작했다. - 왜 6명의 여자는 경제 공부에 매달렸을까 &amp;mdash; 불안을 확신으로 바꾼 6년</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2</link>
      <description>2019년 11월 발생한 Covid-19가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상사태 해제를 선언하기까지, 저희는 약 3년 6개월이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야 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강제적으로 멈춰야 했던 시간. 그 이후 우리의 삶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고립과 단절,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dEVnEuJqB4vuZpuW4Y_gt6b4W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1:31:3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2</guid>
    </item>
    <item>
      <title>기다림을 설계하는 기술: 투고 후 7일의 루틴 - 불안을 소모하지 않고 다음을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1</link>
      <description>투고 7일째, 메일함 앞에서 또 초라해졌다. 새벽 3시 37분. 알람 없이 눈이 떠진다. 메일함을 열었지만 새 메시지는 없다. 화면을 끄고 다시 침대에 누웠지만 잠은 오지 않는다. 심장이 빨라진다. 또 시작이다.  4년 전 첫 책을 냈을 때는 하루에 30번도 더 메일함을 확인했다. 안달복달하는 꿩처럼, 조급한 마음에 사방팔방을 뛰어다녔다. 그때의 나는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vZBHvV0gjLhliZPyaOmjxyLowu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3:52:05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1</guid>
    </item>
    <item>
      <title>원고 투고 이후 기다림을 버티는 시간 - 새벽 4시, 컴퓨터 화면에 건넨 손키스와 불안의 해부</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90</link>
      <description>새벽 4시, 전날 적어둔 원고 투고 이메일을 다시 읽어본다. &amp;lsquo;보내기&amp;rsquo; 버튼을 누르기 직전, 손가락이 잠시 멈칫한다. 떨린다. 긴 들숨을 하고 잠시 호흡을 멈춘다. 후&amp;mdash;. 딸깍. 화면에 손키스를 보낸다.   &amp;ldquo;제 책을 내줄 출판사, 한 곳이면 됩니다. 제발.&amp;rdquo;    원고 투고는 내 손을 떠났다. 가슴은 콩닥콩닥, 해야 할 일은 했지만 마음은 허전하면서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ASLHAP-2Eo5nU7e3BFiNY30BU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6:40:53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90</guid>
    </item>
    <item>
      <title>전자책, 어디서 팔아야 돈이 될까?(플랫폼 비교정리) - 내 글의 성격에 딱 맞는 판매처 찾기 &amp;amp; 정산 주기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89</link>
      <description>&amp;quot;줄리 대표님, 전자책을 하나 썼는데 크몽이랑 스마트스토어 중에 어디에 올려야 할까요? 어디가 더 나은지 혹시 아시나요?&amp;quot; 최근 지인분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블로그에 열심히 적은 글들을 모아서 전자책으로 만드셨어요.&amp;nbsp;아마 전자책을 처음 쓰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일 겁니다. 한국에 전자책 판매처는 많지만,&amp;nbsp;'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파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9vNRbmVzT2vn7EJeouiau7UqJ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1:42:32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89</guid>
    </item>
    <item>
      <title>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선택할 자유를 얻기 위하여 - 사업을 통해 깨달은 진짜 돈 버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88</link>
      <description>나는 왜 돈을 벌어야 할까? 깊이 고민을 한 때가 있었어요. 단순히 생활비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더 본질적인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업을 8년째 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바로 &amp;lsquo;선택할 수 있는 자유&amp;rsquo;때문입니다.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12년의 직장생활을 접고 저는 결국 사업을 선택했습니다. 다행히 남편이 수입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7yh8PCC9kUITnIXVi293pWqNO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3:12:08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88</guid>
    </item>
    <item>
      <title>사업가 정체성 5단계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60명 앞에서 받은 망신: &amp;lsquo;직장인 마인드&amp;rsquo;라는 비수</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86</link>
      <description>&amp;ldquo;그건 직장인 마인드입니다.&amp;rdquo;  25살에 백만장자, 32세에 억만장자가 된 비즈니스 코치의 한마디가 날아왔습니다. 사업 3년 차, 연 매출 5억. 자신감이 넘쳤던 제게요.  당시 저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습니다. 싱가포르 럭셔리 백화점 8곳, 5성급 호텔 부티크에 입점했죠. 직원 18명. 외주인력 5명.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 믿었습니다.  &amp;lsquo;사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GjPIdMigSGk4CUAWBfsgxY4PNB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43:04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86</guid>
    </item>
    <item>
      <title>AI, 도구가 아닌 전략적 '든든한 동업자' - 마흔의 지혜가 AI를 만나면 일어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aUm6/182</link>
      <description>2015년 11월 새벽 3시, 노트북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면엔 5개의 프로그램 창이 떠 있었죠.  CRM 프로그램: 고객 정보 관리 이메일 마케팅 툴: 신상품 소식 발송 메시징 시스템: 주문 상황 및 배송 알림 재고 관리 시스템: 온라인-오프라인 재고 동기화 배송 자동화 툴: 픽업 스케줄 조정  하나하나 수동으로 연결하고, 데이터를 옮기고, 오류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m6%2Fimage%2FnmCC9pnxQfLjm_7BP8RVRA4JF5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9:13:51 GMT</pubDate>
      <author>줄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aUm6/1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