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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필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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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차 책쓰는 공무원 한상필 작가의 브런치입니다.공직후배들에게 민원응대법을 강의와 책으로전수하고 있으며 예비작가들에게 작가의 꿈을 지원하는작가되기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2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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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책쓰는 공무원 한상필 작가의 브런치입니다.공직후배들에게 민원응대법을 강의와 책으로전수하고 있으며 예비작가들에게 작가의 꿈을 지원하는작가되기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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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경' 그리고 '공부머리 독서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zH/6</link>
      <description>2009년도 일이다. 공무원 5년 차 '이 짓거리 더 이상 못 해 먹겠다'라는 생각이 머릿속 영역 대부분을 지배한다.  이런데도 네가 버틸 수 있겠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마다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그 당시 난 공무원 5년 차 이면서 결혼 1년 차이기도 했다. 두 개의 양분된 영혼 '공무원 5년 차' 영혼은 '사직'을 응원하고 '결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QDpMN8A3a7_ocC8OBiPR3ivSi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7:06:43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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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 10권 플랫폼독서법'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UzH/5</link>
      <description>오늘 글은 서평이다. 사실 난 서평을 써본 적이 거의 없다. 올해 한우리 독서지도사 자격 취득 과정에서 아동문학 4편의 서평을 과제로 제출했는데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필력으로 서평을 써보고자 하는 이유는 내가 읽고, 읽어나갈 책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해보고자 하는 욕심에서다. 휘발성 감정과 지식으로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UtWA4MTduUCmrCP1vYthR8LLZ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8:54:40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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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_그리고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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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표 이미지 사이트에서 '브런치'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보인다. 바로&amp;nbsp;'랍스터 브런치'다. 대다수의 분들이 브런치 작가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진과 같은 '브런치'를 연상하는 분들은 없겠지만 불과 몇 달 전의 나는 그러했다.  2020.08.25. 네이버 블로그에 첫 글을 남기고 그날 하루 단 1명의 방문자를 기록했을 때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vS1M11IhbW3eVVLaZI4Yalr_5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14:07:05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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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임금 20% 깎아 2차 재난지원금 지급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UzH/3</link>
      <description>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직업이 직업인지라 공무원 관련 기사에 유난히 눈길이 간다. 거기에 생계와 관련된 임금을 깎는다고 하니 작은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없다. 깎여나갈 20% 월급과 받을 수 있는 재난지원금을 암산으로 재빠르게 계산해본다. 의미 없는 일이다.&amp;nbsp;그렇다면 여론은 어떨까? 댓글창으로 스크롤을 내리다 멈춰 잠시 상념에 빠진다.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DYODQiXzWqVk3f-3LJJvRBIw5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9:56:37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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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냄새를 향기로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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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시대는 우리에게 변화를 강요하고 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가지 못해 운동장이 아닌 이 학습터에서 방황하고 있다. 맞벌이 부부는 보육을 위해 서로 번갈아가며 개인 연차를 쓰다 쓰다 그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3가지 중 하나의 선택지에 다다른다.  첫 번째, 육아휴직 두 번째, 퇴사 세 번째, 어쩔 수 없는 방치  회사의 여건이 된다면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UC0S2IrA3qQ7dpj_ruTIw2EdX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9:55:53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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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원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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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원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부동산, 주식, 재테크, 1인 창업 등 눈길을 사로잡는 뜨거운 주제들을 뒤로한 채 뜬금없이 '민원과의 전쟁이라니 무슨 이야기인가 싶다.  나 역시 그런 주제들로 글을 쓰고 싶다. 아니 제대로 알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는 부동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기껏해야 은행과 정확히 5:5 공동명의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zH%2Fimage%2FPs9m1mp0ZMZQwBpXXTCn8w_dg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9:51:30 GMT</pubDate>
      <author>한상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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