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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aV8W</link>
    <description>40대 초반의 흔녀. ADHD 덕분에, 꿈과 모험이 가득한 예측불허의 판타스틱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 남들 잘하는 걸 못하지만 남들 못하는 걸 잘하는 사람. ENF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1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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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초반의 흔녀. ADHD 덕분에, 꿈과 모험이 가득한 예측불허의 판타스틱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 남들 잘하는 걸 못하지만 남들 못하는 걸 잘하는 사람. ENF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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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기상에 눈을 뜨다.  - 한번 맛 들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새벽 기상의 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6</link>
      <description>그동안의 쳇바퀴 굴러가는 듯한 생활에 대한 단조로움을 견딜 수 없어, 뭔가 새로운 게 없을까 라며 눈을 반짝이고 있던 작년 연말. 새벽 기상은 나에게 그렇게 기습적으로 찾아왔다.  작년 연말쯤이었던 것 같다.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김미경 강사님이 514 챌린지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걸 주말 없이 딱 14일</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20:54:56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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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치료 종료! - 그래서 어떻게 지내고 있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5</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잘 지내시죠?   글을 안 쓰는 기간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년 9월 초에 번역 일을 시작하게 된 이후로, 또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 것 같네요.   설 연휴 마지막 날인데, 떡국은 많이 드셨나요? 전 어제 부모님 댁에 가서 맛난 떡국과 함께 부모님, 외삼촌, 친척동생들과 함께 즐거운 수다타임을 보냈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23:38:27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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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신고! - 저, 잘 살고 있습니다. ^^ 언제나 그랬듯!</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4</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에요, 독자님들. ^^ 잘 지내시죠? 한동안 꽤 오래 브런치를 버려놨더라고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2021년도 3개월밖에 안 남았네요. 글을 안 쓰고 있는 기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몇 가지만 생존 신고 차원에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첫 번째, 저 사내 번역팀 합격했어요 드디어! 사실 지난달 초부터 근무하기 시작했는데, 정신이</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23:13:44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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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03.28 - 하루하루 보물찾기 하는 느낌으로 사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2</link>
      <description>1. 번역팀 면접이 내일 잡혔다. 시간순으로 계산해보니 내가 7명의 면접자 중 처음으로 면접을 보는 것이다. 사람의 기억력이라는 게 보통 처음에 있었던 일보다는 최근의 일을 기억하는 게 더 쉽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내가 좀 불리한 입장이라고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처음에 면접을 보더라도, 면접관에게 임팩트를 세게 남기</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22:22:04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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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7 (토) - 말하는 대로~ 맘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1</link>
      <description>1.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옷을 샀다. 바지 두 개랑 여기에 받쳐 입을 수 있는, 봄에 입을 상의 여러 벌. 오늘 정인이랑 영순이, 은정이랑 넷이 보기로 했는데 어제 산 옷들을 입고 가는 중. 살 빼기 전엔 맞는 옷이 없었는데, 빼고 나니 어제 산 옷들이 제법 맞는다. 숨겨왔던 나~~~~ 의~~~ 라인이 살아났다! ㅋㅋㅋㅋ 요즘 슬슬 꾀가 생겨서 어제는 걷</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05:54:12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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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5 (목) - 자연과 공생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V8W/70</link>
      <description>1. 오늘 회사 업무용 메신저에 어떤 동료가 안 쓰는 플라스틱을 모은다며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알고 보니 그분도 환경보호활동을 열심히 하는 분이어서 괜히 반가웠다. 나도 최근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를 안 만들기 위해 배달 어플을 탈퇴하고 삭제했던 경험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았다. 나도 이런 사유로 배달 어플 지웠다고 했더니 그쪽도 엄청 반</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2:12:28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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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4(수) - 꿈은 이루어진다. 반드시.</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9</link>
      <description>1.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다섯 시 20분까지 남아 있었다. 그러다가 팀장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되었다. 사내번역팀 1차 테스트를 통과했으니 면접을 준비하라는 메시지였다. 끼얏호! 나에게도 기회가 오는구나 드디어! 너무 신나서 오늘 퇴근길 내내 입꼬리가 내려오지 않았다. 그럴 수밖에. 여기 들어올 때부터 정말 가고 싶어 했던 부서였으니까. 그리고 지</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2:01:22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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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3 (화) - 고생 끝엔 참치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8</link>
      <description>1. 두 달 전, 살을 빼겠다며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처음엔 30분 걷는 것도 버거웠는데 하다 보니 하루에 두 시간 걷는 것이 더 이상 힘들지 않았다. 그러다 이제는 하루에 두 시간을 걷는 것이 하루의 일과로 굳어졌다. 주 5회 이상, 하루 두 시간을 두 달 동안 계속해서 걸으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6kg가 빠져 있었다. 너무 신났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22:24:15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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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2 (월) - 그래도 다행인 건,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7</link>
      <description>1. 무기력증에 빠져서 주말 이틀을 날려먹었다. 정말 손 하나 까딱하기가 왜 이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다. 이틀 동안 더 발전해 있을 거라고 나 자신과 약속했던 금요일과는 다르게, 지난 토 일요일은 무기력증의 탑을 찍었다. 그래도 이걸 통해 얻은 게 있다면 일단 주말에도 꾸준히 약을 먹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담주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주</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22:14:39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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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19 - 환경파괴범 같은 짓은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6</link>
      <description>1. 어제저녁, 오래간만에 꽃숨 모임 사람들과 줌으로 비대면 모임을 가졌다. 그러고 보니 벌써 꽃숨에서 활동한 지도 8년째다. 우연히 나가게 된 모임이었지만 지금도 이 모임에 애착이 강하다. 천주교인으로서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서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하면서 예수님처럼</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9:09:57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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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18 - 발전은 시행착오를 먹고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5</link>
      <description>1. 오늘은 어제보다 출근시간이 더 빨라졌다. 버스에서 내려서 전철역으로 이동하니 어제 탔던 전철보다 5분 빠른 걸 타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출근시간이 8시까지인데 회사 도착하니 7시 40분. 그래도 10분 전에는 들어가서 앉아 있어야지 싶어서 참치김밥 한 줄 포장해와서 먹고 업무를 시작했다. 어제보단 조금 더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좋았다. 아침밥을 먹</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9:06:54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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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17 - 글쓰기에 다시 텐션이 올라간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4</link>
      <description>1. 오늘 출근 때도 택시를 이용하지 않았다. ^^ 나와의 약속을 오늘도 지킨 셈이다. (이서윤, 조금씩이라도 발전해가는 모습 아주 칭찬해.ㅋㅋ) 어제보다 더 여유 있게 집을 나섰고 그래서 버스 시간도 어제 탄 시간보다 앞당겨졌다. 나오는 시간이 이르면 이를수록, 마음의 여유는 그만큼 더 생긴다는 걸 깨달았다. 늦게 출발해서 늦을까 봐 조마조마했을 때는 겪</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22:29:36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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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 03.16 -두 번째 이야기. - 하루에 필 꽂히면 일기를 두 번도 쓰는 나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3</link>
      <description>1. 지난달 용돈의 거의 대부분을 출근할 때 택시 타는데 다 써버린 나. 그래서 이번 달 월급 받기 전에 고생 좀 했다. 월급 타고나서는 택시 타지 말아야지 했지만 이번 달에도 벌써 두 번이나 타 버렸다. 하지만 오늘은 출근 시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나왔고, 택시 안 타고 버스로 이동했다. 나와의 약속을 잘 지켜준 나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돈 굳었다. 내</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22:25:22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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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3.16 -첫번째 이야기. - 감사일기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2</link>
      <description>1.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한 동생들 중 하나를 어제 5년 만에 만났다. 백만 년 만의 만남인데 바로 엊그제 만났던 사람처럼 하나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다. 2. 이 아이는 인스타에 매일 감사일기를 올리는 아이인데, 나도 좋은 자극을 받게 되어 이제부터 매일 감사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좋은 영향을 준 상아에게 감사하다. 3. 내가 잘 되고 있을 때</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22:22:35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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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보면 나 입덧하는 줄 알겠네. - 근데요, 저 아직 결혼도 안 했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0</link>
      <description>때는 바야흐로 2017년 말에서 2018년 초, 겨울로 추측되는 어느 날이었다.   성인 ADHD 확진 판정을 받고 약물치료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내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먹고 있는 콘서타라는 약은 용량이 다양한데, 보통은 가장 적은 용량인 18mg부터 복용하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강도 높은 걸 먹으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적은</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9:11:26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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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디오 방송 3일째였던 어제.  - 저에게도 작지만 소중한 팬덤이 생겼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61</link>
      <description>방송 첫날과 둘째 날, 제가 이 라디오 방송을 왜 시작하고, 기획하고,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 다 털어놓았습니다.   사실 고민을 안 한 건 아니었어요. 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 털어놓아야 할지에 대해 시작 전까진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 가감 없이 다 털어놨어요.  이유는 간</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2:49:32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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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근황 업로드합니다! - 제가 살아는 있는지 아님 소리 없이 사라졌는지 궁금하셨죠? 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aV8W/59</link>
      <description>다들 잘 지내시죠? 잊을만하면 한 번씩 글을 업로드해서 존재감을 뽐내는 포디입니다. 하하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전 잘 살고 있어요. ^_^ 원래 하던 일에도 많이 익숙해진 것 같고, 요즘은 야근을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과 중간관리자님의 퇴근시간 빌런 짓도 예전보단 많이 줄었습니다. 맨날 칼퇴하니 넘 신나요! )  방</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3:39:45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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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DJ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갑자기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title>
      <link>https://brunch.co.kr/@@aV8W/5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겨 봅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네요. 예년 같았으면 주변에 있는 친한 사람들을 만나서 같이 맛난 저녁을 먹었겠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많이 힘들어졌어요. 저도 그래서 집-회사-집의 경로를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고 길거리에는 한껏 꾸며놓은 트리와 조명이 많던데, 반대로 사람들은 아홉 시만</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22:41:11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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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너무 행복한 요즘. - 매일매일이 요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56</link>
      <description>콜센터에서 고객 상담 업무를 시작한 지도 벌써 3년째. 최근 들어 업무 상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부서 이동이었다.   일반 상담 업무 부서에서 조금 심화된 상담을 하는 부서로 옮긴 것이다. 업무 교육을 2주 정도 받고 처음엔 엄청 정신이 없었다. 하나를 받으면 두 개를 처리해야 하는 마술이 매 순간 펼쳐지니까.   초반에는 어떻게 해</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3:33:12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guid>https://brunch.co.kr/@@aV8W/56</guid>
    </item>
    <item>
      <title>나는야 번역 과제의 노예. - 오늘은 밤을 새야 할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8W/54</link>
      <description>매일매일 과제에 치여 살고 있다. 미리미리 좀 했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데드라인이 임박해서야 과제를 시작했다. 지난주 주말 이틀 동안 하려면 충분히 할 수도 있었는데, 그 황금시간엔 뭘 하고 지난 월요일에서야 시작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과제 데드라인은 이미 목요일에 지나갔다.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좀 벌었다. 오늘은 날밤을 새서라도 과제를 끝내야지.</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22:13:29 GMT</pubDate>
      <author>그럼에도불구하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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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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