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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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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25세 사업가이자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사업, 마케팅, 경제를 주로 다룹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7:5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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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25세 사업가이자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사업, 마케팅, 경제를 주로 다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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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720원과 부자아빠 - 최저시급보다 많이 준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VDk/37</link>
      <description>올해 초 알바 면접을 갔다. 대형 브랜드 가맹점이었다. 직영점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가맹점에서 일하면 편할 것 같았다.  사장님과 사무실에 들어갔다. &amp;quot;어? 직영에서 근무했었네?&amp;quot; 이력서를 본 사장님의 얼굴이 밝아졌다.  &amp;quot;우리는 직영에 있던 친구들 잘 챙겨줘. 시급 9,400원으로 하자.  세 달 후에 9,700원으로 올려줄게.&amp;quot;  머리가 띵하게 차가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DHGwzQ_HUWT8fev2WY2MdcFIS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7:03:34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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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를 알아야 리더가 된다. - 리더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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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리더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나는 독서와 글쓰기가 취미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자소서를 봐달라는 부탁을 많이 한다. 자소서를 읽어보면 대부분 조별과제에 대해 쓴다. '저는 조별과제가 있을 때 리더가 되어 팀원에게 역할을 정해주었습니다.' 위와 같은 문장은 자소서의 단골손님이다.  자소서만 아니라 99%의 사람은 모임에서 팀원에게 역할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NiFdqKZ2b71GUm4YbemvEzF0R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4:09:11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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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경제학으로 마케팅하기 - 행동경제학의 이론으로 마케팅 효율 10배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Dk/35</link>
      <description>나는 작은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을 준비하며 많은 고민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소비자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전에 없던 서비스인데 가격은 어떻게 책정할까? 바이럴 마케팅이 힘든 분야인데 방법이 없을까? 위와 같은 수많은 문제를 맞닥뜨렸지만 행동경제학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우선 위의 첫 번째 질문인 '어떻게 해야 소비자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NE869mzVqORaMsMRvNgdmH4S9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16:14:26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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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값 높이는 방법 - 1. 권위와 권력을 이해하면 몸 값 높이기는 쉽다.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aVDk/33</link>
      <description>단언컨대 권위와 권력 중 훨씬 중요한 것은 권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위와 권력을 혼동해 사용한다. 이 두 단어의 차이만 명백히 알아도 무엇이 더 중요한지 이해하기 쉽다.  권위와 권력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버지는 권위 있다.'라는 말과 기독교에서 '권위 있으신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이 있다면 이해하기 쉽다.  아버지에 대해 표현 하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IAwUqUmqwbW79XcCYp4MmMmev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6:06:33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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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특한 친구를 만나고 떠오른 아이디어. - 불쑥 떠오른 계획된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aVDk/32</link>
      <description>중학교 동창이지만 성인이 되고 만나지 않았던 친구를 다른 친구를 통해&amp;nbsp;만나게 되었다.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지금은 그 친구와 단짝이 되었다. 그 친구의 첫인상은 &amp;lsquo;양아치&amp;rsquo;였다. 패션이 정말 화려했다. 액세서리부터 신발까지 화려했다. 그 친구에게 왜 그런 독특함을 선호하는지 물어봤다. 그 친구가 대답했다. &amp;ldquo;이게 내가 지향하는 패션이야.&amp;rdquo;  그 후 한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iUAgFsFfITvFT3sT-SsdvGB2R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3:32:45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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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창업을 생각했나? -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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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 25, 또래의 친구들을 보면 모두 공무원, 취업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나만의 일을 하고 싶었다 . 단순히 안정적인 직장과 매달 들어오는 월급은 나에게 부족함을 안겨 줄 뿐이었다. 21년 최저시급 8720원이다. 용돈 벌이라도 하기 위해 알바를 구하고 있었다. 알바 면접을 보는 과정에서 나름 동종업계에서 알바를 꽤 했다고 시급 9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nCG--4E1YRnBnxU3dO9AfJc1Y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1:50:59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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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 나는 창업을 준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VDk/29</link>
      <description>나는 예비 창업가다. 패션 쪽으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실행에 옮기고 거의 완성되어 간다.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일부로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닌다. 그 사람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괜찮은 사람인가 판단하기 위해서 내 창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부분 훈수를 둔다. 또는 비판을 한다. 이에 대해 종종 고민에 빠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Dk%2Fimage%2FEZeGErRgYIVl2SNW2yAhiMB5bTY.jp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12:34:06 GMT</pubDate>
      <author>이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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