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비</title>
    <link>https://brunch.co.kr/@@aVKL</link>
    <description>내가 남기고 싶은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12: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가 남기고 싶은 것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Mgx24vE0fJE23i33aZjqNi650MM.jpg</url>
      <link>https://brunch.co.kr/@@aVK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름날, 우리는 2박 3일 동안 한강 80km를 걸었다 - 프로젝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KL/12</link>
      <description>21년 7월 여름, 그해 우리의 여름 프로젝트는 한강 여행으로 결정됐다. 2박 3일 동안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은 걷기만 했고, 가끔 공원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농구를 했고, 핸드폰도 없이 메모장과 지도를 봤으며, 예상보다 더 힘들었고, 예상보다 더 즐거웠다.   이번 여정은 뚝섬에서 시작해 동쪽으로는 구리-암사대교, 서쪽으로는 가양대교까지&amp;nbsp;걸어서 다시 뚝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fl1zsa0U3bElJWQqHs39nHTxu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8:08:51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12</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 W.W.W(Why We Write)</title>
      <link>https://brunch.co.kr/@@aVKL/11</link>
      <description>내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은 '일 벌리기'다. 나는 평소에 감정적이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성보다는 감정이 더욱 크지만 감정 높낮이의 변화가 크다거나 감정을 겉으로 크게 나타내는 사람이 아니라는거다. 늘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려고하고 남들이 화낼만한 포인트라던지 감동을 느끼는 포인트에 쉽게 동요하지 않는다. 그러는 나에게도 가끔은 감정을 컨트롤하</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4:49:42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11</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모습 - W.W.W(Why We Write)</title>
      <link>https://brunch.co.kr/@@aVKL/10</link>
      <description>내 앞에 부유하는 먼지들을 보며 생각했다. 이 더러운 먼지들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걸까?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먼지의 정의는 '가늘고 보드라운 티끌.' 이라고 한다. 전혀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종종 우리를 우주의 먼지라고 비유한다. ​ 그런데 사실 상투적인 표현이 아니라 우리의 몸은 우주의 먼지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한다. 우주의 빈</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4:48:16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10</guid>
    </item>
    <item>
      <title>어디 쯤 - W.W.W(Why We Write)</title>
      <link>https://brunch.co.kr/@@aVKL/9</link>
      <description>- 그때 왜 그랬어?  - 그 누구에게도 상처 주기 싫었어.  - 너의 그 애매모호한 태도를 볼 때면 화가나.  - 그럼 누군가를 꼭 미워하고 싫어해야해?  - 그래. 그런게 때로는 필요해. 너는 너 자신을 너무 잘 몰라.  - 자신을 잘 아는게 뭔데?  - 좋고 싫은게 티가 확 나는 사람있지? 표현도 잘 하고, 심지어 그런 표현이 없어도 주위사람들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6n2MkuewaI9CRiQypKpz2ffhBh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5:29:52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9</guid>
    </item>
    <item>
      <title>행복의 기준 - W.W.W(Why We Write)</title>
      <link>https://brunch.co.kr/@@aVKL/6</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행복한가.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사람들의 후기가 좋지 않아 보지 않았었다. 좋아하던 배달음식이 있었지만 친구들이 별로라고 한 이후로 주문을 하지 않았었다. 오늘 후기가 좋지 않은 영화를 봤었는데 생각보다 내 스타일이었고, 오랜만에 주문한 그 배달음식은 여전히 맛있었다. 행복의 기준을 외부에서 찾는다면 내가 진정으로</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5:25:04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6</guid>
    </item>
    <item>
      <title>어린 시절, 만화책을 읽으며 - W.W.W(Why We Write)</title>
      <link>https://brunch.co.kr/@@aVKL/5</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는 시간은 언제인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나는 만화책을 정말 좋아한다. 만화를 읽다가 재밌으면 그 만화를 그린 작가의 다른 만화들을 모조리 읽어야 직성이 풀리고, 신작이 나오면 설정과 그림체만보고도 이 만화가 잘 될지 안될지 혼자 평가를 하곤 한다. 이러한 나의 만화책 사랑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친척형 책장에 꽂힌 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eZUL2sz9pc9bSo2eRWUjA3tRKh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5:21:42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5</guid>
    </item>
    <item>
      <title>퇴사와 불합격, 그로 인한 나의 변화들 - 고민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VKL/1</link>
      <description>2020년을 한 달 남기고 1년 동안 몸담았던 직장에서 퇴사를 했다.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청춘을 외쳤는데 점점 뻔해지는 삶을 살아갈 것이라는 두려움이 이유였다. '업'에서 의미를 찾고 싶었고 나의 능력을 200%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한 달간 준비 끝에 와디즈라는 스타트업에 지원했고 결과는 불합격. 일주일 동안은 충격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k_YnXSW3AOtoITHes_EqOFKRq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7:11:34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1</guid>
    </item>
    <item>
      <title>라디오 청취율 1위, 김영철의 파워 FM을 아시나요? - 영감을 주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KL/3</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아침 출근길은 힘들다. 매번 똑같은 루트로 만원 전철을 타거나 막히는 도로를 운전하는 것은 곤욕이다. 예전에는 나만 아는 노래, 좋아하는 노래들로 플레이 리스트를 구성해보는 게 재밌었지만 요즘에는 내가 원하는 영상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유튜브 때문인지 멜론과 지니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점점 이용하지 않게 된다.(그런 의미에서 스포티파이나 유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zNSs-cYTt2_uILuUFXg3ZkN0e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7:11:11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3</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시대의 크리스마스 랜선 홈 파티 - 프로젝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KL/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동창인 나는 우기, 우니와 함께 고민에 빠졌다. &amp;nbsp;작년 여름부터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자고 이야기가 나왔었다. 만나서 술을 마시며 노는 것도 좋지만 어떠한 목적성이 있는 게 훨씬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각각의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 우기: 우리가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 우니: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sY5fXI5eoEOGzOVn7BvIt5aSa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7:10:49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2</guid>
    </item>
    <item>
      <title>호문쿨루스,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있을까? - 하비의 만화&amp;nbsp;탐구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aVKL/4</link>
      <description>화려한 고층 호텔과 노숙자들이 사는 공원 그 중간의 길에서 지내는 나코시. 만화 호문쿨루스는 이 나코시에게 의대생인 마나부가 접근하여 머리에 구멍을 내는 수술인 '트리퍼네이션'을 제안하게 되고 머리에 구멍이 뚫린 나코시는 한 쪽 눈으로 타인의 일그러짐, 트라우마를 특별한 형태로 볼 수 있게 된다.  호문쿨루스는 '코로시야 이치'를 그린 야마모토 히데오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L%2Fimage%2FMJbu0SjGqjSEDF4P65LvSpLIq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7:10:10 GMT</pubDate>
      <author>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aVKL/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