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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수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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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1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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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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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끝에서 시작된 감성이 어떻게 사람에게 닿는지 - 실링왁스 프로젝트를 끝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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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이 마무리되고, 모든 선물이 순차 발송을 끝냈다. 긴 호흡으로 이어진 작업을 떠나보내고 나니 마음 한쪽이 조용히 느긋해진다. 이번 실링왁스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심에 있었다. 자연스럽게 아날로그 감성을 따라가며 작업하게 되었고, 그 감성이 작업 전체의 노선을 결정해 준 셈이다. 나는 손으로 만지고 다듬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q8CZyemdrkg6KHE43Cwwqe-N-m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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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완성하는 실링왁스 프로젝트 - 마지막 손길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72</link>
      <description>지속가능디자인이라는 말은 디자이너로 일하며 가장 자주 떠올리는 단어 중 하나다. 나는 공간을 만들 때, 그리고 사라져 갈 작은 오브제를 바라볼 때마다 &amp;lsquo;왜 이 물건이 지금 여기에 존재해야 하는가&amp;rsquo;를 스스로 묻곤 한다.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적절한 시간 동안 사랑받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때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 이번 실링왁스 프로젝트를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JR95aQ7Lmjr5PpBd8pRbLcGpU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4:45:0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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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왁스를 녹이는 순간 - 실링왁스 사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71</link>
      <description>글루건 스틱 왁스를 선택한 이유  비즈 왁스가 아닌 글루건 타입으로 진행한 건 순전히 나의 욕심이었다. 실링왁스가 취미인&amp;nbsp;사람은 알 것이다. 스푼에 녹이거나 글루건으로 사용하거나 이 두 가지 타입은 모두 장단점이 있는데, 그래서 상황에 맞게 두 가지 모두 사용하고 싶어진다는 것을.  글루건 타입은&amp;nbsp;대량 작업에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사용감을 제공한다. 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KZxdl9fD-TyG6O32Pj1iWTYcS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8:09:53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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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의 문을 열다 - 좋아하는 것을 오래 지키는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70</link>
      <description>요즘은 하루하루 텀블벅 펀딩 페이지를 열어보는 게 작은 낙이다. 숫자가 점점 쌓이는 걸 보면서 신기하게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처음 이 여정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실링왁스라는 다소 생소한 소재로 펀딩을 한다는 게 무모한 시도처럼 느껴졌다. 과연 누군가에게 닿을까, 이 감성을 알아줄까. 그런 생각을 수도 없이 반복했던 것 같다. 펀딩이 공개되고, 이렇게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ecZNZJzhfLJZC4TLWbqOI6jfE-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1:52:40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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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링왁스 컬렉션 아이템 소개 -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amp;lt;정조대왕으로부터의 편지&amp;gt; 자세한 아이템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9</link>
      <description>이번 실링왁스 프로젝트〈정조대왕으로부터의 편지〉의 아이템은 아이템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amp;nbsp;실링왁스 스탬프 3종,&amp;nbsp;실링왁스 스틱, 그리고&amp;nbsp;실링왁스 스푼.  첫 번째 아이템 실링왁스 스탬프  먼저 실링왁스 스탬프는 타원형 스탬프와 25mm 원형 스탬프, 그리고 22mm 원형 스탬프로 각각 형태가 다른 3종류다. 하나씩 소개해본다.  1. 타원형 스탬프 2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PMosey9121bEyDceZ-Xc4KUze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12:3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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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대왕으로부터의 편지 - 역사와 감성을 새긴 실링왁스</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8</link>
      <description>실링왁스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 수원을 대표하는 풍경들을 인장에 담아보고자 했다. 장안문, 화성행궁, 성곽길.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상징적인 장소들이었지만, 어쩐지 빠져 있는 감각이 있었다. 단순히 풍경을 새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했다.  그때 떠오른 인물이 정조대왕이었다. 수원과 가장 깊은 인연을 지닌 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i8cHQwDOTS88Z27BQb2cSIX24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3:23:0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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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모두의 추억을 찍는 실링 왁스 - 우리 모두에게 실링 왁스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6</link>
      <description>빈티지 손편지 모임을 열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원목 테이블에 둘러앉아 편지지를 고르고, 스티커를 붙이며 도란도란 나누던 이야기들, 그리고 마지막에 실링왁스로 꾹 눌러 봉인을 하던 순간. 어떤 이는 &amp;ldquo;요즘 이런 거 어디서 살 수 있어요?&amp;rdquo;라고 물었고, 또 다른 이는 &amp;ldquo;진짜 옛날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amp;rdquo;라며 봉투를 오래 만지작거렸다. 그때 나는 이 감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8L_ev6cRhFE-wk14ud2G92SiV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4:06:0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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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장을 찍는다는 건 결국 마음을 남긴다는 일 - 빈티지를 사랑하는 공간디자이너의 첫 프로덕트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5</link>
      <description>손편지를 좋아한다. 빠르지 않아서 좋다. 문장을 고르고, 말투를 다듬고,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적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언젠가부터 키보드나 휴대폰 자판을 두드리는 편리함에 아쉬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일까. 요즘 부쩍 &amp;lsquo;다시, 느리게&amp;rsquo;라는 말을 곱씹곤 한다.  나는 수원에서 나의 취향을 수집하며 살아가고 있다. 빈티지 엽서를 모으고, 오래된 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zzE1Lg_J4G5KpYu59c0VdQUh7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0:55:52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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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책을 건네야 할 시간 - 독립서점과 인디펍에 입고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4</link>
      <description>텀블벅을 통해 후원해 주신 분들께 책을 모두 발송했다. 이제 남은 책을 세상에 건네야 할 차례였다. 아직 한 곳에도 입고하지 못했지만, 천천히 준비해 보기로 했다.   독립서점 입고  독립출판물인 만큼, 독립서점에 책을 들여놓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길처럼 느껴졌다. 입고 요청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여러 일들이 겹쳐 잠시 미루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23_f74trRVTrJ_CzyaZ19injz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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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의 마지막 문턱을 넘다 - ISBN 등록부터 마지막 택배 상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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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그동안 제작 일정이 빠듯해서, 출판 과정을 제대로 기록하지 못했다. 대충 요약하자면, 샘플 제작 후, 최종 원고 수정, 그리고 마지막은 또 샘플을 받는 게 아니라 리핑파일이라고 해서 제작 전 데이터를 받아 마지막 점검을 했다. 이 부분은 후루룩 빠르게 넘어가겠다.   ISBN 신청  최종 원고가 완성되고 나면, 인쇄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TPLQflk9bgjim7RJladFpwgy_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0:06:34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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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부의 용기, 1000부의 꿈 - 인쇄 견적 앞에서 고민한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Vif/70</link>
      <description>텀블벅에 성공하고, 이제 드디어 물성이 있는 종이책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찾아왔다.&amp;nbsp;종이를 고르고, 인쇄 견적을 비교하고, 제본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 수많은 고민의 시간과&amp;nbsp;여러 번의 선택을 거듭해 나갔다.  종이 고르기  종이 샘플북을 몇 개 구매해 확인해 봤지만, 확신이 서지 않았다. 무작정 도서관으로 향했다. 손에 잡히는 책마다 종이를 문질러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WUdqaVvZZFwUaj8icreWVqPih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44:01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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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만드는 나만의 출판사 - 1인 출판사 등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if/69</link>
      <description>독립출판이라고 해도 ISBN(국제표준도서번호)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출판사가 필요하다. ISBN을 부여받으려면 공식적으로 출판사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출판사 신고와 사업자등록이 필요하다.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한 작은 행정 절차지만, 출판업을 한다는 의미를 갖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출판사 이름 정하기  출판사를 등록하려면 먼저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ZrrEoHftYPmWBulx0BU7HKWO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6:10:34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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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오픈 - 저의 첫 도전에 함께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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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텀블벅에서 온 보완 요청들을 차근차근 수정한 끝에, 드디어 펀딩 승인이 났다. 처음이라 긴장도 됐지만, 예상했던 부분이라 빠르게 보완했고, 드디어 프로젝트를 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  펀딩 시작일은 2월 18일 오전 9시. 급하게 낮 12시로 바꿔보려고 했는데, 당일에는 시간 변경이 되지 않아서 그냥 9시에 시작하기로 했다.  첫 텀블벅 도전. 너무 떨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5kjIJ2bx-3JxiFftshmWrzA53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0:09:02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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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가 심사에서 반려되었습니다 - 텀블벅 프로젝트 첫 도전, 반려 후 보완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62</link>
      <description>예상은 했기 때문에 크게 놀랍지는 않았다. 처음 시도하는 텀블벅 프로젝트였기에 보완할 점이 많을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amp;nbsp;있었다.   보완해야 할 두 가지 주요 사항 텀블벅에서 지적한 보완 사항은 크게 두 가지였다.  1. 배송비 관련 문제  [선물 구성 - 선물 탭]에서 후원자가 여러 개의 선물을 선택할 경우, 배송비가 중복 부과된다고 오해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9rMfdZzSrOUeS1PoLv_trfKdxi8.pn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1:46:55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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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계획 - 프로젝트 구성과 소개, 예산, 일정</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58</link>
      <description>프로젝트 구성과 소개, 예산, 일정까지 아직도 갈길이 멀다.&amp;nbsp;성공적으로 펀딩에 성공한 프로젝트를 열심히 배우며 따라가고 있다.  프로젝트 구성  기본 책이 되는 그림에세이는 물론 부록책을 함께 제작하기로 했다. &amp;lt;빈티지 홈 살아가기&amp;gt;라는 나의 그림에세이와는 별개로 자기만의 공간은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문답집이다. 원래는 하나의 책으로 묶어서 실용에세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Bs7qYcVnKRplxIiFaEbSQGT4u_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3:36:4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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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제목과 캐치프레이즈 -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aVif/155</link>
      <description>크라우드 펀딩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첫 번째로 입력해야 하는 항목은 프로젝트 제목이다. 이 제목은 창작물의 본질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야 한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출판물인 만큼 책의 제목이 곧 핵심이 된다는 것. 먼저 책의 제목을 정하자!  책의 제목  하지만 책 제목을 결정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amp;nbsp;간결하면서도&amp;nbsp;눈길을 끌고,&amp;nbsp;내가 전하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UfjHukP-KLeisWjB8HDLrYZRs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7:07:15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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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우드펀딩 준비하기 - 텀블벅으로 독립출판 프로젝트 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Vif/64</link>
      <description>큰일 났다. 텀블벅 가이드를 보니 승인까지 여유롭게 1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amp;nbsp;안일하게 생각한 탓에 일정이 다시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amp;nbsp;예상보다 복잡한 준비 과정에 약간은 초조해지지만,&amp;nbsp;하나씩 풀어가 보려고&amp;nbsp;한다.  크라우드 펀딩을 하려는 이유  독립출판에 대한 여러 책을 읽어본 결과, 크라우드 펀딩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 같은 퍼스널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Ppki1CB9-735CwmDQBk8Ae-0V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4:08:38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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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그림체를 찾아서 - 공간디자이너의 스케치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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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인정하자. 나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니고, 화가도 아니다. 그림을 잘 그린다고 말할 자신도 없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그림은 언젠가부터 중요한 작업의 한 부분이었다. 도면을 그리고, 공간을 그리며 내 손에서 태어나는 그림들은 세밀한 기술이나 정교한 표현보다는 순간의 감각과 생각을 담아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공간 디자이너로서 도면을 그리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EQDpTc_QR-HPHB_AzBA9knTTj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2:34:14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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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시작하는 인디자인 - 편집 디자인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aVif/67</link>
      <description>인디자인을 처음 열어본 날, 모니터 화면에 펼쳐진 낯선 인터페이스 앞에서 잠시 멈칫했다.&amp;nbsp;유튜브로 몇 번 튜토리얼을 보았지만, 정작 시작 버튼을 누르는 일은 내게 늘 높은 문턱처럼 느껴졌달까. 게으른 완벽주의자처럼 머릿속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못하지만, 정작 행동으로도 옮기지 못하는 게 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행.  항상 그렇듯 시작이 반이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TXhqpXgr5QdAX11KYYVghZ3_S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3:14:10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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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완성을 끝내고 - 1차 원고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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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밥이 여기저기 삐져나온 양말처럼 느슨하지만, 일단 이야기의 매듭을 지었다. 내 손으로 만든, 어쨌든 모양을 갖춘 무언가.  마감일은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 날짜가 다가오면 평소에는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을 하게 된다. 오래 붙들고 있던 문장을 과감히 삭제하거나, 끝내 손대지 못할 것 같던 빈 페이지에 문장을 하나씩 채워 넣는다. 무언가를 끝낸다는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if%2Fimage%2Fm-0UTENS7lubRg4IRb6FAcED6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2:33:17 GMT</pubDate>
      <author>공간수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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