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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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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학도(史學徒) 입니다. 세상에 기록되어 있고, 흔적이 남겨져 있는 문화유산, 유적 등에 대하여 공부하고 알아보려고 합니다. 영상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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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학도(史學徒) 입니다. 세상에 기록되어 있고, 흔적이 남겨져 있는 문화유산, 유적 등에 대하여 공부하고 알아보려고 합니다. 영상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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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미개하다고 금지 당한 조선시대 석전 문화? - 돌로 상대를 맞춰버리는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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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시대 때 상대방에게 돌을 던져 상대를 맞춰 다치게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석전이죠 하지만 이러한 조선 고유문화는 미개하다고도 불렸습니다 상대에게 돌을 던지다 보니 머리가 깨지거나, 눈에 맞아 실명되거나 사망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죠  거기에다가 마을 전체가 전장이 되는 일도 있었기에 집, 담장 등이 무너져 재산적 피해가 발생했죠 그렇기에 일부러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u4MCTBRi6yNw2X40M7nLuDaiV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56:02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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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세조가 앗아간 경혜공주의 비극적인 삶 - 동생과 남편을 잃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5f/127</link>
      <description>조선의 공주에서 노비로 전락했다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경혜공주 그녀는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공주 중 한 명입니다 경혜공주는 단종의 친누나로 그녀는 왕실에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질 만큼 남부러울게 없었지만 1453년 삼촌인 세조가 계유정난을 일으킨 이후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동생 단종이 왕위를 빼앗기고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지켜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4i0oLBChdt-67wabLE_PNEKh0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3:32:3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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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김종서는 한번에 죽지 않고 살아서 도망쳤다? - 수양의 계유정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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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유정난 때 김종서는 어떻게 죽었을까요? 사실 김종서는 철퇴에 맞고 단 한 번에 죽지 않았습니다 1453년 10월 10일 세조가 한명회 등을 불러 말하기를  ＂오늘은 요망한 도적을 소탕하여 종사를 편안히 하겠으니, 그대들은 마땅히 약속과 같이하라. ..... 가장 간사하고 교활한 자로는 김종서 같은 자가 없다.＂  라며 김종서를 해치울 뜻을 밝혔습니다 그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bj21exyKLdNAQFEz3nh6-9VDu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25:3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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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왕을 만들었지만 사후 목이 잘렸던 한명회 - 목이 잘릴 팔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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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접 왕을 만들어 권력을 손아귀에 쥐었던 한명회 그러나 그의 사후는 처참했습니다 왕이 명하길 한명회의 무덤을 파헤쳐서 관을 열고 시신을 꺼내 형벌을 가하는 부관참시를 명했기 때문이죠 한명회는 왜 이렇게 됐을까요?  한명회는 죽을 때까지 권력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입니다 계유정난을 계획해 왕을 만들었고 더 나아가 두 딸을 왕비로 만들어 왕의 장인이 되었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PvlNtNuFhSQoUJW0O2wj4n8dk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4:04:59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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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한명회가 밤새어 기다렸던 인물 - 계유정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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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력을 손아귀에 잡기 위해 밤새서 한 남자를 기다렸던 한명회 대체 누구를 기다렸던 걸까요? 과거에 급제하지 못하고 음서 출신인 한명회는 주변에서 무시당하고 출세할 길도 막히자 자신의 야심과 권력욕을 채우지 못했던 한명회는 점점 스스로 불만이 쌓여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문종이 승하하고 어린 단종이 즉위하며 대신 중심으로 정치가 이어지자 한명회는 대신 중심 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pIoXFTGHvGa1aTPFHFpAyrPSg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2:43:5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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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왕을 직접 만들어 권력을 손아귀에 쥔 한명회 - 수양대군과 한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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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이 아닌 사람을 왕으로 만든 인물 한명회 왕보다 더 큰 권력을 휘둘렀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명회는 명문가 출신이었지만 초반에는 관직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과거에도 급제했지만 주요 요직에 오르지 못했고 주목받지도 못한 인물이었죠 점점 대신 중심 정권에 대한 불만과 권력욕이 엄습할 때 뜻이 같은 자를 만나게 되는데요 바로 수양대군이었습니다 수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tFqc6ppyN5IUEw_G3TYZZ2RD-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9:55:1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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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단종을 위해 세조에게 맞섰던 사육신들 - 단종의 충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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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단종)이 살아있는데 어찌 다른 이를 섬길 수 있는가?＂ 단종 복위는 현실적으로 가능했을까요?  1453년 세조가 계유정난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그 후 왕좌에 앉았지만 모두가 그를 왕으로 인정한 건 아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폐위된 임금 단종을 다시 왕위에 올리려고 했던 여섯 명의 인물 바로 사육신이 있었죠 왕이 명나라 사신을 맞이하는 날 거사를 일으켜 단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zlhRv0Yf4hYYi8y3DAnhN2CY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4:22:19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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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목숨걸고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의 이야기 - 왕과 사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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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산군의(단종) 시신을 거두는 자는,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노산군이 죽자 전국 팔도에는 명이 내려졌습니다 하늘과 같은 명이었지만 그 앞에 서서 고민하는 한 남자가 있었죠 바로 영월의 호장 엄흥도였죠 왕의 시신이 홀로 버려져 있다는 것을 참지 못한 그는 몰래 폐위된 왕의 시신을 수습하며 사라져버렸던 왕의 존엄도 수습합니다  노산군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jlK1DR0dSPTdPwueVNdQ3ly2NG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55:19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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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단종의 시신을 거두고 은거한 관리 엄흥도 - 왕과 사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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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이 죽었지만, 장례는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로 폐위된 왕, 단종이었기 때문이죠  ＂노산군이 영월에서 죽었다.＂  라는 한 줄의 기록만 남겨지게 됩니다 하지만 충신이자 의리를 지킨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단종의 유배지 영월에 있던 관리 엄흥도였습니다  후대 기록에 따르면 그는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고  장례를 주관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basdsgrLgZ3LZTm3DlviLwqJY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3:56:0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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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삼촌인 세조는 왜 조카 단종을 죽여야 했을까? - 단종의 죽음은 타의인가 자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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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촌인 세조가 조카인 단종을 죽여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종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정통 군주입니다 세종, 문종을 이은 적장자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세조가 왕위를 찬탈한 순간 세조가 차지한 왕좌는 불법이었습니다 적장자 단종이 살아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신의 조카이며, 여론을 의식한 세조는 즉각적인 처형을 실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종을 노산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88bw0D0zf39D-uK4gfSX4eh0A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2:51:2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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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어린 단종의 선위 이유와 죽음의 미스테리 - 수양대군의 계획된 쿠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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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역사상 가장 어린 왕 중 한 명인 단종 그는 어떻게 하야했으며, 왜 죽었을까요? 조선 역사상 분명한 정통성을 지닌 왕으로 즉위하지만 애처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왕이기도 합니다  문종이 사후 전 좌의정 김종서에게 단종을 잘 보필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김종서는 태종, 세종을 이어 문종까지 거쳐 간 신하였죠  다만, 김종서는 단종의 나이가 너무 어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_emE80LfGZ0DHsTBv0J_Kzk7W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58:21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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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임진왜란 중 여진족과 싸우고 대패한 일본과 가토? - 과연 정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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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진왜란 중 일본군이 북방 여진족하고 대규모 전투를 벌여 가토가 겁에 질린 채 퇴각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걸까요? 가토 기요마사는 제1군 고니시 유키나가가 평양을 점령하자 열등감과 더불어 명예와 권세를 가지고 싶어했습니다 그렇기에 공명심과 명나라로 가는 진격로를 미리 탐색할 겸 후환이 될 수 있는 여진족을 점령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sk6TzzlwsH18lOW44Geodhm9NQ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0:25:35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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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죽어가는 사도세자를 지켜만 봐야했던 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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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히는 모습을 보고서 세손은, 즉 정조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사도세자가 뒤주에 들어가기 전 세손이 관과 포를 벗고 엎드려 영조에게 아비를 살려달라고 빌었으나 영조는 노하여 세손을 시강원으로 보냄과 동시에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라는 명을 내렸습니다  그 후 사도세자가 곡하면서 애걸함과 동시에 개과천선 하기를 청하였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BqYtRUc3fI_EXrV_0zYpyFs5s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1:26:4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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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조선시대 월야밀회_신윤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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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밝은 보름달 아래 두 남녀가 비밀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정 깊게 포옹하는 걸 보아 서로 애정이 깊은 사이인 걸 알 수 있죠 그리고 뒤에서 이 장면을 몰래 지켜보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벽에 딱 달라붙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은밀한 시선은 두 연인을 향하고 있습니다 마치 들키면 안 될 거 같은 상황이죠 남성 복장으로 신분을 유추하면 하급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7D0cQwu1hj58aaHH3SEZkTxxEU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8:34:2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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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사도세자는 정말 영조를 죽이려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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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도세자는 정말 영조를 죽이려고 했을까요? 일단 기록을 찾아보면 사도세자가 영조를 암살하는 계획이나, 시도, 공모자 등 직접 증거가 있었다는 건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영조는 왜 그렇게 느꼈던 걸까요? 바로 정황상 의심이 들었던 겁니다  사도세자는 무기로 위협적인 행동을 보인 기록이 있으며 분노하거나 발작을 일으키는 이러한 모습은 영조 자기 자신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aUuiSxNBUQANW5VxhihcvJgwd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23:41:3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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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사도세자는 뒤주에서 며칠 만에 죽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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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도세자는 뒤주에 과연 며칠 동안 갇혀있었을까요? 사도세자는 약 8일 동안 뒤주에 갇혀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엄청나게 잔인했습니다 뒤주는 성인 남성이 들어가려면  웅크린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8일 동안 갇혀있으면 엄청난 고통이 수반되죠 그러나 고통 없이 사도세자를 바로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사도세자를 바로 죽이면 역모를 인정하게 되는 거라 세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7pUJI7jqJRvG16ZULqXHvqDPJt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9:04:29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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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석고대죄로 사도세자를 견제한 영조의 잔혹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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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조는 왜 사도세자에게 석고대죄를  가혹하게 또 반복적으로 시켰을까요? 석고대죄는 신하가 왕에게 하는 최후의 사죄 형식입니다 그런데 왕세자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석고대죄하는 것은 군신 질서가 붕괴할 정도의 극단적인 상황입니다 기록된 조선 역사상 이례적인 상황이 펼쳐졌죠 사도세자는 조선 역사상 왕세자들 중  가장 석고대죄를 많이 한 인물로 추정됩니다 영조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niH1TubzDHF5SMf_3ucvaiqP1jw.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30:30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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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역사:영조가 좋아한 고추장의 역사 - 일제 때 선정한 미개한 식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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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을 상징하는 음식 중 하나인 고추장은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우리에게는 순창 고추장으로 익숙하죠 신기하게도 순창에 있는 만일사비 비석에 새겨진 내용을 보면 고려 말 무학대사가 고추장을 먹어보고 맛이 매우 좋아, 조선이 건국된 뒤 순창 고추장을 특산품으로 진상하도록 주청하였고 이후 순창 고추장은 임금님이 먹는 고추장이 되어 유명해졌다고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32Ko80g-cNZHyk8ys2M92zwFd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2:36:3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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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대한제국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었나? - 메리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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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시대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었을까요? 결론은 조선은 유교 국가라 기독교는 허용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러나 조선 말 1880년대 중후로 크리스마스 행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후 미국 선교사들이 점차 조선에 입국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선교사들이 선물을 베풀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파했고 1884년 알렌 선교사가 명성황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8C8JYlNQp3azgUxaZHA82LFqZ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9:31:53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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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임진왜란에서 첫 승리한 장수를 죽인 선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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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진왜란 당시 연전연패하던 조선 육군이 육상에서 거둔 첫 승리가 있었지만 그 전투를 지휘한 장군은 조선 조정으로부터 사형을 받은 사건이 있습니다 조선군이 승리했던 전투는 바로 해유령 전투입니다 부원수 신각이 양주 해유령에 매복해 있다가 마을을 약탈하고 있는 가토 기요마사의 선발 부대 중 수십 명의 병사들과 싸워가지고 전멸시킨 첫 승리였습니다 그렇게 육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5f%2Fimage%2FzpO0hMhy9ehelzV262rhcsetKLA.jpg" width="41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1:20:32 GMT</pubDate>
      <author>편민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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