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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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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을 떠나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더 나다운 삶을 위한 서울 밖 레퍼런스 '서울 밖을 선택한 사람들'을 운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0:2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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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을 떠나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더 나다운 삶을 위한 서울 밖 레퍼런스 '서울 밖을 선택한 사람들'을 운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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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에는 '통근형 감옥'이 있다 - 범죄자의 재사회화를 돕는 Halfway house</title>
      <link>https://brunch.co.kr/@@aWIg/31</link>
      <description>IPC에서 들은 수업 중 가장 놀랐던 수업은 바로 덴마크의 범죄에 대한 내용이었다.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라는 문장 이면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보자는 말로 시작된 수업이었다. 그 때 덴마크의 홈리스와 범죄자들에 대해서 배웠는데, 홈리스에 대한 내용은 지난 글에서 살짝 언급했으니, 오늘은 범죄자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한다.  덴마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tTsHFVSKFjX6JggpVCsjOMGzE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1:00:19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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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에서는 누구나 자연을 누릴 수 있다 - 커뮤니티 가든을 통해 본 '나만의 정원을 가질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9</link>
      <description>건축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매일 경험하는 공간이 사람의 사고방식에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주는지를 느꼈다. 운이 좋게도 셀프 건축여행을 마친 뒤 바로 다음 월요일에 'Allotment Garden'을 견학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공간 역시 덴마크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형성하는 공간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 정말 좋았다.  Allotment Garde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7hJWDVQDbYM7sP1dG6cTV17E8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4:00:54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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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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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는 덴마크 건축사무소, 'BIG'</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8</link>
      <description>지난 화에서는 주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덴마크의 도시재생을 주로 다루었다. 이어서 오늘은 어떤 면에서는 COBE와 비슷하고, 어떤 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덴마크의 또 다른 건축사무소 'BIG'을 중심으로 '건축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유럽에서 지내던 몇 달 동안 나는 '셜록현준' 채널의 영상을 꽤 많이 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VUfaokd0YEWyBO06zKrnr_3k8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4:03:23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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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덴마크의&amp;nbsp;건축과 도시재생 -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코펜하겐의 행복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7</link>
      <description>지난주 소개한 프리타운 크리스티아나에 이어서, 건축여행으로 돌아볼만한 곳들을 더 소개하려 한다. 이틀 정도를 쓰면 넉넉히 코펜하겐과 그 근교까지 돌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는 하루만에 끝내야 해서 못가본 곳이 많아 정말 아쉬웠다. 나는 한국에서 '로컬' 관련 일을 하고 있기에 도시재생이 매우 익숙하기도 하고, 네덜란드에서부터 주거건축에 관심이 생겼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X4rV6mwe_7RkRGZVXcUL0_2MP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8:57:55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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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속 또 다른 국가?! 프리타운 크리스티아나 - 크리스티아나는 게토인가 자유의 상징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6</link>
      <description>덴마크에서의 마지막 주말, 코펜하겐으로 혼자 '건축' 테마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전날 들은 '덴마크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GPT의 도움을 받아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있는 지역들을 추렸는데, 웅장한 건축물 하나만 있는것보다는 주민친화적인 재건축 단지가 나에게는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 프리타운 크리스티아나도 처음에는 주민 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bLRMnCTFiDBz-QR8S7e11qGSU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6:37:59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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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폐쇄적인 덴마크 사회, 앞으로도 지속가능할까? - 한국과 덴마크는 다문화 사회에서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덴마크의 그린란드 식민지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오늘은 그에 이어 덴마크의 폐쇄성과 그로 인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민자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덴마크를 가기 전에, 유튜브에서 '덴마크의 행복이 이상한 이유(feat.휘게의 모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봤었다. 덴마크는 휘게를 강조하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불리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D6Pcio3zT0FZDtK4O8KVgnVsl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2:41:20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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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나 덴마크도 천국은 아니었다 - '가장 행복한 나라' 타이틀 뒤에 숨겨진 불평등</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덴마크의 좋은 점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덴마크도 완벽하진 않았다. 역사적 과오가 있고, 불평등 문제와 여타 사회문제들이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그린란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한국인에게 그린란드는 최근 트럼프가 덴마크로부터 그린란드를 사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 들어본 정도일 거다. 나도 그 사건을 통해서 그린란드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84GqWUNJWKjcVsKUq2UnvspQf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1:30:10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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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금으로 소득의 60%를 내는데도 행복하다고? - 고신뢰사회를 만든 정치적, 종교적, 사회적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2</link>
      <description>덴마크인들에게 높은 세금을 납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는데, 'I'm happy about it'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happy라는 단어 선택이 정말 놀라웠다. '좀 높긴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정도의 답변을 들을 줄 알았는데, 단번에 '좋다'는 답변이라니. 그는 '우리는 서로를 믿고, 정치인을 믿기 때문에 높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68qe-E3cKHIloevgqmJRKRzVk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9:40:27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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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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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사회를 지탱하는 힘, Flexicurity - '해고당해도 괜찮은 사회'의 일 문화는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Ig/20</link>
      <description>'덴마크 사회를 이해하려면, 먼저 Flexicurity를 이해해야한다'  한 덴마크인에게 덴마크 사회에서 살아가는것은 어떤지 묻자 이런 답변을 들었다. Flexicurity는&amp;nbsp;flexible과 security의 합성어로, 유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담보하는 덴마크의 고용정책을 설명하는 단어다. 덴마크는 복지가 매우 좋은 나라이지만, 그런 나라에 대한 편견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YneQ8T3DLkJRlzfEaLmNjP-FO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3:33:27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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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탐색의 기회를 보장하는 덴마크 교육제도 - 교육부의 지원을 받으며 갭이어를 갖는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Ig/19</link>
      <description>IPC에서 만난 덴마크 사람들에게 '왜 폴케호이스콜레에 갔는지'를 물어봤을 때, 다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서 진로고민을 위해 갔다'고 답했다. 처음에는 '덴마크처럼 자율적인 교육을 하는 나라인데도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른다고?'라는 생각에 덴마크 교육도 한계가 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무리 학창시절에 (우리나라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3AsVsM6zUAJuWgPn0PSTIZPeK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8:05:24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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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인 친구들과 함께 '광복절'에 대해 발표하다 - 전 세계 친구들 앞에서 일제강점기와 위안부를 이야기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aWIg/18</link>
      <description>지난 편에서는 덴마크인들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 사회는 어떻게 행복하기 쉬운 사회가 됐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앞으로 차례차례 교육, 직장, 정치 등 하나하나의 요소들에 대해 정리해보려 하는데, 그 전에 IPC에서 경험한 두고두고 잊지 못할 일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이 일화가 폴케호이스콜레의 가치를 정말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IPC의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dt4BRKzIeYTI1EnpYccZBzDJ5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4:22:00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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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덴마크 사람들은 '행복'을 무엇이라 생각하나 - 자아실현을 하기 쉬운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WIg/17</link>
      <description>'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를 밥먹듯이 하는 나라, 바로 덴마크다. 나는 사람의 행복에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덴마크 행복 사회의 비결을 알아내겠다는 것이 덴마크 한달 살이의 제일 큰 목적일 만큼 관심도가 높은 주제였다. 처음엔 사람들을 관찰하는 데에서 시작했다. 평온하고 느긋해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이들이 매일 즐거운가?'라는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4JwwoKEBLtsL29lnUWzRJrjdK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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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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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행복의 비밀을 찾으러, 덴마크 한 달 살이 - IPC에서 경험한 공동체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aWIg/16</link>
      <description>덴마크에는 만 17세 이상이면 누구나 갈 수 있는 학교가 있다. 전공도, 시험도, 필수 재학 기간도 없는, 한 학기 단위로 원하는 만큼 다닐 수 있는 특이한 학교다. 지식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스펙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데 여기를 다녀온 분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 경험이 내 삶을 바꿨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들인 북유럽 국가들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OUjdO2MzcFasnT_Km_8WUN4iY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7:05:47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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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서울 밖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 - 우리 앞에 더 많은 선택지가 있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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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밖을 선택한 사람들을 시작한 지 어느덧 세 달이 지났네요. 13편의 이야기를 전해드린 후, 첫 번째 시즌을 마치며 저의 이야기를 잠시 해보려 해요. 저는 왜 서울 밖을 선택했으며, 왜 그 이야기를 이토록 전하고 싶은지에 대해서요.&amp;nbsp;인터뷰의 형식을 빌려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내볼게요. ​  Q. 의성에 살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2021년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U2Rb9O96cxvsi4WTdAHHettzN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20:09:46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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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밀양소통협력센터 유초원 매니저 - 내 고향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WIg/13</link>
      <description>초원은 제가 참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의성에서 청년마을을 운영하던 첫 해, 우왕좌왕하던 그 시절을 함께 이겨낸 동료였기도 하면서, 의성에서 밀양으로 이직한 지금까지도 마음 맞는 친구이기도 하죠. 저는 초원이 참 단단한 사람이라고 느낍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옆에서 제가 볼 때는 조용하게 자신이 믿는 가치를 뚝심있게 지켜나가고, 그에 부합하는 삶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ViePZy0xDR6r6Vb9dV8A5faCb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5:30:44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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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의성 호피홀리데이 김예지 대표 - 지역의 이야기를 맥주에 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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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피홀리데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펍인데요, 무려 경북 의성에 있는 수제맥주 펍이자 공방이랍니다. 저의 의성살이시절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주었던 곳이고, 큰 고민을 마주할 때마다 달려가서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얻곤 했던 곳이에요. 맥주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고요.  대표님의 일정을 옆에서 보면 정말 동에번쩍 서에번쩍 홍길동인데요. 그런데도 늘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PRnWmrdWwJop1Bz5PZ3V8B2pY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3:39:12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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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밭멍 운영진 에코 -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농사를 선택한 20대 농부 견습생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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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코는 청년마을을 운영하며 알게 된 친구에요. 22년도 청년마을 워크숍에서 저는 의성 청년마을의 운영진으로, 에코는 영월 청년마을의 운영진으로 만났죠. 동갑내기라 그런지 괜히 더 친근감이 들어서 이후로도 계속 응원하며 지냈어요. 그 뒤로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에코는 밭멍에서 활동하다가, 호주로 훌쩍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농장에서 근무하고 돈을 벌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fT6D6acg_qvhNZTBcEScpdgta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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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영주 STAXX 우아영 매니저 - 영주에서 3년차, 서울 밖에서 커리어를 고민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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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성에서 일을 시작한 지 일년 남짓 됐을 때, 제가 겪던 문제는 나는 창업에 대해 아는 게 너무 없는데 참가자들의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잘 지원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었어요. 그러던 중&amp;nbsp;영주에 임팩트스퀘어가 만든 STAXX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고, 거기에서 진행되는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들을 저도 열심히 듣고, 저희 동료들이나 참가자들에게도 소개하며 역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FmA3CJ2hy1vSOMS9qFP8-Q7Kd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2:04:42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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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의성 두두랩 이현숙 대표 - 나의 가치를 더 잘 실현할 수 있는 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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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컬에서의 삶이 모두 대안적인 삶인 건 아니지만, 대안적인 삶을 살기에 로컬이 더욱 적합한 면들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의 인터뷰는 서울 밖에서 살아갈 수 있는 가치 지향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에요.  현숙님은 제가 지역 답사차 의성에 처음 방문했던 21년도 2월에 처음 만나 '의성에 오면 이렇게 멋진 분과 교류할 수 있겠구나!'하는 기대를 안겨준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dNoYy14stKmRffkd1eLyiBq32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1:52:20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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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공유를 위한 창조 박은진 대표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직접 만드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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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살고싶은 환경이 어떤지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지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보며 느낀건, 환경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건데요. 오늘은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동네를 더 좋게 만드는 걸 일로 해오신 분의 인터뷰를 들고왔어요.  '대표님이야말로 나다운 삶의 끝판왕인 것 같다'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들었던 생각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g%2Fimage%2FPb-V7_V0NgGUmm1L5yKlhd2B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0:44:00 GMT</pubDate>
      <author>파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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