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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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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홈스타일링 디자이너. 내면의 이야기,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0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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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타일링 디자이너. 내면의 이야기,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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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초기에 괜찮은 남자인지 알 수 있는 세 가지 기준 - 연애 실패 사례로 보는 나만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aWPZ/5</link>
      <description>나는 하루라도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고 싶었다.  그래서 30대에 접어들어 연애를 끊임없이 했는데, 초반에 나만의 기준 없이 연애를 하다 보니 남자를 잘못 만나 힘든 경험들이 있었다.   헤어짐을 겪고, 나의 실패한 연애를 복기하면서 더 이상 잘못된 판단으로 시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남자를 보는 나만의 기준을 세웠다.   내가 생각하는 괜찮은 남자</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5:39:16 GMT</pubDate>
      <author>리아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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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는 힘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PZ/4</link>
      <description>엄마는 어릴 때부터 나에게 너를 더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라고 말했다.  20대 때 그래서 그런 남자들을 주로 만났는데 성에 차질 않았다. 30대에 들어 여러 번의 연애를 하면서 왜 엄마가 그런 말을 하셨는지 깨달았다.   여자가 조금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하면 힘들다. 그럴 확률이 높다.   이건 나의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남녀의 사회문화적인 차이에서</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5:14:48 GMT</pubDate>
      <author>리아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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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마인드로 영업왕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PZ/3</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김미경 강사님이 최근에 딥마인드라는 책을 냈다. 그녀는 인간의 내면에 두 종류의 마음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잇마인드와 딥마인드이다. 실제 딥마인드를 잘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나를 둘러싼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는 잇마인드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잇마인드는 사회적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모든 욕망의 생각들이다. 잇마인드에</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4:16:59 GMT</pubDate>
      <author>리아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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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학과 졸업 후 취업도전기 - 영업직으로 취업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PZ/2</link>
      <description>내가 나온 학교의 건축학과는 5년제였고 학교 다녔을 당시 학년별 주요 프로젝트는 이러했다.  1학년 때 기초 디자인 프로젝트 2학년 때 원룸/주택 프로젝트 3학년 때 학교/미술관 프로젝트  4학년 때 시청/도시 프로젝트   5학년 때 졸업작품  학년이 올라갈수록 작은 스케일(scale)에서 큰 스케일의 건물을 디자인했다. 전공에서 전반적으로 배운 것은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PZ%2Fimage%2FrNbh7mk_voJi7Ho8BEtpt34vD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3:39:42 GMT</pubDate>
      <author>리아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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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건축학과에 가게 된 이유 - 어린 시절 나의 집에 대한 추억과 트라우마</title>
      <link>https://brunch.co.kr/@@aWPZ/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내가 살던 곳은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에 있는 밀집 주택가였다.  펜으로 구불구불 그린 것 같은 길을 따라서 붉은 벽돌과 붉은 기와가 있는 옛날 집들이 1m도 안 되는 간격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필지는 반듯하지 않고 길이 난대로 집들을 지은 듯했고, 우리 집은 그중에서도 산 아래 경사가 가파른 곳에 있었다.  (*사진은 우리 동네는 아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PZ%2Fimage%2FV6hl9ABgQLn8wVjeR3ITC6wYY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6:26:23 GMT</pubDate>
      <author>리아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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