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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투비긴</title>
    <link>https://brunch.co.kr/@@aWbM</link>
    <description>작가가 되기 위해 기록하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3:4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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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기 위해 기록하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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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소설] 연애할때 나쁜놈은 결혼해도 나쁜놈 - 갑과 을은 연애때부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bM/4</link>
      <description>2009년 여름. 오늘부터 1일이라며 여친, 남친이 되기로 한 그날.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비밀연애가 시작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연애세포가 피어나려는데, 그 사람과의 연애는 의심과 집착으로 내가 점점 을이 되었고, 약자가 되어가고 있었다.&amp;nbsp;이게 아닌 것 같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온통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신경이 곤두 서 있었다. 이 사람과 연애라는 것을 하</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16:19:31 GMT</pubDate>
      <author>타임투비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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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소설] 빛나지 않는 결혼 - 남편이 죽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만큼</title>
      <link>https://brunch.co.kr/@@aWbM/3</link>
      <description>결혼 한 여자들을 보면 진주처럼 빛이 난다. 당연스러운 보통의 날들이지만 그런 평범한 일상에도 반짝반짝 빛나고, 혼자일 때보다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남편이 곁에 있을 때 가장 빛나 보인다.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도 그냥 평범했었던 것 같은데, 결혼하고 나니 가볍게 미소 짓는 모습 조차 행복하고, 사랑스럽다. 그 미소 뒤에는 든든한 남편이 지켜주고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6:35:29 GMT</pubDate>
      <author>타임투비긴</author>
      <guid>https://brunch.co.kr/@@aWbM/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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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째 내가 만든 달력 - 5년째 달력 선물 中</title>
      <link>https://brunch.co.kr/@@aWbM/9</link>
      <description>매년 11월이 되면 당연하게 내 할 일이 하나 더 추가된다. 내년을 위한 포스터 달력 디자인하기.  처음에는 탁상달력보다 냉장고에 붙여서 쓰려고 포스터 달력을 디자인하고, 출력을 했다. 냉장고에 붙어 있는 나만의 달력을 보다 보니 더 일을 크게 벌리고 싶어졌다. 그래서 5년째 매년 내가 만든 달력으로 매일을 기록하고 있고, 매년 고마웠던 사람들과 알아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bM%2Fimage%2FO7f6tbpSGOVKVxskGbjFmSxsU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7:10:17 GMT</pubDate>
      <author>타임투비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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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고 싶었다. - 나를 빛낼 수 있는 방법을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bM/7</link>
      <description>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는 하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반짝반짝 빛이 난다. 그들은 미래를 함께 나눌 신랑이 옆에 있어서 더 든든할 수 있겠다. 세상 물정 모르고 바람처럼 휩쓸리듯 결혼을 했던 나도 신부들처럼 빛나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결혼하고 아기를 낳으면 철이 들 줄 알았고, 변할 줄 알았으니까.     나쁜 놈은 결혼해도 나쁜 놈이다.  남편은 결</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4:11:57 GMT</pubDate>
      <author>타임투비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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