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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언니</title>
    <link>https://brunch.co.kr/@@aXFc</link>
    <description>반려견을 위해 집을 샀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지만, 우울증도 반려 질병이 되었네요. 伴侶 : 짝, 벗, 동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4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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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을 위해 집을 샀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지만, 우울증도 반려 질병이 되었네요. 伴侶 : 짝, 벗, 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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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하면 끝인 줄 알았지? - 한국에서 1인 가구로 살아남는 법 #3</title>
      <link>https://brunch.co.kr/@@aXFc/13</link>
      <description>몇 없는 주변 지인들은 '좀 더 쉬지, 왜 벌써 취업했냐'하나같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  대출도 없고, 먹여 살릴 자식도 없는데 좀 더 쉬지 그랬냐고 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말이다.  계속 언급했듯 난 1인+1견 가구다. 먹여 살릴 자식도 없고, 남편도 없다.    그 말은.. 즉, 내가 벌지 않으면 수입은 제로. 빈털터리라는 사실-   대출도 없고 자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M5kQmGRV41Bp-nxXc5oXvXP3i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2:31:03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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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에게도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 저는 일회용품이 아닙니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aXFc/12</link>
      <description>퇴사를 잠정적 보류 후 2개월이 지났다. 2개월 동안 아무 일이 없었느냐?  당연히 그건 아니다. 이슈가 너무 많아서 말하기도 입 아플 정도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다 힘들겠지만...    직장 생활 15년 차인 나에게도 힘듦上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에는 자포자기로 다녔었던 거 같다.  해가 뜨기도 전에 반려견 산책을 하고, 직장과 집까지 왕복 2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uH2TEHHm4WNt30vXipkqE0uVX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2:41:38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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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견 적당히 잘 살아보자  - 오늘부터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줄게 #3</title>
      <link>https://brunch.co.kr/@@aXFc/11</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손 놓은 지 6개월 정도 되었다.  6개월 동안 난 이직을 하였고 나의 반려견 동구는 혈액검사부터 초음파까지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3차 동물 병원으로 부족해, 2차 동물 병원까지 섭렵했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수술을 하거나 중대한 질병은 아니라는 진단. 추적 관찰이 필요해 12월에 재검하기로 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언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zabseLFK8DhTs4G7EqJSNb3b4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1:20:44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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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하면 끝인 줄 알았지? - 한국에서 1인 가구로 살아남는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aXFc/10</link>
      <description>힘듦과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우울증으로 8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8개월 만에 이직을 했음에도 난 '돈'을 좇고 있었다.   스스로를 돌보기보다는 숫자에 딸린 0이 몇 개인지, 연봉의 앞자리가 4인지 5인지를 먼저 생각했다.  이전 글에 썼듯 퇴사를 '잠정적 보류' 당하고 2개월을 더 다녔으나, 현재는 더 너덜너덜해져 퇴사를 한 상태다.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fYsA_xFsyF9-E-SlIja6F5wOU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4:44:05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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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견 적당히 잘 살아보자 - 오늘부터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줄게 #2</title>
      <link>https://brunch.co.kr/@@aXFc/9</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나의 생각 및 상태를 기록한 지 한 달째가 되어간다. 현재 진행형인 부분도 있고, 과거형도 있기에.. 결론은 뒤죽박죽이다.  내가 생각나는 대로.. 내가 쓰고 싶은 대로 끄적이다 보니 내 머릿속 똬리처럼 돼버렸다. 브런치를 시작할 때, 타인의 반응에 왈가왈부하지 말자 다짐했기에    못 먹어도 고 어제는 며칠 만에 미세먼지가 적었으며 날씨가 맑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vNoyoIaP30766tscgGEF6rW2v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6:55:21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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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하면 끝인 줄 알았지? - 한국에서 1인 가구로 살아남는 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aXFc/8</link>
      <description>베이비 붐 세대는 쉽게 말해 우리 엄마, 아빠 세대를 말한다. 특히 1955~1963년에 태어난 세대를 이른 말로, 우리 엄마, 아빠가 1959년생이니 딱 베이비 붐 세대인 것이다. 1990년대에는 확정 금리가 약 7%, 예금금리는 최대 17% 고금리 시대였다. 이 시대에는 아끼고 저금해 1000만 원을 저금하면 1100만 원이 되었고, 1억을 저금하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LM1AB9Umkw-GJqPfA6zBww73z5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2:00:38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XFc/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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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에게도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 반려 질병으로 우울증을 인정하기까지 #1</title>
      <link>https://brunch.co.kr/@@aXFc/7</link>
      <description>난 현재 서울에 투룸 전셋집, 경기도 변두리에 25평 신축 아파트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맞다. 난 빚잔치 중이다. 잠시 나의 상태를 하소연하자면, 하루에 애드빌 4개를 먹어야 생활이 가능하고 아침~저녁으로는 왕복 4시간 운전을 한다. 정말 하루하루가 고되다.  빚도 답 없지만,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머리가 터져버리기 일보 직전- 아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AXX4r4UgLspHx-bfn43LPw6m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6:50:47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aXFc/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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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에게도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 저는 일회용품이 아닙니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aXFc/5</link>
      <description>최근에 있었던 일이다. 8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다. 전공과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싶었으나, 전공 이외에 경험도 경력도 전무한 나에게 기회는 오지 않았고 다시는 하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그 짓거리를 다시 하게 되었다.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밤새 고민하고 또 했다. 하지만 답은 보이지 않았고, 일단 가보자! 가보고 아니면 다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Bh5OWV45uv5WQv4Jvx4L_GsPZ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9:51:02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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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1견 적당히 잘 살아보자 - 오늘부터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줄게 #1</title>
      <link>https://brunch.co.kr/@@aXFc/6</link>
      <description>3년 전 어느 날,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듯 댕댕이사진과 영상을 구경하고 있던 그때  충격적인 영상을 하나 보게 되는데, 이 영상은 폐허에 버려진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구조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말로만 듣던 '강아지 공장'인가?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이런 삭막한 세상에.. 아무 조건 없이 저런 선행을 베푸는 곳이 있다고? 심지어 민간 보호소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c%2Fimage%2F3jrv_CVYvhSer0AG4DW1NSs4R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05:14:10 GMT</pubDate>
      <author>동구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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