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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콩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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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1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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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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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 나도 방학이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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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들과 함께 한&amp;nbsp;설레고 즐거웠던 몇 개월의 시간이 기말시험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조금은 늦은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처음 맡은 학부 강의라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양과목이라 너무 학문적인 것만 몰입한다면 과목에 흥미를 주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학생들에게 의미를 주면서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였으면 좋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Q1qXgTcUtO6JA_Kt0CBEI4p9C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7:45:01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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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어려운 길을 택했나-2 - 나의 대학원 도전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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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hee91801/159   1 어렵게 합격한 고려대학교 석사과정을 포기한 나는 대학원 정도의 등록금 마련이 꼭 필요하다면 그 금액으로 진심으로 한의사에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어렵게 한의대를 편입 및 졸업하고 개업 한의사로 매우 재밌고 의미 있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북한 병원과 많이 다른 대한민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g5utU58eelnWJvMgR6FjsBSxB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5:10:31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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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어려운 길을 택했나 - 1 - 나의 대학원 도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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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6월을 보내고 7월을 맞는다. 6월과 함께 나의 대학원 박사과정 수강도 끝났다. 코로나와 함께 보낸 박사과정 2년 6개월. 낮은 산은 오른 셈이다. 이제 &amp;ldquo;박사논문&amp;rdquo;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다.  박사논문 쓰는 일이 &amp;lsquo;고행&amp;rsquo;이라고 여러 번 들었다. 열의만 가지고 쉽게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의미겠지.. 이 어려운 길을 나는 왜 택하게 되었을까.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5UNs66d505Kxp_huHaXRgNfLd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08:07:02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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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1일 '주민등록증'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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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11일 20년 전 나는 대한민국 &amp;quot;주민등록증&amp;quot;을 받았다.  대한민국 입국 후, 탈북민 교육기관에서 2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6월 10일 한일월드컵 미국과의 경기에서 안정환의 반지키스에 열광하던 밤을 보냈고. 그 열기를 식힐 사이도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배정된 주거지에 와서 &amp;ldquo;주민등록&amp;rdquo;을 마치고 진짜 &amp;ldquo;대한민국 국민&amp;rdquo;이 되었다.  2002년 5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XSbxus-gsZuovYIMC-D5OQiJRMU.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0:45:17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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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20년, 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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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아직도 혼돈되는 대한민국 입국 20년 2002년 3월 14일 나는 대한민국 땅을 밟았다.  공항에서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으며 &amp;ldquo;대한민국 만세&amp;rdquo;를 웨친건 아니지만, 낯선 곳에서의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막연한&amp;nbsp;불안감이 있었지만, 북한을 떠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마음속을 옥죄이던 북송의 공포를 이제 더 이상 느끼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XlkZGec8ghcLyQP1SsJUHcnDk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1:21:19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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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기까지 30여년이 걸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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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2일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입학하는 사람도, 졸업하는 사람도 꿈에 부푸는 시기이죠?&amp;nbsp;&amp;nbsp;2009년 바로 오늘... 3월 2일 자로 &amp;ldquo;한의사 면허증&amp;rdquo;을 발급받고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고생했던 시간들이 스치면서 왈칵 쏟았던 눈물.. 하지만 한의사로서의 새로운 기대로 한껏 부풀었던 시간들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작했던 대한민국에서의 한의사 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1Qr_ny3nViuRtdMFzecspTOoh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4:12:28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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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마음으로&amp;nbsp; 2022년을 맞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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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음성가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늘 그 자리에 늘 그 마음가짐으로 늘 그 역할에 충실하며&amp;nbsp;이런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수한 날과 날들이 수없이 다가오고 화살같이 지나가는 일상입니다.  2021년.&amp;nbsp;지난 1년간 무엇을 했을 까. 새해가 시작되면 늘 하는 마음 올해만큼은 다른 때보다 더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2VZZeh-Fn4Yqq72ZP7ZEoZW_a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0:40:35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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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KYU, '미라클 나잇' - 첫 방송, 첫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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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오래간만에 브런치로 찾아오니 서먹하고 살짝 눈치도 보이네요. 오래간만에 찾아오면서 광고비스무레 한 내용으로~~살짜기 죄송하네요. ㅎㅎ MKYU  2022년. 올 한해 MKYU는 자랑스러운 열정대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강의를 만들고 강연도 하는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무대는 '미라클 나잇'! MKYU의 기적이 시작되는 &amp;nbsp;시간 밤 9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5jyFGRzFkgRl19vLVnQjjK_wJ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3:16:17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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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포털에 뜨는 건 처음이지? - 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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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부스터 샷 접종하고. 오늘 컨디션 최악의 상태라. 점심 식사하고.. 축~~ 늘어져있는 상태.  갑자기 울린 전화 벨소리... 아... 전화받기 싫다는 생각을 하며 겨우 휴대폰을 곁눈질했더니.. 이뻐하는 동생한테서 온 전화입니다.  &amp;quot;언니.. ZUM포털에 떠있던데... 알고 있었어?  &amp;quot;내가? 그럴 리 없는데..무슨 내용이야?&amp;quot;  블라블라~~  일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V9krrId8mENBKkIfOwfKBnjlN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4:19:02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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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북 토크 잘 마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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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저녁 10시.  에세이 &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의 북 토크가 있었고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북 토크.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고 경험해보지 못했던 시간이라. 생방송 전 보다 더 떨리고 긴장되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무엇을 말해야 할지.. 머릿속에 하얀 상태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동이었고.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1_bHuejWaDDK--2ofEG3EQepO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2:49:45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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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후 북 토크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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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입니다.  잠시 후 10시부터 에세이 &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의 북 토크가 진행됩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꼭 북 토크를 해야 한다고 기획해주신 #스마일 정샘(바로 피어나다, 바피 기획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북토 크라는 것도 처음이고 생전 해보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는 거라.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n9lLCherVcUsEdAcgg3xtVAy88.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11:31:00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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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1TV &amp;quot;아침마당&amp;quot; 출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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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amp;nbsp; KBS 1TV &amp;quot;아침마당&amp;quot;에 출연합니다. 제가 그동안 아침마당 출연이 이번까지 6회 정도입니다. 매번 출연할 때마다 긴장되고 떨립니다. 아침마당은 생방송이라 더욱더요. ㅎㅎ     화요일 아침마당은 매번 두 명의 게스트가 출연합니다.  내일 출연하게 될 첫 번째 게스트는 가수 김범룡 님이십니다. 대학 다닐 때 너무 좋아했고 자주 불렀던 &amp;quot;바람,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uCYlxG_icFBFEFkUfFkQ92j3C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0:51:17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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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식 잔치국수-오래간만에 만들어 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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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수를 원래 좋아합니다. 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좋아하지요. 조신하게 먹으려고 해도 후루룩, 후루룩 소리를 낼 수밖에 없는 것이 국수 식사법이기는 하지만, 거기에 더해서 저는 국수 한 그릇을 한입에 다 넣을 만큼 한 저가 락? 아니요. 한웅큼&amp;nbsp;집어넣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큼직하게 입에 넣습니다. 그리고 식도가 불룩 튀어나올 정도로 한 번에 꿀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gtMk3Pwn0Q7h97fUcYrEj2C3v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04:12:32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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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에서 내 출간 도서를 보며.. - 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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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이 오프라인으로 서점에 나온 지 일주일 됩니다. 지난 주말에는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두근 거리며 이곳저곳 기웃거렸습니다. 어디선가 저의 책 &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가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우뚝 서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을 것 같았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분주하게 눈과 귀를 쫑긋 세우면서도 혹시 사람들이 제 마음을 눈치챌까 민망함에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nuA3ixhSkyg1n3mG07dlJOqVA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23:44:20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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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첫 출판 싸인 - 인생은 새옹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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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인생은 새옹지마&amp;quot; 북한에서 온 의료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의료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의료법상 &amp;quot;한국의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의학대학을 졸업한 자&amp;quot;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대한민국 정차 초기 참 허무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이것도 대한민국의 법적 기준이기 때문에 그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amp;nbsp;&amp;nbsp;어느 정도는 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YvPlZYo1f41XiL6v-JlKbzMe_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0:43:30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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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조선희님의 추천 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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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 &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의 세 번째 추천 글은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 한국 영상자료원 원장이셨던 작가 조선희 님께서 써주셨습니다.조선희 작가님께서 씨네 21 편집장 하실 때 처음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자신의 집에 초대해 직접 요리해서 밥상을 차려주셨던&amp;nbsp;&amp;nbsp;대한민국의 첫 번째 지인이셨습니다. 이후 자주 만나서 한국사회에 대한 많은 조언과 가르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9La24AVqyYGH8l8hFZi37DQjr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04:46:33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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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서 와, 북 토크는 처음이지?&amp;quot; - 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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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서와, 북 토크는 처음이지?&amp;quot; 예. 저는 처음입니다. 북 토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무지하게 긴장되고 떨립니다. 책을 처음 쓰는 것이기도 하고. 북 토크는 더더욱 처음이지요.  게다가 제 책 &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 는  북 토크를 통하여 참석자분들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책도 아닌, 단순하게 개인이 살아온 이야기로 어떤 공감대를 형성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10lcN1E2LQw6FFNeFtymlRLEju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2:45:14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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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의 작품 &amp;quot;열정&amp;quot;으로 가을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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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가고 여름이 오더니 훌쩍 겨울이 다가오는 듯 한 요즘 날씨네요.  해마다 이 맘 때면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 했었는데.. 올 해는 언제 가을인 거지? 하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 9월 개강 후 2개월 비대면으로 답답함이 컸습니다. 새 학기 시작 후 어제 처음으로 대면 수업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찾은 교정. 아직은 한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bCZE_J8t51YYWh6lRAwBVGSNq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03:27:41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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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일보 주성하 기자님의 추천 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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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첫번째 에세이&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의 두번째 추천 글은 &amp;quot;동아일보&amp;quot; 주성하기자님께서 써주셨습니다.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는 북한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이며 대한민국 정착 후 2003년에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로 입사했다가 정치부 외교안보팀 기자를 거쳐 콘텐츠 기획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mp;quot;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amp;quot;를 비롯하여 &amp;quot;서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rlPhKr2J-es9e0ZwOdjFVWsy7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5:09:08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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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KYU-김미경 국민멘토님 추천 글 (1) - MKYU학장님.</title>
      <link>https://brunch.co.kr/@@aXX0/141</link>
      <description>저의 첫번째 에세이&amp;quot;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amp;quot;의 첫번째 추천 글은 mkyu학장님이신 국민멘토 김미경선생님이십니다. 김미경 선생님은 대한민국에서 국민멘토로 잘 알려진 분이시십니다. EBS의 &amp;quot;파란만장&amp;quot;이라는 프로그램에서&amp;nbsp;MC와 게스트로 만났습니다. 워낙 오래전부터 티브이와 유튜브를 통해서 강연을 많이 들으면서 감명도 받았고 많이 배웠었고 삶이 힘들 때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0%2Fimage%2FC8AaYsKoRafcZkHy1PQMQWLY_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0:16:23 GMT</pubDate>
      <author>자유로운 콩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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