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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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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과 함께 즐기는 삶 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소소한 글로 소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5:2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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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함께 즐기는 삶 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소소한 글로 소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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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캠핑을 도와줄 조리 도구들 - 주물팬 4종의 대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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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밖에 나가서 먹는 밥은 김치만 있어도 맛있다. 그래서 소풍 가서 먹는 김밥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음식으로 자주 소환되곤 한다. 음식점도 야외 테이블에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는데 아마 자연이 주는 마법 가루 같은 게 숨겨져 있기 때문인 듯하다. 캠퍼들이 캠핑 음식에 열광하는 이유도 이와 다르지 않다. 뭘 먹어도 맛있지만 더 근사하게 해 먹고픈 욕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CEpe8O-3oPgNDmuAYjBNOZB6A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3:05:51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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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은 단풍캠, 불멍의 계절 - 만나기 힘든 단풍 시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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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나라가 그리 많지 않기에 그 소중함이 더 각별하다.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캠퍼들에겐 사계절이 주는 즐거움이 더 크게 다가온다. 자연이라는 게 나무들이 주는 느낌이 큰데, 요 나무들도 생명체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amp;nbsp;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lis6L2SyPZGPdEHRv5dgvWId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5:59:59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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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그림 찾기 하듯 즐기는 논 뷰 - 캠핑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뷰</title>
      <link>https://brunch.co.kr/@@aXfZ/16</link>
      <description>일명 뷰 맛집 캠핑장들은 항상 인기가 좋은 편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밖에 나가 캠핑하는 그 자체가 즐겁지만 보이는 풍경이 좋으면 캠핑의 기쁨은 배가 된다. 6년 넘게 매주 캠핑을 다니면서 정말 수많은 캠핑장에서 다양한 뷰를 즐기며 캠핑을 했다. 바다뷰, 산 뷰, 논 뷰, 강뷰, 호수뷰, 마을뷰 등등 전국 곳곳에 참 다양한 뷰를 가진 캠핑장들이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W4FIRjfIL3H4cFAwML2jYT51x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3:41:32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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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위야, 물러가라! 냉국수 모음 - 냉면육수의 다양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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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 캠핑. 덥다고 대충 먹을 순 없죠! 얼려둔 냉면 육수만 있으면 다양한 여름 국수가 뚝딱! 시원한 계곡 &amp;nbsp;물놀이 후 허기진 배를 채워줄 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시원한 냉국수 모음 들어갑니다.   1. 양배추 물김치 국수  아작아작한 양배추의 식감이 더위를 잊게 만드는 냉국수입니다. 양배추 물김치를 담가야 하지만 만들기도 쉬우니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e5lQW77it5O08aoyOQLCsxDXZ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4:25:03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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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실 시간에 맞추자 VS  되는 대로 갑시다 - 계획형 J의 내적 외적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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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캠핑장에 갈 때마다 생기는 일은 입실 시간 때문에 소소한 다툼이 생기는 거다. 1박 캠핑이라 되도록이면 입실 시간에 맞춰 가야 오래 즐길 수 있다는 나의 생각과 준비하다 보면 늦을 수도 있지라며 되는 대로 가자는 남편의 생각이 부딪친다. 전날 내가 묻는 말, &amp;quot;내일 어디로 가? 입실 시간은?&amp;quot; 대개 1시나 2시가 입실 시간인데, 간혹 어떤 캠핑장은 12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boeq8lEF9o-NNPXBHjqKOrr3R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5:37:57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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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울 수도 있죠, 캠핑하다 보면 - 1인칭 화법으로 풀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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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기다리던 새 텐트가 왔다! 지난번 캠크닉 페어에서 봤던 와일드 필드 오스카 하우스!&amp;nbsp;가지고 있는 캐빈하우스와 비슷하지만 다른 분위기를 가진 텐트라 눈길이 많이 갔던 텐트다.&amp;nbsp;TPU창까지 포함하여 89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더 관심이 가기도 했고 다양한 피칭이 가능한 텐트 같아서 구매욕에 불길이 타올랐다.  어쨌든 이 텐트를 멋지게 피칭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k6NcL_63yGj4gFisZE3wE-mxO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4:50:59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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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는 - 멍 때리는 시간들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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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캠핑 가서 가장 귀찮은 일 중의 하나는 한밤중에 화장실에 가야 하는 거다. 일어나 신발을 신고 겉옷을 챙겨 입어야 하며 지퍼로 된 텐트 문을 열고 나가 한참을 걸어야 하니 정말 귀찮은 일이다. 하지만 그 귀찮은 일이 참 신기한 경험이 된 적이 몇 번 있다.  가로등마저 다 꺼진 캠핑장이 묘한 환함을 느끼게 해 주었다. 분명 조명은 없는데 이 밝음은 뭐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5BRMFp0diT88VRJG2PvHlmSfE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4:27:01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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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으로 멋 부리기 - 하루 동안 시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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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 참 많은 사람들이 시골 생활을 꿈꾸곤 한다. '시골'하면 불편하고 구질구질하다는 편견보다는 목가적이고 평화롭다는 인식이 많아진 덕분이다. 이렇게 시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 것은 아마도&amp;nbsp;TV 예능 프로그램이 큰 몫을 한 게 아닌가 싶다.&amp;nbsp;시골 생활을 콘셉트로 하는 다양한 예능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y9TaRZenLtrdLrJskrzXJXQKt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8:18:52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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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쌀수록 예약이 어려운 캠핑장? - 가성비보단 가심비</title>
      <link>https://brunch.co.kr/@@aXfZ/10</link>
      <description>코로나 이후로 캠핑인구가 늘어난 만큼 전국의 캠핑장의 수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덕분에 주말 예약 경쟁이 좀 치열할 뿐, 평일 예약은 여유로운 편이다. 그런데 평일 예약조차 하기 힘든 캠핑장들이 있다. 가격이 10만 원 이상이나 하는데도 말이다. 6만 원도 비싸다고 투덜대는 캠퍼들이 이런 캠핑장에는 서슴지 않고 거금을 지불한다. 왜 그럴까? 내가 갔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lTbyZwn7UjeBMGtpsHL9Rbfjg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7:46:44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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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왜 하나요? - 캠핑하는 이유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XfZ/8</link>
      <description>캠핑을 왜 해? 편한 집 놔두고 뭐 하는 짓이야? 캠핑을 왜 하냐고 묻는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힐링'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옛날에 비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현대 사회에서 힐링은 나를 돌보는 필수 요소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아진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나의 뇌피셜로 논해 보자면 육체적 노동보다 정신적 노동이 증가한 탓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y7viKtUKbpVVwkfptYPUoK_hH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6:46:37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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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에 익숙해진다는 건 - 캠핑 에세이 - 불편해야 캠핑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aXfZ/9</link>
      <description>자연에 익숙해진다는 건 감수할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듯 캠핑도 그렇다. 아름다운 자연에 감동하고 힐링하지만 그 아름다운 자연 안에는 주먹만 한 나방도 있고 내 몸 여기저기에 빨대를 꽂고 피를 뽑아가는 모기들도 많다. 게다가 아무리 쫓아도 줄기차게 날아드는 파리들과 눈 주변에서 아른아른 알짱거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39EMIcAHnVfSpodWt17zCaXxW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6:33:28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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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경제를 살리는 캠핑 - 캠핑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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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과 들, 바다 등 자연을 찾아 떠나는 캠핑. 전국 곳곳에 생겨나는 캠핑장 덕분에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좋은 곳이 많았나 새삼 깨닫게 된다. 주로 경기도 지역을 위주로 뱅뱅 돌지만 큰맘 먹고 충청도나 경상, 전라, 제주까지 떠나기도 한다. 분단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캠핑 영역은 좀 더 다채로웠을 것이다.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까지. 캠퍼들 중에는 가던 곳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Y-MfKqA1ddEg56NHPNqlnyV5V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3:33:44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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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도 가치 소비 시대 - 캠핑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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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 사회는 명확하진 않지만 심리적으로 계층 구분이 존재한다. 상류층, 중산층, 저소득층. 비상류층이 상류층처럼 되고자 하는 욕구, 즉 과시의 욕구는 예나 지금이나 계속 이어지고 있고 그것이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며 소비를 부채질한다. 고급 외제차, 명품백은 상류층임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소비 물품이지만 각 분야에 따라 그 안에서도 계층을 구분 짓는 물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MyiLWY3uEaClc-T_tLc91jEC8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8:26:17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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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비는 개미지옥이긴 합니다만 - 캠핑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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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적으로 캠핑을 시작한 지 6년째,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시간에 비해 캠핑을 다닌 횟수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많다. 거의 매주 캠핑을 다녔으니 일반적인 캠퍼들과 비교하자면 10년 이상은 캠핑을 한 것 같다. 게다가 내가 본격적으로 캠핑을 시작한 때가 코로나가 시작되는 시기라서 정말 캠핑의 열풍이 분 때였고, 덩달아 캠핑업계는 호황을 이룬 시기였다.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qF-W2z2pA2_51QtmhZUvFXsSj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8:25:54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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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도 공부가 필요해 - 캠핑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aXfZ/2</link>
      <description>캠핑 경험이 많아질수록 자연스레 알게 되는 다양한 캠핑 용품과 용어들이 있다. 하지만 커플캠퍼로서 한쪽이 마니아면 반대쪽은 그냥 따라가기 마련. 다양한 텐트들의 종류와 이름들, 잘나가는 유명 캠핑 브랜드들 정도는 어깨 너머로 배워 안 것들이 많다. 용품 하나 살 때마다 부연 설명을 줄줄이 읊어대는 포토라이님의 tmi 덕분일 게다. 하지만 많이 안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Jjty1U2pzVz98WjpZwAl5UQV50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8:25:20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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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시설이 좋아야 캠핑이 신난다! - 캠핑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aXfZ/4</link>
      <description>캠핑이 신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뷰가 좋으면 신나고, 사이트 간격이 넓으면 신난다. 하지만 편의시설이 엉망이면 그 신남이 훅 줄어든다.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매점. 이것들이 깨끗하고 예쁘면 드나들 때마다 기분이 좋다. 인테리어를 마친 새집에 살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른 것처럼 말이다. 비록 1박 머무르는 공간이지만 하루 동안 내 집이니 집같이 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JsU9sIfFG_Tpg_orHEyA0fuU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8:24:39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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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좋고 나도 좋은 캠핑 에티켓 - 캠핑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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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티켓, 지켜야 할 예절은 캠핑장에서도 예외가 없다.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 소리도 지르고 싶고, 노래도 흥얼거리고 싶고, 또 큰 소리로 음악도 틀어놓고 싶다. 자연을 마음껏 느끼고 싶은 마음에 이 모든 걸 다한다!(?) 큰일 날 소리다. 캠핑장은 나만의 장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재벌이 돼서 통째로 빌리면 모를까 캠핑장은 모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Z%2Fimage%2FgEidzDZpdYJHoS0do3sl9C2dh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8:16:03 GMT</pubDate>
      <author>하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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