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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ilor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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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24, 470, ILCA 원디자인 레이싱 요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4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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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24, 470, ILCA 원디자인 레이싱 요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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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러의 새해, 세일러 복 많이 받으세요! - 2024년 시즌오픈기 (2024.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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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고 3월을 지나다 보면 불현듯, 심상치 않은 해의 기운이 느껴진다. 쨍쨍한 햇살이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한다면, 한낮의 반팔차림이 그다지 어색하지 않다면, 그렇다. It's a time to SAIL!    매일 같이 Windy*라는 어플에 들어가 바람 예보를 확인하고, 나의 배와 어느 날 감격스러운 재회를 하면 좋을지 빠르게 머리를 굴려본다.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xfTch2DhXA79uC2IzChXg7Qk8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16:18:15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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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트가 재미있는 이유 - 요트대회 참가후기 (23. 11. 서울특별시장배 ILCA6 클래스)</title>
      <link>https://brunch.co.kr/@@aXfu/14</link>
      <description>인생에 가장 추웠던 순간을 겪고 온갖 번뇌에 시달리며 두번째 경기날은 맞이했다.  첫째 날 경기 성적은 4번의 경기 중 1,2,3,2등이었다. 둘째 날 예정된 경기는 3경기였다. 요트 시합은 여러 번의 경기를 치르고, 가장 낮은 등수의 경기는 점수 합산에서 제외할 수 있다. 첫날의 3등 경기 성적을 제외한다고 했을 때, 둘째 날 경기에서 1,1,1등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4txwQcTwYQVrj3sgE2nT74w1s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4:12:05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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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날씨에 세일링이란.. - 요트대회 참가 후기 (2023. 11. 서울특별시장배 요트대회 첫째날)</title>
      <link>https://brunch.co.kr/@@aXfu/13</link>
      <description>매년 서울 한강에서는 서울특별시장배 요트대회가 개최된다. 한강이라는 굉장히 매력적인 장소와 다양한 딩기 요트 클래스가 열려 많은 동호인들이 대회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이 대회의 큰 장점이다. 작년까지는 킬보트 위주의 세일링을 해서 큰 관심을 갖지 않던 대회였지만 올해부터 딩기 선주가 된 터라, 양양레이저챔피언십 다음으로 중요한 이벤트가 되었다. 요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6H6rnaz6cQf8XcPaG8TKEz-fa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7:58:07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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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크고 멀고 쎄다  - 첫 딩기 요트대회 참가 후기 2 (2023. 4. 전국생활체육대축전)</title>
      <link>https://brunch.co.kr/@@aXfu/9</link>
      <description>긴장되는 것도 아니고 기대되는 것도 아닌 이상하고 미묘한 마음으로, 대회 둘째 날 아침을 맞이했다.   오전 9시 스키퍼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일찍부터 움직였다. 기상 상황의 영향을 막대히 받는 종목인만큼, 대회가 치러지는 동안 매일 오전 스키퍼 미팅을 열어 경기 운영 관련 변경 사항들을 안내해 준다. 경기 수역이 어디일까. 나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dkN_4rvX4QtY9I-5f_OlLbahT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3:44:47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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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트 대회 나가는 사람, 나야 나! - 생애 첫 딩기 대회 참가 (2023. 4. 전국생활체육대축전)</title>
      <link>https://brunch.co.kr/@@aXfu/8</link>
      <description>인생 살다 보면 내가 이런 사람이었어?? 하고 스스로도 놀라는 경우들이 있다. 자기 자신이라고 해서 100% 알고 살아가진 않으니까. 나는 취미인 요트를 통해서 내 안에 의외의 모습들을 발견하는 순간들이 많다.  학창 시절엔 공부, 취업 후엔 회사 생활을 열심히 했다. 꼭 1등을 해야 하거나 최고 성과를 내야 하는 야망꾼은 아니었지만 주어진 일들은 &amp;quot;잘&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MxKbEKtHLtzX-hr744OvbnDtU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6:06:17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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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승이지만 혼자가 아니야 - ILCA 6 세일링 일지 (2023.3~4월, 김포 아라마리나)</title>
      <link>https://brunch.co.kr/@@aXfu/7</link>
      <description>우연한 기회에 선주가 되었다고 기뻐하였지만, 사실 말 못 할 걱정으로 매일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고 있었다. 그 걱정은 다름 아닌, 내가 가진 1인승 딩기 요트 ILCA는 남자용이었던 것! 세일링은 몸무게를 이용하여 배를 컨트롤하며 타는 스포츠다. 따라서 배에 적정한 크루 몸무게를 맞추는 것은 항상 고려해야 하는 요소이고 보트 스피드에도 큰 영향을 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03h_ZderfRDEeLH5LvfDT2Aao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4:35:24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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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s In Sailor's bag - 요트 타러 가는 여자의 가방에 비키니가 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Xfu/3</link>
      <description>제 취미는 요트 세일링이에요.    본캐보다도 부캐의 위상이 드높아진 요즘 서로의 취미 또는 취향에 대해 관심 갖고 공유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취미 대화가 시작되면 우선 나는 위 한 문장을 내뱉고, 장황하게 설명할 마음의 준비를 한다. 당신의 상상을 깨부술 마음의 준비다. 취미가 요트라는 말을 들은 사람들이 무슨 상상을 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hOZ9q4uZh_o2xvME88QpHiqed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06:57:23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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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샘추위에는 세일링 - 세일링 일지 (2023. 3. 19. 평택호. 470 세일링)</title>
      <link>https://brunch.co.kr/@@aXfu/6</link>
      <description>매년 3월이되고, 슬슬 햇살이 따뜻해지고 겨울내내 단일 교복이었던 패딩을 세탁소에 갖다주는 시기가오면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세일링 갈때가 됐는데?&amp;quot; 올해도 어김없이 3월의 따가운 봄햇살이 내리쬐자&amp;nbsp;열이 많은편인 나는 반팔티차림으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다급한 마음으로 파트너에게 연락을 했다. 그의 빈 주말을 찾아&amp;nbsp;셋째주 일요일 세일링 약속을 잡았다.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wLPKbsPS0cvQFmZa6KUqWre-u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1:41:56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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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트 선주로 가는 길 - 세일링 일지 (2022. 10. 9. 김포 아라마리나 레이저 세일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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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일링 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일찌감치부터 파트너와 주말 세일링 일정을 잡았다. 휴일이 끼어있어 3일 연속 세일링을 해보자라고 약속을 하고 둘째 날은 1인승 딩기 요트를 타러 가기로 했다. 둘째 날 아침 8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어제 세일링을 오래 했지만 미풍이었어서 뻐근함 없이 몸은 가볍게 일으켜졌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커튼을 걷었는데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fu%2Fimage%2FSj_cd0BOfcwdmCdhDNOcy1Uvo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7:06:47 GMT</pubDate>
      <author>Sailor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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