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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고르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Xve</link>
    <description>잠시 숨 고르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5:57: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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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숨 고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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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락장이 있다. -5화 - 교통사고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ve/6</link>
      <description>해고 통보를 들었던 날 저녁으로 잠깐 돌아가보자.  사실 그날 저녁에 최근 야근하느라 바빠 못 갔던 미용실을 예약해 두었었다.  이제 이 근처는 올일이 없을 것 같아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다듬었고 집에 와서 평소 일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는 멘토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분은 황당해하는 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교통사고 당한 거랑 같은 거예요. 그렇게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8:56:32 GMT</pubDate>
      <author>숨 고르는 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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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락장이 있다. -4화 - 00이는 대표님이랑 비슷한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aXve/5</link>
      <description>내가 입사한 이후에 다른 포지션의 팀원을 한 명 더 채용했었는데 같이 일하기에 또래가 좋지 않겠냐 이야기하셨지만 비슷한 연차로만 팀을 꾸려가려는 게 느껴졌다. (당시엔 비용 문제라고 생각했으나 관리 차원도 있지 않았을까)  기존에 있던 팀장들은 같은 또래였고 연차가 쌓여서거나 갑자기 팀장을 맡았다고 했다.  기존에 내가 타 회사에서 경험했던 것과 달리 같은</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7:49:40 GMT</pubDate>
      <author>숨 고르는 중</author>
      <guid>https://brunch.co.kr/@@aXv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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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락장은 있다. -3화 - 일 이야기가 아닌 사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Xve/4</link>
      <description>출근첫 날, 임원분이 티타임을 하러 가자고 하셨고 가는길에 남자친구 유무를 물어보셨다.  내가 기존에 어떤 일을 해왔고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적응 기간에 어떤식으로 하면 적응을 빨리해서 시너지 낼 수 있을지의 일 이야기가 아닌 사적인 이야기.  &amp;quot;아 네, 결혼했어요&amp;quot; &amp;quot;결혼했어요? 그런데 이력서에 왜 없었지?&amp;quot; &amp;quot;결혼 여부를 적는 란도 없었고, 결혼</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8:28:54 GMT</pubDate>
      <author>숨 고르는 중</author>
      <guid>https://brunch.co.kr/@@aXv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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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락장은 있다. - 2화 - 하락장이 끝난줄 알았지만 마이너스도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ve/3</link>
      <description>새로운 회사와 연봉 협상까지 마친 후 퇴사하겠다고 밝혔다.  그 전에는 &amp;lsquo;당장 갈 곳은 없지만 회사에서 일이 없어 힘들어요&amp;rsquo; 의 하소연 이였다면 이젠 갈 곳이 정해졌으니 그만둘 수 밖에 없는 명분이 생긴 것이다.  이곳에 입사 후부터 언제든 아니라면 도망갈 생각은 (생각만) 했었다.  회사에선 기다려보라고 했고 나는 회사 내에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7:14:08 GMT</pubDate>
      <author>숨 고르는 중</author>
      <guid>https://brunch.co.kr/@@aXv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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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락장이 있다. - 1화 - 하락장은 주식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ve/1</link>
      <description>내 주식처럼 내 인생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작년 말에 들어갔던 회사에서 사업의 방향이 변경되어서 일이 사라졌다. 내 직무의 일이 사라졌고 어떻게든 내가 기여할 수 있는 포지션, 방안을 찾아서 해보았지만 결국 사라졌다.  해볼만큼 다 해봤다고 생각이 들어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었고 나는 그런 사람이었지만 이젠 3N살이 되어 그럴 수 없었다. 내가 나를 먹여</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4:28:08 GMT</pubDate>
      <author>숨 고르는 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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