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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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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일개미, 미국에서 2년차 주부. 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적어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9:02: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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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일개미, 미국에서 2년차 주부. 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적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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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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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이퍼의 실사 버전 도요새 종종종종종종 종종 종종종 종종종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awRh0B36K9ng4fJTGAvUWm-IU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4:05:20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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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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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단테로 만들겠다고 면을 덜 익히거나 면에 양념을 흡수시키겠다고 면을 불게 만드는  한 끗이 부족한 어려운 파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vUtmlUfFBCHlGfab2AoQwMZ3s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21:53:2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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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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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빠에야 일년 넘게 사프란만 쳐다보다가  스텐팬을 잡고  호일에 사프란을 넣고 살짝 팬에 구워준다 오래된 사프란의 향이 배가 된다.  빈 팬에 예열을 하고 냉동실에서 해산물 믹스와 홍합을 꺼낸다. 흐르는 물에 헹구고 탈탈 털어 팬에 넣는다 냉장고 속 청주를 꺼내 휙휙휙 세바퀴 두르고 뚜껑을 덮고 기다린다 증기가 나오면 약불로 바꾸고 기다리기 뚜껑을 열고 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hLvqPC7A_SN9nJtax5KYELTOv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22:46:12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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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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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먹다 남은 소 목심을 꺼내 고기 육수 + 야채 육수 만들기 인스턴트팟 고압 모드로 이십분 정도,  증기는 저절로 빠지길 기다리기.  미역을 두줌 잡아 물에 바득바득 씻기 참기름에 미역이 흐물흐물하게 될때까지 오래오래 볶다가 중간중간 참기름도 보충해주고 마늘을 바로 다져서 넣고 미역과 같이 또 오래오래. 빈 공간을 만들어 액젓 넣고 약간 태울듯 끓이다가 육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eHjXp0WGIHKQLn3JfQoowCjt1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22:08:28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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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로컬 푸드를 찾는 이유. - 래디쉬로 동치미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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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철과일은 보약이여  나는 꼼꼼하게 할인 품목을 조사하고 냉장고와 장바구니를 정리하여 장을 보는 알뜰한 주부는 못되지만 &amp;lsquo;제철과일&amp;rsquo;은 챙겨 먹는 주부이다. 제철에다가 이 지역 상품이라 하면 항상 손이 간다. 저번에는 알지도 못하는 Mamey란 과일을 이 근방의 농장에서 자랐다는 문구만 보고 산 적도 있다. 여자 주먹 크기에 질감만 코코넛 열매 의 겉껍질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qWSNtw8toiLiyoXLK72DkQrE2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22:52:5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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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우유는 나랑 맞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Lk/14</link>
      <description>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을 때면 남편에게 슬그머니 물었다.  우유에 시리얼은 어때? 빵 먹을래?(당연히 우유도)  착한 남편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이 식단이 건강에 좋은 요즘 트렌드가 아닌 것을 안다. 시리얼과 빵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이며,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이 부족한 것을 안다. 알고는 있지만 계속 먹는 변명을 말하자면 비정제 곡물로 만든</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15:23:4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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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삼키기 아까운 술, 석탄주 - 저온 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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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걸리를 만들려고 보니 내 눈길을 붙잡은 건 석탄주였다.  &amp;ldquo;입에 머금은 채 있고 싶을 뿐 삼키기에 아깝다.&amp;rdquo; -실학자 서유구-  이 술은 달고 과일향이 나서 한 입을 마시면 목에 넘기기가 조차 아깝다고 한다.  주로 겨울에 빚고 맵쌀보다 비싼 찹쌀만으로 만드는데다가 보통 막걸리보다 숙성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흔한 막걸리는 아니다. 하지만 옛 책에서 말</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17:48:22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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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나의 성적표</title>
      <link>https://brunch.co.kr/@@aYLk/12</link>
      <description>1. 큰 장바구니를 샀다. 비닐봉지를 사용하는 것을 거절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계획에 없던 구매를 할 경우 대부분 비닐봉지를 사용하고 있다. 마음과 달리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니 마음 한 구석에 죄책감이 들었다. 들고 다니던 가방에 장바구니를 계속 넣어 놓고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2. 큰 마트를 가지 않으려 한다. 주로 가는 큰 마트로는 코스트코,</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6:20:0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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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막걸리 이야기 - 첫 막걸리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Lk/11</link>
      <description>1주일. 이틀 동안은 12시간마다 한 번씩 섞어주고 그 이후에 5일은 가만히 둔다.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막걸리 만들기가 실패하지 않았구나,라고 안도했다.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공기 방울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저 보이지도 않은 미생물이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싶었다. 막걸리를 저어주는 이유는 막걸리에 공기을 넣어주는 것이다. 공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dIAJYMRpE0KN-UJTY6aXx-x-T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5:53:17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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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소프넛 쓰세요? - 소프넛은 세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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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프넛을 아세요?  소프넛을 세탁세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소프넛 열매 10~15개 정도를 세탁할 때 같이 넣는 것이다. 고온에서 물을 만난 소프넛 열매는 계면 활성제 역할을 한다. 이 열매는 보통 10번 정도 재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열매는 퇴비로 사용해 친환경적이라 한다. 이 소프넛은 히말라야가 원산지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18a-5bfz6jSIfzr6_c0k-PN5t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23:31:37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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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오늘의 잔소리 - 머리를 혼자 자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Lk/3</link>
      <description>요즘은 머리를 자르는 법도 유튜브에서 찾을 수 있다.    내가 사는 곳은 감사하게도 한국인 미용실이 있다. 미국에 온 지 일여 년은 남편은 한 달에 팁을 포함해 4만 원 정도를 머리를 자르는 데 사용했다. (이 가격은 남미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비해 비싸고, 보통 미용실보다는 싸다.) 한국에서는 까다롭게 미용실을 고르던 남편이었지만, 여기서는 한국어로 자</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4:03:2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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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쉬운 것부터 시작, 비누 쓰기 - 2 - 똑똑하게 비누 고르기. 성분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aYLk/4</link>
      <description>글을 다 쓰고 퇴고를 하니, &amp;lsquo;세상에 이렇게 재미없는 글이 있다니!&amp;rsquo; 스크롤바를 내리기 전에 &amp;lsquo;이 글은 매우 재미가 없다&amp;rsquo;라는 경고글을 붙여야겠다. 독자님의 소중한 시간을 재미없는 화학 시간으로 보내기 전에, 이 글의 결론을 정리해 먼저 얘기하겠다.  도브 뷰티 바 = pH 6 아비노 비누 = pH 5.6 세타필 비누 = pH 6 세라비 비누 = pH 6</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22:37:31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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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쉬운 것부터 시작, 비누 쓰기 - 1 -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비누로 씻기. 오히려 머릿결이 좋아진 거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aYLk/2</link>
      <description>&amp;lsquo;도브는 비누가 아니라 클렌징 바야&amp;rsquo;  우연히 인터넷에서 글을 보다 도브 찬양글을 보았다.   &amp;lsquo;머리가 빠져서 도브로 머리를 감기 시작했어요. 한 달이 지났는데 머리카락이 확연히 안 빠져요. 저희 할머니가 연세가 일흔인데 머리가 아직도 까맿요. 40년을 도브로만 씻으셨어요.&amp;rsquo;  사실 고백하자면 오래전에 도브 비누의 위용을 종종 보았고 이미 시도해 보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Lk%2Fimage%2FvcSzDX2inaWZ-QYfQMsGXv3Si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21:59:50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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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통사람의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 시작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aYLk/1</link>
      <description>깬 척하는 보통 사람  평소와 다름없는 아침이다. 일어나 당근 주스를 마시며 약간의 배를 채우고 나서는 간단히 아침을 차려 남편과 함께 먹었다. 그러고 나서 남는 시간.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지만 그냥 이북으로 책을 하나 골라 펼쳤다. &amp;lsquo;나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amp;rsquo; 요즘 왜 이렇게 어떻게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사람이 많을까?  흔한 얘</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21:54:59 GMT</pubDate>
      <author>앵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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