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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석준 Seok Joon Kwon</title>
    <link>https://brunch.co.kr/@@aYW4</link>
    <description>최신 하이테크 개발 성과와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해제하는 글을 씁니다. 과학과 사회, 학문의 생태계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이드잡으로 하이테크 스타트업 컨설팅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0:4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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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하이테크 개발 성과와 기초과학 연구 성과를 해제하는 글을 씁니다. 과학과 사회, 학문의 생태계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이드잡으로 하이테크 스타트업 컨설팅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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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과학자와 패러다임 전환 - 과학혁명의 구조는 인간 과학자 없이도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43</link>
      <description>과학자는 나 자신을 규정하는 여러 정체성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질이다. 어렸을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아마 앞으로 은퇴한 후에도 그럴 것이다. 과학자로서 나는 몇 가지 소망이 있는데, 다들 농반진반으로 이야기하는 NSC에 논문 내보기 같은 소망도 있겠지만 (사실 이는 이미 실현), 그보다 더 거창한 것은 내 살아생전에 (이왕이면 은퇴</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58:29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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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팅-에너지 복합 전쟁 - 미국의 화력발전 규제 롤백이 가져올 파장</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42</link>
      <description>최근 몇 달간 놀라운 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AI의 적극적인 도입 범위와 계층은 겉보기 국가 경제 성장률의 상향 곡선에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추세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기업이나 개인들에게는 그 경제 성장률의 결실이 오히려 장벽이 되는, 이른바 K자 성장의 모순도 최근 많이 회자된다. 실제로 AI의 도입으로 인해 일부 기업이나 개인의 경제적 역량 확장</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0:46:45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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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로 점철되는 민주주의는 왜 살아남는가? - 댄왕의 브레이크넥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41</link>
      <description>피라미드나 진시황릉 건축 과정에서 수십 만 명의 노동자를 수십 년간 동원하여 대역사를 집중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 체제는 아마 민주주의 하에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파라오나 진시황 같은 전제 군주가 중앙집권적으로 신관들의 지지를 뒤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제 안에서나 그러한 역사가 가능할 것이다. 만약 당시 이집트나 진나라 옆나라에 민주주의</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7:10:16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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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하이프, 버블, 그리고 다음 - 수요-증설 동조화와 자전거래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40</link>
      <description>[AI에서 관찰되기 시작한 순환형 파이낸스는 버블이나 하이프의 전조인가?]  [Disclaimer: 이 글은 AI 산업의 버블 붕괴를 예상하는 글이 아닙니다. 제가 잘못 해석한 신호가 있어 그것을 지적해 주시면 적절히 수정 후 반영하겠습니다.]  최근에 AI 산업에서 관찰되는 흥미로운 시그널들은 이른바 순환형 파이낸스 (circular financing)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4%2Fimage%2FWWUofH3Brdir3peJ_8od1ARKl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41:26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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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 소고 - 한국에게는 제대로 된 숙의와 전략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9</link>
      <description>어제로서 2025년도 노벨 과학상 수상 시즌이 종료되었다. 아마도 올해 두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추가로 배출한 일본의 학계를 부러워하면서 또 한국의 과학계를 성토하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 SNS와 미디어 상에서 당장 오늘 저녁부터 홍수를 이룰 것이므로 글도 별로 잘 못 쓰는 내가 그러한 행렬에 동참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다만 이왕 올해로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4%2Fimage%2FnlKHC_8s_s55Qq1oxumt8bK7X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9:19:01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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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타 휴먼을 향한 여정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세계가 갖는 의미와 그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8</link>
      <description>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1961-)는 모국인 프랑스나 영미권 문학계보다는 한국에서 훨씬 더 명성이 높은 소설가로 알려져 있다. 1991년 첫 장편 &amp;lsquo;개미&amp;rsquo;로 문단에 데뷔하자마자 그는 독서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후 지금까지 19편의 장편, 2편의 단편의 생산성으로 주제의 스펙트럼도 넓혔다. 그가 작품 속에서 다룬 주제는 불</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2:17:54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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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SMC &amp;amp; K-IMEC - 해묵은 산업정책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7</link>
      <description>[Disclaimer: 저는 본문에 나오는 어떤 반도체 관련 국내 학회의 기술정책이사입니다.]  최근 내가 속한 어떤 국내 반도체 관련 K 모 학회의 포럼이 있었다. 형식은 포럼이지만 다각도에서 현재 특정 반도체 기술 분야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 그리고 산-학-연의 대응책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는 자리였다. 나는 발표자 겸 토론자로 참석했지만 내 발표보다</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1:10:00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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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의 효용성과 아름다움 사이 - 수학은 우주를 보는 하나의 방법론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6</link>
      <description>&amp;quot;수학을 모르는 사람은 자연의 아름다움, 자연의 가장 내밀한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알 수도, 느낄 수도 없다.&amp;quot;  나도 한 20 년 전에는 위에 언급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n)의 발언이 성경처럼 다가왔고, 수학을 싫어하는 혹은 멀리하는 사람들이 한편으로는 불쌍하다 생각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태도를 갖기</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2:08:40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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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립부탄과 인텔의 운명 -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판 존스법의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5</link>
      <description>인텔, 특히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부(IFS)에 대해서는 그간 여러 번 글을 썼지만, 쓸 때마다 인텔의 사정은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지난 3월 신임 CEO로 취임한 립부탄은 몇 주 전 인텔이 현재 AI 경쟁에서 너무 뒤처진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글로벌 랭킹 10위권 반도체 회사로 보기 어렵다는 자조 섞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인텔은</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4:11:04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35</guid>
    </item>
    <item>
      <title>래피더스 2 나노 양산의 운명 - 싱글 웨이퍼 공정이 함의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4</link>
      <description>일본 정부가 반도체 제조업 부활을 위해 야심 차게 추진하는 투웨이 전략 중 한 축은 래피더스(Rapidus) 프로젝트다. 나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프로젝트 이야기를 여러 미디어에서 한 적이 있는데, 최근 업데이트된 소식은 이 프로젝트의 향방이 거의 결정되었음을 알려준다. 물론 안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는 것으로,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진행될 것</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4:52:13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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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적 거버넌스의 의미 - 왜 첨단산업정책일수록 더더욱 정부의 민주적 절차와 시민의 감시가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3</link>
      <description>최근 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장 윤비교수께서 쓰신 글의 핵심은 이른바 '거버넌스'다. 특히 '민주적 거버넌스'가 국가의 정책, 특히 경제와 산업 정책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역할의 범위를 어떻게 규정해야 할 지에 대하여 잘 풀어서 설명해 주셨다. 최근 집필 중인 '차이나반도체라이징(차바라)' 마지막 장에서 나는 사실 아래에 쓴 글과 더불어 이러한 내</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3:33:15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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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산업정책 지속가능성 - 중국식 모델은 성공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2</link>
      <description>최근 같은 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이자, 존경하는 윤비&amp;nbsp;교수님께서 최근, 중국의 Top-down 식 산업정책에 의거한 중국의 놀라운 경제 성장 속도, 그리고 기술 굴기에 대해 한국이 지나치게 관심을 갖는 나머지, 중국식 모델로의 회귀를 생각하는 위정자들이 나오지 않을까 염려하시며 쓰신 페북 글을 보았다. 나 자신도 그러한 뉘앙스의 글을 최근 들어 다소 빈번하</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2:25:26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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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과 AI: Part 2 - 애플의 아이폰은 제2의 블랙베리가 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1</link>
      <description>애플이 가진 거대한 유저 생태계와 애플만의 OS,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저들이 쌓은 거대한 데이터를 애플이 가만히 놔둘리는 없다. 즉, 애플은 애플만의 AI를 시도해볼 충분한 동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서 관건은 애플이 이 장점을 과연 장점만으로만 인식할 것인지, 아니면 과감하게 생태계를 개방하면서 이미 충분히 최적화된 AI 툴과 모델을 제휴하여 활</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0:00:51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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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과 AI: Part 1 - 애플만의 AI 전략은 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30</link>
      <description>지난 6월 9일, WWDC 2025에서 애플은 많은 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애플만의 AI에서 발전이라고 부를만한 새로운 무언가가 딱히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애플 역시 시대를 이끄는 거대 IT 공룡 중 하나로서, 당연히 회사 차원에서 AI에 대한 투자를 안 했던 것도 아니고 2024년에는 '애플 인텔리전스'라는 AI 서비스를 발표하기도 했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9:51:23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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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의 산업 전환 롱테일 문제&amp;nbsp; - 한국의 산업 경쟁력의 주요 대외변수</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9</link>
      <description>산업 전환은 경제학에서도 오랜 시간 연구된 주제다. 한국에서도 고등학교 정치경제 과목에서 이를 조금은 다루기도 한다. 예전에 내가 배웠을 때는 1차 산업에서 2차 산업으로, 그리고 다시 3차 산업으로 전환되는 원리와 효과를 주로 배웠던 것 같다. 대학에 와서 경제학 과목을 몇 개 들었을 때도 이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심도 있게 배웠던 기억이 나지만,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4%2Fimage%2F4jKJw1rPg3BgcpAY_y9Atth4G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6:57:22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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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단 반도체 생산중심의 이동 - 반도체의 페르시아만인 동아시아는 생산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지킬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8</link>
      <description>현재 동아시아 반도체 제조업의 영혼의 투톱 (이라고 쓰면 대만에게 조금 미안한 표현이지만..), 한국과 대만은 이제 한 자릿수도 모자라서 소수점 자리에서 첨단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나노를 넘어 과연 누가 먼저 옹스트롬 공정으로 반도체 양산에 돌입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그 소수점 자리의 첨단 경쟁이 사상 최저의 출생</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6:54:13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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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컴퓨팅 하드웨어의 다음 단계 비전 - 코어-메모리 병렬화, 데이터 이동 최적화, 자원 재활용과 최적운송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7</link>
      <description>AI 컴퓨팅의 병목이 코어-메모리의 폰노이만 격차, 그리고 코어의 동작 속도와 메모리의 대응 속도 사이의 격차인&amp;nbsp;메모리 장벽에 있음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일은 여전히 요원하며, 따라서 이를 우회하기 위해 반도체 업계에서는 다양한 기술적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병렬화 방법론은 어떤 장점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6:51:25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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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생존게임 - A brave new world right now.</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6</link>
      <description>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서바이벌 게임: 현실의 생존 너머 새로운 세계에서 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앞서 1-2부에서 엔비디아가 대만-중화권을 중심으로 메모리 장벽을 근본적으로 자사의 기술 밸류체인 하에서 재조정하며 극복하겠다는 의도, 그리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기술적으로 어떻게, 그리고 전략적으로 어떠한 밸런싱으로 할 수 있을 것인지 탐색해 보았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33:53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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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는 중국몽을 꿈꾸는가? - 엔비디아는 풀스택 AI-반도체-physical AI를 전부 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5</link>
      <description>엔비디아가 생각할 법한 몇 가지 시나리오를 이제부터 조금 더 생각해 보자. 좁게 본다면 자사 중심으로 AI-반도체-physical AI 연합 공급망을 새롭게 조정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으나, 넓게 본다면 첨단 산업의 패권이 대만-중국, 즉, 중화권으로 넘어오는 기류를 미리 읽고 선제 포석을 두려는 의도로도 해석할 수 있다. 물론 엔비디아는 CEO 젠슨황도 미</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31:26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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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만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 - 한국 메모리반도체 산업은 하청업체로 전락하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W4/224</link>
      <description>최근 눈에 띄게 빈도가 높아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친 대만 행보 (여기에 더 넓게 보자면 대만을 넘어, 중국, 홍콩, 그리고 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에 분포한 2천만 화교 네트워크를 포함한 중화권(the greater china)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으로의 무게중심 shift) 과정에서 떠오르는 대만 중심의 반도체+AI의</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29:04 GMT</pubDate>
      <author>권석준 Seok Joon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aYW4/2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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