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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산 캘리그래퍼</title>
    <link>https://brunch.co.kr/@@aYk6</link>
    <description>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2:2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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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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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6. 대표적인 캘리그래퍼</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8</link>
      <description>제가 좋아하는 캘리그래퍼 5명을 소개합니다. 이산, 이상현, 월하미인, 이화선, 강병인  다섯 명의 주요 작가와 그들의 대표 작품을 2점씩 소개합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1. 이산 (이정원):  &amp;lsquo;이산글씨학교&amp;rsquo;를 운영하며 한글 서예와 캘리그래피 교육에 힘쓰는 작가. 전통과 현대를 잇는 글씨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U7qY8sDCEYZhdqxPmO5WzGujBis.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6:26:44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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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5. 한자 서예 5체(전, 예, 해, 행, 초)</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7</link>
      <description>오늘은 한자 서예 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한자 5체에 대하여이야기로 풀어 보겠습니다.  옛날 옛적, 붓과 먹이 세상을 다스리던 시절에 다섯 명의 서체가 모여 잔치를 열었습니다.  1. 전서(篆書) ― 장엄한 장로 가장 먼저 등장한 이는 전서였습니다. 그는 긴 옷자락을 끌며 의젓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amp;ldquo;나는 옛 제왕들의 글씨요. 대칭과 곧음으로 세상을 질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7webmbCA4GotXw9QGR65nydmRlc.pn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2:05:12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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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4. 간송 전형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4</link>
      <description>1920년대 경성의 젊은 지식인들 사이에서 한 인물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름은 전형필, 훗날 &amp;lsquo;간송&amp;rsquo;이라 불리게 될 인물이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었지만, 시대의 격랑 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부를 다른 길로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어느 날, 경성의 골동품 상점에서 고려청자를 바라보던 전형필은 속으로 다짐했다. &amp;ldquo;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WyowTTu96EpiXTGBPrR_mkHVOpA.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1:53:01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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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3. 세한도(歲寒圖)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8</link>
      <description>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역경 속에서도 변치 않는 의리와 지조를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서예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보겠습니다.  1844년,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예술가 추사 김정희는 정치적 사건에 연루되어 제주도에 유배를 갑니다. [추사 김정희가 1844년에 제주도로 유배된 사건은 &amp;lsquo;윤상도 옥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xrHaXmFCjKtSsLsrAk6Q-2MH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8:40:03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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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2. calligrapher가 할 수 있는 서각, &amp;nbsp;AI 서각</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5</link>
      <description>캘리그라피를 배우면 서각(나무에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예술)으로 확장할 수 있고,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amp;lsquo;AI 서각&amp;middot;AI 캘리그라피&amp;rsquo;가 등장해 전통과 디지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즉, 손글씨의 감성과 나무 조각의 물성을 결합하거나, AI로 생성된 글씨를 서각 도안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가능해졌습니다.   전통 서각과 캘리그라피의 연결 서각(書刻): 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3JjPmDQsJECIh8OpdhhvJMuaW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55:44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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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1.캘리그래퍼란?</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3</link>
      <description>캘리그래퍼(Calligrapher)는 단순히 글자를 예쁘게 쓰는 것을 넘어, 글자가 가진 의미와 감정을 시각적 예술로 표현하는 '글씨 예술가'입니다.  캘리그래퍼가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주요 활동 분야 및 하는 일 캘리그래퍼의 업무는 크게 상업적 작업과 개인 예술 활동으로 나뉩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LZaGZAm-wffmTJdkL40Ok-j8v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28:20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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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10. 아름다운 한글 서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6</link>
      <description>한글 서예는 우리 글자의 독창적인 조형미를 붓과 먹으로 표현하는 예술로, 한자 서예와는 또 다른 유연함과 정갈함이 특징입니다. 한글 서예의 역사부터 주요 서체, 그리고 감상 포인트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한글 서예의 주요 서체  한글 서예는 크게 판본체와 궁체로 나뉘며, 현대에 들어와서는 작가의 개성을 담은 현대 서예(민체 등)로 확장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DU6yXeZbjMZC2dWwa9ei0B_Ou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51:48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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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9. 통도사를 걸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5</link>
      <description>화창한 일요일, 광주에서 온 아들과 며느리를 보내고,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자주 가는 통도사로 갔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초여름 같은 날씨 속에 오후 2시부터 1시간 정도 걸으면서 밝은 초록색을 볼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상쾌했다.  걷는 중에  '우담바라'를 운좋게  사진에 담았습니다. [불교 경전(법화경 등)에 따르면,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Zz81s7zPtImQNCOtzspc6Uqud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8:38:57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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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8. 서예의 장점과 배우기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4</link>
      <description>서예는 단순히 글자를 예쁘게 쓰는 기술을 넘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도(道)'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힌국에서는 書藝(서예), 중국에서는 書法(서법), 일본에서는 書道(서도)라고 부릅니다.  디지털 기기가 일상을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서예가 주는 매력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이유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서예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vE-keJvgQHsePhf2osb3HcS3n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2:22:24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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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igrapher의 逍遙(소요) - 7. '추사서체'에 대한 小考(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3</link>
      <description>제가 25세(1989년 4월 12일)부터 지금까지 붓을 들고 쓰는 추사 김정희의 추사체를 정자화 시킨 일명, '추사서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세 작품의 감상을 통해서 가장 한국적인 추사서체를 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작품: 차와 마음의 고요함 이 작품은 차(茶)를 마시며 느끼는 선(禪)적인 경지와 평온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lcNdWCsu-hS91XxxDtS5nT8pD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1:51:07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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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igrapher의  逍遙(소요) - 6. 벚꽃 명소 소개-경주, 온천천, 운문사-</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1</link>
      <description>2026년 겨울이 가고, 반갑게 맞이한 봄, 그 시작을 벚꽃을 통해서 느껴보려고 토요일이면 아침도 먹지 않고 운전하여 꽃 구경을 다녔다. 토요일마다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나왔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부산  근교 벚꽃 3군데를 사진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1.  경주  보문호수     2. 부산 동래 온천천   3. 청도 운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LrQdCZ_kS8HGwFJ7185zB_L4r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7:31:29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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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붓, 자연과 친구 되어- 5. 배산 桃花亭(도화정)을 만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9</link>
      <description>한 때 내가 근무했던 직장 근처에 있는 배산은 봄, 가을로 자주 걸었던 곳이고, 특히 추운 겨울에 귀를 손으로 막으면서 찬바람을 뚫고 걸어서 출근했던 기억이 아주 선명하게 남아있는 큰 고분을 품고 있는 산길이다.   요즈음은 아내의 직장이 근처에 있어 출근시킨 후, 날이 좋으면 1시간 정도 산책하러 찾곤 한다. 오늘은 새로 단장한 도화정을 찾아서 도화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Dl90_atFb6BhaJQUL6U3rvfAP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08:46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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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igrapher의 逍遙(소요) - 4. 경매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서예 작품의 가격은?</title>
      <link>https://brunch.co.kr/@@aYk6/90</link>
      <description>서예가로 작품 활동을 오래하면서 늘 신경  써였던 부분은 서예 작품의 가격이 중국에 비해서 너무나 저렴하고, 그나마 판로와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고, 수요층의 부재로 빈곤한 서예가가 많은 오늘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지만,   오늘도 서예의 깊고, 넓은 매력에 빠진 작은 예술가로서, 오늘 문득 서예 작품 중 &amp;quot;어떤 작품이 지금까지 가장 높은 가격에 팔렸는가?&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29yG2FwiueoqdDjDieoB2Wg_3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35:58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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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붓, 자연과 친구 되어- 3. 금강공원을 걸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0</link>
      <description>온천장으로 이사한 지도 3개월이 지났고, 집 근처라는 편리함 때문에 金剛公園(금깅공원)을 자주 찾는다. 이 곳을  여러 번 왔지만, 오늘도 보지 못한 hidden spot, 세 군데를 발견하고 자세히 살펴보며 맑은 공기와 초록색의 향연으로 걸어 들어갔다.  첫번째는, '생각하는 대나무 숲 길'   (thinking bamboo forest road)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CQNhYGhSdtqgifO7wQRb4l6sf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18:07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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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붓, 자연과 친구 되어- 2. 동백섬, 해운대를 걸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79</link>
      <description>2022년 8월 31일, 33년 몸담았던 학교라는 곳을 벗어나 은퇴자가 되었다.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는 벅찬 희망으로, 많은 새로운 계획(도자기, 한국화, 영어.......)을 세워서 실행하려고 했지만,  몸은 익숙한, 자주한 관성에 따라 자연과 벗하는 걷기에 집중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졌다. 6시 기상,  직장 다니는 아내와  아침을 맛있게 먹고, 출근시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XcW1X3OqlGS2UG8a7gu_-GfIB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12:28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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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래퍼의 逍遙(소요) - -붓, 자연과 친구 되어- 1. 書藝에 入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Yk6/81</link>
      <description>逍遙(소요): 내키는 대로 슬슬 거닐며 돌아다닌다. --------------------- 저의  취미이자, 서서히 제 2의 직업이 된 서예, 캘리와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저만의 작은 노력인 자연과 벗하는 삶(걷기)을, 부산 근교의 산, 절, 바다를 걷는 여행을 사진과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6%2Fimage%2FiHuvdFiN_FudnQQ2Nbx6R29N7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53:17 GMT</pubDate>
      <author>풀산 캘리그래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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