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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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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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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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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피벗을 해야할까? - Making Decisions: Piv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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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벗의 사전적인 정의는 중심축을 유지한 상태로 회전하는 것을 말한다. 농구에서 한 발을 붙인 채 남은 한 발의 방향을 바꾸는 플레이로 자주 쓰이는 말이었는데, 에릭 리스의 책 린스타트업(The Lean Startup)에서 강조하기 시작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어릴때부터 IT 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덕분에 프로덕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xVRpj-rh66uknPHZQhAeiF6DO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0:01:19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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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펙트 데이즈와 직업윤리 - 도쿄 화장실 프로젝트와 일본 재단</title>
      <link>https://brunch.co.kr/@@aYr/182</link>
      <description>도쿄 화장실 프로젝트(The Tokyo Toilet Project)는 도쿄의 시부야구와 일본 재단(Nippon Foundation)이 협력해서 추진한 공공 디자인 프로젝트다. 2020년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맞아 어둡고, 더럽고, 무서운 공중화장실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 시부야구의 17개 공중화장실을 리디자인했다. 16명의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참여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isRKiM2M0iISW5z0QEyL_UMbQ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4:34:06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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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있는 사람'과 '고집 있는 사람'의 차이 - The Right Kind of Stubborn</title>
      <link>https://brunch.co.kr/@@aYr/181</link>
      <description>폴 그레이엄이 얼마 전 &amp;lsquo;끈기 있는 사람과 고집 있는 사람&amp;rsquo;에 대한 에세이를 올렸다. 끈기와 고집이라는 단어는 사실 동전의 양면 같은 단어이다. 해석에 따라 끈기 있는 사람이 될 수도, 고집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폴은 고집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amp;lsquo;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amp;rsquo;고 말한다. 그들은 누군가 문제를 지적했을 때 제대로 눈을 마</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8:12:21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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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란 당신이 하는 말이 아니다 - Shape Up 셰이프업 방법론</title>
      <link>https://brunch.co.kr/@@aYr/180</link>
      <description>37signals를 공동 창업한 Ryan Singer가 쓰고 배포한 Shape Up을 지난 5주에 걸쳐 읽었다. Shape Up은 Basecamp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한글 번역 요약본도 있다). 리더가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해야 하는지, 해결 방법을 팀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S</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4:49:56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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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과 비난을 착각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6</link>
      <description>르세라핌의 첫 번째 코첼라 무대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대부분 부정적인 내용으로 비꼬는 말투를 쓰고 있었다. 어떤 식으로 말했는지 인용하지는 않겠다. 앞으로 내가 하려는 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나는 르세라핌의 팬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하이브 소속 가수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윤진이라는 이름의 멤버가 책을 읽고 글을 잘 쓴다는 사진을 보았다.&amp;nbsp;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d5xnFjjUgdK_gGMO3tPQ4AIR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2:08:08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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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을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5</link>
      <description>나는 노동 소득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몸과 머리를 써서 일했고,&amp;nbsp;일하는 시간의 비율이&amp;nbsp;적어지기를 기대하지도 않는다. 지금의 나는 일하는 시간을 아주 좋아하고, 일이 나에게 안겨주는 나름대로의 결과를 기꺼이 반기고 있다.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고통스럽다고 여기지는 않는다. Pain is inevitable, sufferin</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6:20:02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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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대화를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4</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대화가 있다고 한다.  1. 실용적 Practical&amp;nbsp;대화: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을 때나 계획을 세울 때의 대화 2. 감정적 Emotional&amp;nbsp;대화:&amp;nbsp;해결을 위해서가 아닌, 상대방의 이해가 필요할&amp;nbsp;때의 대화 3. 사회적 Social&amp;nbsp;대화:&amp;nbsp;사회적인 문맥 안에서 서로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amp;nbsp;대화  얼마 전 퓰리처 상을 수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36SGM05-hXrLBEBPJjaDtb8qW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2:54:54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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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가 시작한 지 40년이 되었다. - Ted is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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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ED가 4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 40주년!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를 약자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 컨퍼런스다.&amp;nbsp;왜 다른 단어도 아닌 TED였는지, E는 왜 교육(Education)이 아니라 오락(Entertainment)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창업자 Ricard Saul Wurman는 &amp;ldquo;당신이 더 나은 세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whr0TKEQ1_Mfs5UF7aMyIrOsE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6:19:31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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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할 때 없으면 안 되는 단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2</link>
      <description>&amp;quot;영화 촬영 현장에서 없으면 안 되는 단 한 가지는&amp;nbsp;무엇인가요?&amp;nbsp;What's the one thing you can't live without on a movie set?&amp;quot;이라는 질문에 줄리아 로버츠가 A sense of camaraderie라고 대답한다. 사전적인 해석으로는 우정이나&amp;nbsp;동지애로 번역될 수 있는 말을 일을 할 때 꼭 필요한 것으로 꼽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5ecDuO5oQbyLf9_0OXhVkLZ2P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2:20:43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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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 - We can handle the truth</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1</link>
      <description>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나무로 된 치아를 만들어서 썼다고 한다. 300년 전이라고 하지만 나무로 된 이는 아무래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 포용 전략가(Inclusion Strategist)&amp;nbsp;데니스 해밀턴(Denise Hamilton)은 조지 워싱턴이 코끼리 상아와 함께&amp;nbsp;미국 흑인 노예의 이빨까지도 사용했다는 것을 발견하고 만다. 미국인의 위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tc5O0JGC7JN--0-f9DJogX8y6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3:16:52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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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회의는 실패하는가(그리고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 Why Meetings Suck and How to Fix Them</title>
      <link>https://brunch.co.kr/@@aYr/170</link>
      <description>정말 많은 사람들이 정말 많은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 것만으로도 불행해집니다. &amp;lsquo;무슨 고기를 제일 좋아하세요?&amp;rsquo; 같은 질문이 회의 시간에 정말 필요한가요? 마치 TED 무대에 오른 것마냥 자기 자랑을 하는 리더도 있지요. 참여한 모든 사람의 줌 세팅을 고치느라 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최근 31개국 3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3가 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ZEMJ85ulLqhGTKmKKOkx-SVM3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4:47:38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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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나요? - The power of courage</title>
      <link>https://brunch.co.kr/@@aYr/168</link>
      <description>커피챗에서 이 질문을 받았을 때,&amp;nbsp;회사에서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마음에 든다고 대답했다. 큰&amp;nbsp;시장은 아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했다.&amp;nbsp;PMF를 찾아낸 이후로도 풀어야 하는 문제들에 집중하며 확장해 나간다고&amp;nbsp;느꼈다.&amp;nbsp;외부인의 입장이라 회사 안이 어떻게&amp;nbsp;돌아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건강한 회사에서 건강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Z9yXDqBLu3bOVjsgd4jurdmwy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2:02:53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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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부하고 아름다운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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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배우로 일하면서 예전에 비해&amp;nbsp;깨닫게 된 부분 중 하나는, 실패한 연기(Bad take)를 떨쳐버리는 방법을 배운 거예요. 배우라는 직업을 하면서 성공한 연기나 실패한 연기가 저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 장면에서 연기를 실패하면, 이&amp;nbsp;실패에서 뭘 배우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를 생각하는 거죠.&amp;quot; 배우&amp;nbsp;앤 해서웨이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4yqBFQeqCYa9qegd0JcTjSLJO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6:17:17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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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는 사실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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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사람들은 시도한 일이 실패하면 좌절하고, 제안한 아이디어가 거절당하면 울적해질까요.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amp;nbsp;대니얼 카너먼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자기 정체성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디어와 정체성을 분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amp;ldquo;저는 아이디어가 희귀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한 아이디어가 실패한다면, 분명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NuwvWcpI1Sf7e8u8fY0qB86yM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1:32:08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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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 - A year in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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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의 회고를 쓰기 위해 한 해를 돌아보다가 잎새에게 말했다. &amp;ldquo;재미없다.&amp;rdquo; 잎새가 대답했다. &amp;ldquo;나도 재미없어.&amp;rdquo; 같은 마음이었다. 내보내기 위한 회고를 하려고 생각하니 영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마음을 바꿔 잎새만 볼 수 있는 회고를 쓰기 시작했다. 보여주고 싶은 말 대신 하고 싶은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왜 올해의 회고는 재미가 없는 걸까? 나는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cEKYFQSkbtID6YYKfkUydLf-Y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2:34:00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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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모습 그대로&amp;nbsp;이력서에 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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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서를 정리하면 내가 숨기고 싶은 부분과 과시하고 싶은 부분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실패도 성공도 그대로 드러나는 이력서를 쓰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amp;nbsp;계속해서 접는다. 그렇게&amp;nbsp;접고 접어도 끝없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글에서 드러난다. &amp;ldquo;이만큼 커다란 프로젝트에서 나는 이만큼이나 잘했습니다.&amp;rdquo;, &amp;ldquo;여기에서는 결과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fPz2FwkaA8o6KtjXdigOXqbBF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1:08:46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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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고 싶니?</title>
      <link>https://brunch.co.kr/@@aYr/163</link>
      <description>한 번은 내가 학교에서 어떤 아이를 괴롭히는 그룹에 참여한 걸 알게 되자, 어머니는 나를 앉혀놓고 실망한 표정으로 입을 다문 채 말했다.'세상에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은 자기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아. 자기가 중요한 사람인 것처럼 느끼려고 다른 사람들을 깎아내리지.''그리고 반대에 있는 사람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kGFF3An4lzps56MhMEneXVni7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3:16:05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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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을 잘하는 방법 - How to keep an open mind</title>
      <link>https://brunch.co.kr/@@aYr/160</link>
      <description>나는 일을 잘하고 싶다. 더 좋은 사람들과 더 훌륭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amp;nbsp;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는다. 그러다 애덤 그랜트의 팟캐스트를 듣기 시작했다. 평생 조직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amp;quot;직무설계, 업무 동기와 성과, 내향성과 실적의 연관성에 관한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적용가능하며, 무엇보다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F9TRq3ilu2z8cz0dKnlyCamA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05:30:33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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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r/159</link>
      <description>제목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아마도 더 자주 듣게 되지 않을까. 그러다 얼마 전&amp;nbsp;팟캐스트에서&amp;nbsp;Radical Candor를 쓴 Kim Scott의 말을 들었다.   Q:&amp;nbsp;저는 Gen X입니다. 제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만 해도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득했죠. 그때 우리는 부머들을 보며 도대체 왜 저렇게 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5QjfHISGuxNNIoeidarwajSZA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8:25:56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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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좋은 이유가 없다면 모험을 거절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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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다녀왔다. 아침에는 달리기를 했고, 자기 전에는 일기를 썼다. 바에서 친구들을 사귀었고, 말이 통하지 않는 친구의 딸과 친구가 되었다. 묵어본 적 없는 숙소에서 묵어보았다. 사본 적 없는 가게에서 물건을 사보았다. 여행을 가면 모험을 하게 된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나를 두고, 새롭게 동작하는 나를 발견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평소의 내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r%2Fimage%2FQBq4b4akD-HohYS6lDSsuaS9X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4:15:26 GMT</pubDate>
      <author>su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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