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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rty Kim</title>
    <link>https://brunch.co.kr/@@aZ7S</link>
    <description>Karty Kim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4:3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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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rty Kim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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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이의 죽음 - 2 - 병신 새끼</title>
      <link>https://brunch.co.kr/@@aZ7S/8</link>
      <description>죽음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할 수 있는 놈이 딱 한 명이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을 시작으로, 중학교 2학년과 3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심지어 같은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다. 고등학교 1학년은 건너뛰고, 2학년에 또 같은 반.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은 같은 반이 아니었다. 중고등학교 6년의 학창 시</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6:05:49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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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이의 죽음 - 1 - 돼지 조지</title>
      <link>https://brunch.co.kr/@@aZ7S/7</link>
      <description>흰머리가 한 개씩 늘어가면서 가끔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 &amp;lsquo;나는 어떻게 죽을까? 죽을 때는 누가 옆에 있어줄까?&amp;rsquo; 하는 의문이다. 걱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무난할 듯하다.  아버지께서는 칠순을 1년 앞두고 영면에 드셨다. 그것도 생신을 맞이하기 일주일 전에. 그리고 할머니께서도 69세에 하늘의 별이 되셨다. 그렇다면 나도 앞으로 살 날이 20년이 채 남지</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1:11:16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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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장례식 그 후... 세 번째 - 친척?????</title>
      <link>https://brunch.co.kr/@@aZ7S/6</link>
      <description>땅은 그렇게 매매가 끝났다. 매매를 해서 얻은 수익 9천만 원에 대한 세금 문제를 남겨둔 채.  내가 매매를 그렇게 반대했던 제일 큰 이유가 바로 세금 문제였다.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신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땅을 팔 수 있을 때 팔자고 하는 친척 어르신의 행태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상속받은 땅을 3년도 안돼서 매매를 한다는 것은 세금에 지식이 없는</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01:36:49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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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장례식 그 후 ... 두 번째 - 친척????</title>
      <link>https://brunch.co.kr/@@aZ7S/5</link>
      <description>다음 해 봄 할아버지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다. 그 내용을 어머니께서 나한테 전달을 하신다.  조상님들 묘 뒤편에 소나무가 너무 무성하게 자라서 나무 몇 그루를 베어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그 작업을 하려면 인부를 써야 하는데 300만 원 정도 돈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께서는 일단 알았다고 하셨단다.  솔직히 그 동네에 살지 않는 이상 자세하게</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4:58:24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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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장례식 그 후 ... 첫 번째 - 친척???</title>
      <link>https://brunch.co.kr/@@aZ7S/4</link>
      <description>아버지를 잘 보내드리고 몇 개월이 지났다. 아버지를 볼 수 없다는 슬픔을 참는 것에 익숙해질 때 즈음 집안 행사가 다가온다.  우리 집안은 1년에 한 번 시제라는 행사를 한다. 매년 11월 첫 번째 일요일에. 친척들이 거의 다 모여서 선산 아래에 있는 사당에 조상님들 위패를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는 행사다.  어머니를 모시고 간다. 솔직히 나는 대구에서, 동</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2:24:14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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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를 떠나보내다 - 2</title>
      <link>https://brunch.co.kr/@@aZ7S/3</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내릴 것 같던 비는 아버지를 놔두고 온 선산을 떠나 춘천에 도착을 하니 그치기 시작한다. 장례식장에서 빌려 입었던 옷을 반납하고 장례식장에서 사용한 금액을 정산한 후에 집으로 돌아온다. 정신이 없었다. 아버지가 없는 집도 분명 집안인데 찬바람이 부는 듯 이상하게 느껴지고, &amp;ldquo;왔어?&amp;rdquo;라고 이야기할 것만 같고. 아무튼 좀 이상하다. 이건 느껴 본 분</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2:08:12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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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를 떠나보내다 - 1</title>
      <link>https://brunch.co.kr/@@aZ7S/2</link>
      <description>나는 고향이 강원도 춘천이다. 그리고 지금은 춘천으로부터 300Km 정도 떨어진 대구에서 살고 있다.   만으로 3년 전 봄, 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셨다.  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아버지의 병명은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간암. 대구에서 춘천까지 주말마다 왕복을 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를 병원에서 간병을 하였다.  그런데, 간병을 1달 즈음 했을 때 아</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2:05:18 GMT</pubDate>
      <author>Kart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aZ7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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