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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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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질문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5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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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질문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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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가 아니라서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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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oooo콩쿠르에서 1등을 했다. 유명한 대회는 아니지만 아이에게는 소중한 경험이 될 법한 정도의 콩쿠르이었다. 한국에서 본부 1, 2차 대회를 거쳐 참가자격을 부여받아서 베를린에서 각 나라에서 모인 학생들끼리 Round 2, 3을 다시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국제콩쿠르 1등 소식이 작게나마 동아일보까지 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XLnKoxLZdSb7aVtrZ3aCBa_V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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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파트 가격 계속 오를까 - 모든 것이 명확하다고 느낄 때가 가장 위험할 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C3/88</link>
      <description>금리인하, 공급부족 2가지 키워드는 너무나 명확하게 서울 아파트 가격이 계속 오를 거라는 믿음을 주고 있다. 매일 언론에서, 유튜브에서 모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주장하고 있다.  물론, 반대 의견을 꾸준히 피력하고 있는 전문가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24년 한 해 동안에도 서울 아파트는 `21년, `22년 전고점을 뚫은 단지가 많이 나왔다.  필자도 여기</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5:15:48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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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 실패하고 있는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전체를 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ZC3/86</link>
      <description>존 H. 밀러가 쓴 '전체를 보는 방법'이라는 책을 읽다가 우리 삶에 큰 교훈으로 함께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 있어서 독자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 (아래 내용은 '전체를 보는 방법' 책에서 서술한 내용 일부를 인용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어떤 지형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를 찾을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자. 등고선과 항공사진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BBJiqC8YUGMmUkr1NajyBZBYq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3:43:20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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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ZC3/84</link>
      <description>보통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대답부터 하자면, AI는 감정을 학습할 수 있고 '자기가 감정을 느낀다'라고 착각할 수 있다.  감정을 느끼는 것이  인간의 고유한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 선입관이 있지만 사실 많이 알려진 것처럼 포유류들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안다. 슬픔, 분노, 우울, 화, 좌절, 기쁨 등 희로애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8kUC9EMMUKbKWozQ4iDxxoc-B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1:52:31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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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은 나쁜 감정일까? -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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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책감을 생성형 AI로 그려달라고 하면 표지처럼 어둡고 괴로워하는 표정과 자세로 표현한다.  죄책감은 왜 어둡고 괴로운 감정을 만들까? 다르게 생각하면 죄책감은 왜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할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해보자.  죄책감은 언제 느끼나? 자녀에게 나도 모르게 욱해서 화를 내고 난 뒤 도움을 받고도 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을 때 빚내서 투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pnzsTbs8L0m8ytUNpNxTfRoY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7:31:40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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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공포스러울 때는? - 인생의 진정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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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려움을 넘어 생생하고 엄청난 공포를 느끼게 하는 건 완벽한 어둠이다.  아무 빛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 때..  내 손조차 보이지 않고 옆에 누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완벽한 어둠  내 귀가 갑자기 없어진 것처럼 작은 소음조차 들리지 않는 완벽한 어둠  그 완벽한 어둠과 정면으로 마주치게 되면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가 실체를 가지고 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3pPoMXVid4IiQAQ_eR30rwGVmE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12:32:01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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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만 힘든 일이 계속 생긴다고 느낄 때 - 아침 해변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C3/74</link>
      <description>(산책하면서 쓴 글이 날아가는 바람에 집에 와서 다시 쓴다 ㅠㅠ)  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집 근처 바닷가로 아침 산책을 나왔다. 문득 지난 기억들이 스치듯이 지나가는데 기뻤던 일보다 힘들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는 건 왜 일까.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 말이 있듯이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따냈지만, 회사 내 시기, 질투로 인한&amp;nbsp;내부 갈등으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TXHp2qEI-BBDR3m-l1bL7b9N8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7:21:04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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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ving, 가슴 벅차다 - 지금의 그냥 솔직한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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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 글쓰기를 안 했더니 브런치 관리자가 친절하게도 제발 글 좀 올리라고 다분히 경고성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나름대로 브런치 글을 못 쓴&amp;nbsp;개인적인 이유가 있었는데 삶의 큰 변화가 있었다.  휴직을 하고&amp;nbsp;가족들을 데리고 제주도로 이사를 왔다.  지금은 한 줄로 쉽게 표현하지만, 정말 많은 고민들과 주변의 걱정, 만류, 조언 등에 시달려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BTLGLWKa_wupleCPGdy5SLsUE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4:20:31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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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례없는 전세가 버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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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부동산 전문가도 아니고 직장인 투자자이지만, 실수요자들에게 영향이 큰 문제라는 생각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쓴다.  '아파트는 안전자산이 아니다'라는 글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일반적으로 아파트 전세는 아파트 가격을 받쳐주는 안전판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매가를 크게 하락시킬 수 있는 폭탄이 될 수 있다.  전세를 살고 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Sz88BxSVDHGe6s8LyIc8DjatQ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2:30:23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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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는 안전자산이 아니다 - 확증편향의 무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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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연말에 삼성전자 주식 매수할 때가 아니라는 호소(?)를 하기 위해 여러 글을 올렸었고, 그중에 '삼성전자는 안전자산이 아니다'라는 글에서 무조건 사놓고 기다리는 투자방식이 왜 위험한지 설명하기도 했다.  21년도 올해 삼성전자를 매수한 개미들은 모두가 손실 상태이다. 왜냐면, 1월이 최고점이고 10월 현재가 최저점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Q3MJ1enL-NxwQPmoxbCRbbo-H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2:26:55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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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쉽고 안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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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타고난 재능과 함께 엄청난 고난을&amp;nbsp;이겨내는 대단한 인내와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대부분 생각한다.  하지만, 쉽고 편하게 그러면서도 안전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한다. 1. 투자를 하되 잃지 않으면 되고 2. 꾸준히 투자해서 복리의 마법을 부리면 된다.  잃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고 투자를 꾸준히 하면, 복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PADJmzAycGtLiuBrsFHLelp-U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9:15:57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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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지 않는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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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워렌 버핏 옹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은 생각보다 너무 간단했다. Rule Number One: Never Lose Money.&amp;nbsp;Rule Number Two: Never Forget Rule Number One  돈을 어떻게 하면 벌 수 있다가 아니라 돈을 잃지 않는 게 원칙이라고? 이 무슨 궤변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2Tr2ThNE8qpWr5c5omimcesQ1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1:34:54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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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가난하게 키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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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식을 가난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을까. 하지만, 본인의 의지와 뜻에 상관없이, 본인도 모르게 자식을 가난하게 키우게 된다.  내가 그렇게 컸고, 나도 그렇게 키웠다.  부모의 DNA, 육체만 물려지는게 아니라, 부모의 관념도 자식에게 물려진다.  특히, 부모의 경제적 관념은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어릴 때는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지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sOazfdIJau5ZKtfbOdVcujZmO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7:12:07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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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아파트, 작년 초에 매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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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 아파트 가격 상승률 1등이 제주도이다. 정말 격세지감을 느낀다. 작년만 하더라도 제주도는 미분양 최대, 코로나 최고 피해지역으로 아파트 가격 하락이 어디에서 멈출지 모를 정도로 공포스러운 상태였다.  2020년 2~5월 사이에 보도된 신문기사들의 제목만 보면,  &amp;lsquo;제주 열풍&amp;rsquo;도 옛말&amp;hellip; 10년 만에 &amp;lsquo;탈제주&amp;rsquo;가 &amp;lsquo;탈서울&amp;rsquo; 뛰어넘었다 서울로 순유출하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pSyxiHsa6bceYszcW2x6veD9V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3:49:15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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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동성 때문에 집값이 오른다는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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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를 보다 보면, 투자에 관한 콘텐츠를 주로 보다 보니 추천 동영상으로 부동산 가격 폭등을 전망하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몇 개를 별생각 없이 보다가 맘 속에서 올라오는 깊은 빡침이 있어 브런치에 글을 남겨 본다.  그들의 부동산 가격 폭등의 주요 근거가 '현금은 쓰레기다' '달러가 무제한 풀리니 원화는 더 가치가 없어진다' 'M2가 증가하니 자산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bYTUMop7GqCp-5QRWwRCtgJ5i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2:16:31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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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은 쓰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aZC3/49</link>
      <description>비트코인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갑자기 세상에 짜잔 하고 등장한 화폐이다.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은행도 없고,  화폐의 가치를 보증해줄 어떤 공증기관도 없지만 비트코인은 전 세계 거래소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기존 금융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 비트코인을 처음에는 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TWsdnJvsAz1CfM77J8jZYVeB1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05:32:39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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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쓰기가 노동으로 느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ZC3/48</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 글쓰기를 쉬었다.  글을 쓰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피드백(독자들의 반응..)이 처음 기대보다 약하다고 생각되니 솔직히 브런치에 글을 쓰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직장생활도 해야 하고, 퇴근 후 아이들과 노는 시간도 필요하고, 아이들 재우고 투자에 필요한 공부나 자료 검색, 고민의 시간도 필요하다 보니 여유 시간을 찾기가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fi6fJ0SUk2EpQ-cB5wm_AwP3j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10:07:39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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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는 안전자산이 아니다 -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ZC3/34</link>
      <description>지난해 연말에 삼성전자 주식 매수를 말리고 싶어 브런치에 3개의 글을 연달아 올렸었다. 물론 그 뒤로도 삼성전자 주가는 내 의견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9만 원을 뚫고 96,800원 고점을 찍고 지금은 계속해서 하락 중이다.  1월 한 달간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에 투자한 돈이 지난해 전체보다 많다.  연합뉴스 21년 1월 31일 자 &amp;quot;1월에 개인들 삼성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mLsUo--m_vN7_YC-AsIowE8AI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2:26:59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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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고 싶다면  - 기대수익률 비교법</title>
      <link>https://brunch.co.kr/@@aZC3/31</link>
      <description>삼성전자가 7만 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기록할 때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 '삼성전자 8만 원 갈까, 조정 올까'라는&amp;nbsp;두 개의 글을 올렸었다. 이번 글은 그 두 개의 글을 리뷰하면서 평가해보는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12월 3일에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라는 글을 브런치에 썼는데 요약하자면, 기대수익률이 높지 않으니 삼성전자를 지금 매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kBS8BCZcEdPFgoYad_euMxGyc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3:15:27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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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8만 원갈까, 조정 올까  -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 Q&amp;amp;A</title>
      <link>https://brunch.co.kr/@@aZC3/29</link>
      <description>'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라는 글을 이틀 전에 올리고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브런치의 주된 글들은 대부분 자기 고백적인 감성적인 것들이어서 사실 이 글을 브런치에 쓰는 게 맞는지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웬걸. 브런치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면서 하루 종일 써서 올렸던 글이 조회수 100회 넘기가 힘들었는데, 시의성이 중요해서 1시간 만에 급하게 올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C3%2Fimage%2FEX7u1_P1jcqimRZZaW9lmx2Hv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4:31:06 GMT</pubDate>
      <author>스피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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