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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하는 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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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와 영화를 번역하며, 반려견 두 마리와 사는 번역하는 집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4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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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와 영화를 번역하며, 반려견 두 마리와 사는 번역하는 집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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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견 가정 합사 이후 기록 (1년 경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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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오랜만에 하루키 남매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하루와 루키 이야기를 쓴 지 벌써 반년이나 됐더군요.  하루와 루키는 다행히 합사 후에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루키가 저희 집에 온 지도 1년이 다 되었으니 &amp;nbsp;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하게 기록하려 합니다.   루키를 입양한 이후로 산책 시간이 두 번에서 세 번으로 늘었습니다. 제 수면 시간은 그만큼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FbY0WKMsAfIEZ_uNtfxaE12Nl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05:54:09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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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입양 기록(3~4주 차): 유기견에서 반려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ZMP/37</link>
      <description>하루와 루키의 합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어느덧 3주 차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합사 과정이 익숙해질 만하면 자꾸 새로운 일들이 생겨 지루할 틈이 없네요.   15일째, 9월 14일 밖에서 하루랑 마주치는 시간을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루키는 아직 무는 강도를 조절하진 못합니다. 둘이 놀다가 격해지면 루키가 하루 볼을 세게 잡아당기고 무는 경향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4n1FbPHz_TvK7fPB0gw2_0r5G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7:40:35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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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입양 기록(2주 차): 작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aZMP/36</link>
      <description>루키를 데려오기 전부터 당분간 어느 정도 고생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일주일 동안 제가 마주한 현실은 생각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배변이나 산책 교육이 안 되어 있는 건 물론이거니와 가장 기본적인 훈련(ex. 앉아, 기다려 등)도 할 줄 몰랐죠. 혹시라도 루키가 밖에서 흥분하는 상황을 막으려면 최소한 몇 가지 기본 교육은 해둬야 할 것 같습니다.   8일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aOogiE4-SaJVatQ6Xu96pfbOm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3:49:03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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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이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MP/30</link>
      <description>이 일을 하다 보면 자존심을 버려야 할 때가 참 많습니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그러하듯 번역가 역시 단어 하나, 어미 하나까지 고심해 가며 한 문장을 완성합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면서 차곡차곡 쌓은 문장을 몇 번이고 허물고 다시 쌓죠. 그렇게 힘겹게 살아남은 문장들이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습니다. 감수자나 고객사에 의해 느닷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xZMaYUmC6Y3-8JO_iblR7Y9l0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07:22:46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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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입양 기록(1주 차): 너의 이름은 루키</title>
      <link>https://brunch.co.kr/@@aZMP/26</link>
      <description>거리를 떠돌던 흰둥이는 우리 가족이 되었고, &amp;quot;루키&amp;quot;라는 새 이름이 생겼습니다. 이로써 하루+루키=하루키 남매가 되었습니다. 루키를 데려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하루와의 합사 과정을 꾸준히 올리려고 했지만, 일을 병행하며 루키를 훈련하느라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 이제야 두 번째 글을 작성합니다. 합사를 진행하면서 한 달 동안 메모장에 기록한 내용을 바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5z4rSHo7gmb5StXBdVGQDHWgE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9:21:11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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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입양 기록: 안녕, 흰둥이</title>
      <link>https://brunch.co.kr/@@aZMP/25</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유기견을 입양했습니다. 하루를 이미 키우고 있었기에 둘째를 입양하면 다견 가정이 되어 고민이 많았죠. 한 마리가 늘어나면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반려견들이 함께하며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을 볼 때 느끼는 기쁨은 온전히 다견 가정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죠.  사실 둘째 입양을 고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NDYCpw_QXp-NQtRS0DhmheWDl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5:28:1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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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번역가가 이런 일도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aZMP/22</link>
      <description>영상 번역가로 일하다 보면 가끔 번역이나 감수 외에 다른 일이 요청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번역 작업이 많은 에너지를 쏟는 일이다 보니 가끔 다른 작업이 오면 재밌기도 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일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동안 영상 번역가로 일하면서 해봤던 새로운 일들을 몇 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1. 더빙 감수  영상 번역가가 더빙 감수를 하는 건 흔한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mDSdUjnhrwBmCkhWqYrnp6vYh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11:12:41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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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관객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 번역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MP/18</link>
      <description>몇 달 전에 영화 두 편을 연달아 번역했습니다. 하나는 극장 개봉작이었고 하나는 OTT 스트리밍 영화였는데, 다행히 작업 일정이 겹치진 않았죠. 올레! 요즘 들어오는 영화 의뢰는 IP TV용보다는 주로 OTT 영화가 많은 편입니다.  첫 번째 영화는 극장 개봉작이다 보니 마지막까지도 번역을 줄이고 또 줄였습니다. 분명히 다 줄였다고 생각했는데도 자꾸 줄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T-tAdSz1CSAamwqilzgCsqL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11:02:26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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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자연식에서 다시 사료로</title>
      <link>https://brunch.co.kr/@@aZMP/21</link>
      <description>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동안 하루에게 자연식을 급여해 왔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사료로 천천히 돌아가려고 합니다. 하루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자연식에 대해 많이 배우고 요리하는 즐거움도 느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결국 자연식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하루의 아토피 때문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무렵에 곰팡이균에 감염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LHhCkWKFApg5Ym_IdGbdCW1R2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10:59:4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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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0년 차 번역가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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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이력서를 쓰면서 경력을 계산하니 내년이면 번역 업계에 발을 들인 지도 10년이 되었더군요. 근데 이게 또 연차로 계산하면 올해 10년 차가 됩니다. 영상 번역만 한 지는 7년 차고요. 참 헷갈리는 계산법이죠. 번역가로 10년쯤 일하면 두려울 게 없는 베테랑이 되어 있을 것만 같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네요.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도 몰랐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jJmj9_U_McnScTQ06sWqwEpwF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23:51:24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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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불청객,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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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번역가로 일을 시작하고 몇 년간 스트레스를 해소할 마땅한 탈출구가 없었습니다. 그저 눈앞에 닥친 일을 끝내고 나면 기껏해야 맛있는 음식을 사 먹는 게 전부였죠. 그러다 보니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밤샘 작업이라도 하면 일주일 내내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엔 밤을 새울 때 하루에 커피를 몇 잔씩 마시기도 했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셔도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0IVrj-JJS1_sJj_SEnfFy62S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2:54:46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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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감수자의 역할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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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번역가가 번역가인 동시에 감수자로 일하며, 이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에 다닐 때도, 프리랜서로 일할 때도 감수 업무는 제게 익숙한 일이었습니다. 한창 감수를 많이 했을 땐, 번역 스타일이나 오류 유형만 봐도 누가 번역했는지 알 정도였죠.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에서부터 제목만 말하면 누구나 아는 작품까지 수많은 번역물이 제 손을 거쳐 갔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bQRsvKfRdt3aIbM6QDpiq55f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4:01:12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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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자연식 장단점: 한 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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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자연식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아토피가 있는 하루의 피부 및 모질 개선, 자연식을 통한 근본적인 면역력 강화 등을 이유로 자연식을 시작하게 됐죠. 사실 자연식 이전에 생식을 한 달 정도 급여했는데, 장이 민감한 하루에게는 맞지 않아서 자연식으로 넘어오게 됐습니다. (생식 관련하여 따로 공부하고, 좋은 고기를 쓰는 업체도 알아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x80XVsGPIdMQQrniHqrPR8kAL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2:42:43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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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번역가로서의 고충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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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다란 범주에서 보면 번역가는 글을 쓰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아니지만,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감독과 관객 사이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하지만, 결국 최종 소비자는 그 작품을 보는 관객이기에 때론 중간에 낀 불청객이 된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참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HGpABdQXqE7lVWcVdahhcWx9k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16:1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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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에 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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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면 몇 가지 자주 듣는 말들이 있습니다. 보통은 '프리랜서'란 이름에서 느껴지는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혹은 궁금해하는 몇 가지 얘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1. 프리랜서는 출근 스트레스가 없다. 어느 정도 일리 있는 말입니다. 저는 따로 사무실 없이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침대 옆 책상이 일터인 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bAzs9C3IiJeJDwO7hNTe4h6Aj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1:06:45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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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MP/9</link>
      <description>몇 년 전만 해도 불면증이 무척이나 심했습니다. 회사 다닐 땐 아무리 늦어도 새벽 1~2시엔 잠이 들었는데,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면서 불규칙적으로 생활하다 보니 3시, 4시는 기본이고 해가 뜰 때까지도 잠을 못 이루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자야 할 시간에 잠을 못 자다 보니 쉽게 피곤해지고 면역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건 이것저것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H3LBlOyMdOQ1RsFZmXl94OGhL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0:51:1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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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영상 번역가가 되었을까_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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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콤했던 3개월간의 해외여행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오자 막연했던 고민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겠다는 생각만 했지, 여전히 구체적인 계획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기술 번역 분야가 익숙하다 보니 관련 업계의 프리랜서 공고부터 찾아봤습니다. 여기저기에 지원을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는 곳도 있었고 단가를 심하게 낮게 책정해서 협상이 결렬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r-QrCbRGLFwzP885wFiSPwwmj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8:12:00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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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영상 번역가가 되었을까_Part 1 - 외국계 기업 퇴사 후 프리랜서로...</title>
      <link>https://brunch.co.kr/@@aZMP/2</link>
      <description>어느덧 프리랜서 영상 번역가로 일한 지도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이젠 직장인으로 일했던 기간보다 프리랜서로 일한 기간이 더 오래됐습니다. 저는 영상 번역가로 전향하기 전에 외국계 기술 번역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기술 번역이라고 하면 주로 소프트웨어의 매뉴얼이나 텍스트, 문서 번역을 많이 떠올리는데, 실제 작업은 훨씬 더 광범위합니다. IT 콘텐츠의 전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MP%2Fimage%2Fw3G0mTrZ0RE_gJVbVivhMmyDL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8:10:46 GMT</pubDate>
      <author>번역하는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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