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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윤주</title>
    <link>https://brunch.co.kr/@@aZOT</link>
    <description>마녀 (마음을 걷는 여자) 평소에는 젠더활동가, 기록자, 카운셀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떠난 명상여행 이야기부터 살아가면서 느끼는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5: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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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마음을 걷는 여자) 평소에는 젠더활동가, 기록자, 카운셀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떠난 명상여행 이야기부터 살아가면서 느끼는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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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걷는 여자 - 끝과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ZOT/3</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선한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amp;quot; 심리학 교재에서 본 칼 융의 문장은 내 마음을 뒤흔들었다. 온전한 사람이란 도대체 뭐지? 이후의  삶은 '온전한'이란 단어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2018년, 퇴사를 하기로 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고들 했는데. 예닐곱 번째쯤 되는 퇴사는 어려웠다.  5년 이상 한 사</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12:06:29 GMT</pubDate>
      <author>마녀 윤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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